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타 칼라 토르타 근처 추천 호텔, 숙소 베스트 10
여행 일정을 선택하고 특가를 확인하세요.
아르타 칼라 토르타 추천 숙소 베스트 10
쿠폰 적용 가격으로 보기
- 호텔
- 퀄리티 레벨
호텔 에스 블라우 데 노르
Hotel Es Blau des Nord
아르타에 위치한 호텔 에스 블라우 데 노르에 머무르며 해변 입지와 사 바르케타 및 플라트야 데 스탄욜에서 가까운 접근성을 누려보세요. 이 해변 호텔에서 플라야 데 무로까지는 23.4km 떨어져 있으며, 28.2km 거리에는 알쿠디아 비치도 있습니다.
“The property impresses with spotless housekeeping, a well-maintained pool, and beautiful garden areas, making the facilities truly enjoyable. Staff are very friendly and attentive, contributing to a pleasant experience. Its location is peaceful and quiet, adding to the overall value. The only downside was the unreliable Wi-Fi (sometimes), which could be improved. I will revisit this place if I come back to Mallorca”
- 호텔
- 퀄리티 레벨
호텔 포른 노우
Hotel Forn Nou
아르타에 위치한 호텔 포른 노우에 머무르며 바닷가 입지와 아르타 지역 박물관 및 아르타 시청에서 가까운 접근성을 누려보세요. 이 호텔에서 칼라 미요르 비치까지는 15km 떨어져 있으며, 0.6km 거리에는 산트 살바도르 교회도 있습니다.
“정말 좋은 숙박이었어요. 아침 식사도 맛있었고요! ”
- 호텔
- 퀄리티 레벨
에스 라코 다르타, 디자인 호텔™ 멤버
Es Racó d’Artà, a Member of Design Hotels™
아르타에서 바닷가에 위치한 에스 라코 다르타, 디자인 호텔™ 멤버의 경우 차로 15분 이내 거리에 카프데페라 골프 및 토레 데 카냐멜(카냐멜의 탑) 등이 있습니다. 이 럭셔리 호텔에서 칼라 토르타까지는 8.8km 떨어져 있으며, 12.1km 거리에는 손 몰 비치도 있습니다.
“여기 숙소는 진짜 좋아요. 공기가 너무 좋아서인지 오랜만에 여행에서 둘다 잠을 정말 푹 잤던 숙소입니다. 그런데, 일단 체크인도와주는 버기카 운전해주는 직원, 그리고 리셉션에서 응대 받아줫던 직원 태도가 너무 별로였어요 ^^ 여기 리조트가 양봉업을 한다고 들었는데, 벌이 진짜 진짜 많습니다. 그리고 벌들이 땅에도 진짜 많아요 (돌바닥+잔디라 잘 보이지도 않음) 근데 걸어가다가 저도 모르는사이 벌을 건드렸었는지, 벌에 발을 쏘였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약같은거 받으러 리셉션으로 갔는데, 별일 아니라는 식으로 "괜찮아~ 그거 별일 아니야"라고 응대하더라고요? ^^ (기분 진짜 나빴음) 그냥 벌레 물린게 아니라 벌에 쏘이면 진짜 불타는듯이 아프고 따갑습니다. 벌에 평소에 쏘여본적이 없는 사람이면 면역이 없어서 몸에서 어떤 반응이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리셉션에다가 이거 너무 아프다고 다시 얘기했더니 그제서야 스파 직원 불러서 카렌둘랴 오일같은거 바르라고하고 얼음마사지 해주더라구요. (스파 직원은 매우 친절) 마사지 해주면서 이전에도 이런일이 있었다. 매우 미안하다고도 말했구요. 이런일이 종종 일어나는 리조트인데, 전문적인 상비 의약품도 없이, 카렌둘랴 오일같은걸로 대체해는게 말이 안되고, 우선 리셉션 직원의 태도도 웃겼습니다. 리셉션때무터 좀 지친 표정이더니, 저희 체크인할땐 카드키도 안주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버기카로 태워서 방에 데려다줬던 직원(이사람도 불친절)이 아 내 동료가 까먹은 것 같다. 다시 갖다주겠다. 하고는 깜깜무소식..?^^ 그래서 결국 다시 리셉션데스크로 걸어가서 받아왔습니다 ^^ 아 그리고 저희는 villa with private pool 객실 예약했는데, private pool은 아예 이용 못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진에는 객실 바로 앞에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꽤 걸어가야 있는 수영장이구요, 무엇보다 벌레와 벌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 거기서 자유형 한번이라도 했다가 팔에 벌 다 쏘일거같아서 깔끔하게 포기했어요 ^^ 1박에 150만원을 지불했는데, 숙소는 솔직히 그만큼 괜찮습니다. 근데 직원 교육을 좀 더 똑바로 해야될것 같아요. 그분들은 다른 일을 찾아보셔야 할 듯 합니다.”
- 빌라
- 퀄리티 레벨
Son Pastor
Son Past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