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라이앤미 펜션
- 1050명 평가
별 다섯개를 줘도 넘칠만한 정말 편안한 펜션이였어요ㅠㅠ 임산부여서 이동하는데 힘들었는데 여기서 정말 잠도 잘자고 잘먹고 잘 쉬다가서 담엔 여기로만 연박 잡을거에용ㅎㅎ 너무 만족 합니당👍 그리구 정성껏 차려주신 새우볶음밥과 냉콩나물국 열무김치, 직접 담그신 청귤청까지.. 전날 많이 먹었음에도 속 편하고 든든히 다 먹구 왔어요!! 사장님두 정말 친절하시구 근처 가볼만한곳이랑 식당도 추천해주셔서 여행 경로 짜기도 쉬웠구요ㅎㅎ 아기 낳구 기회 된다면 재방문 예정입니당🫶🩷
- 서비스 및 부대시설
- 무선인터넷
- 바베큐
- 짐보관가능
- TV
- 욕실용품
- 무료주차
- 위치 정보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예동 74-6
- 논짓물해변 차량 3분
선택한 날짜의 객실은 매진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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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농가주택을 리모델링 하여 제주의 정취를 느끼며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만든 펜션입니다 조용한 곳에 위치해 제주의 정취를 느끼며 깨끗하고 안락한 객실에서 여행의 피로를 풀며 여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에서는 일회용 어메니티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아요.
- 일회용 어메니티 별도 구매는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기본정보
22시 이후 입실 시 사전문의 (필수)
무료 Wi-Fi
전 객실 금연
주차 가능
객실정보
객실 내 취사 불가 (취식은 가능)
인원 추가 정보
인원추가 : 무료
영유아 인원수 포함 / 최대인원 초과불가
침구 추가 : 20,000원
현장 결제
펜션 서비스
시설 이용문의 및 비용 별도 펜션문의
세탁 서비스 : 매일 20시 타 객실과 같이 세탁 진행
조식 서비스 : 매일 08:30에 식사 가능
상비약 구비
짐보관 가능
공동 주방 (취사, 취식 가능), 전자레인지
바비큐 시설
숯+그릴 장비 대여+쌈장 3종 제공 : 30,000원
이용시간 : 17:00~21:00
사전 예약 필수 (19:30 마감)
바비큐 가능 / 야외에 준비되어 있어 기상 악화 시 이용 불가
현장 결제
취소 및 환불 규정
숙박일 기준 6일전 : 100% 환불
숙박일 기준 5일전 : 90% 환불
숙박일 기준 4일전 : 80% 환불
숙박일 기준 3일전 : 70% 환불
숙박일 기준 2일전 : 50% 환불
숙박일 기준 1일전 : 30% 환불
숙박일 당일 및 No-show : 환불불가
취소, 환불 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객실 요금 외 추가비용은 1박 기준으로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펜션으로 문의바랍니다.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전 객실 애완동물 출입이 불가합니다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식기는 간단히 세척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하신 공간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침구는 간단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정보는 펜션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성수기 기간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10
앙칼스러운중폭격기
리뷰 4 · 사진 30 · 장소 4
A룸
별 다섯개를 줘도 넘칠만한 정말 편안한 펜션이였어요ㅠㅠ 임산부여서 이동하는데 힘들었는데 여기서 정말 잠도 잘자고 잘먹고 잘 쉬다가서 담엔 여기로만 연박 잡을거에용ㅎㅎ 너무 만족 합니당👍 그리구 정성껏 차려주신 새우볶음밥과 냉콩나물국 열무김치, 직접 담그신 청귤청까지.. 전날 많이 먹었음에도 속 편하고 든든히 다 먹구 왔어요!! 사장님두 정말 친절하시구 근처 가볼만한곳이랑 식당도 추천해주셔서 여행 경로 짜기도 쉬웠구요ㅎㅎ 아기 낳구 기회 된다면 재방문 예정입니당🫶🩷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나그네여행객
리뷰 114 · 사진 1,286 · 장소 78
[A room]2인실_싱글룸
1. 예약 여기어때 첫 리뷰 3만원 쿠폰 및 5천원 중복 쿠폰 이용하여 예약하였습니다. 2. 위치(+접근성) 대왕수천 예래생태공원 주변 마을인 하예동 골목 안쪽에 있습니다. 서귀포-중문-대평리 오가는 531번 간선버스 및 633번 지선버스 이용(자주 다니진 않습니다)하셔서 "예래동가동거리" 정류장 하차하시면 숙소와 가깝습니다. 그 정류장에서 대평리 방향으로 1정거장 반 정도를 더 걸으면 CU 편의점이 나옵니다. 그 전까지는 중문이나 대평리 편의점을 이용해야 했으나, 근처에 편의점이 생겨 좋습니다. 중문관광단지, 대평리(+박수기정), 대왕수천 예래생태공원, 논짓물, 예래해안로(올레길) 등이 가깝구요. 주변 식당.카페로는 이정의댁, 사우스바운더, 연돈, 숙성도, 다다익고, 아미고라운드 등이 있습니다. 3. 객실(+구비물품) A(1~2인), B, G(4인) 중 현재는 A, G만 운영 중입니다. 저는 A룸을 예약했습니다. 객실키는 열쇠형입니다. 현관문을 열면 일반쓰레기통, 재활용분리용바구니, 슬리퍼가 있습니다. 객실에서는 의자 2개와 낮은 침구 2개가 먼저 눈에 띕니다. 에어컨(냉방,제습)은 날씨가 더워지면 가동될 것 같습니다. 난방은 체크인 30분전쯤 미리 켜주십니다. 히터도 있는데, 충분히 따뜻하여 따로 켜진 않았습니다. 미니 데스크의 뚜껑(?)을 올리면, 헤어드라이기가 있습니다. 침구 우측에는 취침등과 함께 방명록, 간식, 귀마개가 놓여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귀마개를 이용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만큼 조용하다는 의미겠죠? 침구 머리맡 가까이 콘센트가 있어 폰 및 보조배터리 충전이 편리했습니다. tv는 제주 채널을 보거나 유튜브 연결하여 보기도 합니다. 와이파이는 iptime으로 비번없이 이용 가능합니다. tv 하단 선반에는 책 몇 권과 집(?)매트 훈증기가 있습니다. 3. 뷰 "예래동가동거리" 버스정류장에서 숙소 가는 중에 한라산이 잘 보이는 지점이 있습니다. 그 외엔 마을 골목 안쪽이라 강렬한 뷰는 따로 없습니다. 굳이 찾아보자면, 미니데스크 좌측 세로 창문으로 이른 아침에 스며들어오는 햇살+마을지붕 뷰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편입니다. "Good Morning" 문구가 적힌 욕실옆 유리후문 너머로는 뒷집 그리고 예쁘게 꾸며진 공간이 있습니다. 4. 욕실(+어메니티) 우드톤 여닫이 욕실문을 열면, 평범하지만 있을 것은 다 있는 욕실이 있습니다. 칫솔은 직접 가져오셔야 합니다. 욕실문앞 발매트 위에 발수건이 놓여져 있습니다. 문옆에 빨래건조대도 있는데 저는 쓸 일이 없어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5. 조식 주인장님 어머니께서 정성껏 준비해주시던 조식 한 상은 작년 8월을 마지막으로 잠정 중단되었습니다. 사실, 깔끔하고 예쁜 객실 숙박에 맛난 한식 조식까지 아우른다면 엄청난 가성비였던 셈입니다. 올초 미니형으로 조식이 부활하여 매우 반가웠습니다. 이 날 메뉴는 유부초밥이었습니다. 6. 부대시설 조식을 먹는 곳은 공용공간입니다. 객실 내 냉장고가 없어, 싸온 음식은 공용공간에서 먹거나 공용냉장고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숙소의 트레이드마크였지만 지금은 강아지별 여행 중인 라이의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그 옆엔 책장 및 각종 레트로 소품들이 눈에 띕니다. 7. 서비스 매우 친절하십니다. (너무 늦은 시간이 아니라면) 문자 문의에 바로바로 답변주십니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12683433
리뷰 1 · 사진 5 · 장소 1
[B room]2인실_커플룸
여기를 선택할까 마지막까지 고민했던 제가 부끄러울정도로 너무 깔끔하고 정말 하루만 묵고 가는게 아쉬운 제주 감성 펜션이었어요. 방명록에 저도 글을 남겼고 신랑도 라이앤미 4행시 최초로 쓰겠다고 남기더라구요 ㅎㅎㅎ 많은 돈을 주고 하루 머무는 펜션보다 저는 이런 조용하고 마음편해지는 동네가 너무 좋았어요. 차로 2분 거리에 편의점도 있었구 공용주방에 커피들도 있구 무엇보다 아침 조식이 정말 짱이었어요!! 속이 안좋아서 못먹은 신랑은 후회중입니다 ㅋㅋ 입가심으로 과일과 청귤차까지 배불러도 안먹으면 생각날까봐서 먹었어요! 근데 청귤차가 뱃속을 엄청 편하게 해주네요~! 라이도 되게 귀엽구 순하구 마스코트가 된 이유를 알게되고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고 가요~~!!!ㅎㅎㅎ 다음에 또 제주도 온다면 그때 또 오고싶어요 ㅎㅎ
3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석이쁨
리뷰 1 · 사진 8 · 장소 1
[G room]4인실_가족과함께
제주3박4일 있으면서 최고의 숙박이였습니다. 도착전부터 꼼꼼하게 챙겨주시는 사장님. 도착하여주차하니 우째아시고 골목앞까지 나와주시고.. 그리고 두말할것없는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신 조식.어찌나맛나던지.. ..저희시어른께서 너무맛나다며 밥이랑 국을두그릇이나 드셔서..사장님아침밥이모자라지않았나모르겠습니다. 후식으로주신 사과며 무화과도 너무좋았지만 원두커피도 향이좋았고..특히 청귤차는 너무나도 상큼하니..통이라도있으면 담아나오고싶었습니다.룸도 너무깔끔하였고 이불이며 다 뽀송뽀송.. 정말 탁월한 선택이였습니다. 올가을이나 내년 후내년에도 제주도갈일있으면 꼭 다시 방문하겠습니다.사장님~너무감사드려요^^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찬유니
리뷰 7 · 사진 34 · 장소 7
[B room]2인실_커플룸
중문 머물면서 숙소 고민하다가 이곳에서 연박했어요. 최근리뷰가 없어서 고민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동네에서 같이 사는 느낌이었어요. 숙소도 아기자기하고 방도 청결하고 공동 주방도 이용할수있었고 따뜻하게 차려주신 조식도 너무나 맛있었어요. 논짓물,대평리,쇠소깍,중문관광단지,서귀포 올레시장 모두 가깝게 이용할수 있고 여행의 설레임을 간직하고 피로를 풀수있는 좋은 숙소입니다. 단, 차가 있어야 이용하기 편리할거예요. 다음에도 꼭 묵고싶은 곳입니다. 다른 여행자들의 방명록을 읽어보는 것도 또다른 재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