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칸

다카야마 우안 호텔

Takayama Ouan Hotel -Kyoritsu Resort
8.910,353명 평가

최고의 휴식이었습니다.

서비스 및 부대시설
  • 주차장(유료)
  • 무료 Wi-Fi (모든 객실)
  • Wi-Fi (공용 구역)
  • 조식 뷔페
  • 레스토랑
  • 온천
  • 전용 목욕탕
  • 금연 숙소
  • 흡연 구역
  • 패밀리룸
  • 24시간 프런트 데스크
  • 금연 객실
  • 매일 소독
  • 모든 객실 매일 소독
  • TV
  • 인터넷
위치 정보
  • Gifu, Takayama, 4-313 Hanasatocho, Gifu Prefecture, 히다 타카야마 온천, 다카야마, 일본, 506-0026
  • 도야마 (TOY) 56.3km

주차장(유료)
무료 Wi-Fi (모든 객실)
Wi-Fi (공용 구역)
조식 뷔페
레스토랑
온천

할인 쿠폰이 적용된 가격으로 상품을 살펴보세요!

  • 디럭스 룸, 더블 베드, [금연]

    디럭스 룸, 더블 베드, [금연]

    성인 2명
    이 숙소 최저가
    디럭스 더블(금연) [스탠다드 플랜]룸온리
    무료취소 - 26.9.28 23:59 까지
    조식 불포함
    쿠폰 적용 시 7% 할인
    325,932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 가격으로 2개 남음
    디럭스 더블(금연) 조식포함(사우나 이용)
    무료취소 - 26.9.28 23:59 까지
    조식 포함
    조식
    쿠폰 적용 시 7% 할인
    382,006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 가격으로 2개 남음

타카야마 오우안 호텔 - 교리츠 리조트에서 비교하실 수 없는 다양한 시설과 서비스를 경험해 보세요. 방문하는 동안 Wi-Fi 연결이 무료로 제공되기 때문에 걱정 없이 온라인 환경에서 연락을 유지하실 수 있습니다. 차량 소유 투숙객을 위한 주차 공간이 제공됩니다. 이 놀라운 숙소에서 머무는 동안 세심한 프런트 데스크 직원이 제공하는 컨시어지 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서비스 지원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장기간 투숙하는 투숙객이나 필요한 모든 투숙객을 위해 여행 시 사용한 의류를 깨끗하고 쉽게 세탁하실 수 있는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모든 투숙객의 편안하고 편리한 이용을 위해 숙소 시설 내에서는 흡연이 엄격히 금지되어 있습니다. 흡연은 숙소에서 할당한 지정된 흡연 구역에서만 허용됩니다.본 숙소에는 편안한 숙면을 위한 모든 편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일부 객실에는 에어컨 또는 린넨 서비스가 갖추어져 있어 보다 쾌적한 숙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일부 객실에는 객실 내 비디오 스트리밍, 일간 신문 또는 TV와 같은 오락 서비스가 제공되어 즐거운 숙박 경험을 제공합니다. 일부 객실에는 원할 때 이용하실 수 있는 음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일부 객실의 욕실에 제공되는 목욕 가운, 수건 또는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하여 청결하고 편안하게 투숙하세요. 매일 아침 타카야마 오우안 호텔 - 교리츠 리조트에서 제공하는 맛있는 홈메이드 아침 식사로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조식 포함 여부를 미리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원할 때마다 언제든지 숙소에 비치된 자판기에서 간단한 간식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온종일 타카야마 오우안 호텔 - 교리츠 리조트에서 제공되는 여러 레크리에이션 액티비티에 참여해 보세요.스파 시설에서 하루의 피로를 풀고 심신의 활력을 되찾아 보세요.

주차장(유료)
무료 Wi-Fi (모든 객실)
Wi-Fi (공용 구역)
조식 뷔페
레스토랑
온천
전용 목욕탕
금연 숙소
흡연 구역
패밀리룸
24시간 프런트 데스크
금연 객실
매일 소독
모든 객실 매일 소독
TV
인터넷
에어컨
사우나

  • 체크인 : 15:00 | 체크아웃 : 11:00
  • 정확한 체크인/체크아웃 시간은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중요 안내

[공지] 일본 전 지역 숙박세 부과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용 숙소 등급/이용료/지역에 따라 상이할 수 있사오니, 체크인 시점에 프론트에서 안내 받으시기 바랍니다. (1인/1박당 200엔 이상 ~ ) 해당 호텔은 동반 아동에게 아래와 같은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체크인 시 프론트에서 확인 후 이용 바랍니다. <동반 아동 숙박 이용 요금> •0-2세 : 무료 •3-12세 : 약 3,000엔 ~ (1인/1박당) <동반 아동 조식 요금> •0-2세 : 무료 •3-12세 : 약 800엔 ~ (1인/1박당)

  • 객실별로 간이침대 사용 가능 여부가 다릅니다. 선택한 객실의 투숙 가능 인원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모든 연령의 아동이 투숙 가능합니다.

  • 리셉션 종료 시간은 00:00 입니다.

  • [식사 제공 관련 안내]

  • 아래에 명시된 8가지 지정 성분이 음식에 사용될 경우 반드시 표시해야 합니다.

  • 뷔페의 경우, 8가지 지정 성분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 ・밀 ・계란 ・우유 ・메밀 ・땅콩 ・새우 ・게 ・호두

  • 이 정보는 예약일과 관계없이 과거 투숙객을 포함한 모든 식품 알레르기 투숙객에게 제공됩니다.

  • 알레르기 이외의 식이 요청(임산부, 종교적 또는 채식주의 식단 제한, 특정 음식 기호 등)은 대응이 불가하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동 인원수, 연령, 식사 준비 여부, 추가 간이침대 여부 등을 특별요청란에 남겨 숙소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체크인 당일은 투숙객 인원을 변경할 수 없습니다. 만일 체크인 당일에 투숙 인원이 다를 경우 객실 및 식사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인원 변경이 있을 경우 반드시 미리 숙소에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얼리 체크인은 가능 여부에 따라 제공되며, 숙소에서 시간당 JPY 2,200의 추가 요금이 부과됩니다.

  • 저알레르기 식사 제공 시행 안내

  • 2025년 1월 14일 화요일부터 28가지 지정 성분에 알레르기가 있는 투숙객을 위한 식사 제공 방식이 변경됩니다. 본 안내는 과거에 숙박하신 분을 포함하여 모든 식품 알레르기 투숙객을 위한 것이므로 반드시 숙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4년 11월 30일까지 예약하신 2025년 1월 14일 이후 숙박에 대해서는 알레르기 대응 변경 사항을 별도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신 경우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비스 안내

  • 공항까지 소요 시간: 175분

  • 조식 요금(객실 요금 불포함 시): 2800 JPY

  • 주차료(1일): 1100 JPY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 객실별 판매자 정보가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리얼 리뷰 8.9

10,353명 평가 ・ 1,614개 리뷰

준준패밀리

리뷰 1 · 사진 1 · 장소 1

7개월 전

화양실

최고의 휴식이었습니다.

'26트립홀릭

마핑꾸

리뷰 72 · 사진 1,441 · 장소 72

2년 전

트윈룸 (금연)

❤ 총평 ❤ 사실 잘 안 찾아보고 예약해서 전세탕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전세탕은 기대했지만 그냥 쏘쏘였고 대욕탕이 너무 좋았어요. 온천물 수질이 너무 좋았어서 기대 이상으로 만족했습니다. 엄마랑 같이 갔는데, 엄마가 특히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인테리어도 일본 전통 느낌으로 잘 되어서 내부 분위기도 좋았고요! 재방문 의사 1000%입니다! 다음에 또 오게 된다면 꼭 여기서 자고 가고 싶어요~ 온천이 너무 좋았거든요! 프렌치토스트도 맛있었구요!! 온천이 너무 좋았어서 가격이 싸게 느껴집니다~^^ 일찍 가서 맘껏 온천하세요!! 가성비가 너무 좋은 호텔입니다. 커플여행도 좋고 가족여행으로 좋아요. 부모님과 가시면 특히 부모님이 너무 좋아하실 호텔입니다💗👍🏻👍🏻👍🏻 왕왕 추천드립니다!!! ❤ 호텔 전반적인 평 : 매우 좋음 - 1층 신발장에 신발을 두고 호텔 내에서는 맨발 또는 양말(호텔에서 무료로 제공해줍니다/1층에서 챙겨야 해요)를 신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일단 신발 안 신어서 편하고 내부가 깨끗해요. 어메니티도 1층에서 필요한 것들만 가져가게 되어있습니다~ 복도에 난방이 틀어져 있어서 춥지 않고 따뜻하고 다다미 형식이라서 바닥이 차지 않아요. 호텔이긴 하지만 일본 전통 주택의 느낌이 물씬나서 일본여행 온 기분이 확~ 나고 좋았습니다. 1층에는 무료로 커피와 다양한 차를 마실 수 있어요~ 커피는 매우 썼어요...!! ❤️접근성 : 매우 좋음 - 다카야마 터미널과 기차역에서 걸어서 대략 5분 거리에 있습니다. 캐리어 끌고 가면 조금 더 걸리지만 상당히 가깝고 평지이기 때문에 문제 없어 걸어서 이동이 가능합니다. 짐을 1층에 맡길 수 있어서 체크아웃 후나 체크인 전에 맡기고 관광지 걸어갈 수 있습니다. 동네가 작아서 호텔에서 걸어서 메인 거리까지는 대략 10분 정도 걸립니다! ❤ 직원 : 보통 - 프론트에서 저를 응대했던 분은 제가 잘 못 만난 건지 친절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나쁜 건 아니었구요! 처음에 잘 못 알아들어서 다시 물어봤는데, 느낌상 퉁명스럽게 응대한다는 느낌을 받아서 처음엔 별로였습니다. 그 분 외에 다른 분들은 친절했습니다. ❤ 객실 : 매우 좋음 - 침실이 분리되어있습니다. 방에 들어가면 오른쪽에 바로 세면대, 드라이기, 거울, 냉장고, 커피포트(밥통같이 생김ㅎ), 컵 등이 있고 왼쪽에는 화장실 과 샤워실(분리됨)이 있습니다. 그리고 앞에 문을 열면 침실이 나와요. 분리된 형태라서 더욱 아늑하고 포근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침실은 바닥에 매트릭스만 있는 형태인데 폭신하고 편안했고 침대 맡에 개별 등과 콘텐트가 있어서 자기 전에 개인시간을 즐기기 좋았어요. 화장대와 장롱도 침대 위쪽에 따로 있는데, 화장대 의자도 있었지만 바로 뒤에 공기청정기가 있어서 의자를 빼고 사용하기 불편해서 의자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창가에는 쇼파와 테이블, 티비가 있고 선반에는 실내복이 있었고 그 아래는 추가로 담요가 있었습니다. 난방 트니 따뜻해서 담요는 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실내복은 L사이즈와 M사이즈 이렇게 있었는데, 저희는 체구가 작은 여자 두 명이라서 L사이즈는 너무 커서 프론트에 전화하니 8층(정확하게 생각이 안남)가서 개인적으로 바꿔와야하는 구조였습니다. 다녀왔고 처음엔 아무 생각없이 S 사이즈 가져왔는데...S는 아동용으로 매우 작아서 한 번 더 가서 M으로 바꿨습니다...ㅎ 창이 크고 밖이 잘 보여서 눈 쌓이 다카야마 풍경이 이뻤습니다. 하나 아쉬웠던 점은 디지털노마드라 여행다니며 일을 해야하는데, 책상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온천욕하는 층, 13층이었던 것 같아요. 거기에 책상이 있어서 거기서 올라가서 일했습니다.) 공간이 아주 넓은 건 아니지만 일본 호텔치고는 상대적으로 넓은 편이어서 화장실 앞이랑 창문쪽에 캐리어 각각 펼쳐두고 편히 썼습니다^^ ❤ 온천 : 매우 좋음(수질이 좋음/전세탕 보다는 대욕탕 추천) - 객실에서 목욕바구니와 수건을 챙겨 가야해요. 온천하는 층에는 발수건만 있습니다. 이곳엔 전세탕 3개와 남/녀 대욕탕이 있습니다. 전세탕은 예약제가 아니고 선착순이고 30분 이용 가능합니다. 체크인을 일찍해서 5시쯤 올라가니 A탕이 비어서 A탕을 다녀왔습니다. A탕이 제일 좁고 B가 좀 크고 그리고 C가 제일 큽니다. (나와서 구경겸 비어서 들어가봄) 전세탕 A라서 좀 좁지만 풍경보고 온천하기 좋았습니다. 다만 물을 계속 바꾸는 구조가 아니어서 물에 머리카락도 있었고 좀 둥둥 떠다니는 것들이 있었어요. 그리고 대욕탕을 갔는데 오히려 물이 훨씬~ 깨끗했고 사람도 없었습니다. 1명 더 있어서 아주 전세낸 것처럼 편하게 사용했습니다. 탕이 많은 것 아니지만 수질이 좋아요. 확실히 천연 온천물인 게 느껴집니다. 피부가 매끈매끈해요!! 물은 좀 짭짤한 듯 합니다. 노천탕에서 멍때리기 너무 좋아서 오래 있었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또 갔는데 눈이와서 풍경이 멋있더라구요~~ 아침에도 사람 1-2명 더 있었어요. 대욕탕은 사람이 없어요! 첫날 대욕탕 나와서 보니 커플들이 전세탕 줄을 서서 기다리더라구요!! 바보들.. 이라고 생각했답니다^^.... 그냥 좀 떨어져서 남탕/여탕 가지...ㅎㅎ 물론 프라이빗하게 있을 수 있는 건 참 좋지만! 정말 온천을 즐기려면 대욕탕을 추천합니다!! 저녁 전세탕은 사람이 많아요. 전세탕을 가려면 일찍 체크인하시고 깨끗한 물을 노리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있으면 전세탕이 좋을텐데 이 호텔에서는 아이를 보지 못 했습니다! 온천 후에 아이스크림을 무료로 먹을 수 있게 되어있어요. 작은 사이즈의 아이스크림이고 맛있어서 2개씩 먹었습니다^^ 개운하게 온천하고 아이스크림 먹으니 너무 좋아요~~~ ❤ 야식 : 별로 1층 밤 9:30~10:30까지 온소바 야식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양은 한 그릇 양이 아니고 반 그릇 양이에요. 맛있지 않았지만(짰음ㅎ) 출출할 때 딱 야식주니 좋았어요. 그리고 배식하니느 분들이 할아버지 할머니라 되게 보기 좋았습니다^^!! ❤ 조식 : 아주 다양하지 않지만 알참 1층에서 조식을 먹을 수 있고 다양한 음식이 많이 있는 건 아니지만 알찼어요. 개인적으로 프렌치토스트가 부드럽고 촉촉하고 매우 맛있어서 2번 먹었습니다^^....ㅎㅎ 진짜 맛남!!! 추천해요. 그 외에는 생선구이, 햄, 샐러드, 달걀말이 등 일본식과 서양식이 있어서 골라먹기 좋아요. 과일이랑 요거트 등도 있습니다! ❤ 주고객 : 주 고객이 보면 서양 할머니/할아버지들이 많았어요. 그리고 일본인들은 젊은 커플이었구요. 한국사람은 저희 한 팀뿐이었습니다. 다카야마가 전반적으로 서양인 관광객들이 매우 많았습니다~

4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루리링

리뷰 30 · 사진 339 · 장소 30

2년 전

디럭스 더블룸 (금연)

전망을 내려다볼 수 있는 노천탕이 마음에 들어서 예약한 다카야마 오우안. 입구에 족욕장이 있는 것부터가 온천호텔 컨셉 제대로입니다. [로비] 체크인, 체크아웃은 키오스크를 이용했습니다. 로비엔 웰컴 드링크로 커피와 차가 준비되어있는데요, 티백 종류가 정말 많고 사탕까지 준비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다미] 이곳의 특이한 점이라면 방 뿐만 아니라 복도도 다다미로 되어있어서 1층 신발장에 신발을 보관해둬야한다는 점. 대신 양말도 어매니티로 무료 제공된다는 점이 꽤 센스 있었어요. [객실] 방은 좌식인 듯 입식에 익숙한 사람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형태였구요, 최상층의 전세탕이나 대욕장을 이용할때 들고갈 수건과 바구니가 입구 근처에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전세탕] 대욕장도 있지만, 남편과 온천을 같이 이용한 게 처음이라 전세탕만 이용해봤어요. 미리 예약하는 시스템이 있는 건 아니고, 각기 다른 컨셉의 전세탕 3군데 중 빈 곳이 있으면 '사용중'으로 푯말을 뒤집어 놓고 사용하면 됩니다. 대욕장보다 관리하기가 힘들어서 그런지 수면에 다른 사람의 때가 좀 떠다니는 것 같아 깔끔한 곳을 좋아하시는 분이면 이용하기 좀 꺼려지실 수도 있겠습니다.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과 오붓하게 탁 트인 전망을 보며 온천욕을 하는 게 참 좋더라구요. 욕장 앞에는 아이스크림도 준비되어 있어서 무료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요나키 소바] 이곳의 특징중 하나라면 밤에 야식으로 제공되는 요나키 소바인데요, 얼마전 묵었던 도미인 호텔과 비슷한 것 같아 알아보니 도미인과 같은 계열사더라구요. 라멘 맛도 비슷했는데, 굳이 따지자면 한국의 도미인 호텔 강남에서 먹은 것보다 다카야마 오우안에서 먹은 게 좀 더 짰어요. [주차] 저희가 이 호텔에 도착한 건 1시가 좀 넘어서였는데요, 주차장은 3시부터 이용가능하다면서 근처에 있는 유료주차장 안내문을 줬습니다. 넓은 주차공간이 있는게 아니라 작은 주차타워 하나만 있는 곳이니 이해는 가지만 이 부분을 미리 알 수 있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하고 좀 아쉬웠습니다. 호텔 주차장은 이용료가 하루 880엔이고 저희가 주차하게 된 곳은 24시간에 1000엔이라 큰 차이는 아니지만 아무래도 짐이 있는데 호텔과 떨어진 곳에 주차를 하니 좀 불편하더라구요.

가물가물하고가냘픈협상가

리뷰 13 · 사진 25 · 장소 10

2년 전

트윈룸 (금연)

다카야마에 있는 가성비 료칸호텔입니다 전체적으로 호텔 컨셉이 다다미방으로 양말을 신고 돌아다니는 구조라 편하게 다닐 수 있어서 좋았고 사진에서 보다시피 방 컨디션은 깔끔하고 둘이 이용하기에 불편함 없는 방 사이즈였습니다 9시에 이용하는 무료 라멘과 조식 제공은 맛도 퀄리티도 만족할 수 있는 충분한 수준이라 숙소 가격이 아깝지 않다 생각했습니다 다음에 다카야마를 다시 한번 가게 된다면 또 이용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호텔이였습니다

김민주23

리뷰 6 · 사진 8 · 장소 6

3년 전

트윈룸 (금연)

온천과 무료 라멘이 인상 깊었습니다! 1박 밖에 못한게 너무 아쉽습니다ㅜㅠ 다음에 또 이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