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한옥 안동김씨 대종택 양소당
- 8.547명 평가
안동김씨 대종택 양소당에서 300년이 넘은 고택의 멋과 따뜻한 정을 듬뿍 느낀 최고의 1박이었습니다. 마을 높은 곳에 위치해 탁 트인 전망이 일품이었고, 정원이 어찌나 예쁜지 카메라를 대는 곳마다 배경이 정말 멋졌습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들려오는 산새 소리와 닭 울음소리 덕분에 시골 정취를 제대로 만끽하며 힐링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한옥방 내부가 고풍스러운 전통 가구들로 예쁘게 꾸며져 있어 머무는 내내 눈이 즐거웠습니다. 무엇보다 주인 할아버지의 따뜻한 환대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고택에 얽힌 재밌는 역사 이야기부터 주변 명소까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고, 비가 내리자 세심하게 우산을 챙겨주셔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함께 묵었던 프랑스, 대만 가족들에게 유창한 영어로 다정하게 응대하시던 멋진 모습도 인상 깊었습니다. 정성 가득한 배려와 아름다운 풍경 덕분에 단순한 숙박을 넘어 값진 추억을 선물 받은 기분입니다. 안동 여행 숙소로 적극 추천합니다!
- 서비스 및 부대시설
- 무선인터넷
- 욕실용품
- 에어컨
- 냉장고
- 라운지
- 드라이기
- 위치 정보
- 경북 안동시 풍산읍 소산리 218
- 안동하회마을 차량 5분
- 5+작은방
무료취소 불가
입실 17:00·퇴실 10:00100,000원이 가격으로 남은 객실 1개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2인 · 개인실 - 4+안채 안방
무료취소 불가
입실 17:00·퇴실 10:00150,000원이 가격으로 남은 객실 1개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2인 · 개인실 - 5+작은 사랑채
무료취소 불가
입실 17:00·퇴실 10:00150,000원이 가격으로 남은 객실 1개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2인 · 개인실 - 3+[연박] 안채 안방
무료취소 불가
입실 17:00·퇴실 10:00150,000원이 가격으로 남은 객실 1개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2인 · 개인실 - 6+안채 건너방
무료취소 불가
입실 17:00·퇴실 10:00170,000원이 가격으로 남은 객실 1개객실정보기준3인 · 최대3인 · 개인실 - 12+큰사랑채
무료취소 불가
입실 17:00·퇴실 10:00220,000원이 가격으로 남은 객실 1개객실정보기준4인 · 최대4인 · 개인실
황토로 지어진 300년 된 고택입니다 아침이면 새소리 멧비둘기 울고 밤이면 별이 쏟아지는 곳입니다
공지사항
보안을 위하여 투숙객 본인 외에 외부인 동반출입 금지
타인에게 피해나 불쾌감을 주는 행위 또는 게스트하우스 이용규정을 지키지 않을 경우 강제 퇴실 조치합니다
시설물을 파손하거나 침구류 훼손 및 오염(세탁불가능)시 전액 배상해야 합니다
집 앞에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혼잡시 주차변경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기본정보
입실 : 15:00 | 퇴실 : 11:00
22시 이후 입실 시 사전문의 (필수)
무료 Wi-Fi
전 구역 금연
주차 가능 (집 앞 주차장 구비 / 온잡시 주차변경 요청할 수 있음)
객실정보
객실 내 식음 금지
인원 추가 정보
1인 20,000원 (영유아 포함)
영유아 인원수 포함 / 최대인원 초과불가
인원 추가시 숙소측으로 전화 문의 필수
현장 결제
게스트하우스 서비스
시설 이용문의 및 비용 별도 게스트하우스 문의
취소 및 환불 규정
숙박일 기준 10일 전 : 100% 환불
숙박일 기준 9일전~8일 전 : 80% 환불
숙박일 기준 6일전~5일 전 : 50% 환불
숙박일 기준 3일 전~당일 및 No-Show : 환불불가
취소, 환불 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객실 요금 외 추가비용은 1박 기준으로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게스트하우스로 문의바랍니다.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전 객실 애완동물 출입이 불가합니다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업체 문의 필수)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식기는 간단히 세척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하신 공간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침구는 간단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정보는 게스트하우스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성수기 기간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8.5
점진적인국숫발
리뷰 2 · 사진 3 · 장소 2
작은 사랑채
안동김씨 대종택 양소당에서 300년이 넘은 고택의 멋과 따뜻한 정을 듬뿍 느낀 최고의 1박이었습니다. 마을 높은 곳에 위치해 탁 트인 전망이 일품이었고, 정원이 어찌나 예쁜지 카메라를 대는 곳마다 배경이 정말 멋졌습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들려오는 산새 소리와 닭 울음소리 덕분에 시골 정취를 제대로 만끽하며 힐링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한옥방 내부가 고풍스러운 전통 가구들로 예쁘게 꾸며져 있어 머무는 내내 눈이 즐거웠습니다. 무엇보다 주인 할아버지의 따뜻한 환대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고택에 얽힌 재밌는 역사 이야기부터 주변 명소까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고, 비가 내리자 세심하게 우산을 챙겨주셔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함께 묵었던 프랑스, 대만 가족들에게 유창한 영어로 다정하게 응대하시던 멋진 모습도 인상 깊었습니다. 정성 가득한 배려와 아름다운 풍경 덕분에 단순한 숙박을 넘어 값진 추억을 선물 받은 기분입니다. 안동 여행 숙소로 적극 추천합니다!
뚱벌사랑
리뷰 1 · 사진 0 · 장소 1
안채 건너방
여자들끼리 가기에는 최악이네요.. 가격대비 시설은 엉망이고.. 화장실 샤워실 공용에다 야외에있어서 같이 쓰는 사람들이 아저씨들이고.. 마루 사이에 방이 나눠져있고 옛날집이라 방음도그렇고..그냥 무서워서 도저히 하루를 못보냈습니다. 포기하고 모텔로갔어요. 주인은 이런데 안살아봤냐고 큰소리고..에휴..
제휴점 답변3개월 전
허위성발언 큰소리 쳤다는 허위성발언.
6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같잖은성전사
리뷰 26 · 사진 129 · 장소 23
안채 건너방
17시 입실인줄 모르고 그냥 15시 즈음 일찍 왔는데 아무도 없..어서 구경하고 다시 늦게 들어옴 주차는 5대 정도 가능해보임 주인분들 친절친절 차 대고 들어오니 할아부지 나오셔서 맞아주심 방 받고 들어오니 진짜 옛날 외할머니네 느낌 남 냄새 나긴 하는데 괜츈 청결 걱정했는데 못 지낼 정도는 아니고 여행 하루이틀은 그냥저냥 지낼만 함 수건 1인1개인듯 더 달라고는 안해봄 물은 마루에 종이컵이랑 있음 커피포트 마루에 있음 부엌이 따로 있어서 냉장고 전자렌지 사용가능 화장실 바깥이라 자다가 화장실 다녀오면 잠 깸 ㅌㅌㅌㅌㅋㅋㅋㅋㅋ 진짜 옛날 한옥이라 운치 좋고 갬성 좋고 사진찍으면 다 이쁘게 나오는디 벌레랑 청결은 ... 음... ㅋㅋ 천장 구석에 거미줄 있으나 크게 신경쓰이지 않음... ㅋㅋ 아이가 처음엔 안좋아했는데 지내다 보니 역사체험이라며 좋아함ㅋㅋ
4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17391480
리뷰 1 · 사진 7 · 장소 1
작은 사랑채
안동은 처음 방문해본 도시였는데 고택에서 잘 수있다니 넘 좋은 경험일듯해서 예약해봤어요!!고택이 다양한 만큼 고르기도 어려웠는데요 다음날 하회마을을 갈예정이고 방안에 에어컨이 있는 점이 마음에 들어 양소당을 선택했답니다 17시~22시 체크인이라 이시간엔 당연히 들어가겠지 했는데 월영교에서 문보트 타느라 죄송하게도 22시 5분쯤 도착했어요ㅠㅠ그렇지만 친절하게 맞이 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요ㅎㅎ늦은 시간에도 안내해주시고 고택에 대한 설명도 해주셨어요 제가 방문한 날에는 달무리가 져서 아쉽게도 달이 잘 보이진 않았지만ㅎㅎ양소당에서 보는 달이 정말 크고 멋지다며 설명해주셨답니다!!저녁이라 날이 쌀쌀했는데 방안도 금방 따뜻해지고 이불도 도톰해서 가족 모두 한번도 깨지 않고 숙면했어요!부모님은 고택에서 자서 그런가 상쾌한 느낌도 받으셨대요ㅎㅎ 참고하실 점은 고택 특성상 말소리가 잘 들리기 때문에 담화시에는 너무 소란스럽지 않게 조심하셔야해요 변기와 샤워시설이 함께 있는 화장실이 두군데 있구요 순간온수기라 처음엔 무척 뜨끈한 물이 나오지만 갈수록 약간 물의 온도가 낮아지긴 하더라구요 초반에 온수를 너무 펑펑 쓰지않도록 조절해서 사용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다음날 오전 8시쯤 짐싸고 가려는데 이른 아침인가 싶기도 하고 그냥 가기도 그래서 문자를 드렸더니 급하게 나오셔서 인사를 해주시더라구요 아침도 안먹고 일찍 가시냐며ㅎㅎㅎ생각해주신게 넘 좋았어요 고택도 아름답고 잔디밭도 초록초록한게 사진찍기도 좋구요 전반적으로 기분좋게 묵었던 곳입니다~! 수건은 한장씩 방안에 제공되어 있었구요 드라이기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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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ico
리뷰 22 · 사진 95 · 장소 19
안채 건너방
3인 가족여행으로 1박했던 양소당 입니다. 200년이 넘은 고택인데도 잘 관리가 되어 있었어요. 체크인이 5시부터라 저녁까지 먹고 늦게 체크인을 했는데 주인분께서 입구에서부터 마중나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200년이 넘은 집이고 저희가 예약한 방에서는 해뜨는걸 제일 먼저 볼수 있는 방이라고 하셨고 날이 맑으면 안동하회마을이 잘 보인다고 하셨는데 아쉽게도 다음날 비가 내려서 잘 보이지는 않았어요 전반적으로 매우 깔끔하게 관리 되어 있었고 안주인분께서 직접 만드셨다는 종이등을 은은하게 켜두고 잠들었는데 잠을 방해하지 않고도 딱 좋은 정도의 불빛이라 좋았습니다 :) 방의 사이즈도 3인 식구가 같이 쓰기에는 부족함이 없었어요. 단 화장실은 외부에 있고 공용으로 사용하는데 벌레가 너무 많아서 좀 힘들었습니다. 벌레 무서워 하시는 분들에겐 화장실 사용이 조금 어려울것 같아요. 화장실 사용이 약간 힘들긴 했지만 그건 고택 특성상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전반적으로 매우 깔끔하고 친절하셔서 좋았고 다음에 안동 놀러가면 또 예약하고 싶은 곳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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