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S Cube Hotel by Shiroyama

S Cube Hotel by Shiroyama
8.7227명 평가

체크인하는데 직원분이 아무런 설명이없었습니다. 여권체크만 하고 방호실만 알려주고 아무런 설명도 해주지않아서 스스로 찾아야만 했습니다. 다른건 다 좋았습니다.

서비스 및 부대시설
  • 무료 Wi-Fi (모든 객실)
  • 커피숍
  • 룸서비스(24시간)
  • 세탁 서비스
  • 안전 금고
  • 24시간 프런트 데스크
  • TV
  • 인터넷
  • 에어컨
  • 휠체어 접근 가능
  • 금연
  • 욕조
위치 정보
  • Kagoshima, Satsumasendai, Hirasa, 1 Chome−18, 사쓰마센다이, 일본, 895-0012
  • 가고시마 (KOJ) 38.2km

무료 Wi-Fi (모든 객실)
커피숍
룸서비스(24시간)
세탁 서비스
안전 금고
24시간 프런트 데스크

  • 스탠다드 룸, 더블 베드, [금연]

    스탠다드 룸, 더블 베드, [금연]

    성인 2명
    금연
    이 숙소 최저가
    스탠다드 더블룸 (금연) Double - No Smoking
    무료취소 - 26.9.28 00:59 까지
    조식 불포함
    더블 침대 1개
    153,132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 가격으로 3개 남음
    Double room, Non-smoking
    무료취소 - 26.9.27 23:59 까지
    조식 포함
    조식
    157,966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 가격으로 1개 남음

무료 Wi-Fi (모든 객실)
커피숍
룸서비스(24시간)
세탁 서비스
안전 금고
24시간 프런트 데스크
TV
인터넷
에어컨
휠체어 접근 가능
금연
욕조

  • 체크인 : 15:00 | 체크아웃 : 10:00
  • 정확한 체크인/체크아웃 시간은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중요 안내

[공지] 일본 전 지역 숙박세 부과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용 숙소 등급/이용료/지역에 따라 상이할 수 있사오니, 체크인 시점에 프론트에서 안내 받으시기 바랍니다. (1인/1박당 200엔 이상 ~ )

  • 객실별로 간이침대 사용 가능 여부가 다릅니다. 선택한 객실의 투숙 가능 인원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모든 연령의 아동이 투숙 가능합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 객실별 판매자 정보가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리얼 리뷰 8.7

227명 평가 ・ 16개 리뷰

파트너사 고객

10개월 전

나홀로 여행

모든게 다 좋았지만.

체크인하는데 직원분이 아무런 설명이없었습니다. 여권체크만 하고 방호실만 알려주고 아무런 설명도 해주지않아서 스스로 찾아야만 했습니다. 다른건 다 좋았습니다.

파트너사 고객

9개월 전

나홀로 여행

청결하고 넓은 숙소

센다이역 바로 앞에 위치해있어 접근성이 좋고 일본 숙소 치고 넓은 곳이라 큰 캐리어를 열어놔도 걸어다닐 공간이 충분했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세요. 다음에도 이용하고 싶습니다.

파트너사 고객

7개월 전

나홀로 여행

最高

川内のどのホテルより、綺麗で広々していて良かった! 朝食も美味しくて、最高でした! 駐車場が入りづらく停めにくいです。

파트너사 고객

11개월 전

출장

朝食充実

朝食は、城山の本家とまではいきませんが、東横やAPAのレベルは軽く超えています。

파트너사 고객

1년 전

나홀로 여행

Very Comfortable Stay in Remote Area

I was visiting a friend in quite remote area in Japan, so I didn't expect much from a very short list of available hotels in the area. I was about to book at another chain hotel, but this hotel picked my interest and I couldn't be more happier with my choice. The room was clean and comfortable. It's not spacious but it doesn't feel suffocating as I spent quite a bit there when I was down due to accumulated fatigue. The breakfast was good, I liked satsumaage despite the fact I'm not big fish eater. And the rice was very delicious as well. Although it's not extended to the room facilities, the public toilet has facility dedicated for ostom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