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하 · 한옥

하동 묘향 한옥

9.777명 평가

하동 여행중 너무 마음에 들었던 숙소에요. 일단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세요! 사장님과 함께 차담을 나누었는데 너무 좋은 시간이었어요 :) 숙소는 안쪽으로 정원을 지나면 있는데, 가는 길이 예뻐서 너무 행복하더라고요. 남편이랑 우와, 우와~ 하면서 갔어요.ㅎㅎ 가는길에 있던 무화과 나무, 수국, 이름모를 예쁜 꽃들... 작은 물웅덩이의 개구리까지 여행을 행복하게 만드는 요소들이 많더라고요. 아침 일찍 일어나서 툇마루에 앉아있는데 계곡이 있는건지 물소리, 지저귀는 새소리.. 아침 냄새가 고즈넉한 이곳을 더 아름답게 만들어줍니다. 너무 만족하고 잘 지내다 가서 하동에 온다면 꼭 방문할거같아요!

서비스 및 부대시설
  • 무선인터넷
  • 욕실용품
  • 짐보관가능
  • 에어컨
  • 냉장고
  • 무료주차
위치 정보
  • 경남 하동군 하동읍 흥룡리 566-1
  • 섬진강 도보 5분

무선인터넷
욕실용품
짐보관가능
에어컨
냉장고
무료주차
샤워실
드라이기
주방/식당
주차장
취사가능
전자레인지

  • 9+
    돌로미티
    다른 날짜 확인
    100,000
    객실정보
    기준2인 · 최대2인 · 개인실
  • 9+
    아이거
    다른 날짜 확인
    120,000
    객실정보
    기준3인 · 최대3인 · 개인실

마루에서 앞 산을 바라보는 경치가 매우 좋으며, 조용한 숲 속에 계곡이 흐르는 곳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입니다 다양한 야생화가 꽃피우는 정원이 아름다우며, 차를 마실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어 깨끗한 공간에 휴식하기 좋은 곳입니다

무선인터넷
욕실용품
짐보관가능
에어컨
냉장고
무료주차
샤워실
드라이기
주방/식당
주차장
취사가능
전자레인지

공지사항

  • 보안을 위하여 투숙객 본인 외에 외부인 동반 출입을 금지합니다

  • 타인에게 피해나 불쾌감을 주는 행위 또는 게스트하우스 이용규정을 지키지 않을 경우 강제 퇴실 조치합니다

  • 시설물을 파손하거나 침구류 훼손 및 오염 (세탁 불가능) 시 전액 배상해야 합니다

기본정보

  • 입실 : 15:00 | 퇴실 : 11:00

  • 22시 이후 입실 시 사전문의 (필수)

  • 무료 Wi-Fi

  • 전 객실 금연

  • 주차 가능 (무료)

객실정보

  • 객실 내 식음 금지

  • 돌로미티 : 2인 기준 요금 / 인원 추가 불가 (최대 2인 수용) / 깨끗하고 따뜻한 방 / 정갈한 침구류

  • 아이거 : 3인 기준 요금 / 인원 추가 불가 (최대 3인 수용) / 깨끗하고 따뜻한 방 / 정갈한 침구류 / 단독 사용이 가능한 작은 마루가 있음 / 전통한옥에 황토방으로 불을 떼서 난방을 함

인원 추가 정보

  • 기준인원 초과시 추가요금 발생

  • 영유아 인원수 포함 / 최대인원 초과불가

  • 현장 결제

게스트하우스 서비스

  • 시설 이용문의 및 비용 별도 게스트하우스 문의

  • 공용 주방 : 간단한 식기류 비치

취소 및 환불 규정

  • 숙박일 기준 7일 전 : 100% 환불

  • 숙박일 기준 6~4일 전 : 50% 환불

  • 숙박일 기준 3일 전~당일 및 No-Show : 환불불가

  • 취소, 환불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 객실 요금 외 추가비용은 1박 기준으로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게스트하우스로 문의바랍니다.

  •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 전 객실 애완동물 출입이 불가합니다

  •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업체 문의 필수)

  •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사용하신 식기는 간단히 세척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용하신 공간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용하신 침구는 간단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위의 정보는 게스트하우스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성수기 기간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9.7

77명 평가 ・ 77개 리뷰
베스트리뷰

TORI토리

리뷰 6 · 사진 47 · 장소 6

9일 전

돌로미티

하동 여행중 너무 마음에 들었던 숙소에요. 일단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세요! 사장님과 함께 차담을 나누었는데 너무 좋은 시간이었어요 :) 숙소는 안쪽으로 정원을 지나면 있는데, 가는 길이 예뻐서 너무 행복하더라고요. 남편이랑 우와, 우와~ 하면서 갔어요.ㅎㅎ 가는길에 있던 무화과 나무, 수국, 이름모를 예쁜 꽃들... 작은 물웅덩이의 개구리까지 여행을 행복하게 만드는 요소들이 많더라고요. 아침 일찍 일어나서 툇마루에 앉아있는데 계곡이 있는건지 물소리, 지저귀는 새소리.. 아침 냄새가 고즈넉한 이곳을 더 아름답게 만들어줍니다. 너무 만족하고 잘 지내다 가서 하동에 온다면 꼭 방문할거같아요!

제휴점 답변8일 전

TORI토리님 안녕하세요. 머무시던 민박채 옆으로 작은 실계곡이 있어 물 흐르는 소리가 들립니다 조용한 숲속느낌? 하루 편히 쉬어가셨길 바래봅니다 무덥지만 가을이 곧 오겠죠? 내내 건강유의 하십시요

베스트리뷰

팔괘정팔보채

리뷰 12 · 사진 29 · 장소 12

3개월 전

돌로미티

창밖으로 펼쳐지는 고즈넉한 풍경을 바라보며 사장님이 따뜻하게 내려주신 차 한 잔을 마시던 시간이 오랜 여운으로 남는 곳입니다. 머무는 내내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 덕분에 눈과 마음이 제대로 힐링 되었고, 사장님의 세심하고 따뜻한 정성 덕분에 마치 시골 외갓집에 온 듯 편안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 멋진 풍경과 정겨운 대접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곳이라, 조용하게 휴식하며 힐링하고 싶은 분들께 ‘묘향민박’을 적극 추천합니다. 고양이가 놀러오는데 아주 귀엽고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제휴점 답변2개월 전

오월 때죽꽃향에 반해버릴수밖에 없는 오월입니다 찔레꽃이 피는 오월입니다 소쩍새우는 오월입니다 아니좋을수없는 오월 즐겁고,행복하고,건강하십시요

'26트립홀릭

잔인한법복

리뷰 76 · 사진 1,150 · 장소 65

11개월 전

아이거

묘향 한옥 민박은 방(객실)이 두 개입니다. 돌로미터와 아이거 방인데, 아이거 방에는 마루가 있기 때문에 더 넓고 편리합니다. (가격은 아이거가 2만원 더 비쌉니다.) 저는 아이거 방을 예약했고, 2명이 숙박했습니다. 추가 요금 지불 없이 3명까지 숙박 가능하지만, 2명이 딱 적당하네요. 두 곳 모두 개별 욕실이 있고, 주인분이 기거하는 안채와 민박 객실이 따로 떨어져 있어서 편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다만 옆 방과는 서로 붙어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가족 단위로 오면 객실 2개를 같이 예약하면 좋을 듯합니다. 이곳은 숲속의 계곡 옆이라서 여름철에도 아주 시원합니다. 그래서 저는 에어컨을 켜는 대신에 창문을 열고 잤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계곡물 소리를 들으면서 일어나니 숲속에서 야영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식당으로 사용하는 별채 공간에서 전날에 준비한 빵과 우유로 간단히 아침식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주인분께서 대접해주신 차 한 잔을 마시면서 차담을 나누었습니다. 마치 그리운 고향에 온 듯이 편안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제휴점 답변11개월 전

뵙게되어 반가웠읍니다 배롱나무꽃이 한창일때 묵어셨군요 화려한꽃이죠? 올여름 너무 무더웠는데 가을이 찿아와주어 반가운 가을가을 가을에 행복하십시요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콜레라시대

리뷰 2 · 사진 6 · 장소 2

2개월 전

아이거

완전 숲에 위치한 진짜 한옥입니다. 먼산을 바라보는 향도 좋고 시내물과 새소리가 상시 들리는 것도 신선하고요. 온수도 잘 나오고 생각보다 방이 좁고 별실 주방도 있습니다

제휴점 답변1개월 전

콜레라시대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덥네요 저희 민박에서 하루 편히 쉬어가셨기를 바래봅니다 더운여름 건강히 보내십시요 또 뵙기를 청합니다

봄날에곰을좋아하세요

리뷰 19 · 사진 51 · 장소 19

4개월 전

아이거

하동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한옥 숙소 였어요. 가끔은 이런 느긋하고 소박한 쉼도 필요 하다고 생각하는데 그에 걸맞는 숙소 였어요. 아침에 일어나 새소리도 너무 좋았고 고지대의 공기 ,냄새도 좋았습니다. 사계절 모습이 궁금해 지는 숙소에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유쾌하세요. 차 잘 마셨습니다 ^^ 건행~~~ 서산에서_

제휴점 답변3개월 전

새소리에 아침을 맞이하게 됩니다 5시쯤이면 새들이 지저귐니다 자연의 소리는 심연의 깊은곳까지 울림을 주는듯합니다 사시는 그곳은 어떠한지요? 5월 아니좋을수없는 계절 5월입니다 행복한 5월을 보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