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최저가보장

호텔 안테룸 나하

HOTEL ANTEROOM Naha
8.84,695명 평가

호텔자체는 정말이지 손색없는 좋은 곳입니다. 단지 처음 나하를 오는 분께는 비추천합니다. 왜냐하면, 오키나와의 날씨는 변화무쌍하여 몹시 쨍하고 무덥다가 갑작스럽게 스콜이 쏟아지는 일이 무한반복됩니다. 제일가까운 모노레일(유이레일)역이 미에바시역 이긴 하지만, 도마리항까지는 최소 15분은 소요되기때문에 쉽게 지치고 능률이 떨어질 수 있어보입니다. 렌트카가 있거나 오키나와 숙련자에게 적합합니다. 주차시설은 완비되어 있으나 주차비용은 따로 알아보시기바랍니다. 안테룸은 시작은 교토에서 시작했고, 서울에도 신사동에 갤러리아 결합된 형태로 운영중입니다. 이호텔은 뷰와 갤러리공간에 초점을 두는 호텔같습니다. 서울점의 경우는 남산과 한강뷰를 루프탑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나하점은 앞서 말한대로 도마리항 앞이다 보니 배와 바다는 실컷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오키나와의 부속도서들로 이동계획이 있는 분들은 이곳에서 지내는 것도 편리할 듯 합니다. 쨍한 햇살이 내려서 오전에는 좀 뜨거운 실내까지 뜨겁고 눈부신 느낌이긴 합니다. 총 7개의 층으로 이뤄져있는데, 1층은 갤러리 초입과 야간 (체크인)안내데스크고, 2층부터 6층은 객실, 7층은 전망데크(옥상)입니다. 우리나라 코웨이정수기가 총 3개곳에 설치되어 있어 물은 따로 사서먹지 않아도 되는점은 이점이며, 2층에 비치되어 있는 어메니티는 쓸만합니다. 특히 남성용면도기는 대나무손잡이로 면도칼교체로 지속 사용가능한 제품입니다. 조식은 호텔식 풀뷔페는 아니고 핑거푸드 스타일의 카나페, 삶은달걀, 소세지, 참치카레, 샐러드 등 단순한 메뉴입니다. 객실뷰는 모두 오션뷰이긴 하지만 17호 방면일 수록 메인뷰가 아니며 1호 방면일수록 메인뷰가 됩니다. 객실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지냈던 617호 경우 평수는 4평 정도며, 1자형의 화장실, 샤워부스 내장형이며 욕조는 없었습니다. 세면대는 침대맡에 빠져있고 테이블로 구획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주로 고객층은 20~30대의 젊은 층이며, 우리나라 호텔중에는 롯데호텔 서브브랜드인 L7와 콘셉트가 상당수 비슷합니다. 직원들은 대체로 친절하고, 영어사용에도 불편은 없어보입니다.

서비스 및 부대시설
  • 주차 (한정된 공간)
  • 셀프 주차 (추가 비용 발생)
  • 무료 Wi-Fi (모든 객실)
  • 조식 서비스
  • 금연 숙소
  • 여행 가방 보관 서비스
  • 24시간 프런트 데스크
  • 휠체어 접근 가능
  • 엘리베이터
  • 요청시 객실 청소
위치 정보
  • Okinawa, Naha, 3-27-11 Maejima, 나하, 일본, 900-0016
  • 나하 (OKA) 3.4km

주차 (한정된 공간)
셀프 주차 (추가 비용 발생)
무료 Wi-Fi (모든 객실)
조식 서비스
금연 숙소
여행 가방 보관 서비스

할인 쿠폰이 적용된 가격으로 상품을 살펴보세요!

  • 스탠다드 룸, 더블 베드

    스탠다드 룸, 더블 베드

    성인 2명
    이 숙소 최저가
    아티스트 스탠다드 더블룸 [얼리버드30일전]룸온리
    무료취소 - 26.10.16 23:59 까지
    조식 불포함
    더블 베드 1개
    쿠폰 적용 시 6% 할인
    175,574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아티스트 스탠다드 더블룸 [스탠다드 플랜]룸온리
    무료취소 - 26.10.16 23:59 까지
    조식 불포함
    더블 베드 1개
    쿠폰 적용 시 6% 할인
    184,908
    세금 및 봉사료 포함
  • 더블 룸

    더블 룸

    성인 2명
    오션뷰
    더블룸 [얼리버드30일전]룸온리
    무료취소 - 26.10.16 23:59 까지
    조식 불포함
    오션뷰
    더블 베드 1개
    쿠폰 적용 시 6% 할인
    175,574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 가격으로 1개 남음
    더블룸 [스탠다드 플랜]룸온리
    무료취소 - 26.10.16 23:59 까지
    조식 불포함
    오션뷰
    더블 베드 1개
    쿠폰 적용 시 6% 할인
    184,908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 가격으로 1개 남음
  • 슈페리어 룸, 트윈 베드, [소파베드]

    슈페리어 룸, 트윈 베드, [소파베드]

    성인 2명
    슈페리어 트윈룸, 소파베드 포함 [얼리버드30일전]룸온리
    무료취소 - 26.10.16 23:59 까지
    조식 불포함
    트윈 베드 1개
    쿠폰 적용 시 6% 할인
    192,304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슈페리어 트윈룸, 소파베드 포함 [스탠다드 플랜]룸온리
    무료취소 - 26.10.16 23:59 까지
    조식 불포함
    트윈 베드 1개
    쿠폰 적용 시 6% 할인
    202,518
    세금 및 봉사료 포함
  • 트윈 룸, [소파베드]

    트윈 룸, [소파베드]

    성인 2명
    오션뷰
    트윈룸, 소파베드 포함 [스탠다드 플랜]룸온리
    무료취소 - 26.10.16 23:59 까지
    조식 불포함
    오션뷰
    트윈 베드 1개
    쿠폰 적용 시 6% 할인
    193,713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 가격으로 4개 남음
    트윈룸, 소파베드 포함 [스탠다드 플랜]조식포함
    무료취소 - 26.10.16 23:59 까지
    조식 포함
    오션뷰
    트윈 베드 1개
    조식
    쿠폰 적용 시 6% 할인
    237,386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 가격으로 4개 남음
  • 디럭스룸 / 일본식·서양식 객실 / 세미더블베드 2개, 소파베드 1개 및 요이불 3개 [얼리버드30일전]룸온리

    디럭스룸 / 일본식·서양식 객실 / 세미더블베드 2개, 소파베드 1개 및 요이불 3개 [얼리버드30일전]룸온리

    성인 2명
    무선인터넷
    화장실
    무료취소 - 26.10.16 23:59 까지
    조식 불포함
    트윈 베드 1개
    쿠폰 적용 시 6% 할인
    326,141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 가격으로 1개 남음
  • 디럭스룸 / 일본식·서양식 객실 / 세미더블베드 2개, 소파베드 1개 및 요이불 3개 [스탠다드 플랜]룸온리

    디럭스룸 / 일본식·서양식 객실 / 세미더블베드 2개, 소파베드 1개 및 요이불 3개 [스탠다드 플랜]룸온리

    성인 2명
    무선인터넷
    화장실
    무료취소 - 26.10.16 23:59 까지
    조식 불포함
    트윈 베드 1개
    쿠폰 적용 시 6% 할인
    343,399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 가격으로 1개 남음

나하(나하 시티 센터)에 위치한 호텔 안테룸 나하의 경우 걸어서 15분 이내 거리에 도마리 항구 및 나미노우에 비치 등이 있습니다. 이 호텔에서 국제거리까지는 1.7km 떨어져 있으며, 16.2km 거리에는 아메리칸 빌리지도 있습니다. 호텔 안테룸 나하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겨보세요. 바/라운지에서는 음료를 마시며 하루를 여유롭게 마무리하실 수 있어요. 아침 식사(뷔페)를 매일 07:00 ~ 10:00에 유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편의 시설과 서비스로는 24시간 운영되는 프런트 데스크, 짐 보관, 세탁 시설 등이 있습니다. 시설 내에서 셀프 주차(요금 별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에어컨이 설치된 126개의 객실에는 냉장고 및 평면 TV도 갖추어져 있어 편하게 머무실 수 있습니다. 무료 무선 인터넷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전용 욕실에는 무료 세면용품 및 비데도 갖추어져 있습니다. 편의 시설/서비스로는 금고 및 책상 등이 있으며 객실 정돈 서비스는 요청 시 제공됩니다.

주차 (한정된 공간)
셀프 주차 (추가 비용 발생)
무료 Wi-Fi (모든 객실)
조식 서비스
금연 숙소
여행 가방 보관 서비스
24시간 프런트 데스크
휠체어 접근 가능
엘리베이터
요청시 객실 청소

  • 체크인 : 15:00 | 체크아웃 : 11:00
  • 정확한 체크인/체크아웃 시간은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중요 안내

[공지] 일본 전 지역 숙박세 부과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용 숙소 등급/이용료/지역에 따라 상이할 수 있사오니, 체크인 시점에 프론트에서 안내 받으시기 바랍니다. (1인/1박당 200엔 이상 ~ )

  • 도착하시면 프런트 데스크 직원이 안내해 드립니다. 숙박 시설에서 제공한 정보는 자동 번역 도구로 번역되었을 수 있습니다.

  • 최소 체크인 가능한 나이는 만 18세 입니다.

  • 추가 인원에 대한 요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이는 숙박 시설 정책에 따라 다릅니다.

  • 체크인 시 부대 비용 발생에 대비해 정부에서 발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과 신용카드, 직불카드 또는 현금으로 보증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특별 요청 사항은 체크인 시 이용 상황에 따라 제공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며 추가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반드시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 이 숙박 시설에서 사용 가능한 결제 수단은 신용카드, 현금입니다.

  • 이 숙박 시설은 안전을 위해 소화기, 연기 감지기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 이 숙박 시설에는 어린이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는 발코니, 파티오, 테라스와 같은 야외 공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이 염려되시면 도착 전에 숙박 시설에 연락하여 적합한 객실을 이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만 6 세 이하 아동은 부모 또는 보호자와 같은 객실에서 침구를 추가하지 않고 이용할 경우 무료로 숙박할 수 있습니다(등록된 성인 1명당 1명).

  • 일본 후생노동성은 모든 외국인 방문자가 여관, 호텔, 모텔 등의 모든 숙박 시설에 투숙할 때 여권 번호와 국적을 제출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숙박 시설의 소유주는 제출된 모든 투숙객의 여권을 복사하고 해당 복사본을 보관해야 합니다.

  • 주차 시 높이 제한이 적용됩니다.

  • 이 숙박 시설에서는 고객의 모든 성적 지향과 성 정체성을 존중합니다(성소수자(LGBTQ+) 환영).

서비스 안내

  • 뷔페아침 식사 요금: 성인 JPY 2700, 어린이 JPY 1300(대략적인 금액)

  • 셀프 주차 요금: 1박 기준 JPY 1500

  • 하우스키핑 서비스는 추가 요금 지불 시 이용 가능

  • 위 목록에 명시되지 않은 다른 항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요금 및 보증금은 세전 금액일 수 있으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 객실별 판매자 정보가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리얼 리뷰 8.8

4,695명 평가 ・ 949개 리뷰

종현대왕

리뷰 22 · 사진 222 · 장소 22

1년 전

더블룸

호텔자체는 정말이지 손색없는 좋은 곳입니다. 단지 처음 나하를 오는 분께는 비추천합니다. 왜냐하면, 오키나와의 날씨는 변화무쌍하여 몹시 쨍하고 무덥다가 갑작스럽게 스콜이 쏟아지는 일이 무한반복됩니다. 제일가까운 모노레일(유이레일)역이 미에바시역 이긴 하지만, 도마리항까지는 최소 15분은 소요되기때문에 쉽게 지치고 능률이 떨어질 수 있어보입니다. 렌트카가 있거나 오키나와 숙련자에게 적합합니다. 주차시설은 완비되어 있으나 주차비용은 따로 알아보시기바랍니다. 안테룸은 시작은 교토에서 시작했고, 서울에도 신사동에 갤러리아 결합된 형태로 운영중입니다. 이호텔은 뷰와 갤러리공간에 초점을 두는 호텔같습니다. 서울점의 경우는 남산과 한강뷰를 루프탑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나하점은 앞서 말한대로 도마리항 앞이다 보니 배와 바다는 실컷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오키나와의 부속도서들로 이동계획이 있는 분들은 이곳에서 지내는 것도 편리할 듯 합니다. 쨍한 햇살이 내려서 오전에는 좀 뜨거운 실내까지 뜨겁고 눈부신 느낌이긴 합니다. 총 7개의 층으로 이뤄져있는데, 1층은 갤러리 초입과 야간 (체크인)안내데스크고, 2층부터 6층은 객실, 7층은 전망데크(옥상)입니다. 우리나라 코웨이정수기가 총 3개곳에 설치되어 있어 물은 따로 사서먹지 않아도 되는점은 이점이며, 2층에 비치되어 있는 어메니티는 쓸만합니다. 특히 남성용면도기는 대나무손잡이로 면도칼교체로 지속 사용가능한 제품입니다. 조식은 호텔식 풀뷔페는 아니고 핑거푸드 스타일의 카나페, 삶은달걀, 소세지, 참치카레, 샐러드 등 단순한 메뉴입니다. 객실뷰는 모두 오션뷰이긴 하지만 17호 방면일 수록 메인뷰가 아니며 1호 방면일수록 메인뷰가 됩니다. 객실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지냈던 617호 경우 평수는 4평 정도며, 1자형의 화장실, 샤워부스 내장형이며 욕조는 없었습니다. 세면대는 침대맡에 빠져있고 테이블로 구획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주로 고객층은 20~30대의 젊은 층이며, 우리나라 호텔중에는 롯데호텔 서브브랜드인 L7와 콘셉트가 상당수 비슷합니다. 직원들은 대체로 친절하고, 영어사용에도 불편은 없어보입니다.

3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타고나탄

리뷰 7 · 사진 30 · 장소 7

3년 전

Twin Room,Ocean View -Non-smoking

1. 성인 남성 1인 숙박 2. 평일 이용 3. 생각보다 호텔 규모가 커서 놀람 4. 방도 생각보다 더 넓고, 시설 관리 깨끗하게 잘함 5. 오션뷰에 묵었고 항구근처라 항구뷰였지만, 오히려 그래서 배도 보고 더 좋았음 6. 항구쪽이라 그런것도 있고 방 자체적으로 방음은 좀 아쉬움 7. 방 출입구가 특이하게도 옛날 한국 복도식 아파트처럼 외부에 노출되어있음 8.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일기준 조식포함 8만원대로 저렴하게 3박하면서 대 만족 9. 조식 퀄리티 생각보다 더 뛰어남, 하루하루 지날수록 아침을 더 거하게 챙겨먹는 나를 보게됨(살뺀거 다시 찌는데 일조함) 10. 2층 카운터 안으로 카페, 조식뷔페장 있고 카운터 맞은편으로 산소캡슐방(1개있음), 흡연실, 세탁실(얼음정수기, 일반정수기, 전자레인지, 휴대용 배터리 대여기구 있음)이 위치 11. 방에 따로 물은 없는데 별도의 물토이 있고, 필요시 2층 정수기에서 얼음과 물 떠다 먹으면 됨(이 부분은 체크인시 안내해주며, 이렇게 하는 이유는 플라스틱 소비 줄이기 위함) 12. 샤워기 수압 좋고, 욕실과 변기는 유리문으로 구분됨, 욕실 내 샴푸(그 시원한 멘솔샴푸인데 쎄지 않음), 컨디셔너, 바디워시 있음, 따뜻한 물 잘 나옴 13. 세면대는 방 내부에서 화장실쪽 벽면 앞에 위치 14. 호텔 위치는 국제거리 기준 걸어서 20~25분(차로 8~10분) 15. 주차장 꽤 넓게 있음(본인은 뚜벅이) 16. 근처에 편의점은 패밀리마트가 가장 가까움(걸어서 5~8분) 17. 베개는 완전 푹신푹신한거 아니고 좀 딱딱함 18. 체크인 시 방에서 신고다닐 쪼리 따로 챙겨오면 되고, 숙소 내 가운같은 잠옷?이라 해야하나 무튼 두벌 있음(스몰사이즈-여성용, 대형사이즈-남성용) 19. 일단 기억나는대로 다 써봤고 총평 : 오션뷰 좋고/조식 좋고/샤워 좋고/방 넓고/청소관리 잘함/방음이 좀 아쉬움(오션뷰라 베란다 창문에서 한번 씩 바람소리남, 예민하면 힘들듯)/다음에 기회된다면 다른 방도 묶어보고픔 20. 보너스 : 숙소에서 공항까지 DiDi 어플로 택시 탔는데 약 1,400엔 정도 나옵니다 (어쩌다보니 먹는 사진만 3장,,, 그만큼 조식은 진심이었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뀨사랑쭈

리뷰 150 · 사진 145 · 장소 47

2년 전

더블룸

여행 마지막날 나항공항 근처 숙소 찾아보다가 예약하게 되었는데 체크인 하고 룸 들어서는데 생각보다 방폭이 좁아서 조금 실망했네요. 내부 인테리어나 침구류 등등은 깔끔하고 나름 괜찮았고 욕실은 간이 샤워실 크기 였는데 이미 방폭에 실망한 상태라 별 감흥없었네요. 그렇게 가성비 따지며 다음번엔 다른곳 예약해야지 생각하고 다음날 조식 먹으러 2층으로 갔는데 창가쪽 조식 테이블 자리 뷰가 장난 대박이었고 뷔페식 음식들 한가지씩 다 먹었봤는데 전부 먹을만 하고 빵종류도 몇가지 있는데 크로와상이랑 요거트에 건파인애플 올려서 먹는게 제일 맛있었습니다. 조식까지 먹고나서 가성비 따지면 공항에서 그리 멀지 않고 내부 깔끔하고 뷰 좋고 조식 진짜 먹을만하고 방폭 욕실 좁지만 주차공간 넉넉하고... 가성비 좋네요 ㅎ

이아이EI

리뷰 2 · 사진 13 · 장소 2

2년 전

슈페리어 트윈룸

1,2번 사진은 방에서 보이는 뷰고 3,4번 사진은 조식먹는곳에서 보이는 뷰 입니다. 처음에 건물 외관보고 너무 감각적이라 놀랐는데 1층 입장하니 무슨 미술관처럼 럭셔리해서 한번 더 놀랐습니다. 2층으로 가면 리셉션이 있고 직원분들 굉장히 친절하십니다. 어메니티는 리셉션옆에서 셀프로 가져가는데 제공해주는 종이 치약은 좀 별로여서 챙겨온 치약썼습니다. 그리고 방안에서 신는 쪼리도 있습니다. 방마다 물통이있고 정수기에서 떠다먹는 시스템이며 여러모로 환경을 생각하는 티가났습니다. 국제거리까지 택시도 불러주시고 택시요금은 700-900엔 정도 나와서 딱 좋았습니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홍콩라면

리뷰 3 · 사진 7 · 장소 3

3년 전

슈페리어 트윈룸

좋았던 점은 오픈한지 얼마 안 되어서 굉장히 깔끔하고 시내와 떨어진 주택가에 위치해 있어서 고즈넉한 항구뷰 감상이 가능하다는 점. 넷플릭스 가능. 일본 숙소는 많이 작다고 알려져 있는데 여긴 방 크기가 생각보다 컸다. 물은 따로 제공되지 않고 물병을 주는데 여기에 얼음고 물을 받아서 먹으면 된다. 물 받는 곳에 컵도 준비되어 있어서 함께 챙겨오면 좋을 듯 하다. 아쉬웠던 점은 시내와 거리가 꽤 된다는 점,, 주변 가로등도 별로 없고 유동인구도 매우 적어서 저녁에 움직이기가 조금 무섭다. 거리만 조금 좋았다면 완벽했을 숙소

3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