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누리펜션
- 6.32명 평가
301호 이용했는데 침대에서 사람 몸에서 나는 이상한 냄새가 나서 나올때까지 고생했어요. 킹 사이즈 침대 두 개가 있는데 왜 인원 추가 비용을 받는지 이해가 안됐고요. ㅜㅜ 두 명이 킹 사이즈 침대 한 명씩 자는 시스템인가 봐요. 인원 추가비용 15,000원씩 받더니 필요도 없는 이불을 가져다 주셨네요. 그리고 변기와 세면대에 샤워기를 추가한 듯한 좁은 욕실을 보고 결정했지만 사용내내 실망스러웠어요. 샤워 커튼 곰팡이는 정말 최악이예요. 거실쪽 슬라이딩 창문이라 방음이 취약해서 밤에 크게 노래 틀고 다니는 차 소리, 오토바이 소리 들려요. 양 옆 건물 공사중인데 8시부터 공사소음 시작됩니다. 펜션인데 식탁없고 밥상도 없어요. 좋은점은 따뜻한 물 4인 가족 씻는내내 부족함 없었고 수건 넉넉해요. 주인 아저씨와 아주머니의 친절함이었어요.
- 서비스 및 부대시설
- 객실내취사
- TV
- 무료주차
- 세면도구
- 에어컨
- 냉장고
- 위치 정보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 서산동 19-26
- 평화광장 차량 15분
- 8+301호다른 날짜 확인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4인 (유료)
전면 통유리로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오션뷰 펜션입니다 밤이 되면 고요한 어둠 속에서 바다 위로 반짝이는 배 불빛이 더해져 아늑하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에서는 일회용 어메니티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아요.
- 일회용 어메니티 별도 구매는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공지사항
*양해의 말씀 드립니다.
풍선 등 이벤트 용품 제거하여 주세요.
실내 흡연이 불가합니다.
숙소 내에서 고기굽기 및 홍어 취식을 금지합니다.
기준 인원 초과시, 추가비용 발생합니다. (미취학 유아동은 인원수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단 이불 추가 비용은 발생합니다.)
기본정보
입실 : 16:00 | 퇴실 : 11:00
사전 입실은 사전 협의가 필요
퇴실 시간 초과시 시간당 추가 요금 발생
객실정보
객실 구성, 평수 : 펜션 문의
야외 테라스
인원 추가 정보
유아, 아동(7세 이하) : 무료 (기준/최대 인원수 미포함)
단, 침구 추가 시 15,000원 (이불 1채 제공)
성인 및 아동(8세 이상) : 1인당 15,000원 추가 (침구 1세트 포함)
현장 결제
펜션 서비스
시설 이용문의 및 비용 별도 펜션문의
바비큐 시설
바비큐 불가
애견 입실안내
애견 동반시 견당 추가 요금
5kg 미만 : 20,000원
5~9kg : 25,000원
(털빠짐이 있는 견종은 입실이 제한되며, 별도 협의 필요)
취소 및 환불 규정
숙박일 기준 6일전 : 100% 환불
숙박일 기준 5일전 : 90% 환불
숙박일 기준 4일전 : 80% 환불
숙박일 기준 3일전 : 70% 환불
숙박일 기준 2일전 : 50% 환불
숙박일 기준 1일전 : 30% 환불
숙박일 당일 및 No-show : 환불불가
취소, 환불 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객실 요금 외 추가비용은 1박 기준으로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펜션으로 문의바랍니다.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식기는 간단히 세척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하신 공간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침구는 간단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정보는 펜션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성수기 기간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6.3
조용하고지혜로운암갈색
리뷰 1 · 사진 0 · 장소 1
301호
301호 이용했는데 침대에서 사람 몸에서 나는 이상한 냄새가 나서 나올때까지 고생했어요. 킹 사이즈 침대 두 개가 있는데 왜 인원 추가 비용을 받는지 이해가 안됐고요. ㅜㅜ 두 명이 킹 사이즈 침대 한 명씩 자는 시스템인가 봐요. 인원 추가비용 15,000원씩 받더니 필요도 없는 이불을 가져다 주셨네요. 그리고 변기와 세면대에 샤워기를 추가한 듯한 좁은 욕실을 보고 결정했지만 사용내내 실망스러웠어요. 샤워 커튼 곰팡이는 정말 최악이예요. 거실쪽 슬라이딩 창문이라 방음이 취약해서 밤에 크게 노래 틀고 다니는 차 소리, 오토바이 소리 들려요. 양 옆 건물 공사중인데 8시부터 공사소음 시작됩니다. 펜션인데 식탁없고 밥상도 없어요. 좋은점은 따뜻한 물 4인 가족 씻는내내 부족함 없었고 수건 넉넉해요. 주인 아저씨와 아주머니의 친절함이었어요.
뿌줄로
리뷰 2 · 사진 0 · 장소 2
201호
1층에서 2층 엘베 없습니다. 좁은 계단으로 이용해야 합니다. 최근 리모델링 한 것 같은데. 주방도 좁고 음식해 먹는게 불편 목욕하는것도 재래식 같은 느낌 더 자세히 적고 싶은데 ㅠ이 펜션은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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