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키진 스파 정글리아 근처 추천 호텔, 숙소 베스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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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라
- 퀄리티 레벨
Vacation Village Villa Free SUP & Pet-friendly
Vacation Village Villa Free SUP & Pet-friendly
“ 오키나와 북부 최고의 숙소”
- 빌라
- 퀄리티 레벨
프라이빗빌라 진
PrivateVilla JIN
나키진촌에서 바닷가에 위치한 이 빌라의 경우 차로 1분 거리에는 오키나와 해안 국정공원, 5분 거리에는 와루미 대교 등이 있습니다. 이 빌라에서 오키나와 추라우미 수족관까지는 17.4km 떨어져 있으며, 28.8km 거리에는 오쿠마 해변도 있습니다.
- 개인 휴가용 주택
- 퀄리티 레벨
BB 와쿠가와 테라스
BB Wakugawa Terrace
나키진촌에 위치한 이 별장의 경우 오키나와 해안 국정공원에서 아주 가까우며 차로 4분 거리에 와루미 대교 등이 있습니다. 이 별장에서 오키나와 추라우미 수족관까지는 17.6km 떨어져 있으며, 28.2km 거리에는 오쿠마 해변도 있습니다.
- 퀄리티 레벨
Nakijin - Ocean View - Plumeria House
Nakijin - Ocean View - Plumeria House
“とても綺麗な部屋で、水やお菓子のサービスまでありました。コンビニも車ですぐに行ける距離にあり、とても便利です。”
- 퀄리티 레벨
海宙-IKIGAI stay-
海宙-IKIGAI stay-
- 빌라
- 퀄리티 레벨
K-Style-Resort-SEVEN Hotels and Resorts-
K-Style-Resort-SEVEN Hotels and Resorts-
“총 4박 5일 머물렀습니다. 리뷰가 없어 도움이 될까 상세히 적어봅니나. (아직 생긴지 얼마 안된 숙소인 듯해요. 몇가지만 개선되면 참 좋을것 같아요!) ★장점 1. 오션 & 마운틴뷰 제일 큰 장점은 시야가 뻥 뚫린 광활한 오션뷰입니다. 이게 바다인지 호수인지 강인지 분간이 안갈정도로 풍경이 산과 마을과 물빛이 어우러져서 장관이에요. 1층보다는 루프탑에서 보는 뷰가 정말 아름다워요. 사진이 말도 안되게 예쁘게 찍힙니다. 특히 햇빛 쨍쨍한 날에는 개인 인피니티 풀과 다름 없어요. 2. 넓고 쾌적한 공간 군더더기없이 여유있고 넓은 공간입니다. 1층에는 미니 싱크대, 냉장고, 토스터, 전자레인지가 있는 작은 주방과 세면대, 샤워부스, 화장실이 분리되어 있어요. 화장실 1층에 한 개만 있지만 셋이 사용하기에 불편한 점은 없었어요. 복층형 구조이고, 2층 안쪽에 침실이 하나 더 있어요. 3.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위치 이건 장점이자 단점인데, 저녁 9시쯤 체크인했을땐 우거진 숲길 같은 곳을 통과해 가야하길래 조금 많이 무서웠어요. 오키나와 자체가 저녁에 거의 가로등이 없다고 봐야하는데, 바로 옆엔 깜깜한 숲이고 바다라 적막합니다. 그런데 밝은 아침에 보니까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정겨운 동네더군요. 개인적으론 힐링돼서 좋았어요. ★단점 1. 시멘트 냄새 생긴지 얼마 안된 건축물에 사람이 많이 안 쓴 느낌이었어요. 첫날 들어가자마자 시멘트 냄새가 심해서 당황했거든요. 지하실로 이어지는 계단은 그냥 도장 처리가 안된 생 시멘트 벽면같은데, 대부분이 거기서 올라오는 냄새같아요... 저녁엔 차마 벌레때문에 창문을 열수가 없어서, 아침에 작은 창문들 다 열어놓고 4일동안 계속 환기시켰어요. (아침엔 벌레가 안들어 오더라구요.) 그랬더니 냄새는 많이 좋아져서 나중엔 괜찮았어요. 숙박객이 없어도 환기만 미리 주기적으로 시켜주면 좋을 듯 합니다. 2. 오픈된 지하실 계단 위 내용과 이어서 말하자면, 입구쪽 지하실 계단이 그냥 2층 올라가는 계단처럼 뚫려 있어요. 직원출입용이라고 사슬 경계만 쳐놓으셨더라구요. 첫날 저녁에 들어갔는데 좀 무서웠어요. 확인안하면 못 잘것 같아서..살짝 내려갔다 올라왔는데(죄송해요!) 그냥 창고긴 했어요ㅎ 이 공간이 밀폐돼 있지 않아서 시멘트 냄새가 올라오는 것 같아요. 3. 아침에 강한 햇빛 / 벌레 이건 사실 오키나와에서는 어디서든 일반적인 내용인데 참고용으로 남겨요. 뷰가 좋은데 오후 12시까지는 해가 강해서 커튼을 젖힐 수가 없어요. 벌레는 야외는 많은 편인데 실내에는 딱히 많이는 없었고, 수영장에 뜬 벌레들은 한번 싹 뜰채로 뜨고 물 밀어주고 사용해줬어요. 모쪼록 잘 쉬다 갑니다! ☞참고로, 관리자가 상주해있지 않아서 체크인이 셀프입니다. 따로 미리 메일로 게스트 등록하고 비밀번호 안내받고 들어가는 시스템인 것 같은데, 제 메일주소가 통용이 안되는지 숙소 앞에 도착하는 순간까지 받은 메일이 없었어요. 도착하고나니 시간도 늦고 체크인 방법을 몰라서 헤매다가 문 앞에 긴급 안내 연락망으로 호스트(?)에게 전화해 다시 구글 메일 주소 알려주고 겨우 비밀번호 받아서 들어갔어요. 그마저도 영어로 소통이 힘들어서 호스트분께 죄송했어요. '여기어때' 고객센터가 해외에서는 아예 연락이 안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