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해남군청 근처 숙소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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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텔
전 객실 2인 기준이며, 인원 추가 시 추가 비용으로 1인당 10,000원 추가 됩니다. 얼리체크인 문의는 호텔로 연락주세요 ( 조기입실시간에 따라 차등요금 부과) ** 전 객실 절대 금연 , 적발 시 과태료 10만원 부과 (필수로 읽어주시고 외부 흡연구역 사용해주세요) 이용 시, 안내 및 주의사항을 꼭 읽어주시고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호텔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숙소 위치가 좋아서 이동하기 정말 편했습니다. 주변에 식당과 편의시설이 가까워서 늦은 시간에도 불편함이 없었어요. 체크인 과정도 빠르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첫인상부터 좋았습니다. 객실은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청결하게 관리되어 있었고, 침구 상태도 좋아서 편안하게 잘 쉴 수 있었습니다. 특히 화장실이 깨끗해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기본적인 어메니티도 잘 갖춰져 있어서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소음도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았고, 밤에도 조용해서 숙면하기 좋았습니다.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숙소라고 느꼈고, 다음에 근처에 올 일이 있으면 다시 이용할 의향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숙소였습니다. 추천합니다 👍”
- 모텔
해남 아르떼 호텔
“위치는 해남종합터미널에서 도보 10~15분정도 걸리고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는 냇가 옆에 있어요. 산책이나 러닝하기 좋을 듯. 도보 3분 거리에 맛집거리가 있고, 고구마빵으로 유명한 베이커리도 있어요. 고구마빵이랑 고구마 타르트 진짜 JMT 꼭 드세요! 방은 작지만 깨끗하고 있을 건 다 있어요. 리모델링 해서인지 외관과 다르게 깔끔합니다. 전기포트 더러운 거 극혐하는데 깨끗했어요. 수건에서 섬유유연제 향이 은은하게 납니다. 충전기도 비치되어 있는데 고속 충전은 아니에요. 생수 두 병있고 연박하면 채워주십니다. 지하에 커피머신 있다고 하시는데 이용은 못 했어요. 사장님 엄청 친절하십니다. 신경 많이 써주세요. 컵라면도 주시고 퇴실할 때 얼음물도 싸서 가방에 넣어주셨어요. 따숩...ㅠㅠ 해남 고구마 판매자분도 소개시켜 주심ㅋㅋ 살짝 아쉬운 점은 1층은 스마트 티비가 아니라서 ott 시청은 불가하고 주차장이 바로 옆이라 창문을 열어놓기 어렵다는 점? 덕분에 오랜만에 정규방송 봤어요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성비가 좋고 깨끗해서 추천합니다. 솔로 여행객이나 여성분들도 안심하고 숙박하실 수 있습니다. 뚜벅이 여행자들을 위한 tip!! 땅끝 직행버스 오전 11시(금호고속 6400원)꺼 타고 가서 오후 3시 15분이나 4시 15분에 하차한 정류장에서 군내 버스(교통카드 가능) 타고 해남읍으로 오시면 됩니다.”
- 모텔
해남 플러스무인텔
26.4.27디럭스,디럭스 프리미엄,프리미엄 인테리어 완료 했습니다! 미성년자는 절대 출입금지입니다!! 적발시 즉각퇴실(환불 안 해줍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업무상 전국적으로 출장을 많이 다니편이라서 잠자리를 매우 중요시 여기는편입니다.이번주에는 해남에 출장이 잡혀 해남 시내의 숙박업소를 알아봤는데 여기어때에 등록돼어있는 호텔 및 모텔이 별루 없어서 최근 리모델링을 진행한곳으로 예약을했네요.^^ 결과론적으로는 그냥저냥 이였습니다. 리모델링 했다고 하는데 체감상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래도 청결하기는 했어요. 단 욕조는 깨진건지 물이 옆으로 샜어요. ㅠ 평일기준 6만원이면 비싼편인데 쫌 시설면에서 실망? ㅋ 티비 크기도 적당하고, 화장실에 비데 있어서 만족.^^ 솔직히 이가격에 이정도 시설이면 재방문은 안할듯합니다. ^^”
- 모텔
해남 썬
“좋은 위치 그리고 근처에 좋은 인프라 가득합니다. 하지만 담배냄새 쩐내 때문에 머리 아파서 잠을 못잡니다. 흡연하난 투숙객들 신상정보 받아서 벌금 물어야할듯 합니다.”
- 펜션
해남 꼬꼬 펜션
산과 바다가 있어 바람이 좋은 해남에 위치해 있으며, 펜션 주변으로는 해남의 유명 관광명소가 즐비하여 볼거리가 다양한 펜션입니다
“너무 좁은데 가격대비 비싸요.!부모님모시고 (여기어때에) 해남구청근처 8만원짜리 2개 모텔중에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여기 왔는데..방이 너무 좁아요!!!식사해서 먹으로 펜션을 찾아왔는데,,,, 8만원짜리치고는..좀 그러네요. 냉장고 가려면 계단도 오르락내리락 ... 사진과 다르게 냉장고를 위아래를 잘라 올린거보고ㅡㅡ히야..냉장고가 계단밑에 있는 건 몰랐는데ㅡ..또,큰창문이 안 열린다는 내용도 없었고 (쪽창문 작은거 2개만 열림) 답답해서 집 현관문 열고 있었고,셔워화장실에 모기많아요. 사진보고 속은 느낌이 드네요. 여기는 가든으로 돈 버는가봐요. 서울서 오셔서 하신다고 하셔서 기대했는데...펜션에 더 신경쓰시던지 좀 가격을 내리던지 해야될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