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응우옌 반 토아이 광장 근처 추천 호텔, 숙소 베스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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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응우옌 반 토아이 광장 추천 숙소 베스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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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rella Boutique Hotel
Estrella Boutique Hotel
다낭 시(미 안)에 위치한 Estrella Boutique Hotel에 머무실 경우 차로 5분 정도 이동하면 미케 비치 및 한 리버에 가실 수 있습니다. 이 스파 호텔에서 드래건 다리까지는 2.2km 떨어져 있으며, 3.2km 거리에는 다낭 성당도 있습니다.
“처음 다낭 호텔 이곳저곳 검색하다가 위치랑 가격이 괜찮은곳을 찾다보니 여기였네요. 도착하자마자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마중나와서 짐을 객실까지 가져다 주고 조식도 무료에 객실 상태도 매일 깔끔하게 청소 해줘서 좋았네요. 그리고 위치가 한시장이나 미케비치 등 어디든 가기 나쁘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장기숙박 하는것도 좋은 숙소였네요:) 수영장은 조금 작긴 하지만 뷰가 나쁘진 않고 숙소에 미니바도 구비되어 있는데 가격이 생각보다 합리적인 가격이라 급할때 꺼내먹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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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호텔
Centre Hotel
다낭 시(다낭 시티 센터)에 위치한 센터 호텔에 머무르면 한 마켓 및 다낭 성당에서 가깝습니다. 이 호텔에서 한 리버까지는 0.4km 떨어져 있으며, 1.8km 거리에는 한 리버 다리도 있습니다.
“.5박용으로는 아주 좋아요 가격대비로는 아쉽지만.. 위치가 다 함 ㅎㅎ 바로 뒤가 한시장이라 간단하게 반미먹고 아침에 쇼핑 후 미케비치로 넘어가는 코스로 여행하시는 분들이나 반대로 공항 전 잠시 쉬었다 가는 용도로는 괜찮습니다. 저희는 아이땜에 쿼드룸 예약해서 방이 되게 넓었는데 방만 넓고 침구는 딱딱한 편이고 조금 낡은 느낌은 있어요 아 그리고 골목 안쪽이라 마사지 픽업 요청시 큰 차만 운행하는 마사지업체는 호텔 바로 앞까지 못 온다고 하더라구요 픽업이나 샌딩 이용시 확인해보셔야 하구 , 아 그리고 새벽에 체크인시 직원이 영어가 안되서 좀 답답하긴 했어요 위치와 가격이 중요하다 잠만 잘거다 하면 추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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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아 빈펄 다낭 리버프런트
Melia Vinpearl Danang Riverfront
멜리아 빈펄 다낭 리버프런트의 경우 다낭 시 중심에 있으며 걸어서 3분 거리에는 한 리버, 6분 거리에는 한 리버 다리 등이 있습니다. 이 가족 여행에 좋은 호텔에서 한 마켓까지는 1.7km 떨어져 있으며, 1.8km 거리에는 드래건 다리도 있습니다.
“📌 요약리뷰 : 한강이 보이는 전망과 넓은 객실이 만족스러웠고, 시내 관광하기에도 편했던 가성비 좋은 5성급 호텔 📝 총평 : 다낭 여행에서 리조트보다는 시내 관광을 많이 계획하고 있다면 만족도가 높은 호텔입니다. 한강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객실 전망이 정말 좋았고, 한시장과 용다리도 가까워 이동하기 편했습니다. 객실은 일반 비즈니스호텔보다 훨씬 넓은 편이라 캐리어를 여러 개 펼쳐도 답답하지 않았고, 침대도 푹신해서 편하게 쉬기 좋았습니다. 조식도 종류가 다양하고 맛도 괜찮아서 아침마다 든든하게 먹고 여행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 멜리아 빈펄 다낭 리버프론트 (Melia Vinpearl Danang Riverfront) 다낭 한강변 디럭스 리버뷰 객실 🎈 체크인 14:00 / 체크아웃 12:00 한강 바로 앞에 위치 용다리, 한시장, 야시장 모두 Grab 5~10분 미케비치도 차량으로 5~10분 정도 공항에서 Grab으로 약 15분 로비가 넓고 5성급 호텔다운 분위기 체크인이 빠르게 진행됨 직원들이 친절하고 영어 소통도 원활함 객실이 넓고 캐리어 펼칠 공간이 충분함 침대와 침구가 편안해서 숙면하기 좋음 통창이라 리버뷰 전망이 정말 좋음 객실에 냉장고, 금고, 커피포트, 생수 제공 욕실도 넓고 욕조가 있는 객실도 있음 수압과 온수 모두 만족스러웠음 야외 수영장이 넓고 관리가 잘 되어 있음 피트니스센터 이용 가능 조식 종류가 다양하고 베트남 음식부터 양식까지 준비되어 있음 쌀국수와 즉석 계란요리가 맛있었음 객실 청소도 깔끔하게 해주심 무료 와이파이 속도도 만족스러웠음 🏘 이 호텔을 이용해야 하는 이유 ✔️ 객실이 넓고 한강 전망이 정말 좋다. ✔️ 한시장, 용다리, 미케비치까지 이동하기 편하다. ✔️ 조식 퀄리티가 좋아 만족도가 높다. ✔️ 가격 대비 시설이 좋아 5성급 호텔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 팁 리버뷰 객실을 예약하면 야경이 정말 예뻐요. 용다리 불쇼를 보고 Grab으로 5분 정도면 호텔에 도착합니다. 조식은 7시 이전에 가면 비교적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요. 미케비치와 한시장 중간 정도 위치라 관광하기 편했습니다. 고층 객실을 요청하면 전망이 훨씬 좋습니다. 😡 단점 한시장이나 핑크성당까지 걸어가기에는 조금 애매한 거리라 Grab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요. 성수기에는 체크인 시간이 조금 오래 걸릴 수도 있습니다. 수영장은 오후에 사람이 많은 편입니다. 주변이 조용한 편이라 늦은 밤까지 놀거리를 찾는다면 시내로 이동해야 합니다. ✍️ 후기 이번 다낭 여행에서는 리조트보다는 관광 위주 일정이라 위치와 가격을 모두 고려해서 예약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만족했습니다. 객실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한강 전망이 정말 인상적이었고, 밤에는 야경까지 볼 수 있어서 객실에 있는 시간도 좋았습니다. 객실 크기도 넉넉해서 답답한 느낌이 전혀 없었고, 침구도 편안해서 하루 종일 돌아다닌 피로를 풀기에 충분했습니다. 조식도 생각보다 종류가 다양했고 즉석 쌀국수와 과일이 맛있어서 매일 만족하며 이용했습니다. 한시장이나 미케비치 모두 Grab으로 5~10분 정도라 이동도 어렵지 않았고, 직원들도 친절해서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기분 좋게 머물렀습니다. 럭셔리 리조트처럼 해변이 바로 앞에 있는 호텔은 아니지만, 넓은 객실과 한강 전망, 좋은 조식, 합리적인 가격까지 모두 갖춘 만족도 높은 호텔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낭에서 시내 관광과 휴식을 함께 즐기고 싶다면 충분히 추천할 만한 숙소였습니다. 재방문의사 🌕🌕🌕🌕🌕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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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S 호텔 다낭 비치
TMS Hotel Da Nang Beach
다낭 시(미 안)에 위치한 TMS 호텔 다낭 비치에 머무르면 미케 비치에서 가까우며 한 리버까지 차량으로 3분이면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 해변 호텔에서 드래건 다리까지는 3.3km 떨어져 있으며, 3.9km 거리에는 참 박물관도 있습니다.
“바다랑 가깝고 주변에 먹을거리가 많아서 좋았음!! 수영장은 생각보다 작았지만 재밌게 놀았고 조식도 맛닜게 잘 먹었음 근데 소고기 구워주는데 많이 질김ㅜ 먹다 뱉음ㅠㅠ다음에 다낭 오면 또 올 숙소!! 아 그리고 해변 나갈때 비치타올도 빌려주고 또 단점은 엘베가 진짜 느림 심지어 3개나 있는데 진짜 느림ㅠㅠ또 오션뷰에 저층이여서 좋았는데 저층은 클럽 음악소리가 12시까지 웅장함ㅋㅋ근데 피곤해서 잘 자긴 함👍🏻그리고 1박에 무료 세탁서비스 5벌 잘 사용함 우린 쓰는 방법 몰라서 전화로 문의 했더니 바로 수거하러 오셨음 뭐 아무튼 잘 놀다감ㅋㅋ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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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마운트 프리미어 리조트 다낭
Risemount Premier Resort Da Nang
다낭 시(미 안)에 위치한 라이즈마운트 프리미어 리조트 다낭에 숙박하시는 경우 차로 5분 정도 이동하면 한 리버 및 드래건 다리에 가실 수 있습니다. 이 가족 여행에 좋은 호텔에서 미케 비치까지는 0.8km 떨어져 있으며, 2.8km 거리에는 참 박물관도 있습니다.
“숙소엄청좋았어요 층고가 높아서 더 넓게 느껴지고 임테리어가 깔끔하고 모던해서 아이들이 마음에 들어했어요 로비에있는 피아노 연주도하면서여행기분틀 춭분히 만끼헀어요 조식도 종류도 많고 특히 커피가 맛있었네요 수제요플레인지 유리병에 담겨있는데 아침마다 두개씩은 먹었던거 같아요 과일도 넣어먹고 씨리얼도 넣어먹었어요 패셤후르츠도 넘 맛있고ㅠㅠ 호이안 비싼 리조트에서2박하고 다낭으로 넘어오면서 아이들이 실망할까봐 여기는 가성비 숙소라 기재하지 말라했는데요.... 아이들은 여기가 훨씬 더 좋다고 했어요 나중에 또 여기서 묶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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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G 호텔 다낭
DLG Hotel Danang
다낭(손트라)에 위치한 DLG 호텔 다낭에 머무르면 미케 비치에서 가까우며 한 리버까지 차량으로 3분이면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 해변 아파트식 호텔에서 드래건 다리까지는 3.1km 떨어져 있으며, 3.6km 거리에는 참 박물관도 있습니다.
“부분오션뷰디럭스룸에 간이침대 추가 했어요 방크기는 넓은도 좁지도 않는 적당한 정도였고 방은 깨끗한 편이에요 침구도 부드럽고 간이침대도 보기보단 편해요. 부분오션뷰라 정면은 폐건물인데 오히려 커튼열어놔도 맘편했어요 에어컨 매우 시원하고 수압도 좋아요 전신거울이 있어서 편했어요 호텔앞이 미케비치라 편하고 수영장도 두곳이라 크게 붐비지 않아요 조식은 먹을게 다 있고 쌀국수도 종류가 세종류에서 하나는 매일 다른걸로 바뀌더라구요 조식당도 큰편이라 북작이지 않아요 신기하게 인도음식세션이 따로 있어요 에프터눈티를 한번 사용할수있게 해줬어요 2:30-5시까진가 그랬는데 사진에 올린 가벼운 빵 과자들이에요 가볍게 먹을만했어요 밤에 수영장풀장앞 바에서 음악소리가 엄청큰데 방까지는 안들렸어요 리뷰중에 로비 향냄세 이슈가 있던데 크게 신경쓰이지 않았어요 식당추천:호텔 뒷편으로 나가는길이 있는데 호텔 바로뒤 emo식당 이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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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먼 다낭 비치 리조트
Pullman Danang Beach Resort
다낭 시에서 해변에 위치한 풀먼 다낭 비치 리조트에 머무실 경우 걸어서 3분이면 미케 비치에, 차로 2분이면 한 리버에 가실 수 있습니다. 이 해변 리조트에서 논 누옥 해변까지는 4.6km 떨어져 있으며, 4.6km 거리에는 드래건 다리도 있습니다.
“풀만 다낭 비치 리조트 2박 후기|수영장과 전용 비치에서 즐긴 진정한 호캉스 ⛱️ 아침에는 붉게 물든 해변에서 일출을 보고, 낮에는 수영하다 선베드에서 햄버거와 칵테일을 즐겼어요. 밤에는 수영장 너머로 조명이 켜진 리조트를 바라봤습니다. 시간마다 달라지는 풍경 덕분에 숙소 안에서 보내는 시간 자체가 여행의 하이라이트가 됐어요. 성인 두 명이 조식 포함으로 2박 머물며 직접 이용해본 시설과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까지 솔직하게 남겨볼게요. - 숙박: 2026.09.16~09.18 / 성인 2명 / 조식 포함 - 예약: 체크인 시 배정되는 슈페리어 퀸·더블 객실 - 실제 배정: 211호 - 체크인·체크아웃: 15:00 / 12:00 ■ 한 시간 일찍 입실, 마지막까지 친절했던 응대 오후 2시 조금 전에 도착하자 직원분이 택시에서 캐리어를 옮겨주셨어요. 정규 체크인은 오후 3시지만, 이날은 오후 2시부터 입실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셨습니다. 얼리 체크인은 저희가 받은 응대 경험이며 모든 예약에 보장되는 혜택은 아닙니다. 리셉션은 넓고 천장이 높았습니다. 해변 방향으로 시선이 이어지고, 물길 형태의 조형물과 수영장까지 연결되는 디자인이 특히 멋졌어요. 배정받은 211호는 리셉션에서 왼쪽으로 꺾어 그대로 걸어갈 수 있는 위치였습니다. 계단이나 엘리베이터 없이 이동할 수 있었고, 객실·조식당·수영장·해변을 오가는 동선도 편했습니다. ■ 편안한 침대와 깨끗한 객실 객실은 아주 크지는 않지만 두 사람이 지내기에 충분했어요. 흰색 실내에 은은한 노란 조명, 앤티크한 가구와 벽 장식이 어우러져 깔끔하고 고급스러웠습니다. 큰 침대는 쿠션이 편해 이틀 모두 푹 잤어요. 낮에는 복도를 지나는 소리가 조금 들렸지만 밤에는 소음 때문에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침대 앞 스툴과 침대 옆의 큰 1인용 소파·테이블도 쉬거나 디저트를 먹기 좋았어요. 발코니에서는 초록빛 나무가 보이는 정원뷰였지만 시야가 넓지는 않아 큰 감흥은 없었어요. 대신 뷰는 발코니보다 수영장과 해변에서 제대로 즐겼습니다. 객실 청결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캐리어 거치 공간과 옷장, 가운·슬리퍼·우산·리조트 가방·쇼핑백·헤어드라이어가 준비돼 있었습니다. 전기포트와 커피·티백도 있어요. 무료: 매일 보충되는 유리병 생수 두 병, 커피·티백 유료: 냉장고의 맥주·사이다·콜라와 별도 생수 ■ 욕실: 수압과 배수는 좋지만 구조는 아쉬움 욕실도 깨끗했고 수압과 배수가 좋았습니다. 샴푸·트리트먼트·바디워시는 이번 다낭 여행에서 이용한 숙소 중 제 기준으로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세면대에는 바디로션·핸드워시가 있었고 일회용 칫솔·치약·비누·빗·면도기·면봉 등 기본 비품도 갖춰져 있었습니다. 큰 수건·중간 수건·손수건용 작은 수건은 각각 두 장씩 준비돼 있었어요. 다만 샤워 공간과 세면대 사이가 완전히 막혀 있지 않아 샤워할 때 세면대 쪽 바닥으로 물이 튀었습니다. 결국 저는 욕조 안에서 샤워기를 사용했어요. 청결 문제는 없었지만 사용할 때 조금 신경 쓰이는 구조였습니다. ■ 넓은 수영장과 바로 연결되는 해변 이용시간 | 수영장 05:00~21:00 수영장은 둘째 날과 체크아웃 당일, 모두 오전에 이용했습니다. 운영시간 동안 안전요원이 상주하고 있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었어요. 오전에 이용객이 몇 팀 있었지만 풀이 워낙 넓어 수영하기 불편하지 않았고, 선베드도 넉넉해 자리 걱정 없이 이용했습니다. 수영장 수심은 0.3~1.8m로 얕은 구역과 깊은 구역이 나뉘어 있었습니다. 수건과 구명조끼가 준비돼 있었고, 가져간 튜브는 직원분이 공기도 넣어주셨어요. 수영장 앞은 바로 해변으로 이어지는데, 해변에도 햇빛을 가리며 쉴 수 있는 파라솔 좌석이 있었고, 분위기 좋은 BAR와 모래를 씻어낼 수 있는 샤워 공간도 마련돼 있었습니다. 저는 바다에서는 수영하지 않고 풍경을 보며 산책을 즐겼어요. 수영장과 해변을 몇 걸음 사이로 오갈 수 있다는 점이 풀만 다낭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 중 하나였습니다. ■ 놓치기 아까운 일출과 야경 둘째 날 아침에는 구름 사이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일출을 즐겼습니다. 붉게 물든 하늘 아래 해변과 수영장이 함께 펼쳐진 풍경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에 남아요. 밤에는 수영장·해변 쪽에서 리조트 메인 건물을 바라보는 방향이 특히 멋졌습니다. 건물 조명이 물에 비치면서 낮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보여줬어요. 숙박한다면 아침 일출 시간과 조명이 켜진 밤 풍경은 한 번씩 꼭 둘러보길 추천해요. 같은 공간인데도 시간대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 선베드 QR 주문: 와규 비프 버거와 칵테일 선베드의 QR 코드로 음식과 음료를 바로 주문할 수 있었습니다. 피자·스파게티·햄버거 등이 있었고, 저는 ‘와규 비프 버거’와 시그니처 칵테일 ‘풀만 커넥션’을 주문했어요. 제가 이용했을 당시 와규 비프 버거는 465,000동, 풀만 커넥션은 245,000동이었습니다. 버거는 와규 패티가 두툼하고 양도 넉넉했고, 함께 나온 감자튀김도 바삭해서 맛있었습니다. 현지 식당과 비교하면 가격대는 높지만 한국의 수제버거를 생각하면 맛과 구성은 만족스러웠어요. 풀만 커넥션은 상큼달콤한 맛이라 부담 없이 마시기 좋았습니다. 수영하다가 선베드에 누워 해변을 바라보며 버거와 칵테일을 함께 즐기니 ‘아, 제대로 휴양하러 왔구나’ 싶었던 순간이었어요. ■ 조식은 다양했지만, 음식보다 기억에 남은 건 카페 음료? 이용시간 | 조식 뷔페 06:30~10:30 조식당은 크고 인테리어도 멋졌습니다. 큰 사각형 뷔페 테이블에 과일·샐러드, 베트남식·한국식·일본식 음식, 빵과 간식 등이 나뉘어 있었어요. 라이브 코너에서는 계란 요리와 쌀국수를 만들어줬습니다. 오전 7시에는 한적했고 8시 30분 이후부터 사람이 늘었습니다. 그래도 공간이 워낙 넓어 이용하는 데 큰 불편은 없었어요. 평소 좋아하는 잭프루트가 있어 넉넉히 먹었고, 에그 베네딕트도 부드럽게 즐기기 괜찮았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가짓수에 비해 맛으로 강하게 기억에 남는 음식은 적었어요. 요청해서 받은 망고는 차갑고 냉동 과일을 해동한 듯한 식감이라 기대했던 맛과는 달라 아쉬웠습니다. 오히려 추천하고 싶은 건 카페 음료예요. 자리를 잡으면 직원분이 음료 주문을 받는데 모카·디카페인 커피·카푸치노·라떼·플랫화이트·스페셜 베트남 모카치노 등 선택지가 다양했습니다. 카페 메뉴는 좌석 테이블에 비치되어 있으니 조식을 이용한다면 평소 마시던 아메리카노 대신 다양한 카페 음료도 꼭 주문해보세요. 저는 거품이 풍성하고 부드러웠던 라떼가 특히 맛있었습니다. ■ 마사지 없이 이용한 사우나·자쿠지 Nang Spa | 09:00~22:00 / 라스트 오더 20:30 수영장 오른편 건물에는 비치 라운지, 스파, 헬스장이 이어져 있었습니다. 첫날 저녁에 마사지 없이 사우나 시설을 이용했는데, 당시 별도 예약 없이 방문했고 직원분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셨어요. 라커에는 가운·수건·일회용 속옷·슬리퍼가 준비돼 있었습니다. 남녀 공간은 구분돼 있었고, 제가 이용한 공간에는 세면대·휴식용 선베드·자쿠지·샤워룸 세 곳·사우나 두 곳이 있었어요. 당시 사우나 온도 표시는 48℃ 와 88℃ 였는데, 저는 열기가 강하게 느껴져 주로 자쿠지와 선베드에서 쉬었습니다. 고풍스러운 인테리어도 멋지고 하루 일정을 마친 뒤 사우나와 자쿠지에서 피로를 풀기 좋은 공간이었어요. ■ 24시간 헬스장과 리조트 내 휴식 공간 피트니스센터 | 24시간 운영 스파 옆 헬스장은 기구가 다양하고 냉방도 시원했습니다. 통유리 너머로 수영장과 해변이 보여 운동하기 좋은 분위기였어요. 24시간 운영이라 원하는 시간에 이용할 수 있고, 운동 후 바로 수영장으로 이동하기에도 편한 위치입니다. 리셉션 구역에는 해변 방향 통창이 있는 디저트 공간도 있었어요. 망고 빙수와 인피니티 티타임이 안내돼 있었고, 제가 확인했을 당시 티타임은 오후 1~5시, 2인 490,000동이었습니다. 직접 이용하지는 않았지만 더운 오후에 실내에서 쉬고 싶은 분이라면 참고해도 좋을 것 같아요. ■ 외부 이동과 디파짓 정산 리조트 바로 맞은편에도 일반 마트와 약국·세탁소·식당 등이 있지만, 한국인 여행객에게 잘 알려진 미케비치 맛집이나 대형 마트까지는 걸어서 이동하기에 조금 멀어 주로 택시를 이용했습니다. 리조트 안에서 수영하고 쉬는 일정에는 잘 맞지만, 맛집과 쇼핑을 모두 도보로 해결하고 싶다면 이동 동선을 고려하는 게 좋겠어요. 리조트 내 식음료 가격도 현지 외부 식당과 비교하면 비교적 높게 느껴졌습니다. 체크인 때 디파짓은 1박당 100만 동, 2박 총 200만 동을 맡겼습니다. 체크아웃할 때 유료 이용 금액을 정확하게 정산했고 절차도 간편했어요. 제가 안내받은 방식으로는 외화로 디파짓을 맡길 경우 환급은 베트남동으로 진행된다고 했기 때문에, 디파짓 결제 방법과 환급 방식은 체크인할 때 한 번 확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체크아웃 시간에 맞춰 나왔고, 떠날 때도 직원분이 캐리어를 택시에 직접 실어주셨어요. 도착했을 때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직원들의 응대는 만족스러웠습니다. ■ 2박 후 솔직한 총평 풀만 다낭 비치 리조트에서 가장 좋았던 건 큰 수영장과 해변을 오가며 온전히 쉬는 시간이었습니다. 눈앞에 펼쳐지는 풍경이 머릿속으로 상상했던 휴양지의 모습 그대로라 관광을 나가지 않고 숙소 안에서만 하루를 보내도 전혀 지루하지 않았어요. 샤워할 때 물이 튀는 욕실 구조와 조식의 전반적인 맛 등 몇 가지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청결한 객실과 편안한 잠자리, 직원들의 친절한 서비스가 더 오래 기억에 남았습니다. 무엇보다 한눈에 담기 어려울 만큼 넓은 수영장과 그 너머로 이어지는 전용 비치는 풀만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풍경이었어요. 도심 관광보다는 수영과 바다를 즐기며 리조트에서 보내는 시간 자체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만족도가 높은 다낭 리조트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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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퀄리티 레벨
살라 다낭 비치 호텔
Sala Danang Beach Hotel
다낭 시(프억 미)에 위치한 살라 다낭 비치 호텔의 경우 걸어서 3분 거리에는 미케 비치, 12분 거리에는 박 마이 안 비치 등이 있습니다. 이 해변 호텔에서 드래건 다리까지는 2.2km 떨어져 있으며, 3.1km 거리에는 한 리버도 있습니다.
“다낭에 9번 다니면서 갈때마다 다른호텔들로 다니는데요 여긴 그동안 간곳들중에 탑이였습니다 4성이지만 다른 5성급에 뒤떨어지지않아요 직원들 친절하고 숙소 깨끗하고 수영장 뷰좋구요 그리고 조식도 맛있어요 조식도 종류가 많고 스테이크도 나와서 먹을게 많습니다 또한 파셜오션뷰인데도 바다가 잘보여요~ 룸안에 욕조에서 바다를 보는것도 좋구요~ 그리고 비가오니 차를 타는곳까지 몇걸음 걸어야하는데 그또한 가림막을 설치해줘서 다른 호텔보다 고객을 배려하는게 느껴졌습니다 다른곳은 또 갈까?라는 생각을 가진곳들도 있었지만 살라다낭은 다음에 또가자라는 말이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미니바 무료인점도 좋았습니다 호텔앞에 작은 마트와 약국 식당 마사지등도 있고 미슐랭의 유명한 벱꾸온식당도 도보로 8분이며 인스타에서 사진찍기로 유명한 끄어응오 카페도 5분거리에요 바다까지 3분이며 네스타셀리아 1층에 스타벅스와 하이랜드 있는데 2~3분거리로 가까워요 숙소고민중이라면 추천합니다”
- 호텔
- 퀄리티 레벨
피비텔 다 낭
Fivitel Da Nang
다낭 시(안 하이)에 위치한 피비텔 다 낭에 머무실 경우 차로 5분 정도 이동하면 한 리버 및 드래건 다리에 가실 수 있습니다. 이 가족 여행에 좋은 호텔에서 미케 비치까지는 2km 떨어져 있으며, 2.9km 거리에는 다낭 성당도 있습니다.
“가장 맘에 들었던 수영장! 1.7m이라 수심 깊고 옥탑에 있어서 경치 좋아요. 구명조끼 구비되어있는데 상태가 좋진 않아요. 사람 많이 없어서 이용하기 좋았어요. 10층 이용했는데 객실 컨디션 좋았고 벌레 없었어요. 욕실이 미끄러운데 양치컵이 유리라 위험했어요. 미끄러져서 하나 깨먹었는데 호텔에서 따로 청구하진않았어요. 원랜 5만동이래요. 욕조가 있어서 물 받아보니 누런색이었어요. 필터 정말 필수인것같아요. 전체적으로 호텔은 만족스러웠어요.”
- 리조트
- 퀄리티 레벨
푸라마 리조트 다낭
Furama Resort Danang
다낭 시에 위치한 푸라마 리조트 다낭에 머무르면 컨벤션 센터와 연결된 입지에서 미케 비치에서 가까우며 한 리버까지 차량으로 2분이면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 해변 리조트에서 드래건 다리까지는 4.7km 떨어져 있으며, 4.9km 거리에는 참 박물관도 있습니다.
“힐든다낭 1박 푸라마빌라스 3베드룸 3뱍 조식포함 아이1명,성인4명 거실.주방 매우넓어서 답답한느낌 제로 최근지어진 리조트 호텔 인테리어도 좋지만 그래도 동남아왓으면 조경이쁘고 객실도 동남아풍 느낌도 좋아서 일주일고민했지만 만족도는최상 객실은 자연속에있는 느낌받으며 벌레도 찾아보기힘들정도로 관리하고있고 대만족 리조트객실보다는 풀빌라 만족도가높음 다음번방문도 재방문의사있고 수영장도 많고 3박이 부족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