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텔

세임선 밴쿠버

Samesun Vancouver
8.41,231명 평가

1. 총평 : 벤쿠버에 오면 다시 묵고싶은 깔끔한 호스텔 2. 위치 : 캐나다 플레이스와 스탠리공원의 중간정도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남쪽으로 카페나 펍 등이 있는 예일타운도 가까워서 관광하기에 어디서든 편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인근에 편의점, 피자, BBQ 등 식당도 많고 좀만 걸어가면 졸리비 등 있을 만한 햄버거집은 다 있습니다. 숙소 바로 근처엔 진리의 A&W가 24시간 합니다. 맞은편 피자집도 먹어봤는데 가성비도 좋고 맛도 괜찮았습니다. 3. 객실 : 4인실 이용했는데 객실이 너무 쾌적해요! 4인실 추천합니다. 개별 콘센트도 PD충전이 가능해서 제 충전기까지 사용하여 여유롭게 충전할 수 있어서 컨디션도 좋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불이나 침구 상태도 깨끗하고 너무 양호했구요. 1층의 높이가 살짝(?) 낮은 듯 했지만 그만큼 아늑하고 좋았습니다. 4. 부대시설 : 샤워부스 형태로 되어 있고, 화장실과는 별개라서 욕실도 깔끔합니다. 샴푸와 바디워시도 비치되어있고 복도에 타올도 있어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타올상태도 두껍고 잘 관리되어 있어서 너무 잘 사용하였습니다. 헤어드라이어는 한 쪽에만 비치되어 있는 듯 하니 필요하신 분들은 그쪽 샤워실로 이용하시면 됩니다. 좌측에 3곳, 우측에 3곳입니다. 주방도 너무 깔끔하고 비품도 잘 관리되어 있습니다. 또 1층과 2층까지하면 좌석도 꽤 많은 수준이라고 볼 수 있네요. 조명도 환해서 음식 해드시는 분들도 많고, 보드게임도 있습니다. 호스텔의 전체적인 분위기도 밝은 편이라서 조용히 책 읽고 싶은 분들은 살짝 부담스러우실 수도 있겠네요. 물론 이건 누가 묶느냐에 따라서 다를 수 있을 듯 합니다. 5. 기타 : 호스텔 맞은편 도로에 홈리스들이 좀 있긴한데 큰 무리없는 수준입니다. 조식은 8시부터 10시까지라서 다소 짧은 시간이라 생각할 순 있는데, 일찍 체크아웃했을 때 보니 오트밀과 플레인 베이글 정도는 세팅 되어 있더라구요. 그리고 실제 조식은 베이글, 과일, 삶은 달걀, 오이 등이 있어서 골고루 먹을 수 있습니다.

서비스 및 부대시설
  • 무료 Wi-Fi (모든 객실)
  • 자동판매기
  • 금연 숙소
  • 여행 가방 보관 서비스
  • 24시간 프런트 데스크
  • 계단만 이용 가능
  • 투어/티켓 안내
  • 근처에서 카지노 이용 가능
  • 휠체어 접근 불가능
  • 공용 전자레인지
  • 공용 냉장고
  • 다국어 가능 직원
  • 정수기
위치 정보
  • British Columbia, Vancouver (BC), 1018 Granville Street, 센트럴 밴쿠버, 밴쿠버, 캐나다, V6Z 1L5
  • 밴쿠버, BC (CXH-밴쿠버 하버 수상 비행장) 1.1km

무료 Wi-Fi (모든 객실)
자동판매기
금연 숙소
여행 가방 보관 서비스
24시간 프런트 데스크
계단만 이용 가능

  • 도미토리 룸, [혼성]

    도미토리 룸, [혼성]

    성인 2명
    시티뷰
    공용 욕실
    타월
    세면도구
    헤어드라이어
    이 숙소 최저가
    2 Beds in 6-Bed Dorm
    환불 불가
    조식 포함
    시티뷰
    싱글베드 2개
    조식
    229,483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 가격으로 1개 남음
    2 Beds in 8-Bed Dorm
    환불 불가
    조식 포함
    시티뷰
    싱글베드 2개
    조식
    231,115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 가격으로 1개 남음
  • 더블 룸

    더블 룸

    성인 2명
    시티뷰
    헤어드라이어
    세면도구
    공용 욕실
    샤워실
    더블룸 (공용 욕실)
    환불 불가
    조식 포함
    시티뷰
    더블 베드 1개
    조식, 무료 Wi-Fi, 외부 배달 음식 허용
    248,641
    세금 및 봉사료 포함
    더블룸 (공용 욕실)
    무료취소 - 26.8.1 23:59 까지
    조식 포함
    시티뷰
    더블 베드 1개
    조식, 무료 Wi-Fi
    276,064
    세금 및 봉사료 포함
  • 더블 룸, 시티 뷰

    더블 룸, 시티 뷰

    성인 2명
    double room with shared bathroom(City view)
    환불 불가
    조식 포함
    더블 침대 1개
    조식
    259,996
    세금 및 봉사료 포함
    double room with shared bathroom(City view)
    무료취소 - 26.8.1 15:59 까지
    조식 포함
    더블 침대 1개
    조식
    288,465
    세금 및 봉사료 포함
  • 도미토리 룸, [여성전용]

    도미토리 룸, [여성전용]

    성인 2명
    금연
    헤어드라이어
    타월
    난방
    공용 도미토리
    무료취소 - 26.8.3 00:00 까지
    조식 포함
    싱글베드 2개
    무료 아침 식사, 무료 WiFi
    260,670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 가격으로 2개 남음
    공용 도미토리
    무료취소 - 26.8.3 00:00 까지
    조식 포함
    싱글베드 2개
    무료 아침 식사, 무료 WiFi
    260,809
    세금 및 봉사료 포함
  • Private Room with shared bathroom

    Private Room with shared bathroom

    성인 2명
    환불 불가
    조식 불포함
    싱글 침대 1개
    287,372
    세금 및 봉사료 포함
  • 더블 베드

    더블 베드

    성인 2명
    난방
    공용 야외 욕실
    무료취소 - 26.8.3 00:00 까지
    조식 포함
    더블 베드 1개
    무료 아침 식사, 무료 WiFi
    317,796
    세금 및 봉사료 포함

밴쿠버 중심에 자리한 세임선 밴쿠버 - 호스텔에 머무실 경우 차로 5분 정도 이동하면 캐나다 플레이스 및 브리시티컬럼비아 플레이스 스타디움에 가실 수 있습니다. 이 호스텔에서 그랜빌 아일랜드 퍼블릭 마켓까지는 3.3km 떨어져 있으며, 3.5km 거리에는 스탠리 파크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편의 시설과 서비스로는 24시간 운영되는 프런트 데스크, 다국어 구사 가능 직원, 짐 보관 등이 있습니다. 에어컨이 설치된 67개의 객실에서 편하게 머무실 수 있습니다. 무료 무선 인터넷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 Wi-Fi (모든 객실)
자동판매기
금연 숙소
여행 가방 보관 서비스
24시간 프런트 데스크
계단만 이용 가능
투어/티켓 안내
근처에서 카지노 이용 가능
휠체어 접근 불가능
공용 전자레인지
공용 냉장고
다국어 가능 직원
정수기

  • 체크인 : 15:00 | 체크아웃 : 11:00
  • 정확한 체크인/체크아웃 시간은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중요 안내

  • 객실별로 간이침대 사용 가능 여부가 다릅니다. 선택한 객실의 투숙 가능 인원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도착하시면 프런트 데스크 직원이 안내해 드립니다. 숙박 시설에서 제공한 정보는 자동 번역 도구로 번역되었을 수 있습니다.

  • 최소 체크인 가능한 나이는 만 18세 입니다.

  • 추가 인원에 대한 요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이는 숙박 시설 정책에 따라 다릅니다.

  • 체크인 시 부대 비용 발생에 대비해 정부에서 발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과 신용카드, 직불카드 또는 현금으로 보증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특별 요청 사항은 체크인 시 이용 상황에 따라 제공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며 추가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반드시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 부대 비용 발생에 대비해 체크인 시 제시하는 신용카드상의 이름은 객실 예약 시 사용된 대표 예약자의 이름이어야 합니다.

  • 이 숙박 시설에서 사용 가능한 결제 수단은 신용카드, 직불카드, 현금입니다.

  • 현지인이 아닌 고객의 예약만 가능합니다. 숙박 시설에서 100km 내에 거주하는 고객께서는 체크인하실 수 없습니다.

  • 이 숙박 시설은 안전을 위해 소화기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 이 숙박 시설에서는 고객의 모든 성적 지향과 성 정체성을 존중합니다(성소수자(LGBTQ+) 환영).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 객실별 판매자 정보가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리얼 리뷰 8.4

1,231명 평가 ・ 308개 리뷰
'26트립홀릭

Nutshell

리뷰 42 · 사진 318 · 장소 39

8개월 전

4 베드 도미토리 내 1인 예약 (혼성)

1. 총평 : 벤쿠버에 오면 다시 묵고싶은 깔끔한 호스텔 2. 위치 : 캐나다 플레이스와 스탠리공원의 중간정도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남쪽으로 카페나 펍 등이 있는 예일타운도 가까워서 관광하기에 어디서든 편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인근에 편의점, 피자, BBQ 등 식당도 많고 좀만 걸어가면 졸리비 등 있을 만한 햄버거집은 다 있습니다. 숙소 바로 근처엔 진리의 A&W가 24시간 합니다. 맞은편 피자집도 먹어봤는데 가성비도 좋고 맛도 괜찮았습니다. 3. 객실 : 4인실 이용했는데 객실이 너무 쾌적해요! 4인실 추천합니다. 개별 콘센트도 PD충전이 가능해서 제 충전기까지 사용하여 여유롭게 충전할 수 있어서 컨디션도 좋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불이나 침구 상태도 깨끗하고 너무 양호했구요. 1층의 높이가 살짝(?) 낮은 듯 했지만 그만큼 아늑하고 좋았습니다. 4. 부대시설 : 샤워부스 형태로 되어 있고, 화장실과는 별개라서 욕실도 깔끔합니다. 샴푸와 바디워시도 비치되어있고 복도에 타올도 있어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타올상태도 두껍고 잘 관리되어 있어서 너무 잘 사용하였습니다. 헤어드라이어는 한 쪽에만 비치되어 있는 듯 하니 필요하신 분들은 그쪽 샤워실로 이용하시면 됩니다. 좌측에 3곳, 우측에 3곳입니다. 주방도 너무 깔끔하고 비품도 잘 관리되어 있습니다. 또 1층과 2층까지하면 좌석도 꽤 많은 수준이라고 볼 수 있네요. 조명도 환해서 음식 해드시는 분들도 많고, 보드게임도 있습니다. 호스텔의 전체적인 분위기도 밝은 편이라서 조용히 책 읽고 싶은 분들은 살짝 부담스러우실 수도 있겠네요. 물론 이건 누가 묶느냐에 따라서 다를 수 있을 듯 합니다. 5. 기타 : 호스텔 맞은편 도로에 홈리스들이 좀 있긴한데 큰 무리없는 수준입니다. 조식은 8시부터 10시까지라서 다소 짧은 시간이라 생각할 순 있는데, 일찍 체크아웃했을 때 보니 오트밀과 플레인 베이글 정도는 세팅 되어 있더라구요. 그리고 실제 조식은 베이글, 과일, 삶은 달걀, 오이 등이 있어서 골고루 먹을 수 있습니다.

'26트립홀릭

Nutshell

리뷰 42 · 사진 318 · 장소 39

8개월 전

4 베드 도미토리 내 1인 예약 (혼성)

1. 총평 : 벤쿠버에 오면 다시 묵고싶은 깔끔한 호스텔 2. 위치 : 캐나다 플레이스와 스탠리공원의 중간정도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남쪽으로 카페나 펍 등이 있는 예일타운도 가까워서 관광하기에 어디서든 편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인근에 편의점, 피자, BBQ 등 식당도 많고 좀만 걸어가면 졸리비 등 있을 만한 햄버거집은 다 있습니다. 숙소 바로 근처엔 진리의 A&W가 24시간 합니다. 맞은편 피자집도 먹어봤는데 가성비도 좋고 맛도 괜찮았습니다. 3. 객실 : 4인실 이용했는데 객실이 너무 쾌적해요! 4인실 추천합니다. 개별 콘센트도 PD충전이 가능해서 제 충전기까지 사용하여 여유롭게 충전할 수 있어서 컨디션도 좋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불이나 침구 상태도 깨끗하고 너무 양호했구요. 1층의 높이가 살짝(?) 낮은 듯 했지만 그만큼 아늑하고 좋았습니다. 4. 부대시설 : 샤워부스 형태로 되어 있고, 화장실과는 별개라서 욕실도 깔끔합니다. 샴푸와 바디워시도 비치되어있고 복도에 타올도 있어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타올상태도 두껍고 잘 관리되어 있어서 너무 잘 사용하였습니다. 헤어드라이어는 한 쪽에만 비치되어 있는 듯 하니 필요하신 분들은 그쪽 샤워실로 이용하시면 됩니다. 좌측에 3곳, 우측에 3곳입니다. 주방도 너무 깔끔하고 비품도 잘 관리되어 있습니다. 또 1층과 2층까지하면 좌석도 꽤 많은 수준이라고 볼 수 있네요. 조명도 환해서 음식 해드시는 분들도 많고, 보드게임도 있습니다. 호스텔의 전체적인 분위기도 밝은 편이라서 조용히 책 읽고 싶은 분들은 살짝 부담스러우실 수도 있겠네요. 물론 이건 누가 묶느냐에 따라서 다를 수 있을 듯 합니다. 5. 기타 : 호스텔 맞은편 도로에 홈리스들이 좀 있긴한데 큰 무리없는 수준입니다. 조식은 8시부터 10시까지라서 다소 짧은 시간이라 생각할 순 있는데, 일찍 체크아웃했을 때 보니 오트밀과 플레인 베이글 정도는 세팅 되어 있더라구요. 그리고 실제 조식은 베이글, 과일, 삶은 달걀, 오이 등이 있어서 골고루 먹을 수 있습니다.

파트너사 고객

2년 전

나홀로 여행

만족스러운 숙소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고 위치가 좋아 도보로 접근하기 편리했 습니다. 숙소는 깨끗하고 직원들의 태도도 좋았습니다. 숙소의 편의시설과 부대시설도 만족스러웠으며, 욕실과 온수 또한 훌 륭했습니다. 숙면은 조금 아쉬웠지만 전반적으로 좋은 경험이 었습니다.

파트너사 고객

2년 전

나홀로 여행

그럭저럭 지낼 만했어요

객실은 괜찮았는데 화장실에 나방파리가 있어서 좀.. 그랬어요 저는 보통 밤에 씻어서 괜찮았는데 아침엔 화장실에 사람 많아요 객실은 아래 침대 사용했는데 화장하는 것도 힘들고(쭉펴고 앉을 수 없음) 근데 윗층 침대 사용하면 그것대로 힘든 게 있을 것 같긴 하네요 밴쿠버 혼자 여행하는데 호텔이 너무 비싸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지만.. 웬만하면 친구랑 같이 와서 호텔 가세요 ㅎㅎㅎ

파트너사 고객

4개월 전

나홀로 여행

location perfect, free canyon tours are great and price is really reasonable

I stayed with in 4 people room. it was little bit tough but there were other great factors you have to consider. 1) location is perfect. in Vancouver downtown 2) price is really reasonable. very cheap compare to those of others 3) great free breakfast. you will enjoy good breakfast which are all free 4) great free tours in weekends. Friday lynn canyon, Saturday capilano canyon and Sunday Stanley park. I went to lynn canyon free tour and it was worth $150 US dollar because almost same as Olympic National Park near Seattle was almost same as lynn canyon tour and the price was $150 US dollar. Do not miss this place. you stay here about a week and enjoy all the free tours, free breakfast to save money and then you can move to others and enjoy better. That is what I did. I enjoyed and saved a lot of money and moved to Victoria and Seattle and enjoyed better with the money I saved in Samesun Vancou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