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쓰로기안
Kutsurogian- 8.815명 평가
눈 쌓인 노천 온천하면 떠오르는 딱 그 장면을 경험할 수 있었어요. 객실별로 지정 온천이 있어서 타인과 함께 쓸 일이 없어요. 프라이빗한 온천을 제한없이 사용할 수 있는 아주 행복한 경험이었어요. 다음 겨울에도 방문하고 싶어요.
- 서비스 및 부대시설
- 셔틀 서비스
- 무료 주차
- 무료 Wi-Fi (모든 객실)
- Wi-Fi (공용 구역)
- 바비큐(BBQ) 시설
- 아시아식 아침 식사
- 온천
- 흡연 가능
- 흡연 구역
- 어린이용 식사
- 소화기
- 소화기
- 화재 경보기
- 매일 소독
- 모든 객실 매일 소독
- TV
- 위치 정보
- Niigata, Minamiuonuma, 158-2 Koguriyama Kitaoki, Minamiuonuma-shi, 미나미우오누마, 일본, 949-6636
일본 스타일 룸
일본 스타일 룸
성인 2명마운틴뷰흡연 가능이 숙소 최저가재패니즈 스타일무료취소 - 26.9.21 23:59 까지조식 포함조식, 디너, 무료 Wi-Fi598,369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 가격으로 1개 남음재패니즈 스타일 룸 1무료취소 - 26.10.5 23:59 까지조식 포함마운틴뷰요이불 세트 2개조식, 현지식 조식, 디너, 일본식 디너 외 4개 옵션776,122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 가격으로 1개 남음일본 스타일 슈페리어 룸
일본 스타일 슈페리어 룸
성인 2명마운틴뷰공용 욕실세면도구무료취소 - 26.9.21 23:59 까지조식 불포함요이불 세트 4개디너, 무료 Wi-Fi1,730,326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 가격으로 1개 남음
최고의 서비스와 편의 시설을 통해 투숙객이 편안함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입니다. 숙소에서 제공하는 무료 Wi-Fi를 이용하여 걱정 없이 온라인 공간에서 소통하세요.숙소에서는 미나미우오누마의 주요 관광지를 더욱 쉽게 방문하실 수 있도록 교통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투숙객을 위해 숙소에서 무료 주차 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자가용을 이용해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프런트 데스크에서는 컨시어지 서비스를 비롯해 투숙객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편안한 휴식이 필요하신가요? 룸서비스를 이용하시며 객실에서 더욱 편안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흡연을 원하는 투숙객의 경우 지정된 공간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최고의 휴식 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모든 객실은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도록 디자인되었으며, 모든 기본적인 필수품을 갖추고 있어 즐거운 숙박 경험을 선사합니다.투숙객의 만족스러운 숙박 경험을 보장하기 위해 숙소의 일부 객실에는 보다 쾌적한 투숙을 위한 에어컨 또는 린넨 서비스가 제공됩니다.일부 객실에는 객실 내 비디오 스트리밍, 일간 신문 또는 TV와 같은 투숙객이 즐길 수 있는 오락 서비스가 제공됩니다.일부 객실의 경우 객실 내 음료가 준비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일부 객실의 욕실에는 필수용품이 구비되어 있어 편안하게 투숙하실 수 있습니다.
- 체크인 : 15:00 | 체크아웃 : 10:00
- 정확한 체크인/체크아웃 시간은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중요 안내
[공지] 일본 전 지역 숙박세 부과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용 숙소 등급/이용료/지역에 따라 상이할 수 있사오니, 체크인 시점에 프론트에서 안내 받으시기 바랍니다. (1인/1박당 200엔 이상 ~ )
객실별로 간이침대 사용 가능 여부가 다릅니다. 선택한 객실의 투숙 가능 인원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연령의 아동이 투숙 가능합니다.
리셉션 종료 시간은 21:00 입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 객실별 판매자 정보가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리얼 리뷰 8.8
파트너사 고객
커플 여행
꿈 꾸던 설국의 노천온천
눈 쌓인 노천 온천하면 떠오르는 딱 그 장면을 경험할 수 있었어요. 객실별로 지정 온천이 있어서 타인과 함께 쓸 일이 없어요. 프라이빗한 온천을 제한없이 사용할 수 있는 아주 행복한 경험이었어요. 다음 겨울에도 방문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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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여행
期待外れでした
口コミが良かったのでこちらに決めました。 先ずは宿泊前の宿からのアンケートについて。迎えは必要か?食事について等の質問が届きました。 母が食べられない物と、迎えをお願いしました。 高速バスで六日町バス停に着く時間を知らせておりましたが、当日、現地で15分待てど迎えなし。宿に連絡すると、メールが届いていない。今から行きますと言われ、その後20分待たされました。 今回の宿泊は私達の一組のみ。部屋に案内され、窓際のソファーに座りました。そこで窓と床に2cm大の見た事のない四角い虫がおり、中居さんに言うとガムテープを持ってきて捕まえましたが、正直あり得ない事だと思います。とても気持ちが悪かった···。 その後、温泉に行きました。部屋に用意されていた浴衣を持ち入浴。露天風呂はとても気持ちが良かったです。 しかし、浴衣に着替えようとしたら、あったのは丹前のみ。仕方なく着ていた服を着て部屋に戻りました。電話をすると、浴衣を持って来ましたがこんな事は初めてです。次から次へとあり得ない事ばかりで残念でした。食事は囲炉裏のある個室で、落ち着きました。しかし、食事の内容も口コミとは違いました。母が一番楽しみにしていた囲炉裏で焼いた魚は出ず、その代わりいつ煮たのか分からない甘露煮が出ました。前菜はどれもこれも味が濃く、日持ちがするお節に入っているような冷たい物ばかり···。 メインは熊肉のすき焼きでしたが、事前のアンケートで母は肉が苦手と伝えましたが伝わっておらず残念です。食べられませんでした。品数は多いですが、これといった美味しい物はありませんでした。せめて新鮮な御作りでもあれば良かったのですが···。 このお宿は板前さんはいないようです。この日は私達一組だけなので、日持ちする残り物を出されたのでは?と考えてしまいました。 後で分かりましたが、仕入れは中居さん(若い女性)が近くのスーパーに行っているようです。 口コミ通り、中居さん達は皆さん色々と気を遣ってくれて、温泉にはキャンディーがメッセージと供に置いてあったりと小さな宿だから出来るおもてなしがありました。 帰りも私達の希望の場所迄送って下さいました。とてもありがたかったです。 しかし、宿泊施設として、最低限の事がことごとく出来ていなかったのが本当に残念でした。次はないです。ごめんなさ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