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가볼만한 곳 카페천북청보리밭, '그 해 우리는' 촬영지 포토 스팟
보령 가볼만한곳으로 드라마 '그 해 우리는' 촬영지인 카페천북청보리밭 포토존을 소개합니다.
보령 가볼만한곳, 드라마 속 청보리밭 인생샷 명소
드라마 '그 해 우리는' 촬영지로 유명한 보령 카페천북청보리밭 방문 후기입니다. 잘 가꾸어진 드넓은 청보리밭을 배경으로 인생샷을 남기고, 통창으로 밭이 내다보이는 쾌적한 카페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보령 가볼만한곳으로 추천해요.

카페천북청보리밭
보령 가볼만한 곳

보령하면 청보리밭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그래서 보령 여행 코스 중 가장 기대하고 방문했던 곳이 카페천북청보리밭이었어요. 특히 드라마 '그 해 우리는' 촬영지로 유명해서 (뒷북이지만) 가보았어요.


위치가 위치인지라 차 없이는 방문하기 어렵습니다. 주차 공간은 널널해서 편하게 주차할 수 있었어요.


매표소에서 미리 주문이 가능한데요. 카페 이용 없이 청보리밭만 구경하실 경우 인당 5,000원입니다. 음료를 주문하시면 청보리밭 구경이 무료이기 때문에 음료를 주문하시는 게 훨씬 이득이랍니다.
헤이즐넛라떼 8,000원
홍차밀크티 8,000원
총 16,000원

카페 내에서도 주문이 가능한데, 저희는 매표소에서 미리 주문했어요. 이렇게 영수증을 주시기 때문에 청보리밭 구경 후 원할 때 카페에 영수증을 제출하면 음료를 준비해 주신답니다.

청보리밭은 개인 사유지이기 때문에 결제 없이 사진 촬영은 금지입니다.


그리고 대망의 청보리밭으로 가는 길. 벌써부터 사장님이 얼마나 정성으로 청보리밭을 가꿔왔는지 느껴지더라고요.



청보리밭에는 창고를 개조해서 만든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카페에서 미리 음료 구매를 하셨다면 여기서도 음료를 마시거나 쉬어갈 수 있답니다.



생각보다 내부가 넓고 쾌적해서 보령 여행 코스 중 쉬어가기 좋겠더라고요.
사람이 상주하고 있는 공간이 아니라 음료는 카페에서 미리 주문하셔야 해요.

보령 가볼만한 곳 카페천북청보리밭의 인기를 인증하듯, 정말 많은 연예인이 비교적 최근까지도 다녀갔더라고요.



안쪽으로 들어가면 청보리 통창 뷰 끝판왕인 내부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간이 워낙 넓어서 개방감 있고 답답한 느낌이 안 들어서 좋았어요. 가족 단위로 와도 좋겠더라고요.


진짜는 창가 쪽 자리인데요. 가슴 뻥 뚫리는 듯한 뷰가 너무 예쁘지 않나요?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청보리밭 뷰. 창문도 깔끔하게 관리를 잘해놓으셔서 사진 찍기 딱 좋았답니다.


보령 여행 기간에 날씨까지 완벽해서 인생샷을 제대로 건질 수 있었어요. 푸릇푸릇한 느낌 가득, 너무 예쁘죠.



바깥에서 보는 풍경도 예쁜데요. 보령 가볼만한 곳 중에서도 사진 찍기 좋은 곳답게 관리를 잘해놓으셔서 곳곳이 포토존이랍니다. 저처럼 사진 찍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만족하실 듯해요. 언덕 위의 집 느낌으로 영상도 찍어줘야죠.


청보리밭에서 사진을 왕창 건지고 더워서 지칠 때쯤 카페로 내려옵니다.
제가 '그 해 우리는' 드라마를 안 봤는데도 청보리밭 촬영 장면은 워낙 유명해서 알고 있었다고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카페 내부에 있는 키오스크로도 주문이 가능합니다.
커피 외에 디저트나 직접 만든 보리도 판매하고 계시더라고요.



보령 가볼만한 곳 카페천북청보리밭은 카페 내부도 넓고 깔끔하죠.
보리밭 위 창고에 가지 않아도 카페에서도 충분히 보리밭 감상이 가능합니다. 개방감 넘치는 통창 뷰가 한몫했어요.


카페 내부에 깔끔한 화장실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카페가 밝고 깔끔해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그냥 쉬어가기 딱 좋아요.


저희는 홍차밀크티와 헤이즐넛라떼를 주문했는데요. 둘 다 달달하고 고소해서 맛있게 마실 수 있었답니다.
청보리밭에서 사진 찍다 더위 먹을 뻔했는데, 카페는 너무 시원해서 편하게 쉬어갈 수 있었어요.

안 예쁜 곳이 없었던 카페천북청보리밭. '그 해 우리는' 촬영지로 유명하지만, 그게 아니더라도
사진 찍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대만족하실 것 같아요.
보령 가볼만한 곳을 찾고 계신다면 카페천북청보리밭 나들이를 완전 추천할게요.
운영시간·요금·정책은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 부탁드립니다.
이런 여행자에게 추천해요
드라마 '그 해 우리는' 촬영지 순례를 하고 싶은 분.
드넓은 청보리밭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남기고 싶은 분.
보령으로 드라이브를 떠나 한적하고 경치 좋은 카페를 찾는 분.
이럴 때 가기 좋아요
청보리가 푸릇한 계절 (봄~초여름): 청보리밭의 풍경을 만끽하며 사진 찍기 좋습니다.
맑은 날: 파란 하늘과 푸른 보리밭의 대조가 아름다운 인생샷을 남길 수 있습니다.
꼭 알아두면 좋아요
입장료 정책: 청보리밭만 구경 시 입장료는 5,000원이며, 카페 음료를 주문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자차 필수: 대중교통으로 방문하기 어려우므로 자차 이용을 추천합니다.
주문 시스템: 매표소에서 음료를 선주문한 뒤 청보리밭을 구경하고, 나중에 카페에서 영수증으로 음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연차는 부족하지만 여행 욕심은 넘치는 직장인 여행가입니다! 여행지 분위기에 맞춰 코디하고 사진으로 그 순간을 기록하는 걸 좋아합니다. 짧은 시간도 알차게 즐기는 여행을 주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