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모다 게스트하우스
- 9.645명 평가
이번 통영 여행은 평소보다 일정이 조금 길었습니다. 사량도도 다녀오고, 통영 곳곳을 둘러보다 보니 짐도 평소보다 훨씬 많아졌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잠만 자는 숙소보다는 조금 편하게 쉬고, 세탁도 할 수 있는 곳이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숙소를 찾았습니다. 그렇게 선택한 곳이 모다게스트하우스였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다음에 통영을 간다면 조금 더 길게 머물러 보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게스트하우스라고 하면 아직도 공용공간이 좁거나 조금 정신없는 분위기를 떠올리는 분들이 있을 텐데, 모다는 그런 이미지와는 조금 달랐어요. 가장 먼저 마음에 들었던 건 공용공간이 정말 쾌적했다는 점입니다. 주방도 넓고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었고, 식기나 조리도구도 잘 갖춰져 있어서 간단하게 음식을 먹거나 커피를 마시기에도 좋았습니다. 식탁도 여유롭게 마련되어 있어서 잠깐 노트북을 하거나 여행 계획을 정리하기에도 편했고요. 특히 여행이 길어질수록 정말 고마운 게 세탁시설인데, 세탁기와 건조까지 이용하기 편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며칠씩 여행하다 보면 깨끗한 옷 한 번 입는 것만으로도 컨디션이 달라지잖아요. 이런 부분이 잘 갖춰져 있다는 것만으로도 장기 여행자들에게는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 건 사장님이었습니다. 정말 친절하세요. 친절하다는 말로는 조금 부족할 정도였습니다. 처음 체크인할 때부터 필요한 건 없는지 계속 물어봐 주시고, 하나라도 더 챙겨주시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순간 '게스트하우스에 온 건지, 친척집에 놀러 온 건지' 헷갈릴 정도였습니다. 과하지 않게, 그렇다고 무심하지도 않게 손님을 편하게 대해주시는 분위기가 참 좋았어요. 이런 곳은 시설보다 사람 때문에 다시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감사하게도 객실도 업그레이드해 주셔서 더 편하게 머물 수 있었어요. 예상보다 넓고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서 여행 마지막까지 푹 쉬다 올 수 있었습니다. 물론 모든 투숙객이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건 아니겠지만, 저에게는 여행의 기분 좋은 기억 하나가 더 생겼네요. 객실도 전체적으로 깔끔했습니다. 화려한 인테리어나 호텔 같은 시설을 기대하기보다는 필요한 것들이 잘 갖춰져 있고, 청결하게 관리된 공간이라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침구도 편안했고, 하루를 마무리하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모다게스트하우스의 위치도 괜찮은 편입니다. 통영항과 강구안, 중앙시장 등 원도심을 둘러보기에도 부담이 없고, 주변에 식당이나 카페도 있어서 뚜벅이 여행자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실제 후기를 봐도 위치와 청결, 사장님의 친절함을 장점으로 꼽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한 가지 참고할 점이라면 엘리베이터는 없습니다. 저는 다른 일정까지 함께 소화하느라 짐이 꽤 많은 상태였는데도 3층 정도는 크게 힘들지는 않았어요. 물론 캐리어가 아주 무겁다면 조금 번거로울 수는 있지만, 대부분의 짧은 여행이라면 크게 불편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며칠 지내고 보니 아쉬웠던 건 숙박 기간이었습니다.더 길게 머무르고 싶더라고요 ㅎㅎ 이번에는 일정이 빡빡해서 숙소에서 쉬는 시간이 많지 않았는데, 공용공간도 좋고 분위기도 편안해서 다음에는 조금 더 길게 머물면서 천천히 통영을 즐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행에서는 '어디를 갔는지'만큼이나 '어디에서 쉬었는지'도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모다게스트하우스는 화려한 시설보다 사람의 따뜻함과 편안한 분위기가 오래 기억에 남는 숙소였어요. 통영에서 조용하게 쉬어가고 싶은 분, 장기 여행이나 뚜벅이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이라면 한 번쯤 고려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서비스 및 부대시설
- 무선인터넷
- 욕실용품
- TV
- 짐보관가능
- 개인사물함
- 에어컨
- 위치 정보
- 경남 통영시 항남동 139-17
- 충무김밥거리 차량 2분
- 1+4인 여성도미
무료취소 불가
입실 14:00·퇴실 11:0025,000원객실정보기준1인 · 정원4인 · 도미토리(여자) - 2+4인 남성도미
무료취소 불가
입실 14:00·퇴실 11:0025,000원객실정보기준1인 · 정원4인 · 도미토리(남자) - 2인 도미토리
무료취소 불가
입실 14:00·퇴실 11:0030,000원이 가격으로 남은 객실 2개객실정보기준1인 · 정원2인 · 도미토리(혼성) - 3+커플룸
무료취소 불가
입실 14:00·퇴실 11:0050,000원이 가격으로 남은 객실 1개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2인 · 개인실
아래 객실들의 투숙 인원은 설정한 인원보다 적어요
객실별 투숙 가능 인원을 확인해주세요.
- 1인실
무료취소 불가
입실 14:00·퇴실 11:0035,000원이 가격으로 남은 객실 1개객실정보기준1인 · 최대1인 · 개인실
통영 바다와 도심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게스트 하우스입니다 항남동 중심에 자리해 산책, 맛집, 항구 풍경까지 통영만의 여유를 즐기기 좋은 위치입니다
공지사항
복도 소등 오후 11시 / 휴게실 소등 오전 12시
타인에게 피해를 주거나 불쾌감을 주는 행위 또는 기본적인 에티켓을 지키지 않은 경우에 강제 퇴실 조치
귀중품은 카운터에서 보관 가능 / 분실 시 책임지지 않으니 유의
외출 제한 시간 자유
기본정보
입실 : 14:00 | 퇴실 : 11:00
23시 이후 입실 시 사전문의 (필수)
무료 Wi-Fi
전 객실 금연 (흡연 시 1층 건물 외부, 옥상 이용)
객실정보
객실 내 금주 / 휴게실, 옥상 음주 가능
4인 여성도미, 4인 남성도미 : 1인 기준 요금 / 1인 1침대 사용 / 타인과 함께 사용 / 개인 침구세트 제공 / 객실 내 전용 화장실 이용
[연박할인]4인 여성도미, [연박할인]4인 남성도미 : 2박 이상 시 예약 가능 / 1인 기준 요금 / 1인 1침대 사용 / 타인과 함께 사용 / 개인 침구세트 제공 / 객실 내 전용 화장실 이용
커플룸 : 더블침대 1개+인원에 맞는 침구세트 제공 / 객실 내 전용 화장실 이용 / 객실 내부는 조금씩 상이하며 랜덤배정 됨
인원 추가 정보
커플룸, [연박할인] 커플룸1 : 1인 5,000원 (영유아 포함)
가족룸 : 1인 5,000원 (영유아 포함)
영유아 인원수 포함 / 최대인원 초과불가
현장 결제
게스트하우스 서비스
시설 이용문의 및 비용 별도 게스트하우스 문의
취소 및 환불 규정
숙박일 기준 8일 전 : 100% 환불
숙박일 기준 7~4일 전 : 50% 환불
숙박일 기준 3~2일 전 : 30% 환불
숙박일 기준 1일 전~당일 및 No-Show : 환불 불가
취소, 환불 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객실 요금 외 추가비용은 1박 기준으로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게스트하우스로 문의바랍니다.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체크인 시 배정 객실 선택시 현장에서 랜덤 배정됩니다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전 객실 애완동물 출입이 불가합니다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업체 문의 필수)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식기는 간단히 세척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하신 공간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침구는 간단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정보는 게스트하우스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성수기 기간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9.6
whispering
리뷰 58 · 사진 958 · 장소 51
1인실
이번 통영 여행은 평소보다 일정이 조금 길었습니다. 사량도도 다녀오고, 통영 곳곳을 둘러보다 보니 짐도 평소보다 훨씬 많아졌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잠만 자는 숙소보다는 조금 편하게 쉬고, 세탁도 할 수 있는 곳이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숙소를 찾았습니다. 그렇게 선택한 곳이 모다게스트하우스였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다음에 통영을 간다면 조금 더 길게 머물러 보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게스트하우스라고 하면 아직도 공용공간이 좁거나 조금 정신없는 분위기를 떠올리는 분들이 있을 텐데, 모다는 그런 이미지와는 조금 달랐어요. 가장 먼저 마음에 들었던 건 공용공간이 정말 쾌적했다는 점입니다. 주방도 넓고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었고, 식기나 조리도구도 잘 갖춰져 있어서 간단하게 음식을 먹거나 커피를 마시기에도 좋았습니다. 식탁도 여유롭게 마련되어 있어서 잠깐 노트북을 하거나 여행 계획을 정리하기에도 편했고요. 특히 여행이 길어질수록 정말 고마운 게 세탁시설인데, 세탁기와 건조까지 이용하기 편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며칠씩 여행하다 보면 깨끗한 옷 한 번 입는 것만으로도 컨디션이 달라지잖아요. 이런 부분이 잘 갖춰져 있다는 것만으로도 장기 여행자들에게는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 건 사장님이었습니다. 정말 친절하세요. 친절하다는 말로는 조금 부족할 정도였습니다. 처음 체크인할 때부터 필요한 건 없는지 계속 물어봐 주시고, 하나라도 더 챙겨주시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순간 '게스트하우스에 온 건지, 친척집에 놀러 온 건지' 헷갈릴 정도였습니다. 과하지 않게, 그렇다고 무심하지도 않게 손님을 편하게 대해주시는 분위기가 참 좋았어요. 이런 곳은 시설보다 사람 때문에 다시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감사하게도 객실도 업그레이드해 주셔서 더 편하게 머물 수 있었어요. 예상보다 넓고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서 여행 마지막까지 푹 쉬다 올 수 있었습니다. 물론 모든 투숙객이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건 아니겠지만, 저에게는 여행의 기분 좋은 기억 하나가 더 생겼네요. 객실도 전체적으로 깔끔했습니다. 화려한 인테리어나 호텔 같은 시설을 기대하기보다는 필요한 것들이 잘 갖춰져 있고, 청결하게 관리된 공간이라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침구도 편안했고, 하루를 마무리하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모다게스트하우스의 위치도 괜찮은 편입니다. 통영항과 강구안, 중앙시장 등 원도심을 둘러보기에도 부담이 없고, 주변에 식당이나 카페도 있어서 뚜벅이 여행자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실제 후기를 봐도 위치와 청결, 사장님의 친절함을 장점으로 꼽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한 가지 참고할 점이라면 엘리베이터는 없습니다. 저는 다른 일정까지 함께 소화하느라 짐이 꽤 많은 상태였는데도 3층 정도는 크게 힘들지는 않았어요. 물론 캐리어가 아주 무겁다면 조금 번거로울 수는 있지만, 대부분의 짧은 여행이라면 크게 불편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며칠 지내고 보니 아쉬웠던 건 숙박 기간이었습니다.더 길게 머무르고 싶더라고요 ㅎㅎ 이번에는 일정이 빡빡해서 숙소에서 쉬는 시간이 많지 않았는데, 공용공간도 좋고 분위기도 편안해서 다음에는 조금 더 길게 머물면서 천천히 통영을 즐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행에서는 '어디를 갔는지'만큼이나 '어디에서 쉬었는지'도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모다게스트하우스는 화려한 시설보다 사람의 따뜻함과 편안한 분위기가 오래 기억에 남는 숙소였어요. 통영에서 조용하게 쉬어가고 싶은 분, 장기 여행이나 뚜벅이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이라면 한 번쯤 고려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whispering
리뷰 58 · 사진 958 · 장소 51
2인 도미토리
한 달 만에 다시 통영을 찾았습니다. 이번에는 숙소를 고르는 데 별로 고민하지 않았어요. 지난번에 묵었던 모다게스트하우스가 너무 편했고, 무엇보다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셨던 기억이 있어서 그냥 다시 여기로 왔습니다. 한 번 이용해본 숙소가 마음에 들면 다음에는 괜히 다른 곳을 찾아 헤매기보다 다시 가게 되는데, 모다가 딱 그런 곳이었어요. 지난번에도 공용공간이 쾌적하고 주방이나 세탁시설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는데, 이번에는 조금 더 익숙한 마음으로 들어갔습니다. 거의 통영에 있는 집 하나 더 생긴 느낌이랄까요. 한 달밖에 안 지났는데도 다시 찾아오니 사장님도 반갑게 맞아주셔서 괜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번에는 한산대첩축제 기간이라서 지난번보다 투숙객이 조금 더 있었어요. 그래서 게스트하우스다운 분위기는 조금 더 느낄 수 있었는데, 그래도 제가 모다를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인 객실 내 화장실은 여전히 좋았습니다. 게스트하우스에서는 공용 욕실을 이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방 안에 화장실이 있다는 게 생각보다 정말 편하거든요. 특히 혼자 여행하면서 일정 마치고 들어와 씻고 바로 쉴 수 있다는 게 좋았습니다. 통영에 있는 비슷한 지역의 다른 게스트하우스도 이번 여행에서 몇 군데 이용해봤는데, 개인적으로는 역시 모다가 제일 좋았어요. 물론 숙소마다 장단점은 있지만, 가격이나 위치만 놓고 보는 것보다 실제로 며칠 머물렀을 때 얼마나 편한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면에서 모다가 제일 마음에 남았습니다. 객실도 깔끔하고 침구가 포근해서 편하게 쉬었습니다. 여행을 오래 하다 보면 사실 침대가 얼마나 푹신한지보다 침구가 깨끗하고 포근한지가 더 중요하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 이번에도 푹 쉬고 나왔어요. 욕실은 딱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수압이 살짝 약한 편이고 온수가 나오는 데 시간이 조금 걸린다는 것. 처음에는 '어? 왜 물이 안 뜨겁지?' 하고 기다리게 되는데, 조금 지나면 따뜻한 물이 나와서 씻는 데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이 부분만 조금 감안하면 숙박하는 동안 불편하다고 느낀 건 거의 없었어요. 세탁기도 있어서 장기 여행을 하는 사람에게는 특히 좋습니다. 이번에는 다른 일정 때문에 이용하지 않았지만, 지난번처럼 여행이 길어지거나 여름에 며칠씩 머문다면 정말 유용할 것 같아요. 주방도 이용할 수 있어서 간단한 음식을 먹거나 냉장고에 음식을 넣어두는 것도 가능하고요. 게스트하우스인데도 필요한 생활시설이 꽤 잘 갖춰져 있습니다. 실제 숙소 안내에서도 주방·식당과 세탁기, 탈수기, 전자레인지 등을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안내되어 있어요. 무엇보다 저는 모다의 분위기가 좋습니다. 아주 특별하거나 화려한 숙소라서 좋은 게 아니라, 며칠 머물면서 생활하기 편한 곳이라는 느낌이 있어요. 공용공간도 답답하지 않고, 주방이나 세탁시설도 있고, 무엇보다 객실 안에 화장실이 있으니 게스트하우스 특유의 불편함이 많이 줄어듭니다. 그리고 역시 사장님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네요. 지난번에도 거의 친척집에 온 것처럼 이것저것 챙겨주시려고 해서 기억에 남았는데, 한 달 만에 다시 찾아오니 이번에도 너무 반갑게 맞아주셨어요. 숙소를 여러 군데 다니다 보면 시설이 아무리 좋아도 직원이나 사장님의 응대가 딱딱하면 금방 잊히는데, 모다는 사람 때문에 다시 찾게 되는 숙소라는 생각이 듭니다. 걸어서 갈수있늠 중앙시장, 바로 모다 앞에 분위기 좋은 맥주&와인바 비엔토, 로컬스티치에 있는 라인도이치랩 도 모다를 자주 가게 될것같은 이유에요!
섬강유원지가디언즈
리뷰 1 · 사진 2 · 장소 1
4인 여성도미
기대 이상으로 너무 완벽했던 숙소예요! 우선 위치가 좋아서 어디든 이동하기 편했고, 당일 저녁 4-5시쯤 급하게 예약했는데 도착하자마자 반겨주신 사장님의 예쁜 미소와 친절한 안내 덕분에 기분이 정말 좋았어요. 숙소 안으로 들어가니 룸 컨디션도 어찌나 깔끔하고 아늑한지, 침구는 뽀송하고 구석구석 정성이 가득 느껴져서 머무는 내내 집처럼 편안했습니다.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 써주신 게 느껴져서 다음에도 무조건 다시 오고 싶을 만큼 모든 게 대만족이었어요^.^ 폭염으로 난리난 때인만큼 센스있게 도착예정시간 맞춰서 시원하게 방에어컨 켜주셔서 좋았습니다! 아침 못챙겨주신다고 미리 주고가신 간식까지 너무나 최고~ 감사해요!
창의적이고총명한방전
리뷰 2 · 사진 4 · 장소 2
4인 남성도미
마음도 몸도 갈라져서 힘든 시기에, 떠난 통영에서 만난 이곳은 정말이지 편안한 공간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웰컴드링크와 자상하신 사장님까지 또 가고 싶은 이곳이 있기에... 짧았던 시간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다음에도, 또... 계속 가고 싶은 조용한 이곳이 계속 기억이 날 것 같습니다. 사장님 감사합니다. ^^;
청화이태권
리뷰 102 · 사진 749 · 장소 80
4인 남성도미
최근 경상남도는 걷기 여행을 위한 이순신 승전길 탐방코스(한산도해전코스,통영내륙코스,당포해전코스)가 만들어져 있어서 도보여행가들에게 맞는 가성비 숙소로 유명한 통영 모다 게스트하우스를 들렸습니다. 오래전 들렸던 기억이 있어서 주저 없이 예약을 하고 통영을 방문했습니다. 통영은 이순신 승전길 외에 남파랑길 14코스, 15코스, 남파랑길 28코스,29코스,30코스 등이 있어서 도보여행가의 성지를 불리는 곳입니다. 특히 주인장님이 너무 친절한 것이 매우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또한 관광지 주변에는 숙소가 위낙 많고 편의시설을 비롯해 대중교통 및 통영의 유명한 관광지가 모여 있는 곳입니다. 상상을 초월한 아름다운 숙소도 많지만 뚜벅이 여행의 추억과 아름다움을 느끼고 가성비도 만족할 수 있는 곳을 찾는다면 여기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간단하게 요리도 해 먹을 수 있는 주방과 쉼터 공간이 갗추어져 있어서 도보여행가들에게는 정말 안성맞춤입니다 특히 주인장께서 너무 친절해서 주변 관광지 소개와 길 안내를 너무 설명을 잘 해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근처에는 통영의 맛집들이 즐비하여 아침 점심 저녁을 골라먹는 재미가 쏠쏠하며 통영수산시장 비롯하여 동피랑 등 인프라가 워낙 잘 갖추어진 곳에 있는 게스트하우스입니다. 멋지고 럭셔리한 숙소도 즐비하지만 통영의 아름다운 밤에 취해 보고 소박하고 잔잔한 게스트하우스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도보 여행가들에게 잘 마추어진 숙소이며 깔끔하게 청소도 잘 되어 있어서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통영항도 가까이 있어서 섬 여행하기에도 편리한 위치에 있어서 위치도 좋습니다 게스트하우스 숙소가 3층에 있어서 오르기가 불편한 점이 있지만 어딜가나 완벽한 숙소는 없듯이 감사하게 생각하고 통영 여행의 즐거움을 느끼시기를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