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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닛코 괌

Hotel Nikko Guam
8.661명 평가

🏡객실,위치 공항에서 차로 약 10~15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는 위치라 접근성이 좋았고, 저희는 렌터카 업체에서 제공한 픽업 차량을 이용해 편하게 이동했습니다. 새벽에 도착해서 대기 없이 바로 체크인을 할 수 있었고, 출국 전에 이메일로 요청했던 고층 객실, 투몬비치 뷰, 제습기까지 모두 반영되어 있었습니다. 객실은 9~10층 정도를 예상했는데 실제로는 15층을 배정받아 거의 최고층에서 멋진 전망을 즐길 수 있었어요. 객실에 들어서면 오른쪽에는 캐리어놓을공간과 옷장이 있고, 왼쪽에는 세면대와 욕실이 있습니다. 욕실은 욕조 안에서 샤워하는 구조라 샤워 커튼을 꼭 사용해야 물이 밖으로 튀지 않았습니다. 수건도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어 부족함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어메니티는 에르메스 제품이 제공되었는데, 병 크기는 작은 편이지만 인원별로 2~3개씩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어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객실은 연식이 느껴지는 편이지만 관리가 잘 되어 있어 생각보다 깔끔했고, 머무는 동안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객실 크기도 예상보다 넓었습니다. 더블베드 2개가 있었는데, 아이와 함께 투숙한다고 미리 메일을 보냈더니 침대를 붙여 세팅해 주셔서 훨씬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성인 2명과 아이 1명이 함께 자기에도 충분히 넓었습니다. 객실에는 간단히 음식을 먹을 수 있는 테이블과 의자가 있어 야식을 먹거나 쉬기에 좋았고, 넓은 벤치도 있어 짐이나 쇼핑한 물건을 올려두기에 편리했습니다. TV도 생각보다 큰 편이었고 한국 채널은 많지 않았지만 시청하는 데 큰 불편은 없었습니다. 닛코 호텔은 생수가 객실에 따로 제공되지 않고, 각 층 복도에 있는 정수기에서 물병에 받아 마시는 방식이었습니다. 저희는 한국에서 가져온 생수가 있어서 정수기는 이용하지 않았고, 가져간 생수로만 마셨습니다. 원래 예약한 객실은 미니바가 포함되지 않은 상품이었는데, 객실 업그레이드가 된 건지 미니바를 1회무료로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맥주 2캔과 음료 4개가 준비되어 있었고, 여행 중 시원하게 잘 마셨습니다. 객실 청소는 3박 동안 매일 요청해서 이용했는데, 청소 상태도 깔끔했고 수건과 어메니티도 매번 부족하지 않게 채워주셔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처음객실 들어왔을때 작은 개미들이 보였는데 사람을 무는 개미는 아닌것같아 흐린눈하며 지냈는데 마지막날.. 객실에서 과자를 먹고 잠시 외출다녀온사이에 개미떼에게 점령당해 있더라구요.... 다른벌레들은 없었는데 개미떼를 보고 난후 갑자기 집에 가고싶어졌습니다ㅠㅠ 마지막날 이런거라 호텔에 따로 얘기하진않았지만 개미방역은 신경써주셔야할것같네요. ✅️부대시설 수유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고 내부에 전자레인지가 있어 간단한 음식을 데울 때 이용하기 좋았습니다. 또한 1층 로비 옆 카페에도 전자레인지가 있어 필요할 때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작은 키즈룸도 마련되어 있었는데, 초등학생이 이용하기에는 다소 아쉬운 규모였고 유아들이 놀기에는 적당해 보였습니다. 1층 로비에는 뱅크 오브 하와이(Bank of Hawaii) ATM이 있어 달러를 미리 환전하지 못한 분들도 현금을 인출하기 편리했습니다. 또한 1층에는 편의점처럼 이용할 수 있는 잡화점도 있는데, 가격은 다소 비싼 편이라 급하게 필요한 물건이 있을 때 이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영장,건비치 수영장은 최근 내부 공사를 해서인지 물도 매우 깨끗했고, 바닥도 페인트가 벗겨진 곳 없이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닛코 호텔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워터슬라이드였는데, 이전에 두짓비치 리조트에서 이용했던 슬라이드보다 길이도 더 길고 훨씬 재미있어서 여러 번 탔습니다. 다만 그만큼 계단을 많이 올라가야 해서 조금 힘들기는 했습니다. 호텔 앞에는 해변과 건비치가 바로 이어져 있습니다. 저희는 건비치에서 스노클링을 하려고 장비까지 모두 준비해 갔는데, 오후 시간이라 물이 많이 빠져 있었고 넓은 산호와 돌이 드러나 있어 아이와 함께 즐기기에는 쉽지 않았습니다. 물고기를 보려면 더 깊은 곳까지 나가야 했는데 안전상 무리라고 판단해 결국 건비치에서는 스노클링을 하지 않았습니다. 리코 호텔을 선택하는 이유 중 하나가 워터슬라이드와 건비치 스노클링이라고 많이들 이야기하시는데, 어린아이와 함께 방문한다면 건비치에서의 스노클링은 기대를 조금 낮추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는 렌터카가 있어서 이파오 비치로 이동해 스노클링을 즐겼고, 훨씬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비치는 밤이되니 너무예뻤네요. 하늘이 보랏빛으로 물들어서 셀프별빛투어 사진도 가능했어요. 밤하늘은 투몬비치보다 건비치가 압승이었습니다👍 🍽조식 저희는 조식 포함 패키지로 예약해서 3일 동안 모두 조식을 이용했습니다. 조식당은 수영장이 있는 층에 위치해 있었고,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운영했습니다. 예약할 때는 가족 모두 조식이 포함된 줄 알았는데, 확인해 보니 성인 2명만 포함된 상품이었습니다. 아이는 별도로 결제해야 했는데, 원래 금액은 21달러(10% 부가세 포함)였고, 투숙객 할인 20%가 적용되어 하루 약 18.9달러에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일본계 호텔이라 그런지 낫토, 계란말이 등 일본식 메뉴가 준비되어 있었고, 고기류와 달걀 요리 등 한국인 입맛에도 무난한 음식들이 있어 한 끼 식사로는 충분했습니다. 다만 음식의 종류가 아주 다양한 편은 아니었고, 맛도 특별히 뛰어나다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3일 연속 이용하다 보니 마지막 날에는 메뉴가 조금 질리더라고요. 물론 무난하게 먹기에는 괜찮았지만, 장기 투숙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모든 날짜를 조식 포함으로 예약하기보다는 일부만 포함하고 나머지는 괌의 맛집이나 카페를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총평 이번 괌 여행에서 3박 동안 리코 호텔에 머물면서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숙박이었습니다. 객실은 연식이 느껴지긴 했지만 관리가 잘 되어 있었고, 요청했던 고층 객실과 투몬비치 뷰, 제습기까지 모두 반영해 주셔서 첫인상부터 좋았습니다. 특히 워터슬라이드는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었고, 수영장 컨디션도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좋았습니다. 다만 건비치는 어린아이와 함께 스노클링을 하기에는 다소 아쉬웠습니다. 물이 빠지는 시간에는 산호와 돌이 많이 드러나 깊은 곳까지 나가야 해 안전상 부담이 있었고, 결국 저희는 리파오 비치에서 스노클링을 즐겼습니다. 또한 조식은 무난한 수준이지만 메뉴 변화가 거의 없어 장기 투숙 시에는 다소 질릴 수 있다는 점도 아쉬웠습니다. 👍👍장점 • 공항에서 10~15분 거리로 접근성이 좋음 • 요청사항(고층, 투몬비치 뷰, 제습기)을 잘 반영해 줌 • 객실이 넓고 침대를 붙여줘 아이와 함께 자기 편했음 • 워터슬라이드가 길고 재미있으며 수영장 관리 상태가 매우 좋음 • 객실 청소와 어메니티 보충이 만족스러움 • 1층 ATM과 편의시설, 전자레인지 등 부대시설 이용이 편리함 👇👇단점 • 객실에서 연식이 다소 느껴짐 • 객실 생수가 제공되지 않고 복도 정수기를 이용해야 함 • 조식 메뉴 변화가 적어 장기 투숙 시 질릴 수 있음 • 어린아이와 함께 건비치에서 스노클링하기에는 다소 어려움 • 호텔 내 편의점 가격이 비싼 편 • 객실내 개미떼 발견.. • 조식포함 인원수 방문전 미리확인해야함. 특히 3인이상 아이포함 방문시 전원포함인지 꼭확인하기.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아이와 함께 워터슬라이드를 마음껏 즐기고 싶은 가족 여행객 ✔️ 공항과 가까운 리조트를 찾는 분 ✔️ 렌터카를 이용하며 괌 곳곳을 여행할 계획인 분 반대로 스노클링을 호텔 앞바다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이라면 다른 리조트와도 비교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전체적으로는 가족 여행으로 충분히 만족스러웠던 호텔이었고, 워터슬라이드와 수영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다시 방문할 의향이 있는 숙소였습니다.

서비스 및 부대시설
  • 셀프 주차 (무료)
  • 발레 파킹 (추가 비용 발생)
  • 무료 Wi-Fi (모든 객실)
  • 조식 서비스
  • 바비큐(BBQ) 시설
  • 워터슬라이드
  • 해변 우산
  • 금연 숙소
  • 여행 가방 보관 서비스
  • 아동용 수영장
  • 어린이용 장난감
  • 유모차
  • 24시간 프런트 데스크
  • 정원
  • 스파
  • 엘리베이터
위치 정보
  • NRV, Tamuning, 245 Gun Beach Road, Tumon, 투몬, 타무닝, 괌, 96931
  • 괌 (GUM-안토니오 B. 원팻 국제공항) 3.3km

셀프 주차 (무료)
발레 파킹 (추가 비용 발생)
무료 Wi-Fi (모든 객실)
조식 서비스
바비큐(BBQ) 시설
워터슬라이드

  • 트윈 베드, 오션프론트

    트윈 베드, 오션프론트

    성인 2명
    오션뷰
    금연
    TV
    옷장
    책상
    이 숙소 최저가
    오션 프런트 트윈룸
    무료취소 - 26.9.8 23:59 까지
    조식 불포함
    오션뷰
    슈퍼싱글 베드 2개
    무료 WiFi, 무료 셀프 주차
    219,465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 가격으로 1개 남음
    ROOM, TWIN BEDS, OCEAN FRONT
    무료취소 - 26.9.8 21:58 까지
    조식 불포함
    224,535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 가격으로 1개 남음
  • 오션프론트

    오션프론트

    성인 2명
    오션뷰
    ROOM, OCEAN FRONT
    무료취소 - 26.9.7 21:59 까지
    조식 불포함
    225,949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 가격으로 1개 남음
    오션프런트 룸 (Ocean view)
    무료취소 - 26.9.7 22:59 까지
    조식 불포함
    오션뷰
    세미 더블 침대 2개
    233,843
    세금 및 봉사료 포함
  • 디럭스 룸, 오션프론트

    디럭스 룸, 오션프론트

    성인 2명
    오션뷰
    TV
    금연
    전화기
    옷장
    오션 프런트 딜럭스룸
    무료취소 - 26.9.8 23:59 까지
    조식 불포함
    오션뷰
    슈퍼싱글 베드 2개 or 킹 베드 1개
    무료 WiFi, 무료 셀프 주차
    234,846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 가격으로 4개 남음
    DELUXE, OCEAN FRONT
    무료취소 - 26.9.6 23:59 까지
    조식 불포함
    268,753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 가격으로 1개 남음
  • 트리플 룸, 오션프론트

    트리플 룸, 오션프론트

    성인 2명
    오션뷰
    금연
    TV
    전기 주전자
    책상
    오션 프런트 트리플룸
    무료취소 - 26.9.8 23:59 까지
    조식 불포함
    오션뷰
    슈퍼싱글 베드 3개
    무료 WiFi, 무료 셀프 주차
    254,117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 가격으로 1개 남음
    ROOM, TRIPLE, OCEAN FRONT
    무료취소 - 26.9.8 21:58 까지
    조식 불포함
    260,095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 가격으로 1개 남음
  • 디럭스 룸, 더블 베드, 오션프론트

    디럭스 룸, 더블 베드, 오션프론트

    성인 2명
    무료취소 - 26.9.7 21:58 까지
    조식 불포함
    264,796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 가격으로 1개 남음
  • 트윈 룸, 비치 뷰[발코니]

    트윈 룸, 비치 뷰[발코니]

    성인 2명
    오션뷰
    알람시계
    객실 내 안전 금고
    옷장
    발코니/테라스
    Ocean Front Twin with Extra Bed
    무료취소 - 26.9.8 23:59 까지
    조식 불포함
    오션뷰
    슈퍼싱글 베드 2개, 싱글베드 1개
    무료 WiFi, 무료 셀프 주차
    273,345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 가격으로 2개 남음
    Ocean Front Twin with Extra Bed
    무료취소 - 26.9.8 23:59 까지
    조식 포함
    오션뷰
    슈퍼싱글 베드 2개, 싱글베드 1개
    뷔페 아침 식사, 무료 WiFi, 무료 셀프 주차
    646,371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 가격으로 2개 남음

타무닝(투몬)에 위치한 호텔 닛코 괌에 숙박하시는 경우 차로 5분 정도 이동하면 티 갤러리아 바이 DFS 및 마이크로네시아몰에 가실 수 있습니다. 이 해변 호텔에서 투몬 비치까지는 2.3km 떨어져 있으며, 4.8km 거리에는 사랑의 절벽도 있습니다. 이 호텔에는 3 개의 레스토랑 및 커피숍/카페 등 여러 다이닝 옵션이 있습니다. 이중에서 Magellan에 들러 세계 요리를 즐겨보세요. 비치 바, 풀사이드 바 또는 2 개의 바/라운지에서는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느긋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어요. 아침 식사(풀 브렉퍼스트)를 매일 07:00 ~ 10:00에 유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편의 시설과 서비스로는 드라이클리닝/세탁 서비스, 24시간 운영되는 프런트 데스크, 짐 보관 등이 있습니다. 이 호텔의 행사 시설은 컨퍼런스 공간 및 회의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고객께서는 별도 요금으로 공항에서 호텔로 이동하는 셔틀(24시간 운행)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고, 시설 내에서 무료 셀프 주차도 가능합니다. 470개 객실에는 냉장고도 갖추어져 있어 편하게 머무실 수 있습니다. 객실에 딸린 전용 발코니에서 전망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 무선 인터넷을 이용하실 수 있으며 케이블 채널 프로그램도 구비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게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욕실에는 샤워기가 달린 욕조, 무료 세면용품, 비데 등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셀프 주차 (무료)
발레 파킹 (추가 비용 발생)
무료 Wi-Fi (모든 객실)
조식 서비스
바비큐(BBQ) 시설
워터슬라이드
해변 우산
금연 숙소
여행 가방 보관 서비스
아동용 수영장
어린이용 장난감
유모차
24시간 프런트 데스크
정원
스파
엘리베이터
숙소 내 피트니스 센터 입장
발코니/테라스

  • 체크인 : 15:00 | 체크아웃 : 12:00
  • 정확한 체크인/체크아웃 시간은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중요 안내

  • 이 숙박 시설은 공항에서 교통편을 제공합니다(별도의 요금이 적용될 수 있음). 예약 확인 메일에 나와 있는 연락처 정보로 숙박 시설에 연락하여 도착 세부 사항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도착하시면 프런트 데스크 직원이 안내해 드립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예약 확인 메일에 나와 있는 연락처 정보로 숙박 시설에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숙박 시설에서 제공한 정보는 자동 번역 도구로 번역되었을 수 있습니다.

  • 최소 체크인 가능한 나이는 만 18세 입니다.

  • 추가 인원에 대한 요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이는 숙박 시설 정책에 따라 다릅니다.

  • 체크인 시 부대 비용 발생에 대비해 정부에서 발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과 신용카드, 직불카드 또는 현금으로 보증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특별 요청 사항은 체크인 시 이용 상황에 따라 제공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며 추가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반드시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 부대 비용 발생에 대비해 체크인 시 제시하는 신용카드상의 이름은 객실 예약 시 사용된 대표 예약자의 이름이어야 합니다.

  • 이 숙박 시설에서 사용 가능한 결제 수단은 신용카드, 현금입니다.

  • 이 숙박 시설은 안전을 위해 소화기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 이 숙박 시설에는 어린이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는 발코니, 파티오, 테라스와 같은 야외 공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이 염려되시면 도착 전에 숙박 시설에 연락하여 적합한 객실을 이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고객 정책과 문화적 기준이나 규범은 국가 및 숙박 시설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명시된 정책은 숙박 시설에서 제공했습니다.

  • 아침 식사를 예약한 만 12세 미만 어린이는 기존 침구를 함께 사용하는 경우에 아침 식사 바우처를 받지 못합니다.

  • 마사지 서비스 및 스파 트리트먼트의 경우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예약 확인 메일에 나와 있는 연락처 정보로 도착 전에 호텔에 연락하여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 이용 상황에 따라 객실 연결이 가능하며, 예약 확인 메일에 나와 있는 번호로 숙박 시설에 직접 연락하여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 고객의 안전을 위해 모바일 기기를 이용하여 객실 출입 가능 등의 조치를 시행 중입니다.

숙박 시설 결제 요금 안내

  • 체크인 또는 체크아웃 시 숙박 시설에서 다음 요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요금에는 해당 세금이 포함될 수 있음).

  • 보증금: USD 100(숙박 기간 내 1회)

  • 이 숙박 시설에서 제공한 모든 요금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서비스 안내

  • 풀 브렉퍼스트아침 식사 요금: 성인 USD 38.50, 어린이 USD 30(대략적인 금액)

  • 공항 셔틀 요금: 차량 1대당 USD 60(정원 3명)

  • 주차 대행 요금: 1일 기준, USD 6(자유롭게 출입 가능)

  • 위 목록에 명시되지 않은 다른 항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요금 및 보증금은 세전 금액일 수 있으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 객실별 판매자 정보가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리얼 리뷰 8.6

61명 평가 ・ 61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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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오션 프런트 딜럭스룸

🏡객실,위치 공항에서 차로 약 10~15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는 위치라 접근성이 좋았고, 저희는 렌터카 업체에서 제공한 픽업 차량을 이용해 편하게 이동했습니다. 새벽에 도착해서 대기 없이 바로 체크인을 할 수 있었고, 출국 전에 이메일로 요청했던 고층 객실, 투몬비치 뷰, 제습기까지 모두 반영되어 있었습니다. 객실은 9~10층 정도를 예상했는데 실제로는 15층을 배정받아 거의 최고층에서 멋진 전망을 즐길 수 있었어요. 객실에 들어서면 오른쪽에는 캐리어놓을공간과 옷장이 있고, 왼쪽에는 세면대와 욕실이 있습니다. 욕실은 욕조 안에서 샤워하는 구조라 샤워 커튼을 꼭 사용해야 물이 밖으로 튀지 않았습니다. 수건도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어 부족함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어메니티는 에르메스 제품이 제공되었는데, 병 크기는 작은 편이지만 인원별로 2~3개씩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어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객실은 연식이 느껴지는 편이지만 관리가 잘 되어 있어 생각보다 깔끔했고, 머무는 동안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객실 크기도 예상보다 넓었습니다. 더블베드 2개가 있었는데, 아이와 함께 투숙한다고 미리 메일을 보냈더니 침대를 붙여 세팅해 주셔서 훨씬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성인 2명과 아이 1명이 함께 자기에도 충분히 넓었습니다. 객실에는 간단히 음식을 먹을 수 있는 테이블과 의자가 있어 야식을 먹거나 쉬기에 좋았고, 넓은 벤치도 있어 짐이나 쇼핑한 물건을 올려두기에 편리했습니다. TV도 생각보다 큰 편이었고 한국 채널은 많지 않았지만 시청하는 데 큰 불편은 없었습니다. 닛코 호텔은 생수가 객실에 따로 제공되지 않고, 각 층 복도에 있는 정수기에서 물병에 받아 마시는 방식이었습니다. 저희는 한국에서 가져온 생수가 있어서 정수기는 이용하지 않았고, 가져간 생수로만 마셨습니다. 원래 예약한 객실은 미니바가 포함되지 않은 상품이었는데, 객실 업그레이드가 된 건지 미니바를 1회무료로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맥주 2캔과 음료 4개가 준비되어 있었고, 여행 중 시원하게 잘 마셨습니다. 객실 청소는 3박 동안 매일 요청해서 이용했는데, 청소 상태도 깔끔했고 수건과 어메니티도 매번 부족하지 않게 채워주셔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처음객실 들어왔을때 작은 개미들이 보였는데 사람을 무는 개미는 아닌것같아 흐린눈하며 지냈는데 마지막날.. 객실에서 과자를 먹고 잠시 외출다녀온사이에 개미떼에게 점령당해 있더라구요.... 다른벌레들은 없었는데 개미떼를 보고 난후 갑자기 집에 가고싶어졌습니다ㅠㅠ 마지막날 이런거라 호텔에 따로 얘기하진않았지만 개미방역은 신경써주셔야할것같네요. ✅️부대시설 수유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고 내부에 전자레인지가 있어 간단한 음식을 데울 때 이용하기 좋았습니다. 또한 1층 로비 옆 카페에도 전자레인지가 있어 필요할 때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작은 키즈룸도 마련되어 있었는데, 초등학생이 이용하기에는 다소 아쉬운 규모였고 유아들이 놀기에는 적당해 보였습니다. 1층 로비에는 뱅크 오브 하와이(Bank of Hawaii) ATM이 있어 달러를 미리 환전하지 못한 분들도 현금을 인출하기 편리했습니다. 또한 1층에는 편의점처럼 이용할 수 있는 잡화점도 있는데, 가격은 다소 비싼 편이라 급하게 필요한 물건이 있을 때 이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영장,건비치 수영장은 최근 내부 공사를 해서인지 물도 매우 깨끗했고, 바닥도 페인트가 벗겨진 곳 없이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닛코 호텔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워터슬라이드였는데, 이전에 두짓비치 리조트에서 이용했던 슬라이드보다 길이도 더 길고 훨씬 재미있어서 여러 번 탔습니다. 다만 그만큼 계단을 많이 올라가야 해서 조금 힘들기는 했습니다. 호텔 앞에는 해변과 건비치가 바로 이어져 있습니다. 저희는 건비치에서 스노클링을 하려고 장비까지 모두 준비해 갔는데, 오후 시간이라 물이 많이 빠져 있었고 넓은 산호와 돌이 드러나 있어 아이와 함께 즐기기에는 쉽지 않았습니다. 물고기를 보려면 더 깊은 곳까지 나가야 했는데 안전상 무리라고 판단해 결국 건비치에서는 스노클링을 하지 않았습니다. 리코 호텔을 선택하는 이유 중 하나가 워터슬라이드와 건비치 스노클링이라고 많이들 이야기하시는데, 어린아이와 함께 방문한다면 건비치에서의 스노클링은 기대를 조금 낮추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는 렌터카가 있어서 이파오 비치로 이동해 스노클링을 즐겼고, 훨씬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비치는 밤이되니 너무예뻤네요. 하늘이 보랏빛으로 물들어서 셀프별빛투어 사진도 가능했어요. 밤하늘은 투몬비치보다 건비치가 압승이었습니다👍 🍽조식 저희는 조식 포함 패키지로 예약해서 3일 동안 모두 조식을 이용했습니다. 조식당은 수영장이 있는 층에 위치해 있었고,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운영했습니다. 예약할 때는 가족 모두 조식이 포함된 줄 알았는데, 확인해 보니 성인 2명만 포함된 상품이었습니다. 아이는 별도로 결제해야 했는데, 원래 금액은 21달러(10% 부가세 포함)였고, 투숙객 할인 20%가 적용되어 하루 약 18.9달러에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일본계 호텔이라 그런지 낫토, 계란말이 등 일본식 메뉴가 준비되어 있었고, 고기류와 달걀 요리 등 한국인 입맛에도 무난한 음식들이 있어 한 끼 식사로는 충분했습니다. 다만 음식의 종류가 아주 다양한 편은 아니었고, 맛도 특별히 뛰어나다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3일 연속 이용하다 보니 마지막 날에는 메뉴가 조금 질리더라고요. 물론 무난하게 먹기에는 괜찮았지만, 장기 투숙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모든 날짜를 조식 포함으로 예약하기보다는 일부만 포함하고 나머지는 괌의 맛집이나 카페를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총평 이번 괌 여행에서 3박 동안 리코 호텔에 머물면서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숙박이었습니다. 객실은 연식이 느껴지긴 했지만 관리가 잘 되어 있었고, 요청했던 고층 객실과 투몬비치 뷰, 제습기까지 모두 반영해 주셔서 첫인상부터 좋았습니다. 특히 워터슬라이드는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었고, 수영장 컨디션도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좋았습니다. 다만 건비치는 어린아이와 함께 스노클링을 하기에는 다소 아쉬웠습니다. 물이 빠지는 시간에는 산호와 돌이 많이 드러나 깊은 곳까지 나가야 해 안전상 부담이 있었고, 결국 저희는 리파오 비치에서 스노클링을 즐겼습니다. 또한 조식은 무난한 수준이지만 메뉴 변화가 거의 없어 장기 투숙 시에는 다소 질릴 수 있다는 점도 아쉬웠습니다. 👍👍장점 • 공항에서 10~15분 거리로 접근성이 좋음 • 요청사항(고층, 투몬비치 뷰, 제습기)을 잘 반영해 줌 • 객실이 넓고 침대를 붙여줘 아이와 함께 자기 편했음 • 워터슬라이드가 길고 재미있으며 수영장 관리 상태가 매우 좋음 • 객실 청소와 어메니티 보충이 만족스러움 • 1층 ATM과 편의시설, 전자레인지 등 부대시설 이용이 편리함 👇👇단점 • 객실에서 연식이 다소 느껴짐 • 객실 생수가 제공되지 않고 복도 정수기를 이용해야 함 • 조식 메뉴 변화가 적어 장기 투숙 시 질릴 수 있음 • 어린아이와 함께 건비치에서 스노클링하기에는 다소 어려움 • 호텔 내 편의점 가격이 비싼 편 • 객실내 개미떼 발견.. • 조식포함 인원수 방문전 미리확인해야함. 특히 3인이상 아이포함 방문시 전원포함인지 꼭확인하기.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아이와 함께 워터슬라이드를 마음껏 즐기고 싶은 가족 여행객 ✔️ 공항과 가까운 리조트를 찾는 분 ✔️ 렌터카를 이용하며 괌 곳곳을 여행할 계획인 분 반대로 스노클링을 호텔 앞바다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이라면 다른 리조트와도 비교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전체적으로는 가족 여행으로 충분히 만족스러웠던 호텔이었고, 워터슬라이드와 수영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다시 방문할 의향이 있는 숙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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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리뷰
'26트립홀릭

여행좋아하는가족들

리뷰 46 · 사진 460 · 장소 41

1개월 전

오션 프런트 딜럭스룸

🏡객실,위치 공항에서 차로 약 10~15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는 위치라 접근성이 좋았고, 저희는 렌터카 업체에서 제공한 픽업 차량을 이용해 편하게 이동했습니다. 새벽에 도착해서 대기 없이 바로 체크인을 할 수 있었고, 출국 전에 이메일로 요청했던 고층 객실, 투몬비치 뷰, 제습기까지 모두 반영되어 있었습니다. 객실은 9~10층 정도를 예상했는데 실제로는 15층을 배정받아 거의 최고층에서 멋진 전망을 즐길 수 있었어요. 객실에 들어서면 오른쪽에는 캐리어놓을공간과 옷장이 있고, 왼쪽에는 세면대와 욕실이 있습니다. 욕실은 욕조 안에서 샤워하는 구조라 샤워 커튼을 꼭 사용해야 물이 밖으로 튀지 않았습니다. 수건도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어 부족함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어메니티는 에르메스 제품이 제공되었는데, 병 크기는 작은 편이지만 인원별로 2~3개씩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어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객실은 연식이 느껴지는 편이지만 관리가 잘 되어 있어 생각보다 깔끔했고, 머무는 동안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객실 크기도 예상보다 넓었습니다. 더블베드 2개가 있었는데, 아이와 함께 투숙한다고 미리 메일을 보냈더니 침대를 붙여 세팅해 주셔서 훨씬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성인 2명과 아이 1명이 함께 자기에도 충분히 넓었습니다. 객실에는 간단히 음식을 먹을 수 있는 테이블과 의자가 있어 야식을 먹거나 쉬기에 좋았고, 넓은 벤치도 있어 짐이나 쇼핑한 물건을 올려두기에 편리했습니다. TV도 생각보다 큰 편이었고 한국 채널은 많지 않았지만 시청하는 데 큰 불편은 없었습니다. 닛코 호텔은 생수가 객실에 따로 제공되지 않고, 각 층 복도에 있는 정수기에서 물병에 받아 마시는 방식이었습니다. 저희는 한국에서 가져온 생수가 있어서 정수기는 이용하지 않았고, 가져간 생수로만 마셨습니다. 원래 예약한 객실은 미니바가 포함되지 않은 상품이었는데, 객실 업그레이드가 된 건지 미니바를 1회무료로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맥주 2캔과 음료 4개가 준비되어 있었고, 여행 중 시원하게 잘 마셨습니다. 객실 청소는 3박 동안 매일 요청해서 이용했는데, 청소 상태도 깔끔했고 수건과 어메니티도 매번 부족하지 않게 채워주셔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처음객실 들어왔을때 작은 개미들이 보였는데 사람을 무는 개미는 아닌것같아 흐린눈하며 지냈는데 마지막날.. 객실에서 과자를 먹고 잠시 외출다녀온사이에 개미떼에게 점령당해 있더라구요.... 다른벌레들은 없었는데 개미떼를 보고 난후 갑자기 집에 가고싶어졌습니다ㅠㅠ 마지막날 이런거라 호텔에 따로 얘기하진않았지만 개미방역은 신경써주셔야할것같네요. ✅️부대시설 수유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고 내부에 전자레인지가 있어 간단한 음식을 데울 때 이용하기 좋았습니다. 또한 1층 로비 옆 카페에도 전자레인지가 있어 필요할 때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작은 키즈룸도 마련되어 있었는데, 초등학생이 이용하기에는 다소 아쉬운 규모였고 유아들이 놀기에는 적당해 보였습니다. 1층 로비에는 뱅크 오브 하와이(Bank of Hawaii) ATM이 있어 달러를 미리 환전하지 못한 분들도 현금을 인출하기 편리했습니다. 또한 1층에는 편의점처럼 이용할 수 있는 잡화점도 있는데, 가격은 다소 비싼 편이라 급하게 필요한 물건이 있을 때 이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영장,건비치 수영장은 최근 내부 공사를 해서인지 물도 매우 깨끗했고, 바닥도 페인트가 벗겨진 곳 없이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닛코 호텔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워터슬라이드였는데, 이전에 두짓비치 리조트에서 이용했던 슬라이드보다 길이도 더 길고 훨씬 재미있어서 여러 번 탔습니다. 다만 그만큼 계단을 많이 올라가야 해서 조금 힘들기는 했습니다. 호텔 앞에는 해변과 건비치가 바로 이어져 있습니다. 저희는 건비치에서 스노클링을 하려고 장비까지 모두 준비해 갔는데, 오후 시간이라 물이 많이 빠져 있었고 넓은 산호와 돌이 드러나 있어 아이와 함께 즐기기에는 쉽지 않았습니다. 물고기를 보려면 더 깊은 곳까지 나가야 했는데 안전상 무리라고 판단해 결국 건비치에서는 스노클링을 하지 않았습니다. 리코 호텔을 선택하는 이유 중 하나가 워터슬라이드와 건비치 스노클링이라고 많이들 이야기하시는데, 어린아이와 함께 방문한다면 건비치에서의 스노클링은 기대를 조금 낮추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는 렌터카가 있어서 이파오 비치로 이동해 스노클링을 즐겼고, 훨씬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비치는 밤이되니 너무예뻤네요. 하늘이 보랏빛으로 물들어서 셀프별빛투어 사진도 가능했어요. 밤하늘은 투몬비치보다 건비치가 압승이었습니다👍 🍽조식 저희는 조식 포함 패키지로 예약해서 3일 동안 모두 조식을 이용했습니다. 조식당은 수영장이 있는 층에 위치해 있었고,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운영했습니다. 예약할 때는 가족 모두 조식이 포함된 줄 알았는데, 확인해 보니 성인 2명만 포함된 상품이었습니다. 아이는 별도로 결제해야 했는데, 원래 금액은 21달러(10% 부가세 포함)였고, 투숙객 할인 20%가 적용되어 하루 약 18.9달러에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일본계 호텔이라 그런지 낫토, 계란말이 등 일본식 메뉴가 준비되어 있었고, 고기류와 달걀 요리 등 한국인 입맛에도 무난한 음식들이 있어 한 끼 식사로는 충분했습니다. 다만 음식의 종류가 아주 다양한 편은 아니었고, 맛도 특별히 뛰어나다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3일 연속 이용하다 보니 마지막 날에는 메뉴가 조금 질리더라고요. 물론 무난하게 먹기에는 괜찮았지만, 장기 투숙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모든 날짜를 조식 포함으로 예약하기보다는 일부만 포함하고 나머지는 괌의 맛집이나 카페를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총평 이번 괌 여행에서 3박 동안 리코 호텔에 머물면서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숙박이었습니다. 객실은 연식이 느껴지긴 했지만 관리가 잘 되어 있었고, 요청했던 고층 객실과 투몬비치 뷰, 제습기까지 모두 반영해 주셔서 첫인상부터 좋았습니다. 특히 워터슬라이드는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었고, 수영장 컨디션도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좋았습니다. 다만 건비치는 어린아이와 함께 스노클링을 하기에는 다소 아쉬웠습니다. 물이 빠지는 시간에는 산호와 돌이 많이 드러나 깊은 곳까지 나가야 해 안전상 부담이 있었고, 결국 저희는 리파오 비치에서 스노클링을 즐겼습니다. 또한 조식은 무난한 수준이지만 메뉴 변화가 거의 없어 장기 투숙 시에는 다소 질릴 수 있다는 점도 아쉬웠습니다. 👍👍장점 • 공항에서 10~15분 거리로 접근성이 좋음 • 요청사항(고층, 투몬비치 뷰, 제습기)을 잘 반영해 줌 • 객실이 넓고 침대를 붙여줘 아이와 함께 자기 편했음 • 워터슬라이드가 길고 재미있으며 수영장 관리 상태가 매우 좋음 • 객실 청소와 어메니티 보충이 만족스러움 • 1층 ATM과 편의시설, 전자레인지 등 부대시설 이용이 편리함 👇👇단점 • 객실에서 연식이 다소 느껴짐 • 객실 생수가 제공되지 않고 복도 정수기를 이용해야 함 • 조식 메뉴 변화가 적어 장기 투숙 시 질릴 수 있음 • 어린아이와 함께 건비치에서 스노클링하기에는 다소 어려움 • 호텔 내 편의점 가격이 비싼 편 • 객실내 개미떼 발견.. • 조식포함 인원수 방문전 미리확인해야함. 특히 3인이상 아이포함 방문시 전원포함인지 꼭확인하기.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아이와 함께 워터슬라이드를 마음껏 즐기고 싶은 가족 여행객 ✔️ 공항과 가까운 리조트를 찾는 분 ✔️ 렌터카를 이용하며 괌 곳곳을 여행할 계획인 분 반대로 스노클링을 호텔 앞바다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이라면 다른 리조트와도 비교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전체적으로는 가족 여행으로 충분히 만족스러웠던 호텔이었고, 워터슬라이드와 수영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다시 방문할 의향이 있는 숙소였습니다.

'26트립홀릭

울라기

리뷰 161 · 사진 2,154 · 장소 136

9개월 전

오션프런트 프리미어, 라운지 이용 (식당 조식, 아동 포함)

닛코호텔은 괌에 일본인들은 다 어디갔나 했더니 전부  여기에 있었고 일본인 7 한국인 2 외국인 1정도의 분포로  특히 젊은 일본인들이 많았습니다   여행 일정을 늘리면서 1박을 더 해야 했는데 고민 하다가 호텔 닛코 괌에서 숙박 했습니다   괌 여행 오기전에 미리 호텔에 예약 확인 및 확인 요청 메일을 보내 고층, 논커넥팅룸, 제습기, 기념일 서비스가  있는지 요청을 했습니다   객실은 호텔 최고층인 15층, 논커넥팅룸 배정, 제습기 설치, 기념일 서비스로 닛코 베어를 주셨고 괌에서 숙박한 호텔 중 유일하게 요청한 내용을100% 다 들어주셨습니다   📍 오션 프론트 프리미어 객실은 오션 프론트 프리미어 객실로 전망이 좋았고 세월의 흔적은 있으나 깔끔 했습니다   하지만 객실은 엄청 습 했으며 오랜 된 제습기지만 성능이 좋은 제습기가 있어서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 후 객실 컨디션이 상쾌해졌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숙반한 호텔 중 에어컨 성능이 너무 강해 온도를 올려도 조금은 추웠습니다   미니바는 숙박 일수에 관계없이 한번만 지급되며 욕실 어메니티는 에르메스 제품이였습니다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투몬 비치는 옆 호텔보다 좀 더 넓은 바다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애프터눈 티   닛코 호텔 프리미어 라운지는 3층에 있으며 입장시 직원 확인 없이 13~16시까지 편하게 이용 할 수 있었습니다   수영장과 건비치 방향의 오션뷰로 전망이 좋았으며 조각케익과 쿠키 음료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 칵테일 아워   객실에서 쉬다가 호텔 산책로를 한바퀴 돌고 칵테일 아워를 즐기러 17~19시까지 운영되는 프리미어 라운지로 내려갔습니다   핫푸드에 특이하게 삼겹살 구이가 있었고 한그릇씩 접시에 담아줘 있어서 깔끔하게 이용하기 좋았습니다   하지만 라운지 이용하는 숙박객도 많지 않았는데 음식들이 제때 채워지지않아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 마젤란   마젤란 뷔페 레스토랑은 1층 외부에 있었고 7시반쯤에 내려가니 이용하는 숙박객이 많았고 할로윈 분장을 해놔서 색달랐습니다   특이하게 음식에 우대갈비가 있었고 에그 요리도 다양 하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하였습니다   📍토리 레스토랑   투몬의 파노라마 오션뷰와 광동식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중국식 레스토랑인 토리 레스토랑은 호텔 최고층인 16층에 있었습니다   레스토랑은 뷔페로 운영 되며 투숙객은 15% 할인이 되고 정가는 인당 42달러 입니다   자리를 안내 받으면 직원분이 티와 커피를 안내해주고 음식은 편하게 가져다 먹으면 되었습니다   뷔페는 북경오리부터 딤섬 갖가지 고기 요리와 볶음 요리 냉채 등 중국식 요리로 하나하나 맛 좋았습니다   📍 수영장 수영장에는 괌에서 최장 길이 워터슬라이드가 설치 되어 있어서 슬라이드 타는 묘미가 있었습니다   대신에 슬라이드 타는곳까지 슬라이드 패드를 들고 걸어 올라가야해서 불편 했지만 워터슬라이드 타는 재미가 솔솔해서 계속 즐겼습니다 수영장은 깊이가 1~2m가 되는 메인 수영장과 키즈풀이 있었습니다     📍건 비치   수영장과 연결되어 있는 건 비치는 파도도 잔잔하면서 물도 맑아 스노쿨링 하기 좋았습니다   물고기도 많았고 호텔 썬베드를 이용 할 수 있어서 편하게 쉬면서 즐길 수 있었습니다

'26트립홀릭

러블리쑤다

리뷰 31 · 사진 82 · 장소 20

5개월 전

오션프런트 룸

호텔이 전체적으로 노후화되긴 했지만 규모가 크고 수영장이 굉장히 잘 돼 있습니다. 침대가 아프신 푹신하고 엄청 커서 꿀잠 잤어요.특히 건비치는 스노클링하기가 너무 좋았어요. 물고기들이 다양하게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카메라에서 제일 길다는 슬라이드가 있어서 수영을 정말 재미있게 했습니다. 주식도 포함이었는데 일식이 주로 나와서 우동이나 라면 같이 한국의 입맛에 맞는 음식들로 꾸려져 있습니다. 괌 시내와도 생각보다 가까워서 렌트를 한다면 추천드리고 싶은 숙소입니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라라스윗

리뷰 27 · 사진 136 · 장소 25

6개월 전

오션 프런트 트윈룸

유아들 데리거 괌 여행 가서 마지막 날 묵었던 숙소에요. 새벽 비행기라서 조식 먹고 싶었는데 못 먹은게 좀 아쉽긴 하지만, 대신 마젤란 저녁 뷔페 신청해서 먹었어요. 저녁 뷔페 사람도 붐비지 않고, 만5세 유아까진 식사비도 무료라서 가성비 좋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호텔 자체도 크고 깨끗해요. 조금 오래된 느낌은 없지 않아 있지만 수영장도 있고, 바다도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직원 분들도 친절하고, 요즘엔 한국인이 많아서 그런지 호텔에 한국인 직원이 있는 곳이 꽤 있네요. 그리고 뷰가 정말 예뻐서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