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이 깔끔하고, 직원이 친절하며, 조식이 무료로 제공돼요. 여러모로 돈을 절약할 수 있는 가성비 있는 선택지에요.
머무는 손님이 많지않아서 여성 전용 4인실을 2박 예약했는데 첫날은 둘이서 사용하고, 둘째날은 혼자 썼어요. 운이 좋았는데 아주 기뻤습니다.
다만 시내에서 상당히 먼 거리에 있어요. 한 번 환승해서 가야하고, 편도 1시간 20분 정도는 걸리는 듯해요. 가는 길이 자연자연해서 좋긴 해요. 하지만 숙소 주변에는 할 만한 게 없어서 이 부분 잘 고려해보세요.
객실 내에 세면대와 샤워실, 변기가 있는데, 시설은 다 깔끔해요. 다만 손비누 등 용품은 일절 없어서 개별적으로 가져온 바디워시 두고 손 씻어야 하는 점은 불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