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an Rooms
Swan Rooms- 8.346명 평가
한 19~20세기 즈음 느낌의 유럽식 아파트같은 숙소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없기 때문에 좀 불편할 수 있습니다. 3층에 공용 주방이 있고, 공용 주방엔 식기와 조리도구(오븐, 인버터 등), 냉장고가 있어서 마트에서 사와서 뭔가 보관하고 해먹기에 용의합니다. 제 방은 개인 욕실/화장실이 있는 방이었지만 방에 따라 공용일 수도 있습니다. 개인 욕실/화장실 방은 그래도 비교적 괜찮았습니다. 별도 리셉션이 없이 숙소 입구와 방의 비밀번호를 받기 때문에 머무는 동안 직원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위치가 중앙역 근처이기 때문에 비교적 나쁘지 않습니다. 1층이 공사중인지 페인트 냄새가 좀 심했습니다만 이건 공사 끝나면 해결 되겠지요. 어쨌든 전체적인 위치나 방 상태는 나쁘지 않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 서비스 및 부대시설
- 숙소 내 주차장
- 무료 Wi-Fi (모든 객실)
- Wi-Fi (공용 구역)
- 공용 주방
- 금연 숙소
- 비대면 체크인/체크아웃
- 패밀리룸
- 소화기
- 화재감지기
- 금연 객실
- 소화기
- 투숙 간 객실 소독
- 안티 바이러스 청소 용품
- 인터넷
- 책상/업무 공간
- 히터
- 위치 정보
- Bavaria, Nuremberg, Hintere Sterngasse 11, 알트슈타트 - 생트 로렌츠, 뉘른베르크, 독일, 90402
- 뉘른베르크 (NUE-뉘른베르크 공항) 5.1km
버짓 룸, 더블 베드
버짓 룸, 더블 베드
성인 2명헤어드라이어숙면을 위한 도구이 숙소 최저가환불 불가조식 불포함더블 베드 1개무료 Wi-Fi103,646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 가격으로 1개 남음더블 룸
더블 룸
성인 2명시티뷰헤어드라이어숙면을 위한 도구리넨옷장더블룸환불 불가조식 불포함퀸 베드 1개무료 Wi-Fi103,646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 가격으로 1개 남음더블룸환불 불가조식 불포함시티뷰퀸 베드 1개무료 Wi-Fi103,646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 가격으로 1개 남음패밀리 룸
패밀리 룸
성인 2명헤어드라이어책상무료취소 중 최저가무료취소 - 26.10.4 23:59 까지조식 불포함퀸 베드 1개, 소파베드 1개무료 Wi-Fi142,859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 가격으로 1개 남음
- 체크인 : 14:30 | 체크아웃 : 10:30
- 정확한 체크인/체크아웃 시간은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중요 안내
객실별로 간이침대 사용 가능 여부가 다릅니다. 선택한 객실의 투숙 가능 인원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0세부터 3세까지(아동): 객실 내 기존 침대가 아닌 별도 간이침대 요청 시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4세 이상 투숙객은 성인으로 간주합니다. (아동의 성인 요금 기준은 정확하지 않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호텔에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모든 연령의 아동이 투숙 가능합니다.
이 숙소는 어떠한 종류의 파티도 허용하지 않습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 객실별 판매자 정보가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리얼 리뷰 8.3
파트너사 고객
나홀로 여행
위치는 괜찮습니다.
한 19~20세기 즈음 느낌의 유럽식 아파트같은 숙소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없기 때문에 좀 불편할 수 있습니다. 3층에 공용 주방이 있고, 공용 주방엔 식기와 조리도구(오븐, 인버터 등), 냉장고가 있어서 마트에서 사와서 뭔가 보관하고 해먹기에 용의합니다. 제 방은 개인 욕실/화장실이 있는 방이었지만 방에 따라 공용일 수도 있습니다. 개인 욕실/화장실 방은 그래도 비교적 괜찮았습니다. 별도 리셉션이 없이 숙소 입구와 방의 비밀번호를 받기 때문에 머무는 동안 직원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위치가 중앙역 근처이기 때문에 비교적 나쁘지 않습니다. 1층이 공사중인지 페인트 냄새가 좀 심했습니다만 이건 공사 끝나면 해결 되겠지요. 어쨌든 전체적인 위치나 방 상태는 나쁘지 않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파트너사 고객
청소년 동반 가족 여행
괜찮습니다 근데
음식해드시다면추천 주차는 옆주차건물이용 별로 볼것없는도시 단 나찌의도시라는정도 천안아산호서대 노랑머리
파트너사 고객
나홀로 여행
잘 있었습니다
잘 있었습니다.
파트너사 고객
나홀로 여행
불안합니다.
일단 숙소 내부는 괜찮았습니다. 위치도 좋았어요. 하지만 1층 시작이 계단을 오른 후인 2층입니다. 끝까지 다 올라가보지는 않았으나 엘베가 없어서 이건 좀 고생했습니다. 게다가 1층에 매장?이 수리 중인지 외관이 유리가 다 없고 비닐 같은 것으로 대충 막아놔서 처음에 공사장인줄 알고 사기당한줄 알았습니다. 게다가 난방이 너무 안 좋아서 전 혼자라 다행히 옆에 있던 이불까지 2곂으로 덮고 잤네요. 숙소는 깨끗했으나 다음에 이용할 것인가하면 고민은 좀 해볼 것 같습니다.
파트너사 고객
청소년 동반 가족 여행
좋음
No warm water time to time, sharing bath room with oth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