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부안바조 실비아 힐 근처 추천 호텔, 숙소 베스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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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퀄리티 레벨
오렌지 호텔
Orange Hotel
오렌지 호텔은/는 방문객에게 완벽한 서비스와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본 숙소에서는 방문하는 동안 걱정 없이 온라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무료 인터넷 연결을 제공합니다. 차량을 이용해 방문하시는 투숙객은 숙소에서 제공하는 주차 공간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투숙객의 편안한 숙박 경험을 위해 숙소에서는 컨시어지 서비스를 포함한 리셉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숙소에서 제공하는 티켓팅 서비스를 이용하면 도시의 최고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입장권을 손쉽게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룸서비스를 비롯한 객실 내 편의 시설/서비스가 편안한 휴식을 더욱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모든 투숙객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숙소 시설 내에서는 흡연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오렌지 호텔의 모든 객실에는 편안한 숙박을 보장하는 편의 시설 및 편의용품이 제공됩니다. 일부 객실에는 에어컨 또는 린넨 서비스가 갖추어져 있어 보다 쾌적한 숙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일부 객실에는 객실 내 비디오 스트리밍, 일간 신문 또는 TV와 같은 오락 서비스가 제공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일부 객실에는 커피나 차를 만드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이 구비되어 있어 손쉽게 갈증을 해소하실 수 있습니다.욕실 필수 편의용품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기에 일부 객실의 욕실에는 목욕 가운, 수건 또는 헤어드라이어가 제공되어 숙박 경험을 한층 더 향상시킵니다.
“오렌지 호텔에 이틀 밤을 묵었습니다. 위치가 정말 좋았습니다. 항구와 마을의 모든 여행사, 레스토랑, 바가 있는 메인 스트리트까지 걸어갈 수 있었습니다. 가격 대비 숙박 시설의 질은 훌륭했습니다. 사진에서처럼 에어컨도 잘 작동했고, 시설은 괜찮았습니다. 다만 배관에서 나는 악취는 어쩔 수 없었습니다. 욕실 문을 항상 닫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직원들은 필요할 때마다 매우 친절했지만, 찾기가 항상 쉬운 것은 아니었습니다. ”
- 하우스보트
- 퀄리티 레벨
라이슬라보니타
Laislabonita
라부안바조에서 해변에 위치한 이 하우스보트에 머무실 경우 차로 10분 정도 이동하면 라부안 바로 포트 및 와에치추 비치에 가실 수 있습니다. 이 해변 하우스보트에서 실비아 힐까지는 0.5km 떨어져 있으며, 4.6km 거리에는 플라자 마리나 라부안 바조도 있습니다.
- 호스텔
- 퀄리티 레벨
바조 선셋 호스텔
Bajo Sunset Hostel
라부안바조에서 해변에 위치한 바조 선셋 호스텔에 머무실 경우 10분 정도 걸으면 라부안 바로 포트 및 플라자 마리나 라부안 바조에 가실 수 있습니다. 이 해변 호스텔에서 페데 라부안 비치까지는 2.7km 떨어져 있으며, 4.6km 거리에는 실비아 힐도 있습니다.
- 호텔
- 퀄리티 레벨
아야나 코모도 웨시쿠 비치
AYANA Komodo Waecicu Beach
라부안바조에서 해변에 위치한 아야나 코모도 웨시쿠 비치에 머무실 경우 차로 5분 정도 이동하면 라부안 바로 포트 및 실비아 힐에 가실 수 있습니다. 이 해변 호텔에서 와에치추 비치까지는 1.2km 떨어져 있으며, 3.7km 거리에는 플라자 마리나 라부안 바조도 있습니다.
“이 리뷰를 보고계시는 당신이 라부안바조 여행 계획이 있고, 숙소에 진심이신 분이라면 당장 아야나 코모도를 예약 하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국내외 호텔 300여곳 이상을 가봤는데 아야나 코모도는 그 중에서도 TOP급 이었습니다. 아야나 코모도에서 지내는 여행 기간이 아직도 기억이 많이 남아있을 만큼 행복했던 여행이었고, 만족스러웠던 호텔 이었습니다. 발리에서 한달 여행을 했었고 여러 숙소를 가봤는데, 인도네시아는 전체적으로 호텔 수준이 좋아요. 위생은 조금 떨어질 수 있지만 직원들 대부분이 친절하고, 가성비가 굉장히 좋지요. 아야나 코모도는 그중에서도 최상원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호텔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굉장히 한적하고 여유롭습니다. 휴양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찾는 호텔 같았어요. 가족단위의 투숙객이 많았으며, 일본인들이 은근히 많더라구요. 한국 사람은 저 밖에 없었어요. ㅎㅎ 호텔에서 제공하는 대부분의 서비스는 유료입니다. 예를들어 카약이나, 스노클링 장비 대여 등 무료인게 없더라구요. 호텔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들은 핸드폰으로 확인 및 신청할 수 있게끔 되있어서 편리합니다! 그리고 아야나 코모도 선셋바가 있는데 거기서 보는 선셋은 정말 기가막힙니다.. 아직도 그곳에서 봤던 선셋이 눈 앞에 아른거려요.🥲 라부안바조에서 5일간 여행을 했었습니다. 코모도 투어, 랑코 동굴 투어 그리고 그밖에 여러가지 추억이 있지만 아야나 코모도에서 보냈던 추억들이 강하게 남아있어요. 단순히 숙소가 아닌 그 이상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치 : ★★☆☆☆ 공항에서 그렇게 멀지는 않으나 시내로 나갈때 마다 그랩 바이크로 10분~15분 정도를 이동해야 합니다. 호텔에서 휴양만 즐길게 아니라면 위치는 좋지 못해요. 저는 투어나 식사시간때 마다 호텔을 나갔었는데 확실히 호텔이 좀 외지에 있어서 불편함을 느꼇습니다. 호텔 근처에 아멜리스 힐 이라는 선셋 포인트가 있는데 걸어서 가도 될만한 거리였고 현지인들도 많이오는 선셋 맛집입니다. 한번쯤은 가보시면 좋을거 같고 그밖에 호텔 근처에 가볼만한 곳은 없습니다. 객실 : ★★★★★ 11층 최상흥 객실에 풀 오션뷰룸 이었는데, 저는 객실뷰를 보고 소름 돋아본적이 처음 이었어요. 객실뷰가 진짜 환상입니다. 근데 이 객실뷰가 욕실에 있는 욕조에서도 보이고, 침대에서도 보이고 미쳤어요. 테라스에서 보면 진짜 예술이에요. 뷰만 보고있어도 한시간 이상 멍때릴 자신이 있을만큼 아름다웠습니다. 비용을 더 지불하더라도 아야나 코모도는 꼭 풀 오션뷰 룸으로 가시는걸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침대랑 베개도 최고급이었고 디자인도 너무 예뻣어요. 드레스룸도 있었고 욕실도 굉장히 깔끔하고 만족스러웠으나.. 이 곳도 인도네시아 수질을 피할수는 없는 곳 이었습니다. 샤워필터는 반드시 챙겨가세요. 샤워 두번만해도 필터가 까매집니다. 어매니티 품질도 전부 최상급이고 가글도 있습니다. 위생 : ★★★★★ 인도네시아 자체가 벌레가 많은 곳인데 아야나 코모도에서는 만나본 벌레가 거의 없습니다. 객실이나 로비, 수영장, 레스토랑 등 청결 상태도 매우 좋았어요. 호텔 구석구석 꼼꼼히 관리하는게 느껴지는 호텔 이었습니다. 조식 : ★★★★★ 양도 많고 거의 대부분의 음식들이 맛있었습니다. 테이블도 수영장뷰, 오션뷰로 되어있는데 아침부터 이런곳에서 조식 먹고있으니 그냥 행복 그 자체였어요. 음식도 맛있고, 뷰도 맛있고 뭣 하나 흠잡을게 없었습니다. 아..!! 아침 일찍가도 사람이 꽤 많았어요. 그게 흠이었네요. 수영장 : ★★★★☆ 아야나 발리에 비하면 초라할 수도 있는 수영장이었지만 사용하는데 전혀 아쉬움은 없었습니다. 층이 나뉘어져있는 2개의 수영장이었는데 크기 자체가 큰지라 노는데 전혀 불편한거 없고 수영장도 예쁘고 깔끔했습니다. 선베드도 많아서 선베드 자리 없을까 걱정하지 않아도 되서 좋았고, 수영장에 있는 풀바도 기가 막히게 좋았어요. 부대시설 : ★★★★☆ 피트니스 센터, 수영장, 카약, 선셋바, 풀바, 로비바 정도 이용 해봤는데 굉장히 수준이 높았습니다. 피트니스 센터는 조금 아쉬웠던게 기구가 별로 없고, 프리웨이트 하기에도 운동기구가 부족했습니다. 런닝 머신도 2~3개 밖에 없었어요. 간단한 운동 정도만 하는 곳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카약은 1시간에 한화 25,000원 정도 했던거 같아요. 바나 레스토랑 가격이 대체적으로 인도네시아 치고는 높은 금액대로 형성되어 있으나 맛이 진짜... 맛이 없던게 없었어요. 심지어 풀바에서 먹었던 햄버거는 제 인생버거를 갈아치웠을 만큼 맛있었습니다. 커피도 수준급 이상이 맛이었어요. 아야나 코모도로 미식여행을 가도 좋을만큼 맛있는 요리가 넘쳐났습니다. 서비스 : ★★★★★ 인도네시아 사람들 대부분이 친절합니다. 그리고 호텔 직원들은 더욱 그렇구요. 그런 친절한 호텔 직원들 중에서도 조금 더 친절했습니다. 객실 청소도 정말 깔끔해 해주셧고, 안되는 영어로 뭘 물어봐도 친절하게 잘 알려주시더라구요. 가성비 : ★★★★☆ 이정도 수준의 호텔 치고는 가격이 살짝 낮은편이라 생각합니다. 그정도로 아야나 코모도는 높은 수준의 호텔이었습니다. 아마 라부안바조를 두번 이상 여행가실 분들은 많이 없을텐데, 라부안바조를 가신다면 아야나 코모드를 꼭 가보시기를 바랍니다. 라부안 바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느끼실 수 있을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