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나이브 트래블러
- 8.445명 평가
나이브 트래블러는 해운대 근처에서 가볍게 머물기 좋은 게스트하우스로, 젊고 편한 분위기가 장점입니다. 위치가 괜찮아 이동이 편하고,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기 좋아 혼자 여행하는 분들에게도 잘 맞습니다. 다만 객실이나 공용공간의 쾌적함은 개인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있을 수 있고, 조용한 휴식을 최우선으로 보면 다소 시끄럽게 느낄 수 있다는 점은 고려해봐야 할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가성비와 분위기를 중시하는 여행자에게 만족도가 높을 것입니다. 도시철도 2호선 해운대역과 시회버스터미널이 가까이 있습니다.
- 서비스 및 부대시설
- 무선인터넷
- 조식제공
- 욕실용품
- 짐보관가능
- 에어컨
- 냉장고
- 위치 정보
- 부산 해운대구 중동 1380-26
- 동백섬 차량 9분
- 2+여자 도미토리(4인)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20,000원객실정보기준1인 · 정원4인 · 도미토리(여자) - 2+남자 도미토리(4인)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25,000원이 가격으로 남은 객실 2개객실정보기준1인 · 정원4인 · 도미토리(남자) - 1+온돌룸(1~2인)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45,000원이 가격으로 남은 객실 1개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2인 · 개인실 - 2+더블침대룸(2~4인)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58,000원이 가격으로 남은 객실 1개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4인 · 개인실 - 2+침대 4인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105,000원이 가격으로 남은 객실 1개객실정보기준4인 · 최대5인 · 개인실 - 1+파티온돌(4~6인)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105,000원이 가격으로 남은 객실 1개객실정보기준4인 · 최대6인 · 개인실 - 침대(5인)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128,000원이 가격으로 남은 객실 1개객실정보기준5인 · 최대5인 · 개인실
여행의 설렘을 그대로 담은 게스트 하우스입니다 해운대의 바다와 도시 감성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소통할 수 있는 파티나 커뮤니티 느낌이 있어 혼자 여행하기 좋습니다
공지사항
12시 취침 12시 이후 홀 사용 안됨
미성년자 예약 시 사전 고지 필수 (고지 없이 미성년자 예약 시 미환불 입실 거부)
기본정보
입실 : 15:00 | 퇴실 : 11:00
늦은 입실 시 사전문의 (필수)
무료 Wi-Fi
전 객실 금연 (금연건물로 흡연 시 미환불 강제 퇴실)
주차 불가능 (일 주차 10,000원 이상 / 숙소 옆 공용 유료 주차 / 제휴 업체)
객실정보
객실 내 식음 금지
여자 도미토리 (4인) : 1인 1침대 사용 / 이층 침대 2개 구비 / 개인 침구세트 제공 / 여성 전용 화장실 이용
여자 4인 도미토리 (파티필참), 남자 4인 도미토리 (파티필참) : 가격 숙박비만 포함 / 예약 후 추가 파티비 1, 2차 35,000원 추가 입금 / 1인 1침대 사용 / 객실 타인과 함께 사용 / 이층 침대 2개 구비 / 개인 침구세트 제공 / 공용 화장실 이용
남자 도미토리 (5인) : 1인 1침대 사용 / 객실 타인과 함께 사용 / 이층 침대 2개, 1층 침대 1개 구비 / 공용 화장실 이용
남자 도미토리 (4인), <특가>남자 도미토리 (4인) : 1인 1침대 사용 / 객실 타인과 함께 사용 / 이층 침대 2개, 1층 침대 1개 구비 / 개인 침구세트 제공 / 공용 화장실 이용
독채형 : 최대 40인까지 이용 가능 객실 / 대학생 MT, 각종단체, 가족단위 등 대관 가능 / 온돌룸, 침대룸, 2인실, 파티룸 이용 가능 / 예약 전 문의 필수 / 미확인 예약 시 취소
인원 추가 정보
침대 (1인), 온돌룸 (1~2인), 침대 (3인) : 1인 15,000원 (영유아 포함)
독채형 : 1인 20,000원 (영유아 포함 / 일~목요일), 30,000원 (영유아 포함 / 금~토요일, 공휴일, 공휴일 전날)
침대 (1~3인 전체사용) : 비수기 1인 15,000원 (영유아 포함 / 월~금, 일, 공휴일), 20,000원 (영유아 포함 / 토, 공휴일 전날) / 성수기 1인 20,000원 (영유아 포함)
더블침대룸 (2~4인), 침대 4인, 파티온돌 (4~6인), 침대 4인 (2), 침대 4인 (3), 침대 4인 (4) : 비수기 1인 15,000원 (영유아 포함 / 월~목요일), 20,000원 (영유아 포함 / 금~일, 공휴일, 공휴일 전날) / 성수기 1인 20,000원 (영유아 포함)
영유아 인원수 포함 / 최대인원 초과불가
현장 결제
게스트하우스 서비스
시설 이용문의 및 비용 별도 게스트하우스 문의
치맥 파티 : 1인당 15,000원 / 일정 인원 시 가능 / 4인 이상 타치 원할 시 진행
취소 및 환불 규정
숙박일 기준 7일 전 : 100% 환불
숙박일 기준 6~4일 전 : 50% 환불
숙박일 기준 3일 전~당일 및 No-Show : 환불 불가
취소, 환불 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객실 요금 외 추가비용은 1박 기준으로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게스트하우스로 문의바랍니다.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전 객실 애완동물 출입이 불가합니다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식기는 간단히 세척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하신 공간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침구는 간단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정보는 게스트하우스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성수기 기간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8.4
ThomasLEE
리뷰 144 · 사진 400 · 장소 8
남자 도미토리(4인)
나이브 트래블러는 해운대 근처에서 가볍게 머물기 좋은 게스트하우스로, 젊고 편한 분위기가 장점입니다. 위치가 괜찮아 이동이 편하고,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기 좋아 혼자 여행하는 분들에게도 잘 맞습니다. 다만 객실이나 공용공간의 쾌적함은 개인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있을 수 있고, 조용한 휴식을 최우선으로 보면 다소 시끄럽게 느낄 수 있다는 점은 고려해봐야 할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가성비와 분위기를 중시하는 여행자에게 만족도가 높을 것입니다. 도시철도 2호선 해운대역과 시회버스터미널이 가까이 있습니다.
ThomasLEE
리뷰 144 · 사진 400 · 장소 8
남자 도미토리(4인)
부산의 밤은 낮보다 더 깊은 이야기를 품고 있었습니다. 나이브 트래블러와 함께한 시간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 잠들어 있던 감각을 깨우는 황홀한 여정이었어요. 어둠이 내린 해운대 해변을 따라 걷다 보면, 파도 소리가 마치 낮고 부드러운 음악처럼 귓가를 간지럽힙니다. 화려한 불빛이 바다 위에 흩뿌려질 때, 그 찬란한 윤슬을 바라보며 마시는 시원한 공기는 일상의 고단함을 씻어내기에 충분했죠. 골목마다 배어 있는 짭조름한 바다 내음과 이름 모를 카페에서 흘러나오는 재즈 선율은 부산의 밤을 더욱 짙게 물들였습니다. 낯선 길 위에서 마주친 야경은 마치 나만을 위해 준비된 선물같았고, 그 정취에 취해 걷다 보니 시간마저 멈춘 듯한 착각이 들었습니다. 화려함 속에 숨겨진 고요함, 그리고 그 안에서 찾은 오롯한 나만의 시간. 부산의 밤은 그렇게 제 마음 속에 잊지 못할 한 페이지의 수채화로 남았습니다.
ThomasLEE
리뷰 144 · 사진 400 · 장소 8
남자 도미토리(4인)
나이브 트래블러는 여행의 본질에 집중하게 해주는 특별한 공간이었다. 과하게 꾸며지지 않은 인테리어와 편안한 분위기가 처음부터 마음을 놓이게 했고, 자연스럽게 다른 여행자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구조도 인상적이었다. 스태프들은 친절하면서도 과하지 않게 도움을 주어 오히려 더 편안했다. 위치도 좋아 주요 관광지 접근이 수월했고, 주변에 감성적인 카페와 맛집이 많아 머무는 내내 즐거움이 이어졌다. 혼자 떠난 여행이었지만 전혀 외롭지 않았고, 오히려 새로운 인연과 추억을 얻어가는 느낌이었다. 다시 찾고 싶은 숙소다.
ThomasLEE
리뷰 144 · 사진 400 · 장소 8
남자 도미토리(4인)
부산의 밤은 낮보다 더 깊은 이야기를 품고 있었습니다. 나이트 트래블러와 함께한 시간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 잠들어 있던 감각을 깨우는 황홀한 여정이었어요. 어둠이 내린 해운대 해변을 따라 걷다 보면, 파도 소리가 마치 낮고 부드러운 음악처럼 귓가를 간지럽힙니다. 골목마다 배어 있는 짭조름한 바다 내음과 이름 모를 카페에서 흘러나오는 재즈 선율은 부산의 밤을 더욱 짙게 물들였습니다. 낯선 길 위에서 마주친 야경은 마치 나만을 위해 준비된 선물 같았고, 그 정취에 취해 걷다 보니 시간마저 멈춘 듯한 착각이 들었습니다. 화려함 속에 숨겨진 고요함, 그리고 그 안에서 찾은 오롯한 나만의 시간. 부산의 밤은 그렇게 제 마음속에 잊지 못할 한 페이지의 수채화로 남았습니다.
ThomasLEE
리뷰 144 · 사진 400 · 장소 8
남자 도미토리(4인)
4월의 부산, 나이브 트래블러로서 마주한 봄밤은 무척이나 다정했습니다. 계산되지 않은 발걸음 끝에 만난 달빛 아래의 벚꽃은, 마치 저만을 위해 준비된 비밀 정원 같았죠. 흐드러지게 핀 꽃송이들이 조명을 받아 연분홍빛으로 일렁일 때, 그 아래를 천천히 거닐며 오롯이 그 순간의 순수함에 침잠했습니다. 바다 내음 섞인 밤바람에 꽃잎이 눈처럼 흩날리던 찰나, 어지러운 세상의 소음은 사라지고 오직 꽃향기와 저의 숨소리만이 감각을 채웠습니다. 화려한 야경조차 수줍은 벚꽃의 자태에 조용히 길을 내어주는 시간. 서툴고 순수한 여행자의 시선으로 담아낸 부산의 봄은, 잊고 지냈던 설렘을 다시금 일깨워 준 한 편의 몽환적인 꿈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