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이트 리조트 나하
Hewitt Resort N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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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witt Resort Naha
나하(나하 시티 센터)에 위치한 Hewitt Resort Naha에 머무르면 국제거리에서 가까우며 DFS 갤러리아 오키나와까지 도보로 10분이면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 호텔에서 아메리칸 빌리지까지는 14.5km 떨어져 있으며, 19.1km 거리에는 가데나 공군기지도 있습니다.
“국제거리에서 머무실 예정이신분들 꼭 이 호텔 예약하세요 지금까지 가본 비슷한 가격대의 숙소중 제일 좋았음!! 사실 특가로 잡았지만요ㅎㅎ 이 가격에 조식이 무료라니🥹 방 컨디션도 완전 나이스했어요!! 이번에 배정된 방은 4층이었는데, 높은층은 어떨지 모르겠으나 4층 창밖 뷰도 꽤 괜찮았답니다ㅎㅎ 자자 제일 중요한 조식 말씀드릴게요!! 일단 호텔 체크인 하면 큐알코드가 적힌 종이를 주시는데, 그걸 통해서 조식 입장시간을 정할 수 있어요! 1층은 시간대가 다양했고 13층과 다르게 햄버거가 있어요! (레몬에이드도 1층에서만 봤습니다) 1층은 테이블 수가 많은만큼 사람이 많았어요 13층은 시간대를 따로 정할 순 없고, 오는 순서대로 입장하는식이었습니다! (그래도 큐알을 통한 예약은 해야 함) 확실히 높은 층이다보니 뷰가 좋고 테이블이 몇 개 안되서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1층에선 못봤던것같은데 핫케이크 기계도 있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가짓수는 좀 적어도 13층이 편하고 좋았어요!! 1층은 식사하고 바로 나가셔야하거나 다양하게 먹어보고 싶은 분들 추천합니당(근데 버거 그냥 그랬어요) 이제 주변 가게들 얘기해드릴게요~ 호텔에서 나오자마자 오른쪽으로 두번 꺾으면 유이레일이 보이는데, 맞은편으로 건너면 24시간 영업하는 마트가 있어요! 거기 파인애플을 커팅해서 파는데 그거 꼭 드셔보세요..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너무 맛있었어요.. 한국에서 먹는건 새콤달콤인데, 여긴 그냥 달고 과즙 팡팡!!! 얘기하면서 또 먹고싶어졌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쿠시야키 아단‘이란 곳인데, 저희가 직접 먹고싶은 꼬치들을 접시에 담아서 주문하는식이라 재밌기도 했고, 굳이 메뉴판 번역 안해도 되서 좋았어요ㅋㅋㅋㅋ 저희는 꼬치 엄청 쌓은거 세접시랑 술 총 6잔, 사이드메뉴 하나 먹고 총 만엔정도 나왔습니다 그리고 편의점은 호텔에서 약간 직진, 왼쪽으로 두번만 꺾으면 7분정도 거리에 있는데 솔직히 호텔 들어왔다가 가기 귀찮으니 국제거리에서 돌아오실때 짐 무겁다고 포기하지 마시고 편의점 꼭 들렀다 오세요...!! 패밀리마트가 가장 가까운 편의점입니다! 국제거리도 걸어서 7분?정도면 초입인데, 저희는 상점가 먼저 구경하고 류보백화점 찍고 호텔로 돌아오면서 미리 봐뒀던 상품들 구매해서 돌아왔어요ㅎㅎ 친스코(오키나와에서 유명한 돼지기름으로만든 과자)파는 가게들 많은데, 한번 구매해서 드셔보세요! 생각보다 괜찮아요 (추천은 소금맛) 호텔 리뷰이긴 한데.. 이 호텔 묵으시면서 꿀팁도 얻어가시라고 조금 길게 남겨봅니다.. 다들 즐거운 여행 되세요!!”
Novotel Okinawa Naha
나하 중심에 자리한 노보텔 오키나와 나하의 경우 걸어서 5분 이내 거리에 국제거리 및 슈리킨죠쵸 이시다다미미치 등이 있습니다. 이 가족 여행에 좋은 호텔에서 류탄 사이트까지는 1.5km 떨어져 있으며, 1.8km 거리에는 슈리 성도 있습니다.
“3박에 28만원에 예약했는데요, 나하 시내에서 좀 떨어져있어요.. 국제거리까지 도보 20분 정도 걸리고, 공항에서 바로 가는 버스가 있는데 1시간에 한대꼴입니다. 렌트 하시면 편하게 오실 수 있어요!! 사실 다른거 둘째치고 룸 컨디션이 정말 좋았고, 직원들 친절했고, 1층에 패밀리마트 있고 3층에 야외 수영장이랑 세탁실, 헬스장, 키즈놀이터가 있더라구요!! 일본분들 호캉스 하러 많이들 오셨어요. 한국인은 저 혼자였는듯? 조용하게 호캉스 하기 좋았고~ 다음에도 또 방문하고 싶어요. 단 유이레일 타려면 20분 걸어야함! 룸에 커피머신도 있어요!!”
Almont Hotel Naha Omoromachi
알몬트 호텔 나하 오모로마치의 경우 나하 중심에 있으며 걸어서 3분 거리에는 DFS 갤러리아 오키나와, 13분 거리에는 국제거리 등이 있습니다. 이 호텔에서 도마리 항구까지는 2.2km 떨어져 있으며, 3.5km 거리에는 슈리 성도 있습니다.
“교통이 우선 좋고 바로 앞 마트도 있어 좋았습니다. 하루 피로를 풀 수 있는 대욕장도 손색이 없습니다. 주변이 숙면을 취하기엔 매우 적합합니다. 아침 조식도 입맛에 따라 다르겠지만 식사 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이 기호에 맞춰 제 입장에서는 무난했습니다. 비가 올땐 2층 프론트 앞에서 우산 렌탈이 가능 했습니다. 부족함은 없었지만 숙박 간 부족한 비품은 2층 프론트 옆 별도 공간에 비치 된 용품을 사용 할 수 있어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건물 1층에는 편의점이 바로 있어서 늦은 시간에도 이용 가능 하여 여행에 편리함을 더해 주었습니다.”
DoubleTree by Hilton Naha Shuri Castle
나하(슈리야마카와초)에 위치한 더블트리 바이 힐튼 나하 슈리 캐슬에 머무실 경우 15분 정도 걸으면 다마우둔 및 스에요시 공원에 가실 수 있습니다. 이 호텔에서 소노현우타키까지는 1.3km 떨어져 있으며, 1.4km 거리에는 엔카쿠 시네아토 유적도 있습니다.
“숙소는 맘에 들었지만 예약당시 배드3개였는데 추가라해서 추가비용 지불하였음 설명이 좀더 자세히 있었음 좋았겠음”
Daiwa Roynet Hotel Naha - Omoromachi
나하(나하 시티 센터)에 위치한 다이와 로이넷 호텔 나하 - 오모로마치에 머무르면 DFS 갤러리아 오키나와에서 가까우며 국제거리까지 도보로 11분이면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 호텔에서 아메리칸 빌리지까지는 14.2km 떨어져 있으며, 18.8km 거리에는 가데나 공군기지도 있습니다.
“위생.. 빼곤 다 괜찮았어요. ㅋㅋ 침대 밑에 바퀴가 달려있어서 벽쪽으로 침대 위치 옮겨서 잤어요. 트리플은 침대가 3개여서 4인가족 쓰기 편해요. 수영장 없어요. 횡단보도 건너서 쇼핑센터, 마트, 백화점 이용 가능해요. 아메리칸빌리지 가려다가 메인플레이스만 구경하고 안갔어요. ㅎㅎ 메인플레이스 목적이라면 프리미엄 추천! (바로 앞) 주차장 편해요. 직원분들이 동시통역 가능한 통신기계로 안내 잘 해주세요. 타임즈렌터카가 건물에 있어요. 렌트카 이용시 참고하세요~”
HOTEL AZAT Naha
나하(나하 시티 센터)에 위치한 호텔 아자트 나하의 경우 걸어서 4분 거리에는 국제거리, 10분 거리에는 요기 공원 등이 있습니다. 이 호텔에서 나하 공군기지까지는 6.5km 떨어져 있으며, 12.9km 거리에는 오키나와 월드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흡연실로 예약이 되었지만 청결해서 냄새는 거의 나지 않았고, 깔끔하고 청소상태도 좋았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합니다.(단 밤늦게 물내려가는 소리는 있습니다. 그건 어쩔수 없는듯) 호텔 바로앞에 24시간 이용가능한 마트(RYUBO)가 있어서 호텔조식은 이용하지 않아도 됐고, 무엇보다 호텔앞에 모노레일이 있어서 교통이 편리한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담에도 오게되면 나하시내 여행을 위해서 이 호텔에 또 오게 될것 같습니다. 여행 즐겁게 잘 하고 갑니다.”
Toyoko Inn Okinawa Naha Omoromachi Ekimae
토요쿄 인 오키나와 나하 오모로마치 에키마에은/는 최고의 서비스와 편의 시설을 제공하여 투숙객이 최고의 편안함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보장합니다. 숙소에서 제공하는 무료 Wi-Fi를 이용하여 걱정 없이 온라인 공간에서 소통하세요. 투숙객은 숙소에서 제공하는 주차 공간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프런트 데스크에서는 컨시어지 서비스를 비롯해 투숙객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토요쿄 인 오키나와 나하 오모로마치 에키마에에서는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옷을 많이 챙겨오실 필요가 없습니다.흡연을 원하는 투숙객의 경우 지정된 공간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토요쿄 인 오키나와 나하 오모로마치 에키마에의 모든 객실은 방문객에게 집과 같은 편안한 분위기를 선사하기 위해 신중하게 설계 및 디자인되었습니다.쾌적한 숙박 경험을 보장하기 위해 숙소의 일부 객실에는 에어컨 또는 린넨 서비스가 갖추어져 있으며, 투숙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설계되었습니다. 일부 객실에는 객실 내 비디오 스트리밍, 일간 신문 또는 TV와 같은 투숙객이 즐길 수 있는 오락 서비스가 제공됩니다.일부 객실의 경우 객실 내 음료가 준비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토요쿄 인 오키나와 나하 오모로마치 에키마에의 일부 객실에는 목욕 가운, 수건 또는 헤어드라이어가 제공됩니다. 휴가의 아침을 즐겁게 시작해 보세요. 토요쿄 인 오키나와 나하 오모로마치 에키마에에서는 아침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식사 때문에 숙소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됩니다. 숙소 내 식당에서 언제든지 만족스러운 요리를 선택하여 즐겨보세요. 토요쿄 인 오키나와 나하 오모로마치 에키마에에서는 가벼운 스낵과 음료를 판매하는 자판기를 24시간 운영합니다.토요쿄 인 오키나와 나하 오모로마치 에키마에에서는 투숙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저 시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스파 시설에서 휴식을 취하고 기분 전환을 해 보세요.
“예전에 숙박하고 다시 방문했습니다. 렌트카를 전일 빌리고 있었기 때문에 모노레일을 타는 것은 없었습니다만 이용되는 분에게는 가깝고 편리합니다. 아침 식사도 붙어있는 가격은 시즌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쇼핑몰이 근처에 있지만 가까이 보이고 10 분 정도 걸립니다. 같은 그룹의 호텔이 근처에 있기 때문에 역근중시가 아니면 그쪽이 좋은 것일지도 모릅니다.”
Toyoko Inn Okinawa Naha Omoromachi Ekimae
나하(나하 시티 센터)에 위치한 토요코인 오키나와 나하 오모로마치 에키마에에 숙박하시는 경우 차로 2분이면 국제거리에, 6분이면 나하 크루즈 터미널에 가실 수 있습니다. 이 호텔에서 슈리 성까지는 3.7km 떨어져 있으며, 8.4km 거리에는 오키나와 컨벤션센터도 있습니다.
Okinawa Hotel
나하 중심에 자리한 오키나와 호텔에 머무실 경우 10분 정도 걸으면 사카에마치 시장 및 국제거리에 가실 수 있습니다. 이 호텔에서 사이온 광장까지는 0.8km 떨어져 있으며, 1km 거리에는 마키시 공원도 있습니다.
“🌸오키나와호텔 대가족 이용 후기🌸 - 오키나와 하면 일본스러움보단 해외 휴양지 같은 느낌의 나라라고 생각 하실 겁니다. 그래도 일본에 갔으니 일본 전통 느낌도 경험하고 싶으실텐데, 아이가 있는집이라면 또 강력 추천하는 이곳! 장점과 단점을 반드시 읽어주세용 ㅎㅎ @일단 저희는 정말정말정말 만족했어요 또 이용하고 싶어요@ (장점) - 북부 여행을 주 목적으로 잡아서 렌트를 저희는 했지만, 일단 아사토역 도보 5-8분 정도 걸리기에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합니다. - 아사토역 바로 앞 시장도 있고, 큰 대형마트가 있어 먹거리 구매하기 너무너무 용이합니다. - 일본 전통 숙소이며, 다다미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다미룸을 전 좋아하여 매우 만족 했습니다. - 한국 사람들에게 상당히 친절하십니다. - 조식 신청 반드시 하시길 바랍니다. 생각보다 먹거리가 많고 오키나와 전통국수를 경험 가능합니다. 국수 면은 호불호가 있을테나, 그 안에 넣어먹는 고기는 너무 부드러워 아이들 밥에 먹이기 좋습니다. 메뉴는 생각보다 많고, 깔끔하고 일본 특유의 짜고 단 메뉴가 많이 없어서 오히려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음식들이 다 깔끔하고 맛있습니디!!!!! - 밤10시까지 노미호다이(무제한 음료) 이용 가능하다는점이 너무 좋습니다. 오리온 생맥주, 블랙티하이볼, 사케 등 이용 가능합니다. 간단한 음식 포장해서 안주로 곁들어 드시면 됩니다. - 대욕탕 준비되어 있습니다. - 룸도 청결하고 침구가 일단 너무 좋습니다.. 베게와 침구 피부에 닿는 느낌도 너무 좋고 깨끗하고 진짜 꿀잠 잤습니다. - 근처가 완전 번화가는 아니지만, 국제 포장마차 거리까지 걸어갈만 합니다. 가는길에 먹거리 가게 및 큰 대형마트가 또 있습니다. - 걷는걸 좋아한다면 걸음 빨리 갔을 시, 25분정도 소요됩니다.(국제거리까지) - 포차거리 이용했는데, 가격은 사실 좀 사기이나 그래도 경험삼아 즐기기 좋습니다. 분위기가 신기합니다.(공연을 해주는 가게들이 있음) - 현대식은 아니나 오래되었지만 매우깔끔하고 좋은곳임이 틀림 없습니다. - 바로 숙소 옆옆에 로손 있습니다. 간단한 편의점 간식 먹기 좋습니다. (단점) - 주차비가 별도로 있습니다. 1000엔 현금준비 해주세요.(차1대당) - 바로 근처보단 도보로 조금 나가야 이것저것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바로 앞에 야끼니꾸집 있거 맛나보였으나 두세명 이용하기 좋은 공간입니다. - 화장실은 욕실과 분리되어있지 않습니다. 이부분은 저는 불편하거나 불만족스럽진 않았지만 화장실이 생각이상으로 좁습니다. 그래도 뭐 이용시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 창문 커튼이 따로 없어 오전에 해가 뜨면 자동 기상입니다ㅋㅋㅋㅋ..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했고, 올드한 일본 전통 숙소 원한다면 추천합니다. 올드하지만 전혀 지저분하지 않고 너무 쾌적하고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오키나와에 간다면 반드시 또 이용하고 싶은 숙소임에 틀림 없습니다. 여기도 아이들이 있다면 강력추천합니다. 다다미룸이기에 어린 애기들이 침대에 떨어지는등의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