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텔

Canmore Downtown Hostel

Canmore Downtown Hostel
9.2123명 평가

캐나다 로키의 밴프 숙소가 너무 비싸서 선택한 인근 도시인 캔모어에 있는 숙소입니다. 장단점 정리합니다. 1.위치(장점&단점) 캔모어의 한 상점가에 위치해서 바로 인근에 몇몇 식당과 규모있는 편의점 등이 있습니다. 걸어서 15분거리에 밴프보다 훨씬 큰 현지슈퍼가 있고, 숙소건물 바로 뒤편에 밴프로 가는 버스정거장이 있습니다. 위치에 대한 모든게 장점이지만, 밴프를 오가기위해 하루12달러의 roam버스 왕복 교통비가 필요하고 시간이 대기시간 포함하면 왕복1시간 이상 걸리는 건 단점입니다. 2.침대 도미토리 8인 혼성룸을 썼습니다. 숙소 자체가 조용한 호스텔을 표방하고 있어서 굉장히 조용합니다. 침대는 제가 숙박해봤던 수많은 도미토리 침대중에 거의 최상위권을 차지할 정도로 편합니다. 사이즈도 크고요. 짐 보관할 보관공간도 크고, 무료수건도 제공됩니다. 3.욕실 일부단점이 존재하는데, 전체객실 중에 욕실이 룸 내부에 있는 도미토리도 있고 해서 욕실없는 도미토리가 붐비는 편은 아닙니다. 단, 욕실과 화장실이 칸은 분리되어 있으나 한 공간에 있고, 모두 남녀공용입니다. 화장실칸 옆에 샤워칸이 있고, 두칸이 모두 남녀공용이다, 이런 느낌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씻고 나오면 세면대에 남/녀가 있을 수 있다는 점. 4.주방 조식은 없지만, 주방은 꽤 크고 넓고 보관공간도 충분해서 아주 편하게 사용했습니다. 일단 냉장공간이 넓어요. 고정된 의자와 테이블도 조리를 위해 식재료를 펼쳐놓기 편한 위치라서 잘 활용했습니다. 5.서비스 항공기 지연으로 원래 체크인 시간보다 5시간 이상 늦게 도착해서 거의 자정에 도착했는데, 사전연락을 잘해서 사람없이 체크인을 잘 할 수 있었습니다. 잘 챙겨줘서 편했어요. 밴프의 호스텔괸 비교해서 동일기간 숙박(4박)에 조식이 빠진 대신에 30만원 이상 저렴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시설이 운영된지 얼마 안된 느낌으로 건물 자체부터 꽤 새것 느낌이라 편했고, 비용이 저렴했지만 저렴한 값 이상을 했던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밴프숙박이 편하고 좋지만, 밴프호텔 중에 제일싼것보다 반값이 안되는 비용으로 2인 숙박을 할 수 있으니, 장점이 아주 크다고 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전 다시 로키를 가도 숙박할 용의가 있습니다.

서비스 및 부대시설
  • 무료 주차
  • 무료 Wi-Fi (모든 객실)
  • Wi-Fi (공용 구역)
  • 커피숍
  • 공용 주방
  • 금연 숙소
  • 흡연 구역
  • 패밀리룸
  • 금연 객실
  • 소화기
  • 투숙 간 객실 소독
  • 안전한 식사 환경 조성
  • 인터넷
  • 오락실
  • 등산로
  • 휠체어 접근 가능
위치 정보
  • Alberta, Canmore (AB), 201-302 Old Canmore Road, 캔모어, 캐나다, T1W 2X2
  • 캘거리, 앨버타 (YYC-캘거리 국제공항) 93.6km

서비스 및 부대시설

무료 주차
무료 Wi-Fi (모든 객실)
Wi-Fi (공용 구역)
커피숍
공용 주방
금연 숙소

객실 선택

  • 트윈 룸

    트윈 룸

    성인 2명
    마운틴뷰
    독서 불등
    위성 방송/케이블 방송
    이 숙소 최저가
    무료취소 - 26.11.21 23:59 까지
    조식 불포함
    싱글베드 2개 or 벙크베드 1개
    주차장, 무료 Wi-Fi
    118,147
    원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 가격으로 3개 남음
  • 트리플 룸

    트리플 룸

    성인 2명
    마운틴뷰
    위성 방송/케이블 방송
    독서 불등
    무료취소 - 26.11.21 23:59 까지
    조식 불포함
    싱글베드 2개, 퀸 베드 1개
    주차장, 무료 Wi-Fi
    153,577
    원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 가격으로 2개 남음

서비스 및 부대시설

무료 주차
무료 Wi-Fi (모든 객실)
Wi-Fi (공용 구역)
커피숍
공용 주방
금연 숙소
흡연 구역
패밀리룸
금연 객실
소화기
투숙 간 객실 소독
안전한 식사 환경 조성
인터넷
오락실
등산로
휠체어 접근 가능
영어
프랑스어

숙소 이용 정보

  • 체크인 : 16:00 | 체크아웃 : 11:00
  • 정확한 체크인/체크아웃 시간은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중요 안내

  • 객실별로 간이침대 사용 가능 여부가 다릅니다. 선택한 객실의 투숙 가능 인원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숙박 가능한 투숙객의 최소 나이는 18세 입니다.

  • 예상 도착 시간을 에 미리 알려주세요. 예약 시 별도 요청란에 기재하거나 예약 확인서에 기재된 숙소 연락처로 직접 연락하셔도 됩니다.모든 투숙객은 체크인 시 사진이 부착된 유효한 신분증과 신용카드를 제시하셔야 합니다. 모든 별도 요청 사항은 체크인 시 가능한 경우에 한해 제공되며, 추가 비용이 부과될 수도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취소 및 환불 규정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 객실별 판매자 정보가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위치

리얼 리뷰 9.2

123명 평가 ・ 30개 리뷰
'26트립홀릭

거대곰돌이

리뷰 69 · 사진 1,022 · 장소 68

1년 전

8베드 혼성 도미토리룸 내 침대

캐나다 로키의 밴프 숙소가 너무 비싸서 선택한 인근 도시인 캔모어에 있는 숙소입니다. 장단점 정리합니다. 1.위치(장점&단점) 캔모어의 한 상점가에 위치해서 바로 인근에 몇몇 식당과 규모있는 편의점 등이 있습니다. 걸어서 15분거리에 밴프보다 훨씬 큰 현지슈퍼가 있고, 숙소건물 바로 뒤편에 밴프로 가는 버스정거장이 있습니다. 위치에 대한 모든게 장점이지만, 밴프를 오가기위해 하루12달러의 roam버스 왕복 교통비가 필요하고 시간이 대기시간 포함하면 왕복1시간 이상 걸리는 건 단점입니다. 2.침대 도미토리 8인 혼성룸을 썼습니다. 숙소 자체가 조용한 호스텔을 표방하고 있어서 굉장히 조용합니다. 침대는 제가 숙박해봤던 수많은 도미토리 침대중에 거의 최상위권을 차지할 정도로 편합니다. 사이즈도 크고요. 짐 보관할 보관공간도 크고, 무료수건도 제공됩니다. 3.욕실 일부단점이 존재하는데, 전체객실 중에 욕실이 룸 내부에 있는 도미토리도 있고 해서 욕실없는 도미토리가 붐비는 편은 아닙니다. 단, 욕실과 화장실이 칸은 분리되어 있으나 한 공간에 있고, 모두 남녀공용입니다. 화장실칸 옆에 샤워칸이 있고, 두칸이 모두 남녀공용이다, 이런 느낌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씻고 나오면 세면대에 남/녀가 있을 수 있다는 점. 4.주방 조식은 없지만, 주방은 꽤 크고 넓고 보관공간도 충분해서 아주 편하게 사용했습니다. 일단 냉장공간이 넓어요. 고정된 의자와 테이블도 조리를 위해 식재료를 펼쳐놓기 편한 위치라서 잘 활용했습니다. 5.서비스 항공기 지연으로 원래 체크인 시간보다 5시간 이상 늦게 도착해서 거의 자정에 도착했는데, 사전연락을 잘해서 사람없이 체크인을 잘 할 수 있었습니다. 잘 챙겨줘서 편했어요. 밴프의 호스텔괸 비교해서 동일기간 숙박(4박)에 조식이 빠진 대신에 30만원 이상 저렴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시설이 운영된지 얼마 안된 느낌으로 건물 자체부터 꽤 새것 느낌이라 편했고, 비용이 저렴했지만 저렴한 값 이상을 했던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밴프숙박이 편하고 좋지만, 밴프호텔 중에 제일싼것보다 반값이 안되는 비용으로 2인 숙박을 할 수 있으니, 장점이 아주 크다고 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전 다시 로키를 가도 숙박할 용의가 있습니다.

메모리즈135

리뷰 10 · 사진 35 · 장소 9

1년 전

여성 전용 기숙사형 객실 내 다층 침대

호스텔치고 비수기에 그렇게 저렴하지도 않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여기에 묵고 싶었어요 :) 예전부터 이 숙소를 눈여겨보고 있었고 언젠가 한번은 꼭 묵어본다 했었는데 드디어 와봤습니다. 다운타운에서 도보로 20분정도 거리에 있고 그로서리랑도 그렇게 가깝진 않아요. 그런데 묘하게 익숙한 위치다 싶었는데 알고보니 on it 버스 정류장 바로 앞이네요!! 저는 8인실 묵었는데 비수기라 3명이서 사용했구요. 방 안에 화장실, 샤워실 같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냄새가 전혀 안났어요. 관리를 엄청 잘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방에도 아주 큰 창이 있어서 (벽 한쪽이 거의 다 창문!!) 뷰가 너무 좋고 호스텔인데도 답답하다는 느낌이 전혀 안들어요. 침대 간격도 넓고 개별 커튼도 있어서 정말 좋아요. 침대 아래 공간이 꽤 있어서 25인치 수화물용 캐리어도 넣을 수 있고 캐비넷도 인당 하나씩이라 수납 걱정은 없어요. 자물쇠는 챙겨가셔야 합니다. 지하주차장이 있어서 무료주차 가능하고 (단, 데스크에서 주차등록 해야함) 지하에 호스텔 카드키로 여닫을 수 있는 스토리지도 있어서 무료로 이용가능합니다. 그리고 여러분, 여기 엘리베이터가 있어요..🥹 진짜 감동..!! 엄청 크고 깔끔한 신식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짐 이고지고 다니는 워홀러들에게 정말 단비같아요. 입구에서 신발벗고 들어가야해서 (실내에선 맨발로) 양말이 까매진다는 단점이 있지만 대신 발냄새가 안나는 ㅎ 공용부엌도 깨끗하고 깔끔하고 리빙룸도 아늑해요. 여기도 통창이라 뷰가 끝내줍니다! 유일한 단점, 어매니티랄것이 없어요. 샤워실에도 핸드워시 같은것만 있으니 샤워용품 챙겨가세요~

파트너사 고객

1년 전

청소년 동반 가족 여행

Very good!

The kitchen has a microwave, refrigerator, induction stove, coffee pot, and all utensils. The 4 person room was sold out, so I booked an 8 person room. It was difficult due to various habits and snoring, but other than that, the lockers were large and the bed was made of steel, so there was no creaking sound. The bathroom had a shower room and was shared by both men and women, but it wasn't inconvenient. It is also well cleaned. They were all people with good manners. Especially the staff were friendly. I recommend this Canmore downtown hostel. Canmore downtown hostel 평도 좋고 위치도 좋아서 예약했습니다 휴게실에 기타도 있고 데스크에 가서 키 보여드리면 수건도 매일 받을수 있습니다. 주방의 청결은 괜찮은 편이고 냉장고도 칸칸이 있고 바구니에 음식 담아서 둘수 있습니다. 전자랜지, 커피포트, 인덕션, 식기류 등 다 있습니다. 숙소는 4인실이 다 매진되어서 8인실을 이용했는데 밤새 다리를 비비는 소리를 내는분, 코를 고는 분 등 다양하오니 필히 전날 귀마개를 받아서 귀를 막고 주무세요. 잠들때까지 참고 참아야 합니다. HAHAHA😆

파트너사 고객

1개월 전

나홀로 여행

1박 버리고 나왔어요

8인 여자 도미토리 였는데,, 수압도 너무 약하고 세면대도 손바닥만해서 뭐 따로 세수하거나 양치할수가 없어요 방에서.. 1박에 10만원 꼴인데 하루 버리고 캘거리로 나갔습니다...

파트너사 고객

3개월 전

나홀로 여행

위치 좋고 가성비 굳

캔모어에서 제일 가성비 좋은 호스텔인 것 같아요 로비가 크고 주방도 잘되있고 카운터에서 커피, 세제 등등 다양한 서비스가 잘 되어있습니다. 위치도 너무 좋고 숙소 주변에 식당,샵 다 많이 있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