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MR 토모 후지

MR TOMO FUJI
6.1158명 평가

카운터가 없는 무인으로 운영되는 호텔입니다. 체크인 하루 전 여권 확인을 위해 사전연락을 준 뒤 키 수령 방법 안내를 해준다고 하셨으나 따로 연락이 없었습니다. 비행기 연착이 있었어서 저희는 호텔에 밤 10시에 도착하였고, 열쇠를 받지 못해서 새벽 1시까지 로비에서 호텔측과 연락을 취해보았으나 응답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나가던 하우스키퍼가 저희를 보고 예약증 확인 후 임시 공간을 내어주었습니다. 무인 운영이다보니 이런 문제 발생시 대처가 어려워 아쉽습니다. 호텔에서 가장 가까운 역까지는 도보 5분 정도이며 가쿠난전철이라 시즈오카역과 연결된 도카이도 본선을 타려면 1회 환승해야합니다. (220엔 추가됨) 도카이도본선까지는 도보 45분 정도 걸리고요. 도보 15분거리에 맥도날드, 10분거리에 세븐일레븐이 있으며 로손과 패밀리마트는 없습니다. 그 외 주변에는 뭐가 없어서 돌아다니기에는 애매해요. 골목도 조금 어두운 편입니다. (사람도 거의 다니지 않음) 방음이 전혀 되지 않아 복도소리 및 옆 방 소리가 고스란히 다 들리었고 방에서 퀴퀴한 냄새가 좀 납니다. 다른 구글리뷰엔 벌레나 거미도 나왔다는데 다행히 저희 방에서는 안나왔어요. 1층에 공용 다이닝룸이 있어 식음료는 거기서 먹을 수 있으나 겨울철에 난방이 되지 않아 추운상태로 드셔야합니다. 3박4일 투숙 기간동안 하우스키핑은 없었고 수건도 채워주시지 않았습니다. 제일 불만이었던 점은, 따로 수건을 요청드리려 했으나 직원이 없고 어디있는지 알 수 없어 요청 드릴 수도 없었다는 점입니다. 숙박비가 저렴하긴 하나 그 이상으로 서비스가 엉망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후지산이 보인다고 했는데 1층으로 배정해주셔서 후지산이 보이는지는 알 수 없었고, 직원이 없다보니 희망하는 층에 대해 요청을 따로 드릴 수도 없었습니다. (1층방은 창문 바로 열면 골목길이 나와서 창문 열고 환기하기도 어려웠어요. 퀴퀴한 냄새...) 3인실이 있는 몇 안되는 숙소 중 하나라서 예약했었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것 같아요. It’s an unmanned hotel with no front desk. They told us they would contact us one day before check-in to verify our passports and explain how to receive the key, but we never heard from them. Our flight was delayed, so we arrived at the hotel around 10 p.m., but since we couldn’t get the key, we tried contacting the hotel until 1 a.m. with no response. Eventually, a housekeeper who happened to pass by noticed us, checked our reservation, and arranged a temporary space for us. Because the hotel is unmanned, it was very disappointing how difficult it was to deal with issues like this. The nearest station is about a 5-minute walk away and is on the Gakunan Railway. To get to the Tokaido Main Line connected to Shizuoka Station, you need to transfer once (an additional 220 yen). Walking to the Tokaido Main Line station takes about 45 minutes. There’s a McDonald’s about a 15-minute walk away and a 7-Eleven about 10 minutes away, but there’s no Lawson or FamilyMart. There’s basically nothing else around, so it’s not a great area to walk around, and the streets are quite dark with very few people passing by. There was no soundproofing at all—you could clearly hear noises from the hallway and the neighboring rooms. The room also had a musty smell. Other Google reviews mentioned insects or spiders; thankfully, we didn’t have that issue in our room. There’s a shared dining room on the first floor where you can eat and drink, but there’s no heating in winter, so it’s very cold. During our 3-night, 4-day stay, there was no housekeeping, and towels were never replenished. What frustrated me the most was that I wanted to request extra towels, but there were no staff around and no way to know who to contact, so I couldn’t even make the request. The room rate was cheap, but the service was far worse than the price would suggest. They advertised a view of Mount Fuji, but we were assigned a first-floor room, so I don’t know if it was actually visible. Since there were no staff, there was also no way to request a preferred floor. With a first-floor room, opening the window led directly to the alley, so it was hard to ventilate the room properly—which didn’t help with the musty smell. We chose this place because it was one of the few accommodations with a triple room, but overall, it was a very disappointing stay.

서비스 및 부대시설
  • 셀프 주차 (무료)
  • 지붕이 없는 주차장 (셀프주차)
  • 흡연 구역
  • 빨래방/셀프서비스 세탁실
  • 휠체어 접근 불가능
  • 장애인 셔틀 없음
위치 정보
  • Shizuoka, Fuji, 3-32 Minamicho, 후지, 일본, 417-0026
  • 시즈오카(FSZ- 후지산 - 시즈오카) 61.6km

셀프 주차 (무료)
지붕이 없는 주차장 (셀프주차)
흡연 구역
빨래방/셀프서비스 세탁실
휠체어 접근 불가능
장애인 셔틀 없음

  • 슈페리어 룸, 더블 베드

    슈페리어 룸, 더블 베드

    성인 2명
    레이크뷰
    TV
    숙면을 위한 도구
    이 숙소 최저가
    환불 불가
    조식 불포함
    싱글베드 1개, 더블 베드 1개
    무료 Wi-Fi
    86,792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 가격으로 3개 남음
  • 슈페리어 룸, 더블 베드, 레이크 뷰 (부분)

    슈페리어 룸, 더블 베드, 레이크 뷰 (부분)

    성인 2명
    레이크뷰(부분)
    타월
    TV
    환불 불가
    조식 불포함
    더블 베드 1개, 싱글베드 1개
    무료 WiFi, 무료 셀프 주차
    88,524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 가격으로 3개 남음
  • 스탠다드 룸, 트윈 베드, 레이크 뷰 (부분)

    스탠다드 룸, 트윈 베드, 레이크 뷰 (부분)

    성인 2명
    레이크뷰(부분)
    Wi-Fi (무료)
    TV
    환불 불가
    조식 불포함
    싱글베드 2개
    무료 WiFi, 무료 셀프 주차
    88,634
    세금 및 봉사료 포함
  • 스탠다드 룸, 더블 베드

    스탠다드 룸, 더블 베드

    성인 2명
    레이크뷰
    세면도구
    냉장고
    환불 불가
    조식 불포함
    싱글베드 2개
    무료 Wi-Fi
    88,984
    세금 및 봉사료 포함
  • 스탠다드 룸, 트윈 베드

    스탠다드 룸, 트윈 베드

    성인 2명
    레이크뷰(부분)
    전기 주전자
    Wi-Fi (무료)
    환불 불가
    조식 불포함
    싱글베드 2개
    무료 Wi-Fi
    88,984
    세금 및 봉사료 포함
  • 스탠다드 룸, 더블 베드, 레이크 뷰 (부분)

    스탠다드 룸, 더블 베드, 레이크 뷰 (부분)

    성인 2명
    레이크뷰(부분)
    타월
    금연
    환불 불가
    조식 불포함
    슈퍼싱글 베드 2개
    무료 WiFi, 무료 셀프 주차
    90,619
    세금 및 봉사료 포함

후지시에 위치한 MR 토모 후지의 경우 차로 5분 이내 거리에 후지산 유메노오하시 및 타고노우라 어협 식당 등이 있습니다. 이 호텔에서 후지 산까지는 34.5km 떨어져 있으며, 21.1km 거리에는 후지-하코네-이즈 국립공원도 있습니다. 시설 내에서 무료 셀프 주차 이용이 가능합니다. 29개의 각각 다른 스타일의 인테리어에서 편하게 머무실 수 있습니다. 무료 무선 인터넷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샤워기가 달린 욕조 시설을 갖춘 전용 욕실에는 비데 및 헤어드라이어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셀프 주차 (무료)
지붕이 없는 주차장 (셀프주차)
흡연 구역
빨래방/셀프서비스 세탁실
휠체어 접근 불가능
장애인 셔틀 없음

  • 체크인 : 17:00 | 체크아웃 : 10:00
  • 정확한 체크인/체크아웃 시간은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중요 안내

[공지] 일본 전 지역 숙박세 부과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용 숙소 등급/이용료/지역에 따라 상이할 수 있사오니, 체크인 시점에 프론트에서 안내 받으시기 바랍니다. (1인/1박당 200엔 이상 ~ )

  • 이 숙박 시설에는 프런트 데스크가 없습니다. 숙박 시설에서는 도착 전 고객에게 여권 사본을 요청합니다.

  • 도착 24시간 전에 체크인 지침 및 키 수령 정보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전용 입구를 통해 숙소에 출입하실 수 있습니다. 숙박 시설에서 제공한 정보는 자동 번역 도구로 번역되었을 수 있습니다.

  • 최소 체크인 가능한 나이는 만 18세 입니다.

  • 추가 인원에 대한 요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이는 숙박 시설 정책에 따라 다릅니다.

  • 체크인 시 부대 비용 발생에 대비해 정부에서 발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과 신용카드, 직불카드 또는 현금으로 보증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특별 요청 사항은 체크인 시 이용 상황에 따라 제공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며 추가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반드시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 이 숙박 시설에서는 신용카드로 결제하실 수 있습니다. 현금은 받지 않습니다.

  • 이 숙박 시설은 안전을 위해 소화기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 일본 후생노동성은 모든 외국인 방문자가 여관, 호텔, 모텔 등의 모든 숙박 시설에 투숙할 때 여권 번호와 국적을 제출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숙박 시설의 소유주는 제출된 모든 투숙객의 여권을 복사하고 해당 복사본을 보관해야 합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 객실별 판매자 정보가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리얼 리뷰 6.1

158명 평가 ・ 7개 리뷰

강렬하고예술적인98세

리뷰 3 · 사진 7 · 장소 2

7개월 전

베이직 트리플룸, 부분 호수 전망

카운터가 없는 무인으로 운영되는 호텔입니다. 체크인 하루 전 여권 확인을 위해 사전연락을 준 뒤 키 수령 방법 안내를 해준다고 하셨으나 따로 연락이 없었습니다. 비행기 연착이 있었어서 저희는 호텔에 밤 10시에 도착하였고, 열쇠를 받지 못해서 새벽 1시까지 로비에서 호텔측과 연락을 취해보았으나 응답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나가던 하우스키퍼가 저희를 보고 예약증 확인 후 임시 공간을 내어주었습니다. 무인 운영이다보니 이런 문제 발생시 대처가 어려워 아쉽습니다. 호텔에서 가장 가까운 역까지는 도보 5분 정도이며 가쿠난전철이라 시즈오카역과 연결된 도카이도 본선을 타려면 1회 환승해야합니다. (220엔 추가됨) 도카이도본선까지는 도보 45분 정도 걸리고요. 도보 15분거리에 맥도날드, 10분거리에 세븐일레븐이 있으며 로손과 패밀리마트는 없습니다. 그 외 주변에는 뭐가 없어서 돌아다니기에는 애매해요. 골목도 조금 어두운 편입니다. (사람도 거의 다니지 않음) 방음이 전혀 되지 않아 복도소리 및 옆 방 소리가 고스란히 다 들리었고 방에서 퀴퀴한 냄새가 좀 납니다. 다른 구글리뷰엔 벌레나 거미도 나왔다는데 다행히 저희 방에서는 안나왔어요. 1층에 공용 다이닝룸이 있어 식음료는 거기서 먹을 수 있으나 겨울철에 난방이 되지 않아 추운상태로 드셔야합니다. 3박4일 투숙 기간동안 하우스키핑은 없었고 수건도 채워주시지 않았습니다. 제일 불만이었던 점은, 따로 수건을 요청드리려 했으나 직원이 없고 어디있는지 알 수 없어 요청 드릴 수도 없었다는 점입니다. 숙박비가 저렴하긴 하나 그 이상으로 서비스가 엉망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후지산이 보인다고 했는데 1층으로 배정해주셔서 후지산이 보이는지는 알 수 없었고, 직원이 없다보니 희망하는 층에 대해 요청을 따로 드릴 수도 없었습니다. (1층방은 창문 바로 열면 골목길이 나와서 창문 열고 환기하기도 어려웠어요. 퀴퀴한 냄새...) 3인실이 있는 몇 안되는 숙소 중 하나라서 예약했었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것 같아요. It’s an unmanned hotel with no front desk. They told us they would contact us one day before check-in to verify our passports and explain how to receive the key, but we never heard from them. Our flight was delayed, so we arrived at the hotel around 10 p.m., but since we couldn’t get the key, we tried contacting the hotel until 1 a.m. with no response. Eventually, a housekeeper who happened to pass by noticed us, checked our reservation, and arranged a temporary space for us. Because the hotel is unmanned, it was very disappointing how difficult it was to deal with issues like this. The nearest station is about a 5-minute walk away and is on the Gakunan Railway. To get to the Tokaido Main Line connected to Shizuoka Station, you need to transfer once (an additional 220 yen). Walking to the Tokaido Main Line station takes about 45 minutes. There’s a McDonald’s about a 15-minute walk away and a 7-Eleven about 10 minutes away, but there’s no Lawson or FamilyMart. There’s basically nothing else around, so it’s not a great area to walk around, and the streets are quite dark with very few people passing by. There was no soundproofing at all—you could clearly hear noises from the hallway and the neighboring rooms. The room also had a musty smell. Other Google reviews mentioned insects or spiders; thankfully, we didn’t have that issue in our room. There’s a shared dining room on the first floor where you can eat and drink, but there’s no heating in winter, so it’s very cold. During our 3-night, 4-day stay, there was no housekeeping, and towels were never replenished. What frustrated me the most was that I wanted to request extra towels, but there were no staff around and no way to know who to contact, so I couldn’t even make the request. The room rate was cheap, but the service was far worse than the price would suggest. They advertised a view of Mount Fuji, but we were assigned a first-floor room, so I don’t know if it was actually visible. Since there were no staff, there was also no way to request a preferred floor. With a first-floor room, opening the window led directly to the alley, so it was hard to ventilate the room properly—which didn’t help with the musty smell. We chose this place because it was one of the few accommodations with a triple room, but overall, it was a very disappointing stay.

파트너사 고객

5일 전

단체 여행

臭いけど安い

部屋に入った瞬間異臭がしました。トイレも臭いし、エアコンもかび臭い。 寝るためだけの部屋としては安いので満足でした。

파트너사 고객

19일 전

청소년 동반 가족 여행

チェックインメールをちゃんと送って

チェックインするのにメールが届くとの事でしたが届かず。 連絡しても無人のためすぐに返信がなく、21時到着からロビーにて30分待ちぼうけ。クタクタで休むためにホテルに来てるのになんの意味があるのでしょうか。 無人でもすぐに対応できるようにしとくべきだと思う。 またスマホを忘れてしまった為連絡したら着払いで送りますとの事で、送ったら連絡しますと言ってたのに、結局連絡もない、なかなか届かない… 貴重品ということはわかってるはずなのに催促するまで送ってくれない、連絡もくれない… 値段が安いだけのホテルでした。 部屋は広くて安いです。 でも対応がガッカリでした。

파트너사 고객

21일 전

아이 동반 가족 여행

普通

無人式に慣れてないと大変です。私の、場合はチェックイン手順が事前に連絡なく、ホテルに着いてから電話とメール問い合わせてやっと解決しました

파트너사 고객

25일 전

출장

親切、静か

2回目の利用でした。 洗面台、トイレ、シャワーが独立してるのはもちろん、部屋は綺麗で、静か、周りにはドラッグストアもあり、洗濯機は無料で洗剤まである。とにかく便利です。 チェックインコードがagoda側でマスキングされ届いてないことを伝えると、直接メールで親切、迅速に教えてくれました。 また利用したいと思い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