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한 사계절 캠핑장입니다
객실 데크에서 방해받지 않고 맛있는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날 예약자가 저희밖에없어서 아주아주 편하게 잘쉬다왔어요
첨엔 방이작은가 했는데 있다보니 다락방느낌도들고 좋았네요 기차소리 시끄럽다했는데 아무생각없이 있다보면 저랑 신랑은 시끄럽단생각안들더라구요 다만 방바닥은 엄청따뜻한데 위에 온풍기를
켜도 중간공기가 차더라구요 그것빼고는 집이랑도 가까워서 피곤한것도 덜하고 딱 캠핑하는느낌들어서 나중에 또가볼생각있습니다 고양이들도 많고 아침에 새소리까지 들리더라구요 처음엔 별로인것같다했던 신랑도 어렸을때생각난다며 잘쉬고 왔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