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e's Rest
Hare's Rest- 9.42명 평가
겨울이 되서 여행 계획을 짜려고 들어왔다가, 8월에 다녀왔던 숙소가 생각나서 리뷰 남겨봅니다. 운영하시는 부부 두 분을 만나면, 왜 이렇게 평점이 높은지 알게 됩니다. 너무 친절하시고 모든것에 불편함 없도록 챙겨주십니다. 4개월이 지났지만 생각나는대로 적어보면. - 이전에 실제 주거하시던 건물을 숙소로 운영중.(그래서 숙박객은 1그룹만) - 2bed로 예약하면, 분리되어 있고 침대만 있는 작은 건물을 추가로 사용(화장실, 샤워실은 본 건물 사용해야 함) - 벽난로 켜면 충분히 따뜻하고 뜨거운 물 잘 나옴(꺼지면 조금 추운데 이불 덮으면 괜찮은 정도) - 조식은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로 직접 해 먹으면 됨. (쌀, 베이컨, 잼, 우유, 요거트, 과일, 여러 소스들, 농장에서 나는 계란 등, 조리에 필요한 것들 다 있음) - 타우포에서 차로 10분 안 걸리는 거리(가는 길 풍경이 너무 좋음. 태연 'I' 뮤직 비디오랑 비슷함) - 도착한날 이슬비가 내렸는데, 습하고 시원한 공기가 너무 좋았음(폐가 정화되는 느낌) - 주변은 구릉으로 둘러 쌓여 있음 - 양, 개, 고양이, 닭 있음 - 테라스 의자에 앉아서 녹색으로 둘러쌓인 주변을 둘러보면, 마음에 평화가 찾아옴 - 비가 종종와서 바닥이 젖어 있는데, 산책할 때 신는 장화 준비해 줌 - 중학생 아이가 또 가고 싶다고 함. - 숙소를 나오면서 주인분과 사진을 찍음(셀카 촬영하려고 손바닥을 내밀었는데(갤럭시 기능), 한국의 사진 포즈로 생각하셨는지 같이 내밀어 주심)
- 서비스 및 부대시설
- 무료 주차
- 무료 Wi-Fi (모든 객실)
- Wi-Fi (공용 구역)
- 룸서비스
- 바비큐(BBQ) 시설
- 금연 숙소
- 흡연 구역
- 놀이터
- 소화기
- 화재감지기
- 반려동물 동반 가능
- 금연 객실
- 투숙 간 객실 소독
- 투숙객 및 직원 대상 체온 측정
- 실내 벽난로
- 다리미
- 위치 정보
- Waikato, Taupo, 1585 Poihipi Road, 오루아누이, 뉴질랜드, 3377
- 타우포 공항 (TUO) 20.6km
빌라(2룸)
빌라(2룸)
성인 2명가든뷰무료 생수헤어드라이어무료취소 - 26.10.3 23:59 까지조식 포함퀸 베드 1개 or 요이불 세트 1개조식, 주차장, 커피 & 차, 무료 Wi-Fi 외 1개 옵션304,291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 가격으로 1개 남음
- 체크인 : 15:00 | 체크아웃 : 11:00
- 정확한 체크인/체크아웃 시간은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중요 안내
객실별로 간이침대 사용 가능 여부가 다릅니다. 선택한 객실의 투숙 가능 인원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0세부터 1세까지(아동): 객실 내 기존 침대가 아닌 별도 간이침대 요청 시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세 이상 투숙객은 성인으로 간주합니다. (아동의 성인 요금 기준은 정확하지 않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호텔에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모든 연령의 아동이 투숙 가능합니다.
예상 도착 시간을 에 미리 알려주세요. 예약 시 별도 요청란에 기재하거나 예약 확인서에 기재된 숙소 연락처로 직접 연락하셔도 됩니다.모든 투숙객은 체크인 시 사진이 부착된 유효한 신분증과 신용카드를 제시하셔야 합니다. 모든 별도 요청 사항은 체크인 시 가능한 경우에 한해 제공되며, 추가 비용이 부과될 수도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 객실별 판매자 정보가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리얼 리뷰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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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동반 가족 여행
편하게 쉬다갈 수 있는 곳
겨울이 되서 여행 계획을 짜려고 들어왔다가, 8월에 다녀왔던 숙소가 생각나서 리뷰 남겨봅니다. 운영하시는 부부 두 분을 만나면, 왜 이렇게 평점이 높은지 알게 됩니다. 너무 친절하시고 모든것에 불편함 없도록 챙겨주십니다. 4개월이 지났지만 생각나는대로 적어보면. - 이전에 실제 주거하시던 건물을 숙소로 운영중.(그래서 숙박객은 1그룹만) - 2bed로 예약하면, 분리되어 있고 침대만 있는 작은 건물을 추가로 사용(화장실, 샤워실은 본 건물 사용해야 함) - 벽난로 켜면 충분히 따뜻하고 뜨거운 물 잘 나옴(꺼지면 조금 추운데 이불 덮으면 괜찮은 정도) - 조식은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로 직접 해 먹으면 됨. (쌀, 베이컨, 잼, 우유, 요거트, 과일, 여러 소스들, 농장에서 나는 계란 등, 조리에 필요한 것들 다 있음) - 타우포에서 차로 10분 안 걸리는 거리(가는 길 풍경이 너무 좋음. 태연 'I' 뮤직 비디오랑 비슷함) - 도착한날 이슬비가 내렸는데, 습하고 시원한 공기가 너무 좋았음(폐가 정화되는 느낌) - 주변은 구릉으로 둘러 쌓여 있음 - 양, 개, 고양이, 닭 있음 - 테라스 의자에 앉아서 녹색으로 둘러쌓인 주변을 둘러보면, 마음에 평화가 찾아옴 - 비가 종종와서 바닥이 젖어 있는데, 산책할 때 신는 장화 준비해 줌 - 중학생 아이가 또 가고 싶다고 함. - 숙소를 나오면서 주인분과 사진을 찍음(셀카 촬영하려고 손바닥을 내밀었는데(갤럭시 기능), 한국의 사진 포즈로 생각하셨는지 같이 내밀어 주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