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 슈리 역 근처 추천 호텔, 숙소 베스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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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 슈리 역 추천 숙소 베스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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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안테룸 나하
Hotel Anteroom Naha
“안테룸”은 “안방”이나 “대기실”을 의미하며, 호텔을 찾는 사람들이 시내로 나가기 위한 준비를 하는 편안한 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름 지어졌습니다. 교토에서 시작된 HOTEL ANTEROOM은 갤러리와 객실, 퍼블릭 구역 곳곳에 예술 작품을 배치하여 호텔 전체에서 아트 앤 컬처를 체감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지역의 “지금”이 모여 새로운 활기를 창출하고, 여행자와 지역 주민들이 여유롭게 만나 소통을 즐길 수 있는 장을 만드는 호텔을, 이곳 오키나와에서도 지향하고 있습니다.
“호텔자체는 정말이지 손색없는 좋은 곳입니다. 단지 처음 나하를 오는 분께는 비추천합니다. 왜냐하면, 오키나와의 날씨는 변화무쌍하여 몹시 쨍하고 무덥다가 갑작스럽게 스콜이 쏟아지는 일이 무한반복됩니다. 제일가까운 모노레일(유이레일)역이 미에바시역 이긴 하지만, 도마리항까지는 최소 15분은 소요되기때문에 쉽게 지치고 능률이 떨어질 수 있어보입니다. 렌트카가 있거나 오키나와 숙련자에게 적합합니다. 주차시설은 완비되어 있으나 주차비용은 따로 알아보시기바랍니다. 안테룸은 시작은 교토에서 시작했고, 서울에도 신사동에 갤러리아 결합된 형태로 운영중입니다. 이호텔은 뷰와 갤러리공간에 초점을 두는 호텔같습니다. 서울점의 경우는 남산과 한강뷰를 루프탑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나하점은 앞서 말한대로 도마리항 앞이다 보니 배와 바다는 실컷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오키나와의 부속도서들로 이동계획이 있는 분들은 이곳에서 지내는 것도 편리할 듯 합니다. 쨍한 햇살이 내려서 오전에는 좀 뜨거운 실내까지 뜨겁고 눈부신 느낌이긴 합니다. 총 7개의 층으로 이뤄져있는데, 1층은 갤러리 초입과 야간 (체크인)안내데스크고, 2층부터 6층은 객실, 7층은 전망데크(옥상)입니다. 우리나라 코웨이정수기가 총 3개곳에 설치되어 있어 물은 따로 사서먹지 않아도 되는점은 이점이며, 2층에 비치되어 있는 어메니티는 쓸만합니다. 특히 남성용면도기는 대나무손잡이로 면도칼교체로 지속 사용가능한 제품입니다. 조식은 호텔식 풀뷔페는 아니고 핑거푸드 스타일의 카나페, 삶은달걀, 소세지, 참치카레, 샐러드 등 단순한 메뉴입니다. 객실뷰는 모두 오션뷰이긴 하지만 17호 방면일 수록 메인뷰가 아니며 1호 방면일수록 메인뷰가 됩니다. 객실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지냈던 617호 경우 평수는 4평 정도며, 1자형의 화장실, 샤워부스 내장형이며 욕조는 없었습니다. 세면대는 침대맡에 빠져있고 테이블로 구획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주로 고객층은 20~30대의 젊은 층이며, 우리나라 호텔중에는 롯데호텔 서브브랜드인 L7와 콘셉트가 상당수 비슷합니다. 직원들은 대체로 친절하고, 영어사용에도 불편은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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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트 리조트 나하
Hewitt Resort Naha
다채로운 객실 타입은 총 8종류! 최대 6명까지 투숙하실 수 있는 객실은 가족이나 그룹 숙박에 최적입니다. 조식은 오키나와를 느낄 수 있는 시그니처 요리와 약 170종류의 풍부한 요리를 오픈 라이브 키친에서 뷔페 요리로 제공합니다. 취향에 맞는 버거를 즐길 수 있는 버거 스테이션이 인기입니다. 투숙하시는 고객님께는 무료로 제공해 드립니다. 자동차로 오키나와를 여행하시는 고객님께서도 안심하실 수 있도록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습니다. 관광과 쇼핑부터 호텔 스테이까지 마음껏 즐기는 액티브한 오키나와 여행에 꼭 이용해 주세요.
“ㆍ장점ㆍ 가격 저렴하고 위치가 좋습니다. 역에서 가깝고 길 건너편에 24시간 마트가 있어 편리합니다. 조식이 포함이고 일본식 보다는 양식 위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본호텔 치고는 꽤 넓은편이라 짐 많은분들도 편하게 묵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욕실이 다 분리되어있어 사용하기 좋습니다. ㆍ단점ㆍ 층이 낮으면 외부에서 객실이 다 보일듯 합니다. 뷰가. . 1도 없습니다. 위치가. . 국제거리하곤 살짝 멀어서 뭔가 애매합니다. 근처에 음식점이나 할만한게 너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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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몬트 호텔 나하 오모로마치
Almont Hotel Naha Omoromachi
알몬트 호텔 나하 오모로마치의 경우 나하 중심에 있으며 걸어서 3분 거리에는 DFS 갤러리아 오키나와, 13분 거리에는 국제거리 등이 있습니다. 이 호텔에서 도마리 항구까지는 2.2km 떨어져 있으며, 3.5km 거리에는 슈리 성도 있습니다.
“교통이 우선 좋고 바로 앞 마트도 있어 좋았습니다. 하루 피로를 풀 수 있는 대욕장도 손색이 없습니다. 주변이 숙면을 취하기엔 매우 적합합니다. 아침 조식도 입맛에 따라 다르겠지만 식사 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이 기호에 맞춰 제 입장에서는 무난했습니다. 비가 올땐 2층 프론트 앞에서 우산 렌탈이 가능 했습니다. 부족함은 없었지만 숙박 간 부족한 비품은 2층 프론트 옆 별도 공간에 비치 된 용품을 사용 할 수 있어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건물 1층에는 편의점이 바로 있어서 늦은 시간에도 이용 가능 하여 여행에 편리함을 더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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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아자트 나하
HOTEL AZAT Naha
나하(나하 시티 센터)에 위치한 호텔 아자트 나하의 경우 걸어서 4분 거리에는 국제거리, 10분 거리에는 요기 공원 등이 있습니다. 이 호텔에서 나하 공군기지까지는 6.5km 떨어져 있으며, 12.9km 거리에는 오키나와 월드도 있습니다.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머무는 동안 기분 좋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숙소가 역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서 이동하기에도 정말 편했고, 국제거리도 도보로 10분 내외라 맛집이나 쇼핑을 하러 다니기에도 좋았습니다. 위치가 좋아서 여행하면서 이동 시간을 많이 아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숙소 내부도 전체적으로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었고 필요한 시설들이 잘 갖춰져 있어서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직원분들의 친절함부터 위치, 청결도까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숙박이었어요. 다음에 오키나와에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또 이용하고 싶은 숙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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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트리 바이 힐튼 호텔 나하 슈리 성
DoubleTree by Hilton Hotel Naha Shuri Castle
세계유산 '슈리성 터'에 가장 가까운 고도 슈리의 언덕에 자리한 더블트리 바이 힐튼 나하 슈리성. 슈리성의 슈레이몬까지 걸어서 13분. 국제 거리까지도 차로 약 10분, T갤러리아 오키나와 by DFS 등 나하의 관광 스폿으로 이동하기 좋은 절호의 로케이션입니다. 체크인 시에는 '진심 어린 환대와 따뜻한 환영'을 뜻하는 더블트리 비전 레시피로 만드는 초콜릿 칩 쿠키를 선물로 드립니다. 세계로 뻗어 나가는 힐튼의 세련된 환대와 오키나와만의 환대가 여러분의 체류를 아름답게 물들입니다. 객실은 여유롭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기능적인 공간. 모던한 화풍에 류큐 왕조 문화의 에센스를 가미한 '컨템퍼러리 류큐 스타일'이 디자인 컨셉입니다. 밤에 방안에 불을 밝히면, 천장에 은은하게 비치는 류큐의 전통 염색 무늬가 남국의 이국적인 공간에 색다른 표정을 더해 줍니다. 호텔 내에는 3개의 레스토랑이 있어 맛있는 제철 식재료와 오키나와의 특산물을 살린 일품요리를 맛보실 수 있습니다. 맨 꼭대기 층의 바에서는 동중국해로 저무는 노을과, 눈앞에 펼쳐지는 나하의 야경.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술을 즐기는, 어른들만의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가든에는 나하 시내 최대 규모의 수영장과 어린아이들도 안심하고 놀 수 있는 유아용 풀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야자수와 초록으로 둘러싸인 가든 풀에서 리조트 분위기를 만끽해 보세요. 류큐 왕국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고도 슈리의 언덕에서 쾌적한 오키나와 여행을 즐겨 보세요.
“숙소는 맘에 들었지만 예약당시 배드3개였는데 추가라해서 추가비용 지불하였음 설명이 좀더 자세히 있었음 좋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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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INISIS 나하 슈리성 by 휴이트 리조트
Infinisis Naha Shurijo
류큐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슈리의 고지대에, "인피니시스 나하 슈리조 바이 휴잇 리조트"가 탄생합니다. 슈리의 고지대에 펼쳐지는 개방감. 하늘과 하나가 되는 인피니티 풀. 오키나와를 더욱 자유롭게, 더욱 편안하게. 365일 즐길 수 있는 실내 워터파크를 즐겨 보세요. ※실내 워터파크 2027년 OPEN 예정 <Infinity Pool> 나하시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인피니티 풀 밤에도 즐길 수 있는 인피니티 풀은 고지대에서 나하시가의 풍경을 조망하며, 키즈 풀도 있어 패밀리, 자녀 동반 이용으로도 추천합니다. 캐주얼 스타일리시한 "오아시스 라운지"에서는, 이른바 매장 내 이용은 물론 부담 없이 테이크아웃도 이용 OK. 또한, 풀사이드의 오픈에어에서 만끽할 수 있는 바비큐나, 오키나와의 식재료에 위트 있는 에센스를 더한 풍부한 구성의 뷔페 레스토랑, 정통 일식과 오키나와 요리, 셰프와의 대화와 제철 식재료를 만끽할 수 있는 "도키" 등, 다양하고 풍성한 식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Premier Lounge> 360도의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호텔 최상층의 라운지는, 스위트, 프리미어 플로어 스테이 게스트 한정의 贅沢な(럭셔리한) 공간. 시간이 빚어내는 절경과 함께, 천공의 라운지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실 수 있습니다. 스위트룸, 프리미어 플로어에 숙박하시는 고객 전용 체크인 카운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슈리의 언덕에 열린 개방적인 공간에서, Relux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최신 정보는 공식 HP에서 확인해 주세요.
“3박에 28만원에 예약했는데요, 나하 시내에서 좀 떨어져있어요.. 국제거리까지 도보 20분 정도 걸리고, 공항에서 바로 가는 버스가 있는데 1시간에 한대꼴입니다. 렌트 하시면 편하게 오실 수 있어요!! 사실 다른거 둘째치고 룸 컨디션이 정말 좋았고, 직원들 친절했고, 1층에 패밀리마트 있고 3층에 야외 수영장이랑 세탁실, 헬스장, 키즈놀이터가 있더라구요!! 일본분들 호캉스 하러 많이들 오셨어요. 한국인은 저 혼자였는듯? 조용하게 호캉스 하기 좋았고~ 다음에도 또 방문하고 싶어요. 단 유이레일 타려면 20분 걸어야함! 룸에 커피머신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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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와 로이넷 호텔 나하 오모로마치
Daiwa Roynet Hotel Naha Omoromachi
오키나와의 신도심 "오모로마치"의 언덕 위에서, 나하 시가지와 끝없이 펼쳐진 오키나와 블루의 바다가 내려다보이도록 세워진 다이와 로이넷 호텔 나하 오모로마치입니다. 객실의 절반 이상이 트윈룸으로, 관광에도 비즈니스 이용에도 최적입니다. 호텔의 자랑은 전망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조식 뷔페입니다. 오키나와 요리를 비롯한 다채로운 요리를 만끽해 보세요. 유이레일 "오모로마치역"에서 도보 약 5분. 나하시 남부와 북부로 이동하기에도 편리한 위치입니다.
“위생.. 빼곤 다 괜찮았어요. ㅋㅋ 침대 밑에 바퀴가 달려있어서 벽쪽으로 침대 위치 옮겨서 잤어요. 트리플은 침대가 3개여서 4인가족 쓰기 편해요. 수영장 없어요. 횡단보도 건너서 쇼핑센터, 마트, 백화점 이용 가능해요. 아메리칸빌리지 가려다가 메인플레이스만 구경하고 안갔어요. ㅎㅎ 메인플레이스 목적이라면 프리미엄 추천! (바로 앞) 주차장 편해요. 직원분들이 동시통역 가능한 통신기계로 안내 잘 해주세요. 타임즈렌터카가 건물에 있어요. 렌트카 이용시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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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호텔
Okinawa Hotel
나하 중심에 자리한 오키나와 호텔에 머무실 경우 10분 정도 걸으면 사카에마치 시장 및 국제거리에 가실 수 있습니다. 이 호텔에서 사이온 광장까지는 0.8km 떨어져 있으며, 1km 거리에는 마키시 공원도 있습니다.
“🌸오키나와호텔 대가족 이용 후기🌸 - 오키나와 하면 일본스러움보단 해외 휴양지 같은 느낌의 나라라고 생각 하실 겁니다. 그래도 일본에 갔으니 일본 전통 느낌도 경험하고 싶으실텐데, 아이가 있는집이라면 또 강력 추천하는 이곳! 장점과 단점을 반드시 읽어주세용 ㅎㅎ @일단 저희는 정말정말정말 만족했어요 또 이용하고 싶어요@ (장점) - 북부 여행을 주 목적으로 잡아서 렌트를 저희는 했지만, 일단 아사토역 도보 5-8분 정도 걸리기에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합니다. - 아사토역 바로 앞 시장도 있고, 큰 대형마트가 있어 먹거리 구매하기 너무너무 용이합니다. - 일본 전통 숙소이며, 다다미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다미룸을 전 좋아하여 매우 만족 했습니다. - 한국 사람들에게 상당히 친절하십니다. - 조식 신청 반드시 하시길 바랍니다. 생각보다 먹거리가 많고 오키나와 전통국수를 경험 가능합니다. 국수 면은 호불호가 있을테나, 그 안에 넣어먹는 고기는 너무 부드러워 아이들 밥에 먹이기 좋습니다. 메뉴는 생각보다 많고, 깔끔하고 일본 특유의 짜고 단 메뉴가 많이 없어서 오히려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음식들이 다 깔끔하고 맛있습니디!!!!! - 밤10시까지 노미호다이(무제한 음료) 이용 가능하다는점이 너무 좋습니다. 오리온 생맥주, 블랙티하이볼, 사케 등 이용 가능합니다. 간단한 음식 포장해서 안주로 곁들어 드시면 됩니다. - 대욕탕 준비되어 있습니다. - 룸도 청결하고 침구가 일단 너무 좋습니다.. 베게와 침구 피부에 닿는 느낌도 너무 좋고 깨끗하고 진짜 꿀잠 잤습니다. - 근처가 완전 번화가는 아니지만, 국제 포장마차 거리까지 걸어갈만 합니다. 가는길에 먹거리 가게 및 큰 대형마트가 또 있습니다. - 걷는걸 좋아한다면 걸음 빨리 갔을 시, 25분정도 소요됩니다.(국제거리까지) - 포차거리 이용했는데, 가격은 사실 좀 사기이나 그래도 경험삼아 즐기기 좋습니다. 분위기가 신기합니다.(공연을 해주는 가게들이 있음) - 현대식은 아니나 오래되었지만 매우깔끔하고 좋은곳임이 틀림 없습니다. - 바로 숙소 옆옆에 로손 있습니다. 간단한 편의점 간식 먹기 좋습니다. (단점) - 주차비가 별도로 있습니다. 1000엔 현금준비 해주세요.(차1대당) - 바로 근처보단 도보로 조금 나가야 이것저것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바로 앞에 야끼니꾸집 있거 맛나보였으나 두세명 이용하기 좋은 공간입니다. - 화장실은 욕실과 분리되어있지 않습니다. 이부분은 저는 불편하거나 불만족스럽진 않았지만 화장실이 생각이상으로 좁습니다. 그래도 뭐 이용시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 창문 커튼이 따로 없어 오전에 해가 뜨면 자동 기상입니다ㅋㅋㅋㅋ..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했고, 올드한 일본 전통 숙소 원한다면 추천합니다. 올드하지만 전혀 지저분하지 않고 너무 쾌적하고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오키나와에 간다면 반드시 또 이용하고 싶은 숙소임에 틀림 없습니다. 여기도 아이들이 있다면 강력추천합니다. 다다미룸이기에 어린 애기들이 침대에 떨어지는등의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