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갈로

사이 욕의 방갈로 (52m², 침실 1개, 프라이빗 욕실 1개)

Saiyok escape double cabin 492/3
9.244명 평가

A lovely couple have invested in very cosy,clean and functional cabins. it's located in a quiet spot but so close to the shops and the train station. Very nice and highly recommended

서비스 및 부대시설
  • 무료 주차
  • 냉장고
  • 바비큐 그릴
  • 소화기
  • TV
  • 케이블 TV
  • 옷장
  • 세탁기
  • 에어컨
  • 리넨
  • 헤어드라이어
  • 구급상자
위치 정보
  • Kanchanaburi, Kanchanaburi, 사이욕, 태국, 71180

서비스 및 부대시설

무료 주차
냉장고
바비큐 그릴
소화기
TV
케이블 TV

객실 선택

  • 방갈로 룸

    방갈로 룸

    성인 2명
    세면도구
    헤어드라이어
    무료취소 - 26.11.6 23:59 까지
    조식 불포함
    킹 베드 1개
    주차장, 커피 & 차
    29,054
    원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 가격으로 1개 남음

서비스 및 부대시설

무료 주차
냉장고
바비큐 그릴
소화기
TV
케이블 TV
옷장
세탁기
에어컨
리넨
헤어드라이어
구급상자

숙소 이용 정보

  • 체크인 : 14:00 | 체크아웃 : 00:00
  • 정확한 체크인/체크아웃 시간은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중요 안내

  • 객실별로 간이침대 사용 가능 여부가 다릅니다. 선택한 객실의 투숙 가능 인원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0세부터 1세까지(유아): 객실 내 기존 침대가 아닌 별도 유아용 침대를 요청하는 경우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2세부터 7세까지(아동): 객실 내 기존 침대가 아닌 별도 간이침대 요청 시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8세 이상 투숙객은 성인으로 간주합니다. (아동의 성인 요금 기준은 정확하지 않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호텔에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 모든 연령의 아동이 투숙 가능합니다.

  • Quiet hour after 11 pm

  • No shoes inside the house

  • No pets

  • No smoking inside the house

취소 및 환불 규정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 객실별 판매자 정보가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위치

리얼 리뷰 9.2

44명 평가 ・ 4개 리뷰

파트너사 고객

1년 전

나홀로 여행

Great accommodation in Sai Yok

A lovely couple have invested in very cosy,clean and functional cabins. it's located in a quiet spot but so close to the shops and the train station. Very nice and highly recommended

파트너사 고객

1년 전

나홀로 여행

清潔なコテージで非常に良い宿泊でした。

スタッフの方が親切で、英語が話せる方もいらっしゃいます。 シャワーもお湯が出ますので、安心です。 タオル・シャンプー・ボディーソープがついています。 エアコンもしっかり効きますし、エアコン嫌いな方は天井にシーリングファンがありますので、快適に過ごせました。 冷蔵庫には冷えた水が2本サービスでおいてあり、この価格でこのサービスは最高と考えています。 私たち日本人にも大変親切にしてくれました。 タイ国鉄ワンポー駅から近く、また人気の泰緬鉄道タムクラセー橋には少し遠いですが、歩いていきました。(片道50分ほど) セブンイレブンが近くにあり、レストランも周辺にあります。ローカルの食事が苦手な方は厳しいかもしれませんが、お好きな方は大丈夫です。 私は翌日早朝5:40の列車に乗って帰る予定でしたが、チェックアウトもカギを部屋においておけば良いとのことで、非常に助かりました。 気を付けなければならないのは、この地域は野良犬が多く、しかもバンコク市内と違い吠えながら追いかけてきます。私はワンポー駅から宿に向かう道中と、タムクラセー橋までの道のり、そして翌日早朝のワンポー駅までの移動中に犬に追いかけられました。夜・早朝の徒歩での移動は避けた方が良いです。 車での移動をされる方は、全く問題ないでしょう。 夕方に外国人観光客が少ないタムクラセー橋を満喫したい方や、早朝に空いている電車でタムクラセー桟橋を堪能したい方にお勧めです。 タムクラセー桟橋にもきれいな道で行きやすく、体力に自信があれば徒歩でも行けます。懸念点は野良犬のみです。 とにかくコストパフォーマンスと親切なスタッフの皆様に感謝しています。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파트너사 고객

1년 전

나홀로 여행

駅近い

Wang Pho駅から徒歩3分、静かな環境に癒されて来ました。

파트너사 고객

1년 전

나홀로 여행

リラックス

建物は駅から近く、とても静かなエリアです。部屋は清潔で新しく過ごしやすい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