베트남 다낭 시 추천 호텔, 숙소 베스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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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 시 추천 숙소 베스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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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
  • 퀄리티 레벨

Estrella Boutique Hotel

Estrella Boutique Hotel

미 안
9.3
6,323명 평가

다낭 시(미 안)에 위치한 Estrella Boutique Hotel에 머무실 경우 차로 5분 정도 이동하면 미케 비치 및 한 리버에 가실 수 있습니다. 이 스파 호텔에서 안 방 비치까지는 20.3km 떨어져 있으며, 2.2km 거리에는 드래건 다리도 있습니다.

“일단 늦게 체크인한거 치고는 나름 알차게 즐겼음 1. 근처에 늦은시간에 뭐 먹고 할 건 없음(이른시간이면 괜찮을지도) 그랩으로 배달 추천 !! 2. 조식은 무난무난. 그냥 적당히 먹기 좋은정도(귿이 챙겨먹어야할 정도까지는 아님...) 3. 방은 케바케가 았긴 한데 뷰 좋은곳으로 하려면 비싼데 예약해야하는듯(제일 싼 방 하면 뷰가 아예앖음ㅇㅇ 창문도 안열림) 4. 전반적인 퀄리티는 가격 이상임. 그랩 부르면 나와서 대신 에스코트해주고 그러는거 ㅈㅎㅁ 좋더라.. 가볍게 쉬고가기 추천~”

46,343원
총 1박 46,343원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 가격으로 2개 남음
  • 호텔
  • 퀄리티 레벨
최저가보장

힐튼 다낭

Hilton Da Nang

하이 쩌우
8.9
5,444명 평가

다낭 시 중심에 자리한 힐튼 다낭에 머무실 경우 걸어서 8분이면 한 마켓, 12분이면 다낭 성당에 가실 수 있습니다. 이 럭셔리 호텔에서 한 리버까지는 0.1km 떨어져 있으며, 2km 거리에는 한 리버 다리도 있습니다.

“​우선 객실은 힐튼 브랜드답게 매우 쾌적하고 깔끔하며, 통창 너머로 펼쳐지는 한강과 다낭 시내의 야경이 일품입니다. 특히 유명한 용다리(Dragon Bridge)와 가까워 주말 밤에 펼쳐지는 불꽃쇼나 야경을 객실이나 루프탑에서 편안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부대시설로는 4층에 위치한 야외 수영장이 대표적인데, 탁 트인 한강 조망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수영을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높습니다. 또한 조식 뷔페는 베트남 쌀국수부터 신선한 열대과일, 퀄리티 높은 베이커리와 서양식 메뉴까지 다양하고 정갈하게 준비되어 입맛을 사로잡습니다. 직원들의 서비스 태도 역시 매우 친절하여 투숙 내내 대접받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낭 여행 중 관광과 휴식을 모두 잡고 싶으신 분들, 특히 깔끔하고 믿을 수 있는 글로벌 체인 호텔을 선호하시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해 드리는 숙소입니다.”

101,840원
총 1박 101,840원
세금 및 봉사료 포함
  • 호텔
  • 퀄리티 레벨
최저가보장

노보텔 다낭 프리미어 한 리버

Novotel Danang Premier Han River

하이 쩌우
8.8
8,055명 평가

노보텔 다낭 프리미어 한 리버의 경우 다낭 시 중심에 있으며 걸어서 1분 거리에는 다낭 시 행정 센터, 11분 거리에는 한 마켓 등이 있습니다. 이 가족 여행에 좋은 호텔에서 참 박물관까지는 1.8km 떨어져 있으며, 3.5km 거리에는 드래건 다리도 있습니다.

“다낭 여행 중 노보텔에서 숙박했는데 위치와 전망이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한강이 바로 앞에 있어 야경을 감상하기 좋았고, 주변에 맛집과 카페, 관광지가 많아 이동하기도 편리했습니다. 객실은 깔끔하고 편안했으며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기분 좋게 머물 수 있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이용하기에도 좋았고, 다음에 다낭을 방문한다면 다시 선택하고 싶은 호텔입니다. 다낭 여행 중 노보텔에서 숙박했는데 위치와 전망이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한강이 바로 앞에 있어 야경을 감상하기 좋았고, 주변에 맛집과 카페, 관광지가 많아 이동하기도 편리했습니다. 객실은 깔끔하고 편안했으며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기분 좋게 머물 수 있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이용하기에도 좋았고, 다음에 다낭을 방문한다면 다시 선택하고 싶은 호텔입니다. 조식도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가족 모두 맛있게 즐겼고,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숙박이었습니다.”

75,172원
총 1박 75,172원
세금 및 봉사료 포함
  • 호텔
  • 퀄리티 레벨
최저가보장

멜리아 빈펄 다낭 리버프런트

Melia Vinpearl Danang Riverfront

손트라
8.9
10,388명 평가

멜리아 빈펄 다낭 리버프런트의 경우 다낭 시 중심에 있으며 걸어서 3분 거리에는 한 리버, 6분 거리에는 한 리버 다리 등이 있습니다. 이 가족 여행에 좋은 호텔에서 한 마켓까지는 1.7km 떨어져 있으며, 1.8km 거리에는 드래건 다리도 있습니다.

“지난번 베트남 다낭 여행 때 멜리아 빈펄 리버프론트에 머물렀어요 그때 좋았던 기억밖에 없어서 이번 여행때 다시 예약했습니다 조식은 일단 뷰가 너무 좋은 레스토랑에서 먹을 수 있고 한식도 있어서 김치 드시고 깊은 뷴들은 조식 추가해서 드시면 될 것 같아요 2박 이상 머무르신다면 하루만 추가해도 좋습니다 킹 프리미엄 객실이었는데 거실과 방이 나뉜 느낌이었어요 거실에는 테이블과 탁자가 있었고 바로 앞 티비가 있어 유튜브를 볼 수 있었어요 제가 머무르눈 기간동안에는 거실 티비 유튜브는 되지 않아 침대 앞 티비만 이용했습니다 YTN도 나와요 수압 좋고 물빠짐도 좋아요. 물은 두병 있었고 부족하여 요청하니 추가금액 없이 가져다주었습니다. 뷰는 한강뷰긴 하지만 비가 많이 온 뒤라 흙탕물 뷰가 되엇어요. 그래도 답답하지 않아 좋았습니다 일단 위치가 좋아요 바로 뒤 빈컴 풀라자가 있어서 매일 저녁 야식사러가고 루틴처럼 들렀습니다”

71,755원
총 1박 71,755원
세금 및 봉사료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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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퀄리티 레벨
최저가보장

라 시에스타 호이 안 리조트 & 스파

La Siesta Hoi An Resort & Spa

탄하
9.2
6,544명 평가

다낭 시 중심에 자리한 라 시에스타 호이 안 리조트 & 스파에 머무실 경우 차로 5분 정도 이동하면 호이안 야시장 및 호이안 중앙 시장에 가실 수 있습니다. 이 가족 여행에 좋은 호텔에서 미케 비치까지는 19.7km 떨어져 있으며, 5.2km 거리에는 안 방 비치도 있습니다.

“# 라시에스타 호이안 리조트 2박 후기|오션뷰가 생각나지 않았던 2박 오션뷰가 아닌 논뷰라는 후기를 보고 예약하면서 전망이 조금 아쉽지 않을까 걱정했어요. 그런데 막상 2박을 보내보니 그런 걱정은 금세 사라졌습니다. 발코니에서 들리는 새소리와 물소리, 초록빛 정원과 커다란 수영장, 한적했던 논 전망 인피니티풀까지. 바다가 보이지 않아도 이렇게 휴양지다운 시간을 보낼 수 있구나 싶었어요. 오히려 체크아웃할 때는 다음 다낭 여행에서 호이안 일정을 더 늘리고 싶게 만든 리조트입니다. 저희는 클럽 윙 주니어 스위트 발코니 객실에서 성인 2명, 조식 포함으로 2박 했습니다. 객실과 수영장, 조식, 레스토랑을 직접 이용하며 좋았던 점부터 실제 머물면서 알게 된 이용 팁까지 정리해볼게요. - 숙박 기간 : 2026.09.14~09.16 / 2박 3일 - 체크인·체크아웃 : 15:00 / 12:00 - 이용 객실 : 클럽 윙 주니어 스위트 발코니 객실 206호 ■ 체크인부터 기분 좋았던 서비스 택시에서 내리자 직원분들이 밝게 인사하며 캐리어를 옮겨주셨어요. 레몬·생강 허브티를 마시는 동안 체크인이 빠르게 끝났고, 호이안 올드타운 안내 지도도 함께 받았습니다. 직원분이 객실까지 직접 걸어가며 안내해주신 것도 좋았어요. 저희 객실이 있는 건물은 리셉션에서 도보 2~3분 정도 떨어져 있었지만, 조식당 바로 옆이자 메인 수영장 앞이라 오히려 편했습니다. 건물에는 엘리베이터도 있어요. ■ 새소리와 분수대 물소리가 그저 힐링이었던 객실 객실은 두 사람이 여유롭게 지내기 좋은 크기였습니다. 라 시에스타의 시그니처 컬러인 노란색과 앤티크한 목재 가구가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어요. 침대는 넓고, 발코니 문 너머로 수영장과 열대 나무가 보여 객실에 들어설 때마다 휴양지로 여행 온 기분이 제대로 났습니다. 발코니에는 의자 두 개와 작은 테이블이 있어요. 낮에는 간식과 맥주 한 캔을 마시면서 라 시에스타의 풍경을 바라보며 멍때리는 시간도 정말 좋았습니다. 바다 전망이 없어도 이렇게 쉬는 시간이 좋을 수 있구나 싶었어요. 가운, 실내화, 드라이어, 금고, 우산, 리조트에서 들고 다니기 좋은 가방과 기본 욕실 어메니티가 준비돼 있었습니다. 핸드워시, 샴푸, 트리트먼트, 바디워시가 기본으로 비치되어 있고 커피 머신과 전기 포트도 있습니다. 유리병에 담긴 생수 두 병은 무료로 제공되며 매일 채워주셨어요. 세면대도 깊고 물이 잘 빠졌습니다. 저희 객실에서는 물 외에도 맥주 한 캔과 사이다 한 캔을 무료로 마실 수 있었어요. 말린 과일 등 유료 품목도 있으니 미니바는 음료와 간식의 표시를 확인한 뒤 이용하시면 됩니다. 층간 또는 바깥 소음으로 인한 불편은 전혀 없었습니다. 제가 이용한 객실은 오전뿐 아니라 저녁에도 한 번 더 객실을 정돈해주셨어요. 객실 안내문을 보니 일반 객실 청소는 08:00~17:00, 스위트룸 턴다운 서비스는 18:00~20:00에 진행된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특히 매일 저녁 객실을 정돈하면서 침대 위에 호이안 전통 차 티백까지 놓아주셔서 작은 부분이지만 세심한 서비스를 받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 수영장 네 곳 중 제 취향은 논 전망 인피니티풀 수영장은 객실 앞 메인 풀, 리셉션 쪽 풀, 논 전망 인피니티풀, 어린이용 작은 풀까지 네 곳이 있습니다. 풀장 사이에 꽃과 나무, 조형물이 그림같이 어우러져 산책하며 사진 찍기에도 좋아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곳은 안쪽에 자리한 논 전망 인피니티풀이었습니다. 오전 9~10시쯤 방문했을 때는 이용객이 거의 없어 넓은 풀장을 전세 낸 듯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어요. 특히 이 시간대에는 풀장 옆 리조트 건물이 자연스럽게 그늘을 만들어줘 강한 햇볕을 피하면서 편하게 수영하기 좋았습니다. 반면 메인 풀은 인피니티풀보다 이용객이 많아 조금 더 활기찬 분위기였어요. 객실 안내문에는 수영장 운영 시간이 06:00~20:00, 수영장 청소 시간이 06:00~09:00로 안내되어 있었습니다. 인피니티풀은 성인 전용으로 운영된다는 안내도 있으니 이용 전에 참고하세요. 수영장 수심은 인피니티풀 1.5m, 메인 풀 0.8~1.8m, 리셉션 쪽 풀 1.5m, 어린이용 풀 0.8m로 다양해서 어른과 아이 모두 즐기기 좋았습니다. 수건과 쉴 수 있는 의자도 넉넉했어요. 리조트에서는 튜브 대여나 공기 주입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았어요. 튜브에 공기를 넣을 수 있는 곳은 아래 ‘리조트 밖 이용 팁’에 적어둘게요. ■ 조식은 에그 베네딕트와 쌀국수를 추천 조식당 ‘더 템플’은 06:30~10:00에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앤티크한 실내에 좌석 간격이 넓고, 저희가 방문한 오전 7~8시 초반에는 비교적 한적했어요. 8시 30분~9시가 지나면서 사람이 늘었습니다. 음식 가짓수가 아주 많은 편은 아니지만 맛있게 먹은 메뉴가 많아요. 세 종류의 에그 베네딕트가 특히 좋아서 저는 매일 두 개씩 먹었습니다.😆 닭 쌀국수는 부드러운 닭고기와 감칠맛 깊은 국물이 잘 어울렸고, 둘째 날 먹은 비빔쌀국수는 지금도 다시 먹고 싶다는 생각이 날 정도로 정말 맛있었어요. 다양한 재료가 어우러진 샐러드와 꾸덕한 질감의 블루베리 요거트도 맛있게 먹어서 조식 메뉴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자리에 앉으면 직원분이 커피 주문을 받아주세요. 저는 달콤한 연유 커피가 맛있었습니다. 둘째 날 조식 때는 직원분이 먼저 망고를 권하며 직접 썰어주셨는데, 이번 여행에서 먹은 망고 중 가장 맛있었어요. 첫날에는 받지 못했던 서비스라 매일 제공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지만, 예상하지 못했던 세심한 응대라 더욱 기억에 남았습니다. ■ 레드빈 저녁 식사와 풀사이드 음료 메인 풀 옆에서 해피아워 1+1 서비스를 이용하며 더 템플의 칵테일과 무알코올 목테일을 마셨습니다. 둘 다 좋았지만 예상외로 ‘호이안 선셋’ 목테일이 정말 맛있었어요. 비가 부슬부슬 내리기 시작한 해 질 무렵, 수영장 옆에 앉아 칵테일을 마셨던 순간도 기억에 남아요. 흐린 날씨마저 분위기 있게 느껴질 만큼 여유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매주 화요일 저녁 18:00~21:00에는 레드빈 레스토랑에서 베트남 전통 스트리트 푸드 뷔페를 운영하고 있었어요. 제가 이용했을 당시 가격은 1인 45만 동이었습니다. 마침 저희가 숙박했던 마지막 날이 화요일이라 직접 이용해봤습니다. 기타 연주가 흐르는 가운데 야외에서 직원분이 생선, 새우, 오징어, 치킨, 넴루이 등을 숯불에 구워주셨어요. 가져온 새우의 껍질을 까주시는 세심한 응대도 받았습니다. 가장 맛있었던 건 즉석에서 구워 쌈으로 말아주신 반쎄오였는데, 이번 여행에서 먹은 반쎄오 중 제 입맛에는 이곳이 최고였어요. 식사가 끝난 뒤에는 객실에서 먹으라며 과일과 포크까지 챙겨주셔서 마지막까지 기분이 좋았습니다. 화요일에 숙박한다면 저녁 일정으로 고려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 리조트 안 부대시설 헬스장은 두 곳으로, 어린이 풀 근처 지상과 인피니티풀 근처 지하 건물에 각각 위치해 있어요. 두 곳 모두 시원하고 기구도 다양했어요. 지하 헬스장 건물에는 키즈클럽도 있고, 제가 둘러봤을 때는 직원분도 상주하고 계셨어요. 정원에는 당구대가 있고 자전거도 무료로 빌릴 수 있습니다. 객실 안내문 기준 이용 시간은 헬스장 06:00~22:00, 키즈클럽 09:00~17:00, 라 스파 08:30~21:00입니다. 키즈클럽에는 단순한 놀이 공간뿐 아니라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Creative Corner’ 유료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었어요. 손가락 그림 그리기, 숫자 따라 그리기, 석고 인형 페인팅, 호이안 모래 그림, 베트남 전통 모자 꾸미기 같은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요일별 프로그램도 있었는데 월요일 과일 효소 세정제 만들기부터 일요일 냅킨 접기까지 매일 다른 체험이 마련되어 있었어요. 아이와 함께 방문한다면 프로그램에 참여해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예약은 리셉션을 통해 가능합니다. 라 스파는 메인 수영장 오른편에 위치해 있는데, 건물과 주변 풍경이 너무 예뻐 잠시 둘러보며 사진만 찍었고 마사지는 따로 이용하지 않았어요. ■ 알아두면 좋은 레스토랑·바·스파 프로모션 제가 방문했을 때는 더 템플과 인피니티 바, 펠리즈 바에서 시간대별로 음료 1+1 또는 2+1 프로모션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라 스파도 오전에는 60분 이상 서비스 20%, 이후 시간에는 10% 할인 혜택이 안내되어 있었어요. 더 템플 16:00~17:30·20:30~22:00 / 인피니티 바 15:30~17:00 / 펠리즈 바 16:30~18:30 음료 종류마다 1+1과 2+1 조건이 달랐는데, 주문할 때 직원분이 메뉴판을 보며 적용되는 음료를 친절하게 알려주셨어요. 프로모션 내용과 운영 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니 이용 당일 다시 확인해보세요. ■ 올드타운·안방비치 무료 셔틀 체크인 때 받은 안내지에는 리조트와 올드타운, 안방비치를 오가는 무료 셔틀 시간표가 적혀 있었습니다. 리조트 → 올드타운 → 안방비치 09:00 출발 → 09:05 올드타운 → 09:20 안방비치 10:15 출발 → 10:20 올드타운 → 10:35 안방비치 15:00 출발 → 15:05 올드타운 → 15:20 안방비치 올드타운 정차 장소는 비한 테일러, 안방비치는 쇼어클럽입니다. 안방비치 → 올드타운 → 리조트 10:45 안방비치 출발 → 11:00 올드타운 → 11:05 리조트 15:30 안방비치 출발 → 15:45 올드타운 → 15:50 리조트 저는 오전에 리조트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느라 셔틀을 직접 이용하지는 않았습니다. 셔틀 시간과 운행 여부는 변경될 수 있으니 체크인할 때 안내지를 한 번 더 확인해보세요. ■ 어디서 찍어도 포토존 둘째 날 날씨가 맑아서 준비해 간 아오자이를 입고 리조트 안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정원과 수영장, 고풍스러운 건물과 조형물이 어우러져 모든 배경이 너무 예뻤어요. 사진을 찍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호이안에서 아오자이 사진을 찍는다면 올드타운을 먼저 떠올리기 쉬운데, 라 시에스타에서는 숙소 안에서만 찍어도 기억에 남는 사진을 충분히 남길 수 있었어요. 저녁에는 노란 조명이 켜져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가 펼쳐졌습니다. 라 시에스타에 머문다면 리조트 안에서도 시간을 내어 사진을 남겨보세요. 올드타운과는 또 다른 호이안 여행의 추억이 될 것 같아요. ■ 리조트 밖 이용 팁: 이동·세탁·장보기 호이안 올드타운은 숙소에서 약 1.4km로, 도보 약 20분 또는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입니다. 안방비치는 차량으로 약 15~20분 걸렸어요. 첫날에는 올드타운까지 직접 걸어가 봤는데요. 제가 걸었던 리조트 밖 도로는 인도가 좁고 오토바이와 차량 통행이 많아 매연 때문에 걷기가 편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리조트로 돌아오는 길부터는 올드타운을 오갈 때 택시를 이용했어요. 제가 방문했을 당시 리조트에서 올드타운까지 택시 요금은 편도로 약 3만~4만 동(한화 2천 원 미만) 수준이라 크게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리조트 정문 바로 맞은편과 정문 오른쪽에 세탁소가 있습니다. 저는 매일 정문 맞은편 세탁소에 빨래를 맡겼는데 가격도 정말 저렴했고, 세탁물을 리셉션으로 배달해줘 편했어요. 정문 바로 오른쪽 세탁소에서는 약 1천 원에 튜브에 공기도 넣을 수 있었습니다. 리조트에서 튜브 공기 주입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아 튜브를 가져왔다면 알아두면 좋은 정보예요. 물이나 음료는 숙소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의 윈마트에서 미리 사두면 편합니다. 제가 이용했던 올드타운 안의 작은 마트는 일반적인 현지 가격보다 상당히 비싸게 느껴졌어요. 실제로 포카리 한 병이 9만 5천 동이라 결제할 때 깜짝 놀랐어요. ㅠㅠ 리조트 주변에는 피자와 양식, 베트남 음식 등 다양한 식당도 있어 식사하기 편했습니다. ■ 2박 후 솔직한 총평 발코니에서 들었던 새소리와 물소리, 한적했던 논 전망 인피니티풀, 맛있었던 조식과 반쎄오, 직원분들의 다정한 응대가 오래 기억에 남아요. 낮에는 아오자이를 입고 정원과 수영장에서 사진을 찍었고, 밤에는 노란 조명이 켜진 길을 걸었습니다. 리조트 안에서는 어디에서 찍어도 사진이 예쁘게 나와서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처럼 기억에 남았어요. 참고로 정원과 나무가 많은 리조트라 벌레가 걱정된다면 모기 기피제를 챙겨가는 것도 추천합니다. 출발 전에는 오션뷰가 아니라는 점이 조금 아쉽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2박을 보내고 나니 그런 생각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앞으로 호이안을 떠올리면 올드타운의 소원 배만큼이나 라 시에스타에서 보낸 시간도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올드타운 구경과 리조트에서의 휴식을 함께 즐기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다음 다낭 여행에서는 호이안에 하루 더 머물며, 라 시에스타에서 더 느긋하게 쉬고 싶습니다.”

136,755원
총 1박 136,755원
세금 및 봉사료 포함
  • 호텔
  • 퀄리티 레벨
최저가보장

센터 호텔

Centre Hotel

하이 쩌우
8.1
24,239명 평가

다낭 시(다낭 시티 센터)에 위치한 센터 호텔에 머무르면 한 마켓 및 다낭 성당에서 가깝습니다. 이 호텔에서 한 리버까지는 0.4km 떨어져 있으며, 1.8km 거리에는 한 리버 다리도 있습니다.

“.5박용으로는 아주 좋아요 가격대비로는 아쉽지만.. 위치가 다 함 ㅎㅎ 바로 뒤가 한시장이라 간단하게 반미먹고 아침에 쇼핑 후 미케비치로 넘어가는 코스로 여행하시는 분들이나 반대로 공항 전 잠시 쉬었다 가는 용도로는 괜찮습니다. 저희는 아이땜에 쿼드룸 예약해서 방이 되게 넓었는데 방만 넓고 침구는 딱딱한 편이고 조금 낡은 느낌은 있어요 아 그리고 골목 안쪽이라 마사지 픽업 요청시 큰 차만 운행하는 마사지업체는 호텔 바로 앞까지 못 온다고 하더라구요 픽업이나 샌딩 이용시 확인해보셔야 하구 , 아 그리고 새벽에 체크인시 직원이 영어가 안되서 좀 답답하긴 했어요 위치와 가격이 중요하다 잠만 잘거다 하면 추천요”

19,386원
총 1박 19,386원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 가격으로 2개 남음
  • 호텔
  • 퀄리티 레벨
최저가보장

크라운 플라자 다낭 시티 센터 바이 IHG

Crowne Plaza Danang City Centre by IHG

하이 쩌우
9.1
4,111명 평가

다낭 시 중심에 자리한 크라운 플라자 다낭 시티 센터 바이 IHG의 경우 걸어서 5분 이내 거리에 한 마켓 및 한 리버 등이 있습니다. 이 가족 여행에 좋은 호텔에서 다낭 성당까지는 1.3km 떨어져 있으며, 1.5km 거리에는 콘 시장도 있습니다.

“엄마랑 베트남 다낭 여행 가는거라서 가기 전부터 숙소 고민이 정말 많았는데요. 가격도 괜찮고 뷰가 좋은 곳으로 골랐어요. 답답한 건 너무 싫었거든요ㅎㅎ 크라운 플라자 유명한 건 알고 있었는데 다낭에서 이용해 보니 그 이유 바로 알 것 같았구요. 직원 분들도 너무 친절하셔서 투숙 하는 내내 불편함이 전혀 없었습니다. 특히 엄마께서 조식을 너무 맘에 들어 하셔서 다행이었어요 향신료에 약하신 편인데 아침을 엄청 잘 드시더라고요?! 덕분에 든든하게 먹고 베트남 다낭 여행 즐겁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수영장은 좀 작은편이지만 가성비 좋게 다낭에서 머물고 싶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추천🩵”

81,362원
총 1박 81,362원
세금 및 봉사료 포함
  • 호텔
  • 퀄리티 레벨
최저가보장

TMS 호텔 다낭 비치

TMS Hotel Da Nang Beach

미 안
9.1
7,989명 평가

다낭 시(미 안)에 위치한 TMS 호텔 다낭 비치에 머무르면 미케 비치에서 가까우며 한 리버까지 차량으로 3분이면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 해변 호텔에서 드래건 다리까지는 3.3km 떨어져 있으며, 3.9km 거리에는 참 박물관도 있습니다.

“장점) 미케비치 바로 앞이라 바다 수영하기 동선이 최고 조식 종류 많고 괜찮은 편 근처 배달k로 빨래 건조 이용 가능 (리셉션에서 보관 가능) 샤워부스가 매우 넓어서 아이랑 같이 씻기 너무 편했음 수영장 풀바 음식이 저렴하고 맛있음(풀바 직원 매우 친절) 직원들이 대체적으로 친절하고 영어 소통 원활함 방도 넓어서 캐리어 두개 두고 편히 지냄 쪼리 신고 여기저기 다 가도 됨 어메니티 모두 잘 준비되어있음 단점) 침구가 (특히 베개가) 조금 불편한 느낌 발코니에 빨래가 너무 안 마름 진짜 습함 샤워부스 환풍기가 있는건지.. 방도 습함 너무 너무 안마름 로비도 진짜 엄청 덥고 습함.. 도보권에 바로 식당 마사지샵이 많거나 하진 않음 한블럭 뒤로가야함 재방문 의사 있음 괜찮은 호텔임 다만 미케비치 앞엔 선택지가 많아서 굳이 반드시 여기여야한다는 건 아님.”

88,242원
총 1박 88,242원
세금 및 봉사료 포함
  • 호텔
  • 퀄리티 레벨
최저가보장

다낭 - 미카즈키 재패니즈 리조트 & 스파

Da Nang Mikazuki Japanese Resorts & Spa

린 찌에우
9.2
223명 평가

다낭 시(하이 반)에 위치한 다낭 - 미카즈키 재패니즈 리조트 & 스파에 숙박하시는 경우 차로 1분이면 다낭 베이에, 10분이면 한 마켓에 가실 수 있습니다. 이 해변 호텔에서 한 리버 다리까지는 9.9km 떨어져 있으며, 10km 거리에는 한 리버도 있습니다.

“🌴 다낭 미카즈키 재패니즈 리조트 & 스파 숙박 후기 🏨 체크인부터 객실·조식·온천·수영장·워터파크까지 제대로 즐겨본 후기 다낭 여행을 준비하면서 숙소를 어디로 정할지 정말 많이 고민했어요☺️ 다낭에는 워낙 유명한 호텔이나 리조트가 많아서 처음에는 바다 바로 앞에 있는 리조트를 예약할까, 아니면 시내에 가까운 호텔을 잡을까 고민했었어요. 그런데 이번 여행에서는 관광지만 계속 돌아다니는 것보다는 하루 정도는 숙소에서 제대로 쉬면서 보내고 싶었어요🌴 그래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알게 된 곳이 바로 다낭 미카즈키 재패니즈 리조트 & 스파였어요. 처음 이름을 봤을 때부터 조금 특이했어요. 다낭에 있는 리조트인데 이름부터 일본식 느낌이 강했고, 찾아보니 일반적인 호텔과는 다르게 워터파크부터 수영장, 온천, 스파까지 다양한 시설이 한곳에 모여 있더라고요. 특히 저는 수영장이나 온천 같은 물놀이 시설을 좋아하는 편이라 여기다 싶었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날씨가 조금 애매하더라도 즐길 수 있는 시설이 많다는 점이었어요. 다낭 여행에서는 날씨가 정말 중요하잖아요☀️🌧️ 아무리 여행 계획을 잘 세워도 갑자기 비가 오거나 너무 더우면 일정이 힘들어질 수 있는데, 미카즈키는 리조트 안에서 할 수 있는 게 많아서 그런 걱정을 조금 덜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아예 하루를 통째로 미카즈키에서 보내기로 했어요.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생각했던 것보다 리조트 규모가 컸고, 실제로 하루 종일 안에서 놀아도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갔어요. 그럼 지금부터 제가 직접 숙박하면서 느꼈던 부분들을 하나씩 자세하게 적어볼게요💕 🚗 01. 미카즈키로 출발 다낭 여행을 하면서 미카즈키로 이동했어요🚗 미카즈키는 다낭 시내 중심부에 있는 숙소는 아니라서 시내 호텔을 생각하고 오셨다면 조금 다르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한시장이나 핑크성당 같은 다낭 시내 관광지를 중심으로 여행하는 분들에게는 위치가 조금 멀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저는 이번 여행에서 하루 정도는 리조트 안에서 쉬는 일정으로 잡았기 때문에 오히려 괜찮았어요.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주변 풍경을 구경하다 보니 어느 순간 리조트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처음 외관을 봤을 때부터 규모가 상당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진으로 볼 때도 큰 리조트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컸어요. 건물도 높고 부지가 넓어서 처음에는 여기서 길을 잘 찾아다닐 수 있을까 싶었어요😂 그래도 리조트 곳곳에 안내가 잘 되어 있어서 한 번 돌아다녀보면 금방 익숙해졌어요. 🏨 02. 미카즈키 도착! 첫인상 드디어 미카즈키에 도착했어요💕 차에서 내리자마자 가장 먼저 느껴졌던 건 역시 규모였어요. 일반적인 호텔에 도착했을 때와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었어요. 로비부터 공간이 넓고 천장도 높아서 시원한 느낌이 들었어요. 전체적으로 일본식 리조트라는 콘셉트가 곳곳에 느껴졌어요🇯🇵 다낭에 있는 다른 리조트와 비교하면 분위기가 조금 독특했어요. 베트남의 휴양지 느낌에 일본식 분위기가 더해져서 색다른 느낌이었어요. 로비에 들어가니 여행하면서 조금 지쳐 있던 몸도 잠깐 쉬어가는 기분이었어요. 체크인할 생각에 살짝 설레기도 했고요☺️ 특히 앞으로 이용할 수영장과 온천, 워터파크를 생각하니까 빨리 객실에 들어가서 짐을 내려놓고 싶었어요. 체크인 시간 전에는 룸에 들어 갈 수 없어서 지루했는데 로비에서 숙박객을 위한 작은 이벤트가 진행중이었어요!일본 전통 게임을 하면 바로 옆에 있는 기프트샵 할인 쿠폰을 주는데 은근히 시간도 잘가고 소소한 재미를 느꼈어요! 🛎️ 03. 체크인 체크인 과정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어요🛎️ 예약 확인을 하고 필요한 절차를 진행한 뒤 객실 안내를 받았어요. 리조트 규모가 큰 편이라 처음에는 시설 위치가 조금 복잡하게 느껴졌어요. 수영장은 어디인지, 워터파크는 어디인지, 온천은 어디인지 한 번에 외우기는 조금 힘들었어요😂 그런데 직원분께서 시설 이용에 대해서 안내해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이동할 수 있었어요. 전체적인 직원 응대도 괜찮았어요. 리조트가 워낙 크다 보니 직원들이 곳곳에 있어서 필요한 게 있을 때 문의하기도 편했어요. 체크인을 마치고 드디어 객실로 이동했어요. 여행에서 체크인하고 객실 문을 열 때가 제일 설레는 순간 중 하나잖아요😍 이번에도 역시 기대하면서 객실로 올라갔어요. 🛗 04. 객실로 이동 객실로 이동하는 동안에도 리조트 내부를 계속 구경하게 됐어요. 복도도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었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차분했어요. 객실이 워낙 많다 보니 처음에는 조금 넓게 느껴졌어요. "여기 진짜 크구나"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어요😂 그래도 객실 번호를 확인하면서 이동하니 금방 찾을 수 있었어요. 드디어 객실 앞에 도착! 카드를 대고 문을 열었어요🔑 그리고 객실에 들어가자마자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오 생각보다 넓다!" 였어요😍 🛏️ 05. 객실 첫인상 객실은 생각했던 것보다 여유로운 느낌이었어요🛏️💕 여행하면서 캐리어를 여러 개 가지고 다니면 객실이 좁을 때 정말 불편하잖아요. 그런데 여기는 캐리어를 펼쳐놓고 움직이기에도 크게 답답하지 않았어요. 객실 안에 여유 공간이 있어서 짐을 정리하기도 편했어요. 침대도 넉넉한 편이었고 침구가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어요. 여행 첫날이라 몸이 조금 피곤했는데 침대에 잠깐 앉아 있으니까 바로 눕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침구도 편안한 편이라 밤에 잠을 잘 때 크게 불편하지 않았어요. 전체적인 객실 분위기도 너무 화려하거나 정신없는 느낌이 아니라 차분했어요. 휴양을 목적으로 숙박하기에는 잘 어울리는 분위기였어요🌿 🛋️ 06. 객실 공간 객실에서 좋았던 부분 중 하나가 공간감이었어요. 침대 주변도 여유가 있었고 짐을 둘 수 있는 공간도 충분했어요. 특히 여행 중에는 옷이나 쇼핑한 물건들이 계속 늘어나잖아요😂 그런데 공간이 여유로우니까 생활하기 편했어요. 객실에 들어와서 잠깐 쉬거나 TV를 보면서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았고요. 물놀이를 하고 돌아온 날에는 객실에서 에어컨 틀어놓고 침대에 누워 있는 시간이 정말 행복했어요. 여행은 신나지만 하루 종일 돌아다니면 생각보다 체력이 많이 소모되는데, 객실에서 편하게 쉬면서 체력을 충전할 수 있었어요. 🌊 07. 객실 뷰 그리고 객실에서 또 마음에 들었던 게 바로 뷰였어요🌊💕 객실 타입에 따라 다르겠지만 바다 방향으로 보이는 전망이 정말 예뻤어요. 커튼을 열었을 때 바다가 보이면 괜히 기분이 좋아지잖아요. 아침에 일어나서 커튼을 열고 바다를 보는 것도 좋았고, 오후에 객실에서 쉬면서 바깥 풍경을 바라보는 것도 좋았어요. 특히 여행 일정이 없는 시간에는 굳이 밖에 나가지 않고 객실에서 바다 보면서 쉬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휴양하는 기분이 들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시간이 여행에서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08. 욕실 욕실도 전체적으로 깔끔했어요🚿 샤워 공간과 세면 공간을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크게 없었어요. 수영장이나 워터파크에서 물놀이를 하고 돌아온 뒤 샤워하기에도 좋았고요. 물놀이를 여러 번 하다 보면 하루에 샤워를 몇 번씩 하게 되는데 욕실이 불편하면 은근히 스트레스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객실 욕실은 무난하게 이용하기 좋았어요. 수건도 준비되어 있었고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들도 갖춰져 있었어요. 🧴 09. 객실 어메니티 객실에는 기본적인 어메니티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여행하면서 호텔에 숙박할 때 어메니티를 하나씩 확인하는 재미도 있잖아요. 필요한 것들은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고, 부족한 부분은 요청해서 해결하면 됐어요. 개인적으로 호텔 어메니티에 크게 기대하는 편은 아니라서 불편함 없이 사용했어요. 다만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이 있다면 평소 쓰던 것을 챙겨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특히 물놀이를 많이 할 예정이라면 샴푸나 트리트먼트 같은 제품은 본인이 익숙한 제품을 챙겨가는 것도 추천해요😊 🍳 10. 조식 먹으러 가는 아침 다음 날 아침에는 조식을 먹으러 갔어요🍳☕️ 여행할 때 조식 먹으러 가는 길이 은근히 설레더라고요. 아침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식당으로 이동했어요. 조식 공간도 꽤 넓었어요.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아침에는 역시 커피부터 한잔 마셔줘야죠☕️😂 커피 한잔 마시면서 천천히 아침을 시작했어요. 🥐 11. 미카즈키 조식 조식은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밥이나 면 종류부터 빵, 과일, 샐러드, 따뜻한 음식 등 여러 가지를 선택해서 먹을 수 있었어요. 아침부터 든든하게 먹고 싶은 분들도 괜찮을 것 같았고, 가볍게 먹고 싶은 분들도 선택할 수 있는 메뉴가 있었어요. 저는 여행할 때 아침을 너무 무겁게 먹으면 오히려 속이 불편해서 이것저것 조금씩 먹어봤어요. 따뜻한 음식도 먹고 과일도 먹고 커피까지 마시니까 든든하게 배가 채워졌어요. 무엇보다 숙소에서 바로 먹을 수 있다는 게 편했어요. 아침부터 밖으로 나가서 식당을 찾아다닐 필요가 없으니까 시간을 아낄 수 있었어요. 🍉 12. 과일과 가벼운 메뉴 동남아 여행에서는 역시 과일을 빼놓을 수 없죠🍉🍍🥭 조식에서도 과일을 챙겨 먹었어요. 아침에 과일을 먹으니까 입안도 상쾌하고 좋았어요. 수영장에 갈 예정이라 너무 많이 먹지 않고 적당히 먹었어요. 이날은 물놀이를 제대로 할 예정이었기 때문에 아침부터 기대가 됐어요😍 조식을 든든하게 먹고 객실로 돌아가서 수영복으로 갈아입었어요. 그리고 드디어 미카즈키의 핵심 시설을 이용하러 갔어요. ♨️ 13. 미카즈키 온천 미카즈키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였던 온천! 드디어 이용해봤어요♨️😍 일본식 리조트라는 이름답게 온천 시설이 있다는 게 정말 독특했어요. 다낭에서 여행하다가 온천을 즐길 수 있다는 게 생각보다 좋았어요. 특히 하루 종일 돌아다닌 다음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면 정말 편안하잖아요. 저는 온천이나 따뜻한 물에 몸 담그는 걸 좋아해서 기대가 컸어요. 실제로 이용해보니 물놀이와 온천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는 게 정말 좋았어요. 🌿 14. 온천 분위기 온천 공간은 일본식 분위기를 살린 느낌이었어요🇯🇵♨️ 일반적인 호텔 수영장과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랐어요. 물놀이하면서 신나게 놀다가 온천에 들어가니까 갑자기 차분해지는 느낌이었어요😂 몸을 따뜻하게 데우면서 잠깐 쉬니까 여행 중 쌓인 피로도 조금 풀리는 것 같았어요. 특히 저녁 시간에 온천을 이용하면 하루를 마무리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수영장 → 샤워 → 온천 코스로 이용하니까 정말 제대로 휴양하는 기분이었어요. 🧖‍♀️ 15. 온천은 꼭 이용해보기 개인적으로 미카즈키에 숙박한다면 온천은 한 번쯤 꼭 이용해보는 걸 추천하고 싶어요♨️💕 수영장이나 워터파크만 이용하고 돌아가기에는 온천이 아까웠어요. 특히 여행 중 몸이 피곤한 날 이용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하루 종일 걷고 관광하다가 따뜻한 온천에 몸을 담그면 정말 편안해져요. 저는 다음에 다시 방문한다면 온천 이용 시간을 아예 일정에 넣을 것 같아요. 🏊‍♀️ 16. 드디어 수영장!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영장으로 갔어요🏊‍♀️💦 미카즈키를 예약하면서 가장 기대했던 곳 중 하나였어요. 사진으로 봤을 때도 수영장이 예뻤는데 실제로 보니 규모가 더 크게 느껴졌어요. 일반적인 호텔 수영장 하나만 있는 느낌이 아니라 여러 공간을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수영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꽤 만족할 것 같았어요. 딱 하나 중요한 꿀팁을 말씀드리면! 가장 기대했던 워터 슬라이드 속도 빠르게 가는거는 기준인원이 3명이더라구요?! 저는 일행이랑 2명인데 3명이 아니라서 못탈뻔했는데 혼자 계신 분께 부탁해서 같이 3명이서 워터슬라이드 타고올수있었어요! 진짜 속도 스릴감있어서 또 타고 싶었는데 또 다른사람께 부탁할수없어서 아쉬움을 뒤로했습니다😂 진짜꿀잼! 물에 들어가서 놀다가 잠깐 쉬고, 다시 들어가고, 또 다른 시설로 이동하고 하다 보니까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갔어요. 🌊 17. 인피니티풀 미카즈키에서 사진 찍기 좋은 곳 중 하나가 인피니티풀이었어요📸🌊 수영장과 바다가 이어지는 것처럼 보이는 느낌이라 풍경이 정말 예뻤어요. 날씨가 좋은 날에는 하늘과 바다가 같이 보여서 더 예뻤고요. 물에 들어가서 수영을 하는 것도 좋았지만 그냥 물에 몸 담그고 바다를 바라보는 것도 좋았어요. 휴양지에 왔다는 기분이 제대로 들었어요🌴 사진도 몇 장 남겼는데 역시 여행에서는 이런 사진이 가장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 18. 인생샷 찍기 좋은 수영장 수영장에서 사진 찍으려면 날씨가 정말 중요하잖아요☀️ 햇빛이 적당히 있는 날에는 물 색깔도 예쁘게 나오고 바다와 하늘도 예쁘게 나왔어요. 수영복 입고 사진 찍는 것도 좋고, 그냥 물놀이하는 자연스러운 사진도 예쁘게 나왔어요. 특히 수영장과 바다가 한 화면에 들어오는 구도가 마음에 들었어요. 다낭 여행 사진을 남기고 싶다면 카메라나 방수팩 하나 챙겨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19. 워터파크 그리고 미카즈키의 또 다른 핵심은 워터파크였어요🏄‍♀️💦 사실 저는 처음에 그냥 수영장이 큰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보니까 워터파크 느낌이 확실했어요. 여러 물놀이 시설이 있어서 수영만 하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들이 특히 많이 이용하고 있었어요. 아이들이 물놀이를 좋아한다면 정말 하루 종일 여기서 놀 것 같았어요😂 어른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설이 있어서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잘 맞는 이유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20. 실내 워터파크 미카즈키에서 마음에 들었던 부분 중 하나가 실내 워터파크였어요🏊‍♀️🌧️ 다낭은 날씨가 좋으면 정말 좋지만 갑자기 비가 오는 경우도 있잖아요. 그럴 때 실내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다는 게 정말 편했어요. 여행 일정이 날씨 때문에 완전히 꼬이는 걸 어느 정도 피할 수 있었어요. 특히 아이들과 함께 여행한다면 이런 시설이 있는 게 정말 큰 장점일 것 같아요. 비가 온다고 해서 객실 안에만 있을 필요가 없으니까요. 🎢 21. 워터슬라이드 워터슬라이드도 있어서 물놀이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재미있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다만 시설마다 이용 조건이 있을 수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미리 확인하는 게 좋겠어요. 워터파크는 그냥 물에 들어가 있는 것보다 여러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서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 22. 가족 여행객에게 좋은 이유 미카즈키가 가족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있는 이유를 직접 이용해보니까 알겠더라고요👨‍👩‍👧‍👦💕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이 많았어요. 수영장도 있고 워터파크도 있고 실내 시설도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해할 틈이 적었어요.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노는 동안 잠깐 쉬거나 수영장 주변에서 휴식을 취할 수도 있고요. 가족끼리 여행하면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일정만 맞추기가 쉽지 않은데 리조트 안에 여러 가지 시설이 있으니까 각자 원하는 걸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 23. 커플 여행으로도 괜찮을까? 그렇다면 커플 여행으로는 어떨까 궁금하실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커플 여행으로도 괜찮았어요. 특히 둘 다 물놀이를 좋아한다면 재미있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수영장에서 같이 놀다가 인피니티풀에서 사진도 찍고, 온천에서 쉬는 식으로 하루를 보내면 꽤 알찬 일정이 됐어요. 다만 아주 조용하고 한적한 풀빌라 느낌을 기대한다면 조금 다를 수 있어요. 미카즈키는 규모가 큰 리조트이고 워터파크도 있기 때문에 활기찬 분위기가 있는 편이었어요. 그래서 조용한 휴양보다는 놀거리 많은 리조트에서 편하게 쉬는 여행에 더 가까웠어요. 🍽️ 24. 리조트 안에서 식사하기 하루 종일 물놀이를 하다 보니까 배가 금방 고팠어요😂🍽️ 리조트가 크다 보니 안에서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것도 편했어요. 일본식 음식부터 베트남 음식 등 다양한 선택지가 있어서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었어요. 물놀이하다가 굳이 밖으로 나가서 식당을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다는 게 좋았어요. 특히 아이들이 있는 가족이라면 이런 부분이 정말 편할 것 같아요. 아이들 데리고 매번 택시 타고 식당 찾아다니는 것도 은근히 힘들잖아요. 리조트 안에서 식사하고 다시 객실이나 수영장으로 돌아갈 수 있으니까 편했어요. 🌅 25. 저녁 시간의 미카즈키 해가 지고 나니까 리조트 분위기도 또 달라졌어요🌅✨ 낮에는 워터파크와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았다면 저녁에는 조금 차분해졌어요. 조명이 하나둘 켜지면서 리조트가 또 다른 분위기로 바뀌었어요. 저녁 식사 후에 천천히 산책하는 것도 좋았어요. 하루 종일 물놀이해서 몸은 피곤했는데 기분은 정말 좋았어요. 이런 게 리조트 여행의 매력인 것 같아요☺️ 관광지 하나를 더 보는 것보다 숙소 안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게 더 기억에 남는 날도 있더라고요. 🌙 26. 객실에서 보내는 밤 객실로 돌아와서 샤워하고 침대에 누웠어요🛏️🌙 하루 종일 물놀이했더니 정말 피곤했어요😂 침대에 누워서 오늘 찍은 사진도 보고, 내일 일정도 확인했어요. 그리고 창밖을 바라보는데 하루 종일 바쁘게 움직였던 것과 달리 객실 안은 조용했어요. 이때 정말 여행 왔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침대에 누워서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시간이 너무 좋았어요. 여행은 많이 보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쉬는 시간이 꼭 필요한 것 같아요. ☀️ 27. 다음 날 아침 다음 날 아침에도 일찍 눈이 떠졌어요☀️ 커튼을 열었더니 밝아진 바다가 보여서 한참 바라봤어요🌊 아침의 바다와 오후의 바다가 느낌이 달라서 좋았어요. 천천히 준비하고 다시 조식을 먹으러 갔어요. 여행 중 호텔 조식을 먹고 있으면 괜히 여유로운 기분이 들잖아요. 평소라면 출근 준비하면서 정신없이 아침을 먹었을 텐데 여행 중에는 천천히 커피 마시면서 아침을 시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 28. 체크아웃 전 마지막 수영 체크아웃하기 전에 아쉬워서 마지막으로 수영장도 한 번 더 이용했어요🏊‍♀️💦 사실 처음에는 한 번만 이용하면 충분하겠지 했는데 막상 이용하고 나니까 한 번 더 가고 싶어졌어요😂 특히 리조트에 숙박하는 동안 수영장과 워터파크를 충분히 이용하지 못하면 조금 아쉬울 것 같아요. 그래서 미카즈키를 예약한다면 관광 일정을 너무 빡빡하게 잡지 않는 걸 추천하고 싶어요. 숙소 자체를 충분히 즐길 시간이 있어야 이 리조트의 장점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 29. 체크아웃 즐거웠던 미카즈키에서 체크아웃할 시간이 됐어요🧳 짐을 정리하면서 조금 아쉽더라고요. 처음에는 하루 정도면 충분할 것 같았는데 실제로 이용해보니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갔어요. 수영장도 더 이용하고 싶었고 온천도 한 번 더 가고 싶었어요. 그래서 다음에 온다면 조금 더 여유롭게 숙박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30. 미카즈키에서 좋았던 점 정리 이번에 직접 숙박하면서 좋았던 점을 정리해보면 정말 여러 가지가 있었어요💕 첫 번째는 객실이 넓은 편이었다는 점이에요🛏️ 캐리어를 펼쳐놓고 생활하기에도 괜찮았고 객실에서 쉬기에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두 번째는 수영장과 워터파크가 다양했다는 점이에요🏊‍♀️ 물놀이를 좋아한다면 정말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세 번째는 온천이 있다는 점이에요♨️ 다낭 여행 중에 온천을 즐길 수 있다는 게 생각보다 특별했어요. 네 번째는 실내 시설이 있다는 점이에요🌧️ 날씨가 좋지 않은 날에도 일정 선택지가 있다는 게 좋았어요. 다섯 번째는 리조트 안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식사부터 물놀이, 휴식까지 한곳에서 할 수 있어서 편했어요. 🤔 31. 아쉬웠던 점도 솔직하게 물론 아쉬운 점도 있었어요. 가장 먼저 위치였어요🚗 다낭 시내 중심부와 가까운 숙소를 원하는 분이라면 조금 멀다고 느낄 수 있어요. 한시장이나 시내 관광을 많이 할 계획이라면 이동시간을 생각해야 해요. 그래서 저는 미카즈키에 숙박하는 날에는 아예 리조트에서 시간을 보내는 일정으로 잡는 걸 추천하고 싶어요. 두 번째는 리조트 규모가 크다는 점이에요. 이건 장점이면서 단점이기도 했어요😂 시설이 많아서 좋지만 처음에는 어디가 어디인지 조금 헷갈릴 수 있었어요. 세 번째는 워터파크가 붐빌 수 있다는 점이에요. 특히 사람이 많은 시간대에는 여유롭게 물놀이하기보다 조금 북적이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32. 가격 대비 만족도는? 가격 대비 만족도는 여행 스타일에 따라 달라질 것 같아요💰 단순히 잠만 자는 숙소를 찾는다면 굳이 이렇게 큰 리조트를 선택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하지만 리조트 안에서 수영장도 이용하고 워터파크도 이용하고 온천도 이용하면서 하루를 보내려는 분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져요. 숙박비에 포함된 시설들을 충분히 이용한다면 만족도가 높아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특히 가족 단위라면 아이들이 하루 종일 놀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 33.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 미카즈키는 사진 찍을 곳도 꽤 많았어요📸💕 객실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찍어도 좋고, 수영장에서 찍어도 좋고, 인피니티풀에서도 사진이 잘 나왔어요. 특히 수영장에서는 날씨가 좋은 날 사진을 찍는 걸 추천하고 싶어요☀️ 다낭의 파란 하늘과 바다가 같이 나오면 정말 여행 온 느낌이 가득했어요. 🌴 34. 리조트에서 하루를 보내는 방법 제가 다시 방문한다면 하루를 이렇게 보내고 싶어요. 🌅 아침에 일어나기 🍳 조식 먹기 🏊‍♀️ 오전 수영장 이용하기 🍽️ 점심 먹기 🛏️ 객실에서 잠깐 낮잠 자기 💦 오후 워터파크 이용하기 📸 인피니티풀에서 사진 찍기 ♨️ 온천에서 쉬기 🍽️ 저녁 먹기 🌙 리조트 산책하기 🛏️ 객실에서 푹 쉬기 이렇게만 해도 하루가 정말 알차게 지나갈 것 같아요. 관광을 많이 하지 않아도 전혀 심심하지 않았어요. 💕 35. 이런 여행객에게 추천! 미카즈키를 추천하고 싶은 분들은 이런 분들이에요. 👨‍👩‍👧‍👦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 여행 🏊‍♀️ 물놀이 좋아하는 분 ♨️ 온천 좋아하는 분 🌴 리조트에서 쉬는 여행을 좋아하는 분 🏨 숙소 안에서 하루를 보내고 싶은 분 ☔️ 날씨 영향을 적게 받는 여행을 원하는 분 📸 예쁜 수영장에서 사진 찍고 싶은 분 이런 분들에게는 꽤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반대로 다낭 시내 관광을 많이 하고 싶은 분이나 숙소는 잠만 자는 곳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에게는 굳이 미카즈키를 선택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 36. 미카즈키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을 하나 고르라면 저는 수영장에서 바다를 바라보던 순간이었어요🌊💕 여행하면서 계속 이동하고 관광하다 보면 몸도 마음도 조금 지치는데, 수영장에 몸을 담그고 아무 생각 없이 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니까 정말 편안했어요. "아, 이게 휴양이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물놀이를 실컷 한 뒤 온천에 들어갔던 것도 기억에 남아요♨️ 신나게 놀고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니까 정말 노곤노곤했어요. 🌺 37. 전체적인 분위기 미카즈키는 조용하고 한적한 작은 부티크 리조트라기보다는 규모가 크고 다양한 시설을 갖춘 복합 리조트에 가까웠어요🌴 그래서 사람에 따라 느낌이 다를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할 게 많은 곳을 좋아해서 오히려 마음에 들었어요. 아침부터 밤까지 리조트 안에서 여러 가지를 할 수 있다는 게 좋았어요. 특히 여행 일정 중 하루를 통째로 비워두고 미카즈키에서 보내니까 숙소의 장점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 🏨 38. 다시 방문한다면? 다시 다낭에 간다면 미카즈키를 또 이용할 의향이 있어요💕 특히 이번에는 시설을 하나씩 구경하다 보니 시간이 부족했는데 다음에는 처음부터 리조트에서 하루를 보내는 걸 목표로 하고 방문하고 싶어요. 아침부터 수영장 이용하고,워터파크에서 놀고,점심 먹고,낮잠 자고,다시 수영하고,온천하고,저녁 먹는 일정이요😂💕 이렇게 아무것도 하지 않는 하루를 보내는 것도 여행에서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 39. 미카즈키 숙박 총평 전체적으로 정리하면 다낭 미카즈키 재패니즈 리조트 & 스파는 숙소 자체를 여행의 한 부분으로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는 리조트였어요🌴 객실은 넓고 편안한 편이었고🛏️ 조식도 다양한 메뉴를 골라 먹을 수 있어서 편했어요🍳 온천은 미카즈키만의 특별한 매력이 있었고♨️ 수영장은 물놀이하기 좋았어요🏊‍♀️ 워터파크까지 있어서 하루 종일 리조트 안에서 시간을 보내도 지루하지 않았어요💦 특히 가족 여행객들에게는 정말 편리할 것 같았어요. 아이들은 물놀이를 하고 부모님들은 수영장이나 온천에서 쉴 수 있으니까요. 커플 여행으로도 물놀이를 좋아한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이용할 수 있었어요💑 다만 다낭 시내와 거리가 있다는 점은 여행 계획을 세울 때 꼭 생각해야 해요🚗 시내 관광을 많이 할 예정이라면 이동시간을 감안하는 게 좋고, 반대로 리조트에서 하루 종일 쉬는 걸 좋아한다면 위치가 크게 단점으로 느껴지지는 않을 것 같아요. 💖 40. 최종 한줄평 다낭 미카즈키 재패니즈 리조트 & 스파에서 숙박하면서 느낀 가장 큰 장점은 역시 "리조트 안에서 하루를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아침에는 조식 먹고🍳 낮에는 수영장에서 물놀이하고🏊‍♀️ 워터파크에서 신나게 놀고💦 객실에서 잠깐 쉬었다가🛏️ 온천에서 몸을 풀고♨️ 저녁에는 맛있는 음식 먹고🍽️ 밤에는 객실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쉬는 것🌙 이렇게 하루를 보내니까 굳이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여행하는 기분이 충분히 들었어요. 다낭 여행에서 관광만 계속하는 게 조금 지겹거나, 여행 중 하루쯤은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쉬고 싶거나,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는 리조트를 찾고 있거나, 수영장과 워터파크를 좋아한다면 한 번쯤 고려해볼 만한 곳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개인적으로 객실 + 조식 + 온천 + 수영장 + 워터파크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다음에 다낭을 다시 방문한다면 관광 일정 사이에 하루 정도는 꼭 미카즈키에서 쉬는 시간을 넣고 싶어요☺️🌴 이번 여행에서는 시간이 부족해서 모든 시설을 100% 다 즐기지는 못했지만, 오히려 그래서 다음에 다시 방문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어요. 다낭에서 "관광 많이 하는 여행"도 좋지만, 가끔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좋은 숙소에서 맛있는 거 먹고,수영하고,온천하고,푹 쉬는 여행도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그런 여행을 원한다면 다낭 미카즈키 재패니즈 리조트 & 스파, 저는 꽤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어요🌊♨️🏊‍♀️💕 다낭 미카즈키 리조트 숙박 후기 끝~! 🥰🌴”

180,130원
총 1박 180,130원
세금 및 봉사료 포함
  • 리조트
  • 퀄리티 레벨
최저가보장

리버타운 호이안 리조트 & 스파

RiverTown Hoi An Resort & Spa

9.2
10,153명 평가

다낭 시 중심에 자리한 리버타운 호이안 리조트 & 스파에 머무실 경우 10분 정도 걸으면 송 호아이 광장 및 호이안 야시장에 가실 수 있습니다. 이 가족 여행에 좋은 리조트에서 풍 흥 고택까지는 1km 떨어져 있으며, 1km 거리에는 광둥 중국 신자 사원도 있습니다.

“호이안 여행 중 1박 동안 이용했는데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합니다. 객실이 넓고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었고 침구도 편안해서 푹 쉬기 좋았습니다. 특히 강 전망 객실이라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정말 예뻤고, 아침이나 저녁에 바라보는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욕실도 깨끗하고 샤워 수압이 괜찮아서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수영장도 관리가 잘 되어 있어 잠깐 쉬기에도 좋았고,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머무는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호이안 올드타운까지 이동도 어렵지 않아 관광하기에 위치도 괜찮은 편입니다. 조식도 메뉴가 다양해서 여러 가지 음식을 맛볼 수 있었고, 전반적으로 가성비가 뛰어난 리조트라고 느꼈습니다. 다음에 호이안을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재방문 의사 충분합니다.”

89,536원
총 1박 89,536원
세금 및 봉사료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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