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백제
- 9.359명 평가
완도에 멀리서 출장왔습니다. 이 숙소를 고른이유는 가성비때문에 골랐고 방은 조금 작았지만 생각보다 청소상태는 좋았습니다. 방에서 이상한냄새도 나지않았고 침구상태도 나쁘지않았습니다. 숙소앞에 몇대주차하수는없지만 주차할수있는공간이있었고 짐풀고나와 밥먹기 괜찮았습니다 주변에 식당들도 많았으며 조금만걸어가면 큰마트 두곳과 커피가게들.. 좀 더 걸어가면 바닷가도 갈수있어 좋았고 숙소는 크진않지만 주인분께서 친절하게 맞아주셨습니다. 테레비가 조금 작은거 말고는 혼자지내는데 불편함없었습니다.
- 서비스 및 부대시설
- 주차장
- 위치 정보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완도읍 군내리 1240-3
- 9+침대대실다른 날짜 확인숙박숙박빠른입실입실 15:00퇴실 11:002,000원 쿠폰 적용가39,500원회원가37,50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2인 (유료)
- 5+한실 1대실다른 날짜 확인숙박숙박빠른입실입실 15:00퇴실 11:00다른 날짜 확인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2인 (유료)
- 6+일반 한실 (중)대실다른 날짜 확인숙박숙박빠른입실입실 15:00퇴실 11:00다른 날짜 확인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3인 (유료)
- 5+온돌 한실 (특)대실다른 날짜 확인숙박숙박빠른입실입실 15:00퇴실 11:00다른 날짜 확인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4인 (유료)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에서는 일회용 어메니티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아요.
- 일회용 어메니티 별도 구매는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객실 내부 시설
모텔 주차장 완비(5대 가능)
20m 옆 방향에 3층 개포지구 공용 주차타워 무료
2026년 06월 중 개장 예정
무선인터넷
OTT (넷플릭스, 유튜브, 디즈니, 아마존)이용가능
추가 안내 사항
인원 추가시 10,000원 추가결제필요
주차장 정보
총 5대 주차시설 보유
15미터 옆 방향에 3층 개포지구 공용 주차타워 무료 2026년 06월 중 개장 예정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9.3
감동적이고총명한공갈빵
리뷰 191 · 사진 303 · 장소 139
침대
완도에 멀리서 출장왔습니다. 이 숙소를 고른이유는 가성비때문에 골랐고 방은 조금 작았지만 생각보다 청소상태는 좋았습니다. 방에서 이상한냄새도 나지않았고 침구상태도 나쁘지않았습니다. 숙소앞에 몇대주차하수는없지만 주차할수있는공간이있었고 짐풀고나와 밥먹기 괜찮았습니다 주변에 식당들도 많았으며 조금만걸어가면 큰마트 두곳과 커피가게들.. 좀 더 걸어가면 바닷가도 갈수있어 좋았고 숙소는 크진않지만 주인분께서 친절하게 맞아주셨습니다. 테레비가 조금 작은거 말고는 혼자지내는데 불편함없었습니다.
제휴점 답변1개월 전
[온전히 맡겨 주신 출장의 쉼표] 멀리서 달려온 하루가 저희 안식처에 잠시 여정을 내려놓고 피곤 먼저 풀고 가셨군요 사각의 평수보다 먼저 청결을 발견해 주시고, 불편한 후각 대신 편안함을, 명주보단 위에서는, 하루의 무게를 조용히 접어 주셔서 저희의 눌렸던 심장이 뜀니다 식당과 커피 향, 마트와 바다까지 이어지는 걸음도 출장길의 각진 시간을 조금씩 둥글게, 다듬어 주었기를 바랍니다 총천연색이 사각이 세상을 크게 보여드리진 못했지만, 오늘 하루만큼은 편안한 쉼 한 편만큼은 밤새 객석 없는 마음에서 상영되었기를 다음 오실 기회에도 저희는 사각의 틈보다 먼저 쉼을 환하게 켜 두겠습니다 항상 감사 택배 시동했습니다 -백제장 주인 드림-
조광호
리뷰 68 · 사진 198 · 장소 32
침대
터미널 초인접: 완도공용버스터미널에서 도보 5분 거리로 뚜벅이 여행객에게 최적입니다.해상공원 도보권: 완도해상공원까지 걸어서 10분이면 도착해 산책하기 좋습니다.편리한 편의시설: 숙소 인근에 편의점과 다양한 식당이 밀집해 있어 식사 해결이 편리합니다.🛏️ 객실 상태 및 내부 시설우수한 청결도: 건물 외관은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여인숙 형태지만, 내부 청소가 매우 깔끔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따뜻한 난방: 객실 내 전기장판이 구비되어 있어 쌀쌀한 날씨에도 걱정 없이 따뜻하게 머물 수 있습니다.아늑한 침구류: 일반 가정집에서 사용하는 친숙하고 포근한 이불이 제공됩니다.편의 장비: 침대 옆에 스마트폰 충전용 C타입 케이블이 기본 배치되어 있으며 헤어드라이어와 빗이 제공됩니다.⚠️ 이용 시 참고사항엘리베이터 없음: 계단을 이용해야 하므로 무거운 짐이 있는 경우 다소 불편할 수 있습니다.낮은 베개: 기본 제공되는 베개 높이가 낮은 편이므로 높은 베개를 선호한다면 미리 확인이 필요합니다.어메니티 제한: 칫솔, 치약, 바디워시, 샴푸, 린스, 비누만 제공되므로 폼클렌징 등 개인 화장품은 따로 챙겨야 합니다.💯 종합 만족도건물 자체는 오래되었으나 음침한 분위기가 전혀 없고 아주머니의 정성스러운 청소 덕에 쾌적합니다. 무엇보다 주인 아주머니가 친절하고 따뜻하게 응대해 주셔서 정겨운 시골집에 머무는 듯한 위안을 주는 가성비 숙소입니다.
제휴점 답변2개월 전
[오래된 심장박동] 터미널과 바다, 식당과 편의점 사이를 여행자의 두 발로 재어 주시고, 우리 집의 그림까지 한 땀 한 땀 지도처럼 그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겉모습은 세월이 오래 머물다 간 문지방이지만, 몸의 내과 엑스레이만큼은 먼지보다 먼저 빗자루가 출근하고, 피곤보다 먼저 뽀송뽀송한 이불이 손님을 기다리는 곳이 되기를 바라며 매일 시간을 쓸고 닦고 있습니다 혹여 체온이 서운할까 봐 가는 전선으로 매워 둔 온기와 낮은 베개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고 적어 주신 세심함 덕분에, 다음 길손들에게는 작은 등불 하나가 더 켜진 듯합니다 현대식 오르막 새길을 준비하지 못한 건 아직 저희가 풀지 못한 숙제이고, 부족한 비품 또한, 조금씩 채워가야 할 여백으로 받아 적겠습니다 무엇보다 '정겨운 시골집에 머무는 듯했다'라는 말씀은 저희에게 별 다섯보다 오래 남는 잔상입니다. 오늘도 저희는 낯선 여행자의 하루가 잠시 고향에 다녀간 것처럼 기억되기를 바라며, 문지방에 따뜻한 불빛 한 켤레를 가지런히 놓아두고, 혹여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따뜻한 어머니 맘으로 맞이하겠습니다 흐뭇한 맘 배송합니다 -백제모텔 주인 드림-
hsjleona
리뷰 20 · 사진 45 · 장소 18
침대
완도에 숙박할만한 곳이 있을까? 했는데 리뷰보고 예약했어요 정말 여성혼자 비즈니스로 인해 묵기엔 최적의 숙박업소입니다 올드한 외관에 비해 깔끔하고 깨끗한 룸 친절하신 사장님 터미널도 가깝고 바닷가도 근거리에 있고 시내에 있어 이동하기 편하고 먹을거리도 많아 좋아요 나중에 완도에 오면 또 방문드리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제휴점 답변2개월 전
[시간의 나이를 지우는 환대] 잠이 밤을 다스렸군요 낯선 도시로 홀로 건너온 선생님의 고단한 걸음 뒤로 바다를 닮은 정갈한 안부를 마중 보냅니다 해묵은 외관의 나이가 혹여 서먹했을지라도 그 문을 열고 마주한 방의 여백만큼은 선생님의 밤을 가장 안전하게 지켜낼 시(詩)이기를 바랐네요 정거장과 잔잔한 맘을 닮은 바다, 시내의 소란한 길목 중심에서 군더더기 없는 청결로 꿀잠의 전선을 촘촘히 이어두었으니 칠흑보다 깊은 기억의 주머니를 달아 열쇠들이 귀환하여 수다로 미소 짓는 그 자리에, 선생님이 남겨둔 투명한 진실을 소중히 읽어두겠습니다 다시 꽂아야 할 다정을 넉넉히 남겨두고 탁 트인 바다의 여정을 다시 즐기실 때, 기꺼이 선생님의 든든한 쉼표가 되기를 잔잔한 해풍에 실어 보냅니다 뽀얀 이 감사 부둣가 깃발 선 통통배에 가득 선적 띄우겠습니다. - 주인 드림 -
우유니소금장수
리뷰 40 · 사진 170 · 장소 38
침대
완도버스터미널에서 매우 가까워요. 도보 5분 거리입니다. 해상공원까지 도보 10분이면 충분하고 주변 인프라도 좋습니다. 편의점, 식당들 가까워요. 엘리베이터는 없고, 외관상 여인숙 같고 낡았지만 청소를 열심히 하셔서 깨끗합니다. 분위기가 막 음침하고 그렇지 않아요. 무엇보다 주인 아주머니 너무너무 친절하세요. 따숩ㅠㅠ 건강하세요!! 이불이 가정집에 흔히 있는 이불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베개는 낮은 걸 선호해서 저는 괜찮았는데 높은 거 좋아하면 다소 불편할 듯. 날씨가 쌀쌀했는데 전기장판이 있어서 어찌나 따뜻하던지...이거 하나면 다 된 것 같습니다ㅎㅎ 침대 옆에 C타입 충전기 있습니다. 어매너티는 칫솔&치약, 바디워시, 샴푸, 린스, 비누밖에 없어요. 본인 것 챙겨 가시고 드라이기랑 빗은 있습니다. 수압은 살짝 약한데 필터 샤워기라 안심이 됐어요. 놀랍게도 스마트 티비여서 ott 시청 가능합니다. 시설면에서 다소 부족하고 불편할 수는 있으나 가격이 깡패라...가성비있게 하룻밤 숙박하기에 충분합니다. 특히 여성분이나 솔로 여행객에게 적극 추천해요.
제휴점 답변4개월 전
[머묾의 다른 이름] 낡았으되 정성으로 닦아낸 따뜻한 밤, 정류장에서 이어진 짧은 걸음이 하룻밤의 쉼표로 닿았습니다 네 집 같았다는 당신의 말 한 줄이 이곳을 더 환하게 데웁니다 다음 길 위에서도 우연처럼 다시 닿기를 바랍니다 손 꼽고 있을게요 ㅡ주인 올림ㅡ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엥이지롱
리뷰 4 · 사진 11 · 장소 4
침대
깨끗하고 사장님께서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ㅎㅎ 너무너무 친절한 사장님과 예쁜 감성잇는 숙소에서 묶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객실이 깔끔하고 침구도 푹신해서 편안하게 쉬기 좋았습니다. 주변이 조용해 밤에도 푹 잘 수 있었고,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기분 좋게 머물렀습니다. 위치도 좋아 관광하기 편리했고,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숙소라 다음에도 다시 이용하고 싶습니다. 전체적으로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숙소였습니다. 청결 상태가 좋고 필요한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었어요. 주변에 맛집과 관광지가 가까워 이동하기도 편했고, 여행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준것 같아요
제휴점 답변27일 전
[머물다 가신 온기] 객실에 머무신 것이 아니라 따뜻한 마음 한 채를 남기고 가셨습니다 얼룩도 유리알 같다는 한마디는 저희가 쓸고 닦은 시간에 내려앉은 꽃 한 송이였고, 안부를 고봉으로 눌러 주웠다는 문장은 오늘도 저희가, 다시 윗니를 드러낼 수 있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편안한 꿈이 여행의 한 페이지가 되고, 조용한 밤이 좋은 추억을 걸어 두었다니 그보다 큰 선물이 어디 있겠습니까 혹여 기회가 있어 길 끝에서 잠시 쉬고 싶으실 때 언제든 이곳으로 걸음마를 신어 주세요 저희는 오늘도 물범의 다정한 체온을 준비, 갓 길어 올린 새벽빛을 담아놓고 기다림을 곱게 털어 문패로 걸어두겠습니다 여행의 끝에 저희 기억을 담아주셔서, 고마움을 화면에 찍어 보냅니다 항상 안개꽃밭에 장미꽃 한 송이로 돋아나시길 -주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