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썬휠 근처 추천 호텔, 숙소 베스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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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썬휠 추천 숙소 베스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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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rella Boutique Hotel
Estrella Boutique Hotel
다낭 시(미 안)에 위치한 Estrella Boutique Hotel에 머무실 경우 차로 5분 정도 이동하면 미케 비치 및 한 리버에 가실 수 있습니다. 이 스파 호텔에서 드래건 다리까지는 2.2km 떨어져 있으며, 3.1km 거리에는 한 리버 다리도 있습니다.
“일단 늦게 체크인한거 치고는 나름 알차게 즐겼음 1. 근처에 늦은시간에 뭐 먹고 할 건 없음(이른시간이면 괜찮을지도) 그랩으로 배달 추천 !! 2. 조식은 무난무난. 그냥 적당히 먹기 좋은정도(귿이 챙겨먹어야할 정도까지는 아님...) 3. 방은 케바케가 았긴 한데 뷰 좋은곳으로 하려면 비싼데 예약해야하는듯(제일 싼 방 하면 뷰가 아예앖음ㅇㅇ 창문도 안열림) 4. 전반적인 퀄리티는 가격 이상임. 그랩 부르면 나와서 대신 에스코트해주고 그러는거 ㅈㅎㅁ 좋더라.. 가볍게 쉬고가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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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S 호텔 다낭 비치
TMS Hotel Da Nang Beach
다낭 시(미 안)에 위치한 TMS 호텔 다낭 비치에 머무르면 미케 비치에서 가까우며 한 리버까지 차량으로 3분이면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 해변 호텔에서 드래건 다리까지는 3.3km 떨어져 있으며, 3.9km 거리에는 참 박물관도 있습니다.
“장점) 미케비치 바로 앞이라 바다 수영하기 동선이 최고 조식 종류 많고 괜찮은 편 근처 배달k로 빨래 건조 이용 가능 (리셉션에서 보관 가능) 샤워부스가 매우 넓어서 아이랑 같이 씻기 너무 편했음 수영장 풀바 음식이 저렴하고 맛있음(풀바 직원 매우 친절) 직원들이 대체적으로 친절하고 영어 소통 원활함 방도 넓어서 캐리어 두개 두고 편히 지냄 쪼리 신고 여기저기 다 가도 됨 어메니티 모두 잘 준비되어있음 단점) 침구가 (특히 베개가) 조금 불편한 느낌 발코니에 빨래가 너무 안 마름 진짜 습함 샤워부스 환풍기가 있는건지.. 방도 습함 너무 너무 안마름 로비도 진짜 엄청 덥고 습함.. 도보권에 바로 식당 마사지샵이 많거나 하진 않음 한블럭 뒤로가야함 재방문 의사 있음 괜찮은 호텔임 다만 미케비치 앞엔 선택지가 많아서 굳이 반드시 여기여야한다는 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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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마운트 프리미어 리조트 다낭
Risemount Premier Resort Da Nang
다낭 시(미 안)에 위치한 라이즈마운트 프리미어 리조트 다낭에 숙박하시는 경우 차로 5분 정도 이동하면 한 리버 및 드래건 다리에 가실 수 있습니다. 이 가족 여행에 좋은 호텔에서 미케 비치까지는 0.8km 떨어져 있으며, 2.8km 거리에는 참 박물관도 있습니다.
“숙소엄청좋았어요 층고가 높아서 더 넓게 느껴지고 임테리어가 깔끔하고 모던해서 아이들이 마음에 들어했어요 로비에있는 피아노 연주도하면서여행기분틀 춭분히 만끼헀어요 조식도 종류도 많고 특히 커피가 맛있었네요 수제요플레인지 유리병에 담겨있는데 아침마다 두개씩은 먹었던거 같아요 과일도 넣어먹고 씨리얼도 넣어먹었어요 패셤후르츠도 넘 맛있고ㅠㅠ 호이안 비싼 리조트에서2박하고 다낭으로 넘어오면서 아이들이 실망할까봐 여기는 가성비 숙소라 기재하지 말라했는데요.... 아이들은 여기가 훨씬 더 좋다고 했어요 나중에 또 여기서 묶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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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라마 리조트 다낭
Furama Resort Danang
다낭 시에 위치한 푸라마 리조트 다낭에 머무르면 컨벤션 센터와 연결된 입지에서 미케 비치에서 가까우며 한 리버까지 차량으로 2분이면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 해변 리조트에서 드래건 다리까지는 4.7km 떨어져 있으며, 4.9km 거리에는 참 박물관도 있습니다.
“힐든다낭 1박 푸라마빌라스 3베드룸 3뱍 조식포함 아이1명,성인4명 거실.주방 매우넓어서 답답한느낌 제로 최근지어진 리조트 호텔 인테리어도 좋지만 그래도 동남아왓으면 조경이쁘고 객실도 동남아풍 느낌도 좋아서 일주일고민했지만 만족도는최상 객실은 자연속에있는 느낌받으며 벌레도 찾아보기힘들정도로 관리하고있고 대만족 리조트객실보다는 풀빌라 만족도가높음 다음번방문도 재방문의사있고 수영장도 많고 3박이 부족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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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G 호텔 다낭
DLG Hotel Danang
다낭(손트라)에 위치한 DLG 호텔 다낭에 머무르면 미케 비치에서 가까우며 한 리버까지 차량으로 3분이면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 해변 아파트식 호텔에서 드래건 다리까지는 3.1km 떨어져 있으며, 3.6km 거리에는 참 박물관도 있습니다.
“부분오션뷰디럭스룸에 간이침대 추가 했어요 방크기는 넓은도 좁지도 않는 적당한 정도였고 방은 깨끗한 편이에요 침구도 부드럽고 간이침대도 보기보단 편해요. 부분오션뷰라 정면은 폐건물인데 오히려 커튼열어놔도 맘편했어요 에어컨 매우 시원하고 수압도 좋아요 전신거울이 있어서 편했어요 호텔앞이 미케비치라 편하고 수영장도 두곳이라 크게 붐비지 않아요 조식은 먹을게 다 있고 쌀국수도 종류가 세종류에서 하나는 매일 다른걸로 바뀌더라구요 조식당도 큰편이라 북작이지 않아요 신기하게 인도음식세션이 따로 있어요 에프터눈티를 한번 사용할수있게 해줬어요 2:30-5시까진가 그랬는데 사진에 올린 가벼운 빵 과자들이에요 가볍게 먹을만했어요 밤에 수영장풀장앞 바에서 음악소리가 엄청큰데 방까지는 안들렸어요 리뷰중에 로비 향냄세 이슈가 있던데 크게 신경쓰이지 않았어요 식당추천:호텔 뒷편으로 나가는길이 있는데 호텔 바로뒤 emo식당 이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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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 다낭 비치 호텔
Sala Danang Beach Hotel
다낭 시(프억 미)에 위치한 살라 다낭 비치 호텔의 경우 걸어서 3분 거리에는 미케 비치, 12분 거리에는 박 마이 안 비치 등이 있습니다. 이 해변 호텔에서 드래건 다리까지는 2.2km 떨어져 있으며, 3.1km 거리에는 한 리버도 있습니다.
“다낭에 9번 다니면서 갈때마다 다른호텔들로 다니는데요 여긴 그동안 간곳들중에 탑이였습니다 4성이지만 다른 5성급에 뒤떨어지지않아요 직원들 친절하고 숙소 깨끗하고 수영장 뷰좋구요 그리고 조식도 맛있어요 조식도 종류가 많고 스테이크도 나와서 먹을게 많습니다 또한 파셜오션뷰인데도 바다가 잘보여요~ 룸안에 욕조에서 바다를 보는것도 좋구요~ 그리고 비가오니 차를 타는곳까지 몇걸음 걸어야하는데 그또한 가림막을 설치해줘서 다른 호텔보다 고객을 배려하는게 느껴졌습니다 다른곳은 또 갈까?라는 생각을 가진곳들도 있었지만 살라다낭은 다음에 또가자라는 말이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미니바 무료인점도 좋았습니다 호텔앞에 작은 마트와 약국 식당 마사지등도 있고 미슐랭의 유명한 벱꾸온식당도 도보로 8분이며 인스타에서 사진찍기로 유명한 끄어응오 카페도 5분거리에요 바다까지 3분이며 네스타셀리아 1층에 스타벅스와 하이랜드 있는데 2~3분거리로 가까워요 숙소고민중이라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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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비텔 다 낭
Fivitel Da Nang
다낭 시(안 하이)에 위치한 피비텔 다 낭에 머무실 경우 차로 5분 정도 이동하면 한 리버 및 드래건 다리에 가실 수 있습니다. 이 가족 여행에 좋은 호텔에서 미케 비치까지는 2km 떨어져 있으며, 2.9km 거리에는 다낭 성당도 있습니다.
“다낭 여행시 숙소로 여기어때를 통해 피비텔 다낭을 예약하고 나서 사진을 첨부하여 리얼리뷰를 남깁니다. 주소는 388 Đ. Trần Hưng Đạo, An Hải, Đà Nẵng 550000 베트남입니다. 저는 8층 숙소를 제공받았고 안타깝게도 리버뷰는 아니었습니다. ㅠㅠㅠㅠ 일행은 리버뷰 객실을 제공받아 참고로 추가하여 첨부합니다. 가능하면 리버뷰 요청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숙소위치 너무 좋아 이동하기 너무 편했고 체크아웃후에도 짐을 맡아주셔 너무나 편했습니다!! 조식 제공되고 식당 4층에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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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먼 다낭 비치 리조트
Pullman Danang Beach Resort
다낭 시에서 해변에 위치한 풀먼 다낭 비치 리조트에 머무실 경우 걸어서 3분이면 미케 비치에, 차로 2분이면 한 리버에 가실 수 있습니다. 이 해변 리조트에서 논 누옥 해변까지는 4.6km 떨어져 있으며, 4.6km 거리에는 드래건 다리도 있습니다.
“풀만 다낭 비치 리조트 2박 후기|수영장과 전용 비치에서 즐긴 진정한 호캉스 ⛱️ 아침에는 붉게 물든 해변에서 일출을 보고, 낮에는 수영하다 선베드에서 햄버거와 칵테일을 즐겼어요. 밤에는 수영장 너머로 조명이 켜진 리조트를 바라봤습니다. 시간마다 달라지는 풍경 덕분에 숙소 안에서 보내는 시간 자체가 여행의 하이라이트가 됐어요. 성인 두 명이 조식 포함으로 2박 머물며 직접 이용해본 시설과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까지 솔직하게 남겨볼게요. - 숙박: 2026.09.16~09.18 / 성인 2명 / 조식 포함 - 예약: 체크인 시 배정되는 슈페리어 퀸·더블 객실 - 실제 배정: 211호 - 체크인·체크아웃: 15:00 / 12:00 ■ 한 시간 일찍 입실, 마지막까지 친절했던 응대 오후 2시 조금 전에 도착하자 직원분이 택시에서 캐리어를 옮겨주셨어요. 정규 체크인은 오후 3시지만, 이날은 오후 2시부터 입실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셨습니다. 얼리 체크인은 저희가 받은 응대 경험이며 모든 예약에 보장되는 혜택은 아닙니다. 리셉션은 넓고 천장이 높았습니다. 해변 방향으로 시선이 이어지고, 물길 형태의 조형물과 수영장까지 연결되는 디자인이 특히 멋졌어요. 배정받은 211호는 리셉션에서 왼쪽으로 꺾어 그대로 걸어갈 수 있는 위치였습니다. 계단이나 엘리베이터 없이 이동할 수 있었고, 객실·조식당·수영장·해변을 오가는 동선도 편했습니다. ■ 편안한 침대와 깨끗한 객실 객실은 아주 크지는 않지만 두 사람이 지내기에 충분했어요. 흰색 실내에 은은한 노란 조명, 앤티크한 가구와 벽 장식이 어우러져 깔끔하고 고급스러웠습니다. 큰 침대는 쿠션이 편해 이틀 모두 푹 잤어요. 낮에는 복도를 지나는 소리가 조금 들렸지만 밤에는 소음 때문에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침대 앞 스툴과 침대 옆의 큰 1인용 소파·테이블도 쉬거나 디저트를 먹기 좋았어요. 발코니에서는 초록빛 나무가 보이는 정원뷰였지만 시야가 넓지는 않아 큰 감흥은 없었어요. 대신 뷰는 발코니보다 수영장과 해변에서 제대로 즐겼습니다. 객실 청결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캐리어 거치 공간과 옷장, 가운·슬리퍼·우산·리조트 가방·쇼핑백·헤어드라이어가 준비돼 있었습니다. 전기포트와 커피·티백도 있어요. 무료: 매일 보충되는 유리병 생수 두 병, 커피·티백 유료: 냉장고의 맥주·사이다·콜라와 별도 생수 ■ 욕실: 수압과 배수는 좋지만 구조는 아쉬움 욕실도 깨끗했고 수압과 배수가 좋았습니다. 샴푸·트리트먼트·바디워시는 이번 다낭 여행에서 이용한 숙소 중 제 기준으로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세면대에는 바디로션·핸드워시가 있었고 일회용 칫솔·치약·비누·빗·면도기·면봉 등 기본 비품도 갖춰져 있었습니다. 큰 수건·중간 수건·손수건용 작은 수건은 각각 두 장씩 준비돼 있었어요. 다만 샤워 공간과 세면대 사이가 완전히 막혀 있지 않아 샤워할 때 세면대 쪽 바닥으로 물이 튀었습니다. 결국 저는 욕조 안에서 샤워기를 사용했어요. 청결 문제는 없었지만 사용할 때 조금 신경 쓰이는 구조였습니다. ■ 넓은 수영장과 바로 연결되는 해변 이용시간 | 수영장 05:00~21:00 수영장은 둘째 날과 체크아웃 당일, 모두 오전에 이용했습니다. 운영시간 동안 안전요원이 상주하고 있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었어요. 오전에 이용객이 몇 팀 있었지만 풀이 워낙 넓어 수영하기 불편하지 않았고, 선베드도 넉넉해 자리 걱정 없이 이용했습니다. 수영장 수심은 0.3~1.8m로 얕은 구역과 깊은 구역이 나뉘어 있었습니다. 수건과 구명조끼가 준비돼 있었고, 가져간 튜브는 직원분이 공기도 넣어주셨어요. 수영장 앞은 바로 해변으로 이어지는데, 해변에도 햇빛을 가리며 쉴 수 있는 파라솔 좌석이 있었고, 분위기 좋은 BAR와 모래를 씻어낼 수 있는 샤워 공간도 마련돼 있었습니다. 저는 바다에서는 수영하지 않고 풍경을 보며 산책을 즐겼어요. 수영장과 해변을 몇 걸음 사이로 오갈 수 있다는 점이 풀만 다낭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 중 하나였습니다. ■ 놓치기 아까운 일출과 야경 둘째 날 아침에는 구름 사이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일출을 즐겼습니다. 붉게 물든 하늘 아래 해변과 수영장이 함께 펼쳐진 풍경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에 남아요. 밤에는 수영장·해변 쪽에서 리조트 메인 건물을 바라보는 방향이 특히 멋졌습니다. 건물 조명이 물에 비치면서 낮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보여줬어요. 숙박한다면 아침 일출 시간과 조명이 켜진 밤 풍경은 한 번씩 꼭 둘러보길 추천해요. 같은 공간인데도 시간대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 선베드 QR 주문: 와규 비프 버거와 칵테일 선베드의 QR 코드로 음식과 음료를 바로 주문할 수 있었습니다. 피자·스파게티·햄버거 등이 있었고, 저는 ‘와규 비프 버거’와 시그니처 칵테일 ‘풀만 커넥션’을 주문했어요. 제가 이용했을 당시 와규 비프 버거는 465,000동, 풀만 커넥션은 245,000동이었습니다. 버거는 와규 패티가 두툼하고 양도 넉넉했고, 함께 나온 감자튀김도 바삭해서 맛있었습니다. 현지 식당과 비교하면 가격대는 높지만 한국의 수제버거를 생각하면 맛과 구성은 만족스러웠어요. 풀만 커넥션은 상큼달콤한 맛이라 부담 없이 마시기 좋았습니다. 수영하다가 선베드에 누워 해변을 바라보며 버거와 칵테일을 함께 즐기니 ‘아, 제대로 휴양하러 왔구나’ 싶었던 순간이었어요. ■ 조식은 다양했지만, 음식보다 기억에 남은 건 카페 음료? 이용시간 | 조식 뷔페 06:30~10:30 조식당은 크고 인테리어도 멋졌습니다. 큰 사각형 뷔페 테이블에 과일·샐러드, 베트남식·한국식·일본식 음식, 빵과 간식 등이 나뉘어 있었어요. 라이브 코너에서는 계란 요리와 쌀국수를 만들어줬습니다. 오전 7시에는 한적했고 8시 30분 이후부터 사람이 늘었습니다. 그래도 공간이 워낙 넓어 이용하는 데 큰 불편은 없었어요. 평소 좋아하는 잭프루트가 있어 넉넉히 먹었고, 에그 베네딕트도 부드럽게 즐기기 괜찮았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가짓수에 비해 맛으로 강하게 기억에 남는 음식은 적었어요. 요청해서 받은 망고는 차갑고 냉동 과일을 해동한 듯한 식감이라 기대했던 맛과는 달라 아쉬웠습니다. 오히려 추천하고 싶은 건 카페 음료예요. 자리를 잡으면 직원분이 음료 주문을 받는데 모카·디카페인 커피·카푸치노·라떼·플랫화이트·스페셜 베트남 모카치노 등 선택지가 다양했습니다. 카페 메뉴는 좌석 테이블에 비치되어 있으니 조식을 이용한다면 평소 마시던 아메리카노 대신 다양한 카페 음료도 꼭 주문해보세요. 저는 거품이 풍성하고 부드러웠던 라떼가 특히 맛있었습니다. ■ 마사지 없이 이용한 사우나·자쿠지 Nang Spa | 09:00~22:00 / 라스트 오더 20:30 수영장 오른편 건물에는 비치 라운지, 스파, 헬스장이 이어져 있었습니다. 첫날 저녁에 마사지 없이 사우나 시설을 이용했는데, 당시 별도 예약 없이 방문했고 직원분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셨어요. 라커에는 가운·수건·일회용 속옷·슬리퍼가 준비돼 있었습니다. 남녀 공간은 구분돼 있었고, 제가 이용한 공간에는 세면대·휴식용 선베드·자쿠지·샤워룸 세 곳·사우나 두 곳이 있었어요. 당시 사우나 온도 표시는 48℃ 와 88℃ 였는데, 저는 열기가 강하게 느껴져 주로 자쿠지와 선베드에서 쉬었습니다. 고풍스러운 인테리어도 멋지고 하루 일정을 마친 뒤 사우나와 자쿠지에서 피로를 풀기 좋은 공간이었어요. ■ 24시간 헬스장과 리조트 내 휴식 공간 피트니스센터 | 24시간 운영 스파 옆 헬스장은 기구가 다양하고 냉방도 시원했습니다. 통유리 너머로 수영장과 해변이 보여 운동하기 좋은 분위기였어요. 24시간 운영이라 원하는 시간에 이용할 수 있고, 운동 후 바로 수영장으로 이동하기에도 편한 위치입니다. 리셉션 구역에는 해변 방향 통창이 있는 디저트 공간도 있었어요. 망고 빙수와 인피니티 티타임이 안내돼 있었고, 제가 확인했을 당시 티타임은 오후 1~5시, 2인 490,000동이었습니다. 직접 이용하지는 않았지만 더운 오후에 실내에서 쉬고 싶은 분이라면 참고해도 좋을 것 같아요. ■ 외부 이동과 디파짓 정산 리조트 바로 맞은편에도 일반 마트와 약국·세탁소·식당 등이 있지만, 한국인 여행객에게 잘 알려진 미케비치 맛집이나 대형 마트까지는 걸어서 이동하기에 조금 멀어 주로 택시를 이용했습니다. 리조트 안에서 수영하고 쉬는 일정에는 잘 맞지만, 맛집과 쇼핑을 모두 도보로 해결하고 싶다면 이동 동선을 고려하는 게 좋겠어요. 리조트 내 식음료 가격도 현지 외부 식당과 비교하면 비교적 높게 느껴졌습니다. 체크인 때 디파짓은 1박당 100만 동, 2박 총 200만 동을 맡겼습니다. 체크아웃할 때 유료 이용 금액을 정확하게 정산했고 절차도 간편했어요. 제가 안내받은 방식으로는 외화로 디파짓을 맡길 경우 환급은 베트남동으로 진행된다고 했기 때문에, 디파짓 결제 방법과 환급 방식은 체크인할 때 한 번 확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체크아웃 시간에 맞춰 나왔고, 떠날 때도 직원분이 캐리어를 택시에 직접 실어주셨어요. 도착했을 때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직원들의 응대는 만족스러웠습니다. ■ 2박 후 솔직한 총평 풀만 다낭 비치 리조트에서 가장 좋았던 건 큰 수영장과 해변을 오가며 온전히 쉬는 시간이었습니다. 눈앞에 펼쳐지는 풍경이 머릿속으로 상상했던 휴양지의 모습 그대로라 관광을 나가지 않고 숙소 안에서만 하루를 보내도 전혀 지루하지 않았어요. 샤워할 때 물이 튀는 욕실 구조와 조식의 전반적인 맛 등 몇 가지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청결한 객실과 편안한 잠자리, 직원들의 친절한 서비스가 더 오래 기억에 남았습니다. 무엇보다 한눈에 담기 어려울 만큼 넓은 수영장과 그 너머로 이어지는 전용 비치는 풀만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풍경이었어요. 도심 관광보다는 수영과 바다를 즐기며 리조트에서 보내는 시간 자체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만족도가 높은 다낭 리조트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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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퀄리티 레벨
사티야 다낭 호텔 한 마켓
Satya Da Nang Hotel Han Market
사티야 다낭 호텔 한 마켓에 머무르며 다낭 시 중심의 편리한 위치를 즐겨보세요. 다낭 성당 및 한 마켓 가까이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스파 호텔에서 한 리버까지는 0.3km 떨어져 있으며, 0.7km 거리에는 참 박물관도 있습니다.
“숙소에서 바로 앞에 핑크성당이 보여서 뷰가 정말 좋았어요. 아침이나 저녁에 창밖으로 성당이 보이니까 여행 온 느낌도 제대로 나고, 사진 찍기에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한시장까지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가 생각보다 가까워서 너무 편했어요. 시장에서 구경하고 쇼핑한 다음 무거운 짐이 생겨도 숙소까지 금방 돌아올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주변에 식당이나 카페도 많아서 이동할 때 크게 불편한 점이 없었고, 다낭에서 관광하기에 위치가 상당히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숙소에서 쉬다가 핑크성당이나 한시장 쪽으로 가볍게 걸어 나갈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위치와 뷰 모두 만족스러웠고, 다음에 다낭을 다시 방문한다면 또 이용하고 싶어요.”
- 호텔
- 퀄리티 레벨
브릴리언트 호텔
Brilliant Hotel
다낭 시 중심에 자리한 브릴리언트 호텔 의 경우 한 리버 및 다낭 성당에서 아주 가깝습니다. 이 스파 호텔에서 한 마켓까지는 0.3km 떨어져 있으며, 1km 거리에는 한 리버 다리도 있습니다.
“한시장 쇼핑하기 좋은 위치에, 객실에서는 한강과 용다리 야경까지 즐길 수 있을까? 다낭 시내 숙소를 고르며 기대했던 두 가지를 브릴리언트 호텔 리버프런트 주니어 스위트에서 모두 경험했습니다. 관광을 마치고 돌아와 창가에 앉아 용다리를 바라보던 시간이 특히 좋았어요. 저희는 리버프런트 주니어 스위트 더블베드 객실에서 2박 했습니다. 결제 금액은 23만 원대였고, 예약한 상품에는 조식과 2인 애프터눈티 1회, 2인 15분 발마사지 1회가 포함되어 있었어요. 객실의 넓이와 전망뿐 아니라 실제 이용한 혜택이 어땠는지도 함께 리뷰해볼게요. ■ 도착부터 체크아웃까지 기분 좋았던 서비스 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호텔 앞에 도착하자 직원분이 밖으로 나와 밝게 인사해주셨어요. 캐리어를 호텔 안으로 옮겨주셨고, 체크인을 마친 뒤에는 객실까지 가져다주셨습니다. 체크아웃할 때도 차에 짐을 실어주셔서 편했어요. 머무는 동안 마주칠 때마다 직원분들이 웃으며 인사해주신 것도 기억에 남습니다. 이런 자연스러운 응대 덕분에 2박 내내 기분 좋게 지낼 수 있었어요. 로비는 천장이 높고 앉아 쉴 수 있는 의자도 많았습니다. 체크인도 빠르게 끝났어요. 객실키와 함께 애프터눈티·발마사지 이용권, 호텔 레스토랑과 바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만 동 할인 바우처, 마사지 할인 바우처를 받았습니다. 바우처 구성은 저희가 예약한 상품의 혜택이므로 예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리버프런트 주니어 스위트 객실 객실 문을 열었을 때 예약 전 사진으로 봤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아 만족스러웠습니다. 넓고 깨끗했으며, 큰 캐리어 두 개를 모두 활짝 펼쳐놓고 짐을 정리할 수 있을 만큼 여유가 있었어요. 시내 관광을 위한 숙소여도 객실에서는 답답하지 않게 쉬고 싶었는데, 그 기대에 잘 맞았습니다. 침대도 넓고 편안해서 2박 동안 불편함 없이 잤어요. 객실은 전반적으로 정돈된 느낌이었고, 에어컨도 시원하게 작동해 밖에서 돌아온 뒤 쉬기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특히 마음에 들었던 것은 바닥이에요. 카펫이 아닌 매끈한 바닥이라 객실이 더 깔끔하고 쾌적하게 느껴졌습니다. 호텔 카펫의 먼지나 관리 상태가 신경 쓰이는 분이라면 반가운 부분일 것 같아요. 창밖으로는 한강과 용다리가 잘 보였습니다. 낮에는 강과 다리가 시원하게 펼쳐지고, 밤에는 용다리에 불이 켜지면서 분위기가 달라져요. 저희는 저녁에 객실로 돌아와 쉬는 시간도 충분히 즐겼기 때문에 이 전망의 만족도가 특히 높았습니다. 창가에는 소파처럼 편하게 앉을 수 있는 좌석과 티테이블이 있어요. 낮에는 잠시 앉아 쉬고, 밤에는 간단한 다과와 술 한잔을 놓고 용다리 야경을 바라봤습니다. 관광을 마치고 돌아와 편한 옷차림으로 창가에 앉아 있던 시간이 이번 숙박에서 가장 기억에 남아요. ‘용다리뷰 객실을 예약하길 잘했다’고 느낀 순간이었습니다. ■ 객실 비품과 욕실 객실에는 부드러운 실내화와 가운, 드라이어, 금고, 체중계, 전기포트, 얼음통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미니바와 냉장고도 있었어요. 작은 생수 두 병과 커피·차가 제공됐고, 그 밖의 미니바 음료와 간식은 유료였습니다. 욕실에는 세면대와 별도 샤워 공간, 욕조가 있습니다. 핸드워시·샴푸·린스·바디워시가 있었고, 세면대 옆에는 칫솔·치약·면도기·면봉·샤워캡 같은 일회용 어메니티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저희 객실에는 작은 수건 두 장과 큰 수건 두 장이 있었습니다. 샤워 수압은 좋았고 온수도 잘 나왔어요. 다만 세면대는 얕은 데다 물이 잘 빠지지 않아 손을 씻거나 양치할 때 조금 불편했습니다. 제가 머문 객실에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에요. 이 점을 제외하면 청결과 냉방, 침대와 객실 공간은 만족스러웠습니다. ■ 2층 조식당과 실제 먹어본 메뉴 조식당은 2층에 있습니다. 창가 쪽에서는 한강과 용다리 방향을 바라볼 수 있어요. 저희는 오전 7시 10분쯤 방문했는데, 이른 시간에도 식사하는 분들이 꽤 있었습니다. 베트남 현지식과 샐러드, 김밥, 빵, 과일, 디저트, 요거트 등이 있었어요. 메뉴 수가 풍성한 조식이라는 인상은 아니었지만, 라이브 코너에서 즐긴 쌀국수와 딤섬, 재료를 골라 직접 만들어 먹는 반미가 좋았습니다. 특히 딤섬은 요청하자 찜기에서 따뜻한 것을 꺼내주셨어요. 따끈하고 달콤한 맛이 기억에 남습니다. 반미와 쌀국수도 맛있게 먹었어요. 조식 전체에 대한 평가는 ‘무난하다’에 가깝습니다. 조식 자체를 가장 큰 기대 요소로 삼기보다는, 객실과 위치, 전망이 마음에 들어 예약했다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포함 혜택으로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 4층 발마사지: 15분이라 기대하지 않았는데 만족스러웠어요 저희 예약에는 2인 15분 발마사지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시간이 너무 짧지 않을까 싶었는데, 막상 받아보니 마사지가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마사지실도 아늑하고 깔끔해서 편하게 이용했습니다. 여기서 꿀팁! 마사지 예약은 리셉션이 아닌 4층 마사지숍 입구 직원분을 통해 시간을 예약해야 했습니다. 당시에는 직원 한 분이 순서대로 마사지를 진행하고 있어서 원하는 시간에 바로 이용하기는 어려울 수도 있겠다고 느꼈어요. 마사지가 포함된 상품이라면 체크인 후 4층에 먼저 들러 가능한 시간을 확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15분밖에 안 되니까’ 하고 지나치기에는 아까운 혜택이었어요. 이번 숙박에서 기대 이상이었던 경험 중 하나입니다. ■ 실내 수영장과 헬스장 4층 실내 수영장은 아담한 크기였습니다. 제가 둘러봤을 때는 성인이 수영을 목적으로 오래 이용하기보다, 어린이와 함께 잠깐 물놀이를 즐기는 가족에게 더 어울려 보였어요. 구명조끼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헬스장도 4층에 있습니다. 용다리 방향 전망이 있는 공간이고, 기구 수가 많지는 않지만 기본적인 운동에 필요한 기구들은 갖춰져 있었어요. 다만 제가 방문했을 때는 실내가 시원하지 않았습니다. 수영장과 헬스장은 오래 이용한 후기가 아닌, 둘러보고 느낀 인상이라는 점을 참고해 주세요. ■ 17층 애프터눈티: 디저트보다 전망과 분위기가 매력적 애프터눈티는 17층 루프탑 바에서 이용했습니다. 바깥 테이블과 실내 공간이 있는데, 실내는 시원해서 낮에 쉬기 좋았어요. 쿠키와 빵, 아이스크림, 요거트가 있었고 카페 음료도 만들어주셨습니다. 특히 이곳에서 마신 아메리카노가 인상 깊었어요. 이번 다낭 여행에서 마신 커피 중 가장 맛있다고 느낄 정도였습니다. 디저트는 가볍게 곁들이는 구성으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한강과 용다리를 바라보며 마신 커피와 공간의 분위기가 특히 기억에 남았습니다. ■ 17층 루프탑 바에서 본 용다리 야경 용다리쇼를 기대할 수 있는 토요일과 일요일에 숙박했습니다. 토요일에는 폭우가 내려 쇼를 보지 못했고, 이튿날에는 비가 오지 않아 루프탑에 올라가 마르게리타 칵테일을 마시며 야경을 즐겼어요. 밤 9시가 되자 주변 사람들도 용다리 쪽을 바라보며 기다렸습니다. 그날 저희는 기대했던 불쇼 장면은 보지 못했고, 쇼 종료 시간(밤 9시 10분) 무렵에 약 3분 정도 진행된 물쇼를 봤어요. “이게 끝인가?” 싶어서 조금 허탈하기도 했습니다. -_-ㅎㅎ 그런데 용다리쇼와 별개로 루프탑 야경은 정말 멋졌어요. 알록달록 불이 켜진 용다리와 강변 건물, 한강 위 유람선 조명이 어우러진 풍경을 보며 칵테일을 마시는 시간이 너무 로맨틱했습니다. 브릴리언트 호텔에 묵는다면 쇼를 볼 계획이 없더라도 날씨가 괜찮은 밤에 루프탑 바에 올라가 보길 추천해요. 제게는 공연보다 한강 야경 자체가 더 오래 기억에 남았습니다. ■ 한시장 쇼핑과 다낭 시내 여행에 편했던 위치 제가 브릴리언트 호텔을 선택한 가장 현실적인 이유는 위치입니다. 한시장 쇼핑을 하고 다낭 시내 식당과 약국에도 들를 계획이었거든요. 실제로 머물러보니 한시장과 다낭 대성당, 주변 식당과 약국을 걸어서 오가기 편했습니다. 특히 한시장에서 쇼핑한 뒤 짐을 들고 오래 이동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좋았어요. 호텔로 돌아와 짐을 내려놓고 잠시 쉬었다가 다시 나갈 수 있으니 시내 여행 동선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낮에는 쇼핑과 관광을 하고, 호텔에 돌아와서는 시원한 객실에서 쉬다가 밤에 창가나 루프탑에서 용다리 야경을 즐겼어요. 제가 기대했던 ‘다낭 시내 여행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숙소’에 잘 맞았습니다. ■ 2박 후 솔직한 총평 가장 좋았던 점은 한시장 쇼핑에 편리한 위치와 객실에서 보내는 시간의 만족도를 함께 얻었다는 것입니다. 넓고 쾌적한 객실과 한강·용다리 전망, 직원분들의 친절한 응대와 기대 이상이었던 발마사지도 기억에 남습니다.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제가 머문 객실은 세면대 배수가 좋지 않았고, 조식은 전체적으로 무난했어요. 수영장은 아담한 규모였고, 헬스장은 제가 둘러본 당시 시원하지 않았습니다. 큰 수영장에서 오래 머물며 호캉스를 기대하기보다는 객실과 루프탑 전망 중심인 이 호텔의 매력을 먼저 생각해보는 편이 좋겠습니다. 저처럼 낮에는 한시장과 다낭 시내를 돌아다니고, 저녁에는 객실 창가나 루프탑에서 용다리 야경을 즐기고 싶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이번 여행에서 기대했던 위치와 전망을 실제로 누릴 수 있었기에, 다음에 한시장 쇼핑을 중심으로 다낭 시내에 머문다면 재방문할 의사 100%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