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하우스 / 비앤비

Sunset Guest House & Bar

Sunset Guest House & Bar
9.234명 평가

Homestay with 3 times meal. Seaview.

서비스 및 부대시설
  • 무료 Wi-Fi (모든 객실)
  • Wi-Fi (공용 구역)
  • 바(Bar)
  • 바비큐(BBQ) 시설
  • 흡연 구역
  • 비대면 체크인/체크아웃
  • 24시간 프런트 데스크
  • 성인전용
  • 투숙 간 객실 소독
  • 투숙객 및 직원 대상 체온 측정
  • 다이빙
  • 낚시
  • 영어
위치 정보
  • North Sulawesi, Manado, Panggalisang Road Kelurahan Bunaken Lingkungan 2 Kecamatan Bunaken Kepulauan, 풀라우 부나켄, 인도네시아, 95246
  • 마나도 (MDC-삼라투랑기 국제공항) 16.9km

무료 Wi-Fi (모든 객실)
Wi-Fi (공용 구역)
바(Bar)
바비큐(BBQ) 시설
흡연 구역
비대면 체크인/체크아웃

  • 더블 룸

    더블 룸

    성인 2명
    씨뷰
    계단으로 접근 가능
    침대 근처의 콘센트
    무료취소 - 26.10.2 23:59 까지
    조식 포함
    퀸 베드 1개
    조식, 디너, 런치, 음료 외 1개 옵션
    45,447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 가격으로 1개 남음

무료 Wi-Fi (모든 객실)
Wi-Fi (공용 구역)
바(Bar)
바비큐(BBQ) 시설
흡연 구역
비대면 체크인/체크아웃
24시간 프런트 데스크
성인전용
투숙 간 객실 소독
투숙객 및 직원 대상 체온 측정
다이빙
낚시
영어

  • 체크인 : 07:00 | 체크아웃 : 11:00
  • 정확한 체크인/체크아웃 시간은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중요 안내

  • 객실별로 간이침대 사용 가능 여부가 다릅니다. 선택한 객실의 투숙 가능 인원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모든 연령의 아동이 투숙 가능합니다.

  • 개인 호스트가 운영하는 숙소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 객실별 판매자 정보가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리얼 리뷰 9.2

34명 평가 ・ 17개 리뷰

파트너사 고객

2개월 전

나홀로 여행

Good Budget seaside homestay

Homestay with 3 times meal. Seaview.

파트너사 고객

2년 전

커플 여행

Lovely little guesthouse

We stayed for 3 nights and very much enjoyed our stay. Helmi and his wife Yoke were very kind, helpful and provided some fantastic meals. Helmi organised some snorkeling excursions which were very reasonable prices and provided some of the best snorkeling I've experienced in Indonesia. Facilities are basic but comfortable. Infrastructure (eg electricity) can be unreliable at times, which is typical in Indonesia. As long as you understand and accept this, you will very much enjoy your stay. Wifi was good. I would be very happy to return to Sunset if I ever come back to Bunaken!

파트너사 고객

2년 전

나홀로 여행

부나켄의 최고의 홈스테이..!!

선셋 게스트 하우스에 2박 지냈고 정말 하루하루가 잊지 못할 경험이었습니다... Helmi와 Yoke 부부는 너무너무 친절하고, 특히 Yoke 음식 솜씨는 정말 대단합니다. 하루에 세끼가 포함인데 음식이 기다려질만큼 맛있었어요! 한국인 입맛에 딱입니당! 방도 깨끗하고 아늑합니다. 에어컨은 없지만 선풍기가 있고 밤에는 선풍기도 끄고 잘만큼 시원했어요. 참고로 3개 방 중 한개는 화장실이 포함이지만 나머지는 공용 화장실을 사용합니다. 무엇보다 게스트하우스에서 맥주도 팔아서 매일밤 다른 게스트들과 다같이 모여 밤새 맥주마시며 놀았어요. 혼자와도 친구 사귀기에 너무 좋습니다! 여기서 바로 스노클링 투어도 예약했고 장비도 모두 대여해줍니다. 저는 돌고래 보고, 2개 지역에서 스노클링하는 투어를 했는데, 정말 인생 최고의 스노쿨링이었습니다.. (부나켄비치에 거북이 많음) 바다는 숙소에서 바로 2분거리라 배타러 가기도 편하고 밤마다 선셋보는 것도 너무 행복했네요. 방에서 보는 풍경도 너무 예쁩니다. 너무 좋아서 연장하고 싶었는데 이미 풀이라 더 못있었던게 아쉬웠어요. 부나켄 정말 인생 여행지 중 하나였고 다음에도 무조건 선셋게스트에 묵을예정입니다! 강추

파트너사 고객

1년 전

나홀로 여행

Great experience

Their food is the best!! Host very helpful & friendly

파트너사 고객

2년 전

나홀로 여행

Very welcoming

When I arrived at the port with the public boat they waited for me and escorted me to the guest hous. The owners are very friendly and welcoming. They put an effort to make people feel at home here. The room is basic, but it is clean. It doesn’t have an aircon, but fan is enough at night. Not that many mosquitos at this place. There are two main terraces where you can realx or work and there is also a common room with sofas. The meals, oh, the meals are just amazing! You get three per day. The lady made vegetarian food for me and it was so tasty. The whole house is looked after and they are cleaning it multiple times per day. The whole family is involved and they are all very nice! I really loved it he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