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고택 구담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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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서 벗어나 자연을 벗 삼으며 힐링할 수 있는 게스트 하우스입니다 숙소에서 제공하는 조식 이용 가능하며, 고택 특유의 고즈넉하고 전통적인 한옥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공지사항
금, 토 24시간 출입 자유 (단, 일~월 소등 시간 AM 1시, 1시 이후 출입 제한)
AM 1시 이후 샤워 불가
타인에게 피해나 불쾌감을 주는 행위 또는 게스트 하우스 이용 규정을 지키지 않을 경우 강제 퇴실 조치
시설물을 파손하거나 침구류 훼손 및 오염(세탁 불가능) 시 전액 배상
기본정보
입실 : 15:00 | 퇴실 : 11:00
늦은 입실 시 사전문의 (필수)
무료 Wi-Fi
전 객실 금연 (금연건물로 흡연 시 미환불 강제 퇴실)
주차 가능 (무료 주차 가능)
객실정보
객실 내 식음 금지
시습, 숙예, 흥지 : 에어컨 미설치
경덕, 영춘, 흥인, 양생, 정숙 : 에어컨 설치
인원 추가 정보
1인 10,000원 (영유아 포함)
영유아 인원수 포함 / 최대인원 초과불가
현장 결제
게스트하우스 서비스
시설 이용문의 및 비용 별도 게스트하우스 문의
조식 서비스 : 무료 제공 / 입실 시 주문 후 이용
취소 및 환불 규정
숙박일 기준 7일 전 : 100% 환불
숙박일 기준 6~4일 전 : 50% 환불
숙박일 기준 3일 전~당일 및 No-Show : 환불 불가
취소, 환불 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객실 요금 외 추가비용은 1박 기준으로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게스트하우스로 문의바랍니다.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전 객실 애완동물 출입이 불가합니다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업체 문의 필수)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식기는 간단히 세척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하신 공간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침구는 간단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정보는 게스트하우스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성수기 기간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9.3
6155433
리뷰 3 · 사진 0 · 장소 3
영춘(온돌)
옛날고택이라그런지 제약이 많았습니다 작은방은 1평에서 1.5평정도? 화장실은 밖에있고 티브이도없고 숙소로는. 아니다라는생각
다은151
리뷰 1 · 사진 11 · 장소 1
영춘(온돌)
영춘 방 이용했습니다! 입실하기 전에 사장님이 미리 장작으로 온돌 불 올려놔주셔서 따뜻했어요ㅎㅎ 잘땐 진짜 완전 뜨끈했어요!! 온돌 최고 200년 넘은 한옥에서 지내는 경험이 좋았습니다 조식도 안동에서만 파는 쌀국수랑 허니브레드 둘중 고를수있어서 하나씩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날씨 좋을 때 와서 거실?에서 수박같은 거 먹어도 느낌 있을 것 같아요🥰
청아밥먹어
리뷰 1 · 사진 17 · 장소 1
경덕(특실,온돌)
모든 것이 완벽했던 구담정사! 서울에서 시멘트 세상이 전부인 것처럼 살다가 친구와 안동여행을 왔는데, 돈을 내고 묵었지만 되려 소중한 하루를 선물 받은 기분이었습니다. 구석에 툭 놓여진 빗자루마저 감성으로 다가올만큼 멋진 고택인데 새소리, 바람소리, 조용한 동네 분위기까지 뭐 하나 아름답지 않은 것이 없었어요. 마루바닥의 삐거덕 거리는 소리마저 정겹ㅎㅎ 대청마루는 거의 밖과 다를 바 없어서 관리가 조금만 소홀해도 금방 티가 날텐데, 바닥이고 책상이고 먼지 하나 없이 깨끗해서 좋았어요. 방과 화장실은 물론이고요! 아참 그리고 수건, 치약, 비누, 샴푸, 린스, 바디워시, 샤워타올, 드라이기 등 어지간한 용품은 다 구비되어 있어서 옷하고 칫솔만 챙기면 돼서 짐도 많이 덜어졌네요☺️ 뚜벅이에게 최고의 숙소ㅎㅎ 아 그리고 이런 말 여기다 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구담정사 들어가는 길에 태왕가든이라고 가까운 식당이 있는데 여기 진짜 동네찐맛집이니까 한 번 잡솨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를 뭐라고 설명해야 할 지를 모르겠는데ㅜㅜ 동네 입구(?)로 나오면 건너편에 낙동강 물줄기가 흐르는데 강변 길이 진짜로 천국이 따로 없어요. 동화 속에 나올 법한 예쁘고 고즈넉한 시골길의 이미지를 다 때려박은 듯한 모습....🥹 시내하고 멀어서 고민하시는 분들, 고민 말고 제발 여기로 오세요❤️
씽크문
리뷰 2 · 사진 1 · 장소 2
숙예(보일러)
한옥이라 크게기대는 안했는데 너무 깨끗하고 조용하고 좋았어요 일단 2인방이라 넓진 않았지만 쉬는데 문제는 없었고 조식도 기대는 않았는데 너무 놀랐어요 카페 허니브래드빵과 커피에 완전 반해서 너무 맛있었고 주인분이 너무 친절하시고 신경써주셔서 마지막날 새벽에 나가는데도 손수 조식을 미리 챙겨주셔서 또 감동했어여 다만 TV가 없어서 조금 아쉬웠는데 그때문에 더 푹 쉰것같기도합니다 ^^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열렬한징병관
리뷰 7 · 사진 1 · 장소 3
숙예(보일러)
너무 멋진 곳. 조금의 불편함을 감수해도 되는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