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장

와일드헤이븐 요세미티 글램핑

Wildhaven Yosemite Glamping
7.45명 평가

요세미티에서 글램핑이라니! 특별하고 행복한 순간을 만들 수 있을 거라 생각하며 비싸지만 예약했으나, 2달이 지난 지금까지 기억에 남아서 결국 후기를 씁니다. 위치: 요세미티에서 멉니다. 1시간 이상 간 것 같아요. 시설: 방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침대뿐. 휴지 한 장도 없어요. 바베큐 시설도 마찬가지. 가위도 커트러리도 없음. 주변 숙박객들에게 꾸러 다녔는데 당연히 아무도 없고 거의 반조리 음식을 사옴. 한 테이블은 너네 그럼 밥 못 먹었냐면서 피자 남은 거 진심으로 주겠다고 함. 다행히 나무젓가락 있어서 잡고 고기 구워서 입으로 뜯어먹음. 바베큐 장 전등도 약해서 휴대폰 라이트 비춰가며 고기 구워 먹음. 글램핑 장에서 바베큐 할 생각을 한 내가 무리였나? 서비스: 후기를 쓰게 만든 근본적인 이유. 리셉션 여자는 무례할 정도로 불친절합니다. 저녁 7시쯤 체크인하며 바베큐 써도 되냐 물으니, 물론이라며 근처에서 장봐와서 얼마든지 하라고 함. 그러나 고기 사서 돌아오니 리셉션 문 닫음. 리셉션은 8시까지였다는 건 알고 있었음. 그러나 전자렌지나 뜨거운 물은 리셉션이 문닫으면 사용할 수가 없단 건 몰랐지..ㅋㅋ 잠깐 돌아와서 문 열길래 전자렌지 한번만 쓰겠다고 하니 안 된다고 ㄸㅆㅇ표정으로 정색하며 말함. 그때 느낀 무안함은 지금도 또렷이 기억남. 내가 그리 무리한 부탁을 한 건가ㅋㅋ 난 컵라면도 못 먹는데 햇반이라도 데워야 해서 한번만 쓰겠다고 사정해서 결국 씀. 아직도 이게 이럴 일인지 모르겠음. 쳌인할 때는 언제든 도움 필요하면 여기로 오라 해놓고 문닫고 가버리며 전화번호도 남겨놓지 않음. 벌레: 방에 잔 벌레 많고, 화장실 가려면 밤에 휴대폰 라이트 켜고 더듬더듬 찾아가야 하는데 발에 뭐가 채이는 거. 알고 보니 두꺼비였음. 방에 돌아와서 문을 여니 도마뱀이 따라 들어옴. 물론 이런 거 좋아하시면 상관없지만 난 이런 걸 예상한 건 아니어서 많이 불편했음. 좋았던 점: 화장실 갈 때 하늘의 별을 볼 수 있음! 화장실 깨끗한 편.

서비스 및 부대시설
  • 셀프 주차 (무료)
  • 지붕이 없는 주차장 (셀프주차)
  • 무료 Wi-Fi (모든 객실)
  • 바비큐(BBQ) 시설
  • 수영장 일광욕 의자
  • 금연 숙소
  • 시설 내 쇼핑
  • 화덕
  • 야외 가구
  • 가스 그릴
  • 프런트 데스크 (제한된 시간)
  • 피크닉 공간
  • 인근 스카이다이빙
  • 휠체어 접근 불가능
  • 수영장 주위에 울타리 있음
  • 공용 전자레인지
위치 정보
  • California, Mariposa, 4808 California 140, 마리포사, 미국, 95338
  • 마리포사, 캘리포니아 (RMY-마리포사-요세미티) 7.9km

셀프 주차 (무료)
지붕이 없는 주차장 (셀프주차)
무료 Wi-Fi (모든 객실)
바비큐(BBQ) 시설
수영장 일광욕 의자
금연 숙소

  • 스탠다드 룸, 퀸(2베드)

    스탠다드 룸, 퀸(2베드)

    성인 2명
    가든뷰
    공용 욕실
    샤워실
    이 숙소 최저가
    환불 불가
    조식 불포함
    퀸 베드 2개
    주차장, 무료 Wi-Fi
    205,791
    세금 및 봉사료 포함
  • 프리미엄 룸, 퀸 베드

    프리미엄 룸, 퀸 베드

    성인 2명
    가든뷰
    공용 욕실
    전화기
    환불 불가
    조식 불포함
    퀸 베드 1개
    주차장, 무료 Wi-Fi
    223,039
    세금 및 봉사료 포함
  • 스탠다드 룸, 벙크 베드

    스탠다드 룸, 벙크 베드

    성인 2명
    가든뷰
    에어컨
    침대 근처의 콘센트
    환불 불가
    조식 불포함
    퀸 베드 1개, 벙크베드 4개
    주차장, 무료 Wi-Fi
    223,039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 가격으로 4개 남음
  • 프리미엄 룸, 퀸 베드, 가든 뷰

    프리미엄 룸, 퀸 베드, 가든 뷰

    성인 2명
    가든뷰
    책상
    선풍기
    무료취소 중 최저가
    무료취소 - 26.9.29 12:00 까지
    조식 불포함
    퀸 베드 1개
    무료 WiFi, 무료 셀프 주차
    233,374
    세금 및 봉사료 포함
  • 스탠다드 룸, 퀸(2베드), 가든 뷰

    스탠다드 룸, 퀸(2베드), 가든 뷰

    성인 2명
    가든뷰
    식탁
    반려동물 동반 가능
    무료취소 - 26.9.29 12:00 까지
    조식 불포함
    퀸 베드 2개
    무료 WiFi, 무료 셀프 주차
    239,222
    세금 및 봉사료 포함
  • 스탠다드 룸, 가든 뷰

    스탠다드 룸, 가든 뷰

    성인 2명
    가든뷰
    선풍기
    타월
    무료취소 - 26.9.29 12:00 까지
    조식 불포함
    퀸 베드 1개, 벙크베드 2개
    무료 WiFi, 무료 셀프 주차
    259,307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 가격으로 4개 남음

마리포사에서 산속에 위치한 와일드헤이븐 요세미티 글램핑에 머무실 경우 차로 5분 정도 이동하면 윈도우즈 온 더 월드 북스 앤 아트 및 매리포사 카운티 올드스톤 감옥에 가실 수 있습니다. 이 캠핑장에서 요세미티 국립공원까지는 48.7km 떨어져 있으며, 2.8km 거리에는 마리포사 카운티 코트하우스도 있습니다. 직원이 있는 프런트 데스크는 정해진 시간에 운영됩니다. 시설 내에서 무료 셀프 주차 이용이 가능합니다. 편하게 머무실 수 있는 25개의 객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객실에 딸린 전용 가구가 딸린 발코니 또는 파티오에서 전망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 무선 인터넷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샤워 시설을 갖춘 욕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셀프 주차 (무료)
지붕이 없는 주차장 (셀프주차)
무료 Wi-Fi (모든 객실)
바비큐(BBQ) 시설
수영장 일광욕 의자
금연 숙소
시설 내 쇼핑
화덕
야외 가구
가스 그릴
프런트 데스크 (제한된 시간)
피크닉 공간
인근 스카이다이빙
휠체어 접근 불가능
수영장 주위에 울타리 있음
공용 전자레인지
자연 보호 구역

  • 체크인 : 15:00 | 체크아웃 : 11:00
  • 정확한 체크인/체크아웃 시간은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중요 안내

  • 만 18세 이상 성인에게는 예약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이 있습니다. 프런트 데스크 운영 시간은 매일 09:00 ~ 19:00입니다. 20:00 이후에 도착 예정이신 경우 예약 확인 메일에 나와 있는 연락처로 미리 숙박 시설에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프런트 데스크 운영 시간은 제한되어 있습니다. 숙박 시설에서 제공한 정보는 자동 번역 도구로 번역되었을 수 있습니다.

  • 최소 체크인 가능한 나이는 만 18세 입니다.

  • 추가 인원에 대한 요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이는 숙박 시설 정책에 따라 다릅니다.

  • 체크인 시 부대 비용 발생에 대비해 정부에서 발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과 신용카드, 직불카드 또는 현금으로 보증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특별 요청 사항은 체크인 시 이용 상황에 따라 제공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며 추가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반드시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 이 숙박 시설에서 사용 가능한 결제 수단은 신용카드, 직불카드입니다. 현금은 받지 않습니다.

  • 숙박 시설의 일산화탄소 감지기 설치 여부를 호스트가 안내하지 않았습니다. 여행 시 휴대용 감지기를 지참해 주세요.

  • 숙박 시설의 연기 감지기 설치 여부를 호스트가 안내하지 않았습니다.

  • 이 숙박 시설에는 어린이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는 발코니, 파티오, 테라스와 같은 야외 공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이 염려되시면 도착 전에 숙박 시설에 연락하여 적합한 객실을 이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수영장 이용 시간은 10:00 ~ 21:00입니다.

서비스 안내

  • 반려동물 동반 시 요금: 1박 기준, 1마리당 USD 30

  • 장애인 안내 동물의 경우 요금 면제

  • 위 목록에 명시되지 않은 다른 항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요금 및 보증금은 세전 금액일 수 있으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 객실별 판매자 정보가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리얼 리뷰 7.4

5명 평가 ・ 1개 리뷰

파트너사 고객

3개월 전

커플 여행

기억에 남는 숙소는 맞아요

요세미티에서 글램핑이라니! 특별하고 행복한 순간을 만들 수 있을 거라 생각하며 비싸지만 예약했으나, 2달이 지난 지금까지 기억에 남아서 결국 후기를 씁니다. 위치: 요세미티에서 멉니다. 1시간 이상 간 것 같아요. 시설: 방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침대뿐. 휴지 한 장도 없어요. 바베큐 시설도 마찬가지. 가위도 커트러리도 없음. 주변 숙박객들에게 꾸러 다녔는데 당연히 아무도 없고 거의 반조리 음식을 사옴. 한 테이블은 너네 그럼 밥 못 먹었냐면서 피자 남은 거 진심으로 주겠다고 함. 다행히 나무젓가락 있어서 잡고 고기 구워서 입으로 뜯어먹음. 바베큐 장 전등도 약해서 휴대폰 라이트 비춰가며 고기 구워 먹음. 글램핑 장에서 바베큐 할 생각을 한 내가 무리였나? 서비스: 후기를 쓰게 만든 근본적인 이유. 리셉션 여자는 무례할 정도로 불친절합니다. 저녁 7시쯤 체크인하며 바베큐 써도 되냐 물으니, 물론이라며 근처에서 장봐와서 얼마든지 하라고 함. 그러나 고기 사서 돌아오니 리셉션 문 닫음. 리셉션은 8시까지였다는 건 알고 있었음. 그러나 전자렌지나 뜨거운 물은 리셉션이 문닫으면 사용할 수가 없단 건 몰랐지..ㅋㅋ 잠깐 돌아와서 문 열길래 전자렌지 한번만 쓰겠다고 하니 안 된다고 ㄸㅆㅇ표정으로 정색하며 말함. 그때 느낀 무안함은 지금도 또렷이 기억남. 내가 그리 무리한 부탁을 한 건가ㅋㅋ 난 컵라면도 못 먹는데 햇반이라도 데워야 해서 한번만 쓰겠다고 사정해서 결국 씀. 아직도 이게 이럴 일인지 모르겠음. 쳌인할 때는 언제든 도움 필요하면 여기로 오라 해놓고 문닫고 가버리며 전화번호도 남겨놓지 않음. 벌레: 방에 잔 벌레 많고, 화장실 가려면 밤에 휴대폰 라이트 켜고 더듬더듬 찾아가야 하는데 발에 뭐가 채이는 거. 알고 보니 두꺼비였음. 방에 돌아와서 문을 여니 도마뱀이 따라 들어옴. 물론 이런 거 좋아하시면 상관없지만 난 이런 걸 예상한 건 아니어서 많이 불편했음. 좋았던 점: 화장실 갈 때 하늘의 별을 볼 수 있음! 화장실 깨끗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