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ーパの湯 Seapa no Yu
シーパの湯 Seapa no Yu- 8.552명 평가
숙박비가 6~7만원밖에 안들었는데 이번여행에서 의외로 가장 힐링된 숙소였습니다 원래 동네 사우나에 2층이 숙소방이 있는 형태로 료칸이나 호텔은 아니지만 온천물이나 노천탕이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해변가 모래사장앞에 노천탕인것은 처음보는데 저 멀리 방파제에서 낚시하시분들을 노천탕에서 보니 좀 이상했지만 파도소리를 바로 앞에서 듣자니 정말 힐링이 되었네요 렌트카 아니면 숙소가는것이 좀 힘든것이 그냥 조그만 어촌마을이라 ㅋ 배낭여행 하시는분들 가성비 생각하면 이숙소 추천드려요 조식은 가정식 백반 한세트 나오는데 돌솥비빔밥같은 뚝배기에 흰밥있고 김, 연어구이 조금 이소된장국, 그리고 정체모를 야채조금, 계란말이 2점 아주 깔끔하게 나와 더 좋았어요 참~ 각 방마다 간이 온천있는데 아침에는 공용온천 시작이 10시? 그래서 아침엔 방에 있는 간이온천에 몸 담그시면 최고네요
- 서비스 및 부대시설
- 무료 주차
- 무료 Wi-Fi (모든 객실)
- Wi-Fi (공용 구역)
- 스낵바
- 룸서비스
- 온천
- 금연 숙소
- 흡연 구역
- 어린이용 식사
- 24시간 프런트 데스크
- 금연 객실
- 투숙 간 객실 소독
- 전문 수준 소독 서비스
- 인터넷
- 온수 욕조
- 마사지
- 위치 정보
- Ehime, Matsuyama, Hojo 1180, 마쓰야마, 일본, 799-2431
- 마쓰야마 (MYJ) 17.5km
일본 스타일 룸
일본 스타일 룸
성인 2명씨뷰금연이 숙소 최저가Standard Japanese room with bath, 6-tatami-mat-sized (Standard, Non-smoking)무료취소 - 26.10.4 23:59 까지조식 불포함무료 Wi-Fi105,152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 가격으로 1개 남음일본식 룸 BedsJapaneseStyle - No Smoking무료취소 - 26.10.4 00:59 까지조식 불포함씨뷰다다미111,589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 가격으로 4개 남음
- 체크인 : 16:00 | 체크아웃 : 10:00
- 정확한 체크인/체크아웃 시간은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중요 안내
[공지] 일본 전 지역 숙박세 부과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용 숙소 등급/이용료/지역에 따라 상이할 수 있사오니, 체크인 시점에 프론트에서 안내 받으시기 바랍니다. (1인/1박당 200엔 이상 ~ )
객실별로 간이침대 사용 가능 여부가 다릅니다. 선택한 객실의 투숙 가능 인원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연령의 아동이 투숙 가능합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 객실별 판매자 정보가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리얼 리뷰 8.5
파트너사 고객
나홀로 여행
가성비 최고
숙박비가 6~7만원밖에 안들었는데 이번여행에서 의외로 가장 힐링된 숙소였습니다 원래 동네 사우나에 2층이 숙소방이 있는 형태로 료칸이나 호텔은 아니지만 온천물이나 노천탕이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해변가 모래사장앞에 노천탕인것은 처음보는데 저 멀리 방파제에서 낚시하시분들을 노천탕에서 보니 좀 이상했지만 파도소리를 바로 앞에서 듣자니 정말 힐링이 되었네요 렌트카 아니면 숙소가는것이 좀 힘든것이 그냥 조그만 어촌마을이라 ㅋ 배낭여행 하시는분들 가성비 생각하면 이숙소 추천드려요 조식은 가정식 백반 한세트 나오는데 돌솥비빔밥같은 뚝배기에 흰밥있고 김, 연어구이 조금 이소된장국, 그리고 정체모를 야채조금, 계란말이 2점 아주 깔끔하게 나와 더 좋았어요 참~ 각 방마다 간이 온천있는데 아침에는 공용온천 시작이 10시? 그래서 아침엔 방에 있는 간이온천에 몸 담그시면 최고네요
파트너사 고객
커플 여행
wasting money and time
There are certainly much more better options than choosing this hotel.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파트너사 고객
단체 여행
어촌도시 온천호텔
객실마다 바다를 보는 욕조가 있다. 다다미방으로 일본감성을 느낄 수 있다. 노천대중탕을 이용할 수 있다.
파트너사 고객
커플 여행
Back to the 60s in a good wy
Seapa No Yu was a great place. We arrived at 7pm but dinner was well ready by 730, plentiful. The in room bath had a great sea view. The public Onsen was good , open till late but not till 10am the next morning. The architecture reminds me a bit of a Worlds Fair. But everything was ok
파트너사 고객
커플 여행
너무 좋았습니다
외국인을 한명도 보지 못했어요 제가 외국인임에도 불구하고 소통을 해주기 위해 너무 노력을 많이해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