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성수기에 숙소를 잡아서 사실 숙소가격이 저렴하지 않은시기에 숙박을 해서 아쉬웠지만, 뷰는 정말 예뻐요. 그리고 와이너리 직원들도 친근하고 정말 친절했어요! 한 직원이 한국을 너무 잘알고 좋아해줘서 한국적인 선물을 챙겨갔으면 좋았을걸 싶었습니다. 숙소에 엘레베이터 없어서 계단 으로 트렁크 옮겨야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숙소 정말 넓고 요리도 해먹을 수 있고, 무엇보다 아침에 동그란 창에 비치는 뷰가 정말 예술인 곳이어서 대만족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