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베선 호텔
Devesun Hotel- 9.2284명 평가
새호텔이고 가격 4만원대에 발코니있는방 이용했습니다. 한국 모텔정도 생각하면되고 제가 지낸방은 욕실천장이 누수가 있어서 얼룩이 심했어요. 위치좋고 고마트까지 걸어갈수있어 좋아요. 스마트티비 반응속도 좀 느린데 새제품이 왜 느린건지는 모르겠어요. 로비직원 친절하게대해줘서 좋았어요. 동남아 숙소 다닐때 습관적으로 방에들어가자마자 살충제뿌리고 전자모기향 피우는데 첫날밤 도마뱀나오고 다음날아침에 엄청나게큰 바퀴벌레 한마리가 바닥에 뒤집혀서 죽기직전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지내면서 발코니나 창문 열어둔적 없었는데 이전부터 들어와있었나봅니다. 방 바꿔준다고 직원들이 얘기했는데 귀찮기도하고 살충제 뿌려둔방이 더 안전할듯해서 이동안하고 지냈습니다. 방사이즈 넓고 침구는 좋았어요. 발코니도 넓진않지만 작지도 않았어요. 조식이 포함이였는데 가짓수도없고 먹을만한게 거의없어요. 주방에 음식요청하면 그날그날 따로해주는 메뉴가 따로 있긴합니다만…뭐 그냥 그래요.. 판랑시내에서 지내기에는 여기가 제일 좋을것같습니다. 우와 할정도는 아니지만 그닥 나쁘지않고 주위에 저녁되면 술집들 많아서 맥주마시기도 좋아요.
- 서비스 및 부대시설
- 무료 Wi-Fi (모든 객실)
- 유선인터넷
- 조식 포함
- 조식 뷔페
- 금연 숙소
- 여행 가방 보관 서비스
- 24시간 프런트 데스크
- 입구 진입로 조명설치
- 투어/티켓 안내
- 휠체어 접근 불가능
- 위치 정보
- K1, Khanh Hoa, Phan Rang, Thanh Son, 판랑, 베트남, 59000
- 나트랑 (CXR-깜라인) 54.1km
슈페리어 룸, 더블 베드
슈페리어 룸, 더블 베드
성인 2명목욕 가운헤어드라이어이 숙소 최저가무료취소 - 26.10.2 23:59 까지조식 포함더블 베드 1개조식, 주차장, 웰컴 드링크, 무료 Wi-Fi 외 1개 옵션45,588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 가격으로 4개 남음디럭스 룸, 더블 베드
디럭스 룸, 더블 베드
성인 2명헤어드라이어무선인터넷타월샤워실디럭스 더블무료취소 - 26.10.2 23:59 까지조식 포함킹 베드 1개조식, 주차장, 웰컴 드링크, 무료 Wi-Fi57,948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 가격으로 4개 남음디럭스 더블환불 불가조식 포함킹 베드 1개조식, 무료 Wi-Fi71,886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 가격으로 1개 남음디럭스 룸, 트윈 베드
디럭스 룸, 트윈 베드
성인 2명헤어드라이어무선인터넷프라이빗 욕실타월디럭스 트윈무료취소 - 26.10.2 23:59 까지조식 포함싱글베드 2개조식, 주차장, 웰컴 드링크, 무료 Wi-Fi57,948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 가격으로 4개 남음디럭스 트윈환불 불가조식 포함싱글베드 2개조식, 무료 Wi-Fi71,886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 가격으로 1개 남음이그제큐티브 룸, 더블 베드, [발코니]
이그제큐티브 룸, 더블 베드, [발코니]
성인 2명시티뷰발코니/테라스무료취소 - 26.10.2 23:59 까지조식 포함킹 베드 1개조식, 주차장, 웰컴 드링크, 무료 Wi-Fi76,642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 가격으로 3개 남음이그제큐티브 룸, 트윈 베드, [발코니]
이그제큐티브 룸, 트윈 베드, [발코니]
성인 2명시티뷰발코니/테라스무료취소 - 26.10.2 23:59 까지조식 포함싱글베드 2개조식, 주차장, 웰컴 드링크, 무료 Wi-Fi76,642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 가격으로 1개 남음프리미엄 스위트 룸, [테라스]
프리미엄 스위트 룸, [테라스]
성인 2명시티뷰발코니/테라스창문무료취소 - 26.10.2 23:59 까지조식 포함킹 베드 1개조식, 주차장, 웰컴 드링크, 무료 Wi-Fi85,839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 가격으로 2개 남음
미 하이에 위치한 데베선 호텔의 경우 차로 5분 이내 거리에 빈콤 플라자 닌투언 및 빈 손 해상공원 등이 있습니다. 이 호텔에서 닌추 관광지구까지는 3.6km 떨어져 있으며, 4.8km 거리에는 닌 추 비치도 있습니다. 아침 식사(뷔페)가 매일 06:30 ~ 10:00에 무료로 제공됩니다. 대표적인 편의 시설과 서비스로는 무료 유선 인터넷, 24시간 운영되는 프런트 데스크, 짐 보관 등이 있습니다. 에어컨이 설치된 38개의 객실에서 편하게 머무실 수 있습니다. 유선 및 무선 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샤워 시설을 갖춘 전용 욕실에는 무료 세면용품 및 헤어드라이어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 체크인 : 14:00 | 체크아웃 : 12:00
- 정확한 체크인/체크아웃 시간은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중요 안내
도착하시면 프런트 데스크 직원이 안내해 드립니다. 숙박 시설에서 제공한 정보는 자동 번역 도구로 번역되었을 수 있습니다.
추가 인원에 대한 요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이는 숙박 시설 정책에 따라 다릅니다.
체크인 시 부대 비용 발생에 대비해 정부에서 발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과 신용카드, 직불카드 또는 현금으로 보증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특별 요청 사항은 체크인 시 이용 상황에 따라 제공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며 추가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반드시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이 숙박 시설에서는 신용카드로 결제하실 수 있습니다. 현금은 받지 않습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 객실별 판매자 정보가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리얼 리뷰 9.2
파트너사 고객
나홀로 여행
판랑시내에서는 제일 좋은선택일듯합니다.
새호텔이고 가격 4만원대에 발코니있는방 이용했습니다. 한국 모텔정도 생각하면되고 제가 지낸방은 욕실천장이 누수가 있어서 얼룩이 심했어요. 위치좋고 고마트까지 걸어갈수있어 좋아요. 스마트티비 반응속도 좀 느린데 새제품이 왜 느린건지는 모르겠어요. 로비직원 친절하게대해줘서 좋았어요. 동남아 숙소 다닐때 습관적으로 방에들어가자마자 살충제뿌리고 전자모기향 피우는데 첫날밤 도마뱀나오고 다음날아침에 엄청나게큰 바퀴벌레 한마리가 바닥에 뒤집혀서 죽기직전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지내면서 발코니나 창문 열어둔적 없었는데 이전부터 들어와있었나봅니다. 방 바꿔준다고 직원들이 얘기했는데 귀찮기도하고 살충제 뿌려둔방이 더 안전할듯해서 이동안하고 지냈습니다. 방사이즈 넓고 침구는 좋았어요. 발코니도 넓진않지만 작지도 않았어요. 조식이 포함이였는데 가짓수도없고 먹을만한게 거의없어요. 주방에 음식요청하면 그날그날 따로해주는 메뉴가 따로 있긴합니다만…뭐 그냥 그래요.. 판랑시내에서 지내기에는 여기가 제일 좋을것같습니다. 우와 할정도는 아니지만 그닥 나쁘지않고 주위에 저녁되면 술집들 많아서 맥주마시기도 좋아요.
파트너사 고객
커플 여행
판랑에서는 제일 좋아보임
바닷가 근처의 리조트가 그닥인 이동네에서는 이 호텔이 베스트인 것 같음 7층의 스웟트룸이 넓은 발코니와 전망이 좋고 주변에 식당 스파등 즐길거리가 많음
파트너사 고객
나홀로 여행
I was a bit shocked! But its ok.
I found the hotel beautiful, the room quite clean and new, but the hallway was dim with yellow lighting, which felt rather gloomy. I stayed one night and it was fine, so I booked another night. On the second night, when I asked the front desk staff to bring my food upstairs, the male staff member’s tone on the phone didn’t sound very friendly when I requested his help. Afterwards, he brought the food to my room. I asked him to please leave it outside, but then I heard him say, “That’s so unhygienic...” I explained that I was changing clothes, so I just wanted it left outside, and then he said he’d hang it on the door. It was the first time I’ve ever heard a hotel staff member speak like that to a guest. Later, when I checked out in the evening, I realized my sandals were missing. I called the hotel to check, and was told housekeeping had thrown them away because the strap was broken??? I’m not even sure if they were broken, because I had just worn them to a wedding the night before with no problem. So in the end, I lost a pair of sandals worth 2 million VND. I think the hotel should train staff more carefully regarding handling guests’ belongings. I was honestly quite shocked. I will rate 4-5 stars if thats situation not happens, but now I lost my new shoes and they way the staff talk to me, so sorry, I dont have good exp anm.
파트너사 고객
커플 여행
Excellent
Hotel is new, clean. Staff is very friendly. There are no buffet breakfast, but you can order on the list, they are quite nice. Only negative is the shower, water over flow everywhere, but it has a window, so its ok. Will come back if have chance
파트너사 고객
나홀로 여행
A bit shocked but Im ok!
I found the hotel beautiful, the room quite clean and new, but the hallway was dim with yellow lighting, which felt rather gloomy. I stayed one night and it was fine, so I booked another night. On the second night, when I asked the front desk staff to bring my food upstairs, the male staff member’s tone on the phone didn’t sound very friendly when I requested his help. Afterwards, he brought the food to my room. I asked him to please leave it outside, but then I heard him say, “That’s so unhygienic...” I explained that I was changing clothes, so I just wanted it left outside, and then he said he’d hang it on the door. It was the first time I’ve ever heard a hotel staff member speak like that to a guest. Later, when I checked out in the evening, I realized my sandals were missing. I called the hotel to check, and was told housekeeping had thrown them away because the strap was broken??? I’m not even sure if they were broken, because I had just worn them to a wedding the night before with no problem. So in the end, I lost a pair of sandals worth more than 2 million VND. I think the hotel should train staff more carefully regarding handling guests’ belongings. I was honestly quite shoc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