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베프랑
- 9.7271명 평가
갑자기 당일 예약으로 가게됐는데 역시 후기처럼 좋았습니다. 직원분께서 설명도 아주 친절하게 잘 해주시고 침구나 수건, 청소상태도 매우 청결했습니다. 제가 간 날은 4인실이 만실이었는데 매너 좋은 분들만 모여서 그런지 불편한 점이 없었네요. 샤워실과 화장실이 분리된 구조라 그런것 같기도 하고 활동 시간(?)이 각자 달라서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동네 분위기도 좋았는데 돌담 마을이라 제주도의 정취가 살아있는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시끌벅적 파티보다는 조용하고 깨끗한 게하를 원하시는 분께 강추합니다.
- 서비스 및 부대시설
- 무선인터넷
- 욕실용품
- 짐보관가능
- 개인사물함
- 에어컨
- 냉장고
- 위치 정보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1478-1
- 광치기해변 차량 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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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와 쉼을 즐기실 수 있는 게스트 하우스입니다 애견 동반이 가능하며, 편안하고 안전한 가성비 있는 숙소를 만들고자 오픈 하였습니다
공지사항
체크인 시간은 16시~22시까지입니다.(22시 이후 체크인 불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공간인 만큼, 이용 규칙을 준수해주시기 바랍니다
연박일 경우에도 1층 게스트 하우스룸 남 / 녀 4인실 도미토리 손님들께서는 청소 및 환기를 위해 오전 11시~4시까지 객실을 비워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의 짐은 침대 또는 사물함에 그대로 두시고, 여행을 즐기시다 오후 4시 이후 재입실 부탁드립니다.)
개인물품 보관에 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미성년자의 숙박 및 혼숙은 일체 불가 합니다.
업체 시설물의 훼손, 분실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지급된 디지털 도어 전용 키 분실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분실 시 1개당 10,000원)
객실 내를 제외한 전 지역 CCTV로 24시간 녹화 중입니다.
개인실(최대 2인), 4인실은 거실을 공용으로 사용하므로, 소등 전까진 거실에서 소음이 룸에 유입될 수 있습니다.
해당룸은 소음에 민감하거나, 2층 침대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은 예약 시 충분히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미성년자 단독 입실 및 혼숙 예약으로 인해 발생하는 입실 거부에 대해서는 취소 / 환불이 불가 합니다.
제휴점 사정에 의한 취소 발생 시 100% 환불 처리됩니다.
기본정보
입실 : 16:00 | 퇴실 : 11:00
22시 이후 입실 불가
22시 이후 입실/취소/환불 불가
무료 Wi-Fi
전 객실 금연
주차 가능 (전용주차장 이용 가능)
모든 룸 23시 이후 정숙
객실정보
객실 내 취식, 흡연 금지 / 지정 장소 이용
여성도미 (4인), 남성도미 (4인), [연박할인]여성도미(4인), [연박할인]남성도미(4인) : 도미토리 1인 1침대 사용 (결제 시 1인 1개 베드 예약), 타인과 함께 사용 / 이층침대 2개 구비 / 개인 침구세트 제공 / 객실 내 전용 화장실 이용 / 남,여 4인실 연박일 경우 청소 및 환기 시간 11:00~16:00 입실 금지
개인실 (1인실), [연박할인]개인실(1인실) : 객실 혼자 사용 / 슈퍼싱글 침대 1개 구비 / 전용 파우더 공간, 전용 욕실 및 화장실 1개 이용 가능 / 연박일 시 퇴실일 제외 자유롭게 출입 가능 (16:00~22:00)
개인실(최대 2인가능)(벙커베드룸, 기준인원 1명) : 2층 침대 / 개인 책상 (노트북 등 활용한 개인 활동 가능) / 객실 내 전용 화장실 및 욕실 이용 가능 / 2인 입실 시 추가요금 1박 1만원/ 입실 인원 확인 필요
단독룸 2~4인실 (기준인원 2명), [연박할인]2인실(벙커베드룸) : 퀸침대 1개 (2인), 더블침대 1개 (2인), 더블 침대 2명분 침구 (베개 2개, 이불 2인용 한개) 구비 / 객실 내 취사 가능 (고기 및 생선구이 불가) / 입실 인원 확인 필요
다인실 1(기준인원 3명), 다인실 2 (기준인원 3명) : 더블침대 1개 (2인), 싱글침대 1개 (1인), 더블 침대 2명분 침구 (베개 2개, 이불 2인용 한개), 싱글 침대 1명분 침구 (베개 1개, 이불 1인용 1개) 구비 / 객실 내 취사 가능 (고기 및 생선구이 불가) / 입실 인원 확인 필요
인원 추가 정보
개인실(최대 2인), 단독룸(2~4인실), 단독룸 다인실 : 1박 1인당 10,000원 (영유아 포함)
영유아(생후 24개월 이하) 무료 / 최대인원 초과불가
침구 추가 : 침구 1개당 10,000원
현장 결제
애견 입실안내
애견동반을 원할 경우 사전 문의 및 상담 필수
1마리 1박당 10,000원 (15kg 이하)
입실가능 객실 : 1인실, 단독룸 2~4인실, 단독룸 다인실
현장 결제
취소 및 환불 규정
숙박일 기준 7일 전 : 100% 환불
숙박일 기준 5~4일 전 : 50% 환불
숙박일 기준 3일 전~당일 및 No-Show : 환불 불가
취소, 환불 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객실 요금 외 추가비용은 1박 기준으로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게스트하우스로 문의바랍니다.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보호자 확인서 또는 동반 시 입실 가능)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식기는 간단히 세척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하신 공간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침구는 간단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정보는 게스트하우스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성수기 기간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9.7
월미테마파크색
리뷰 52 · 사진 158 · 장소 39
여성도미(4인)
갑자기 당일 예약으로 가게됐는데 역시 후기처럼 좋았습니다. 직원분께서 설명도 아주 친절하게 잘 해주시고 침구나 수건, 청소상태도 매우 청결했습니다. 제가 간 날은 4인실이 만실이었는데 매너 좋은 분들만 모여서 그런지 불편한 점이 없었네요. 샤워실과 화장실이 분리된 구조라 그런것 같기도 하고 활동 시간(?)이 각자 달라서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동네 분위기도 좋았는데 돌담 마을이라 제주도의 정취가 살아있는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시끌벅적 파티보다는 조용하고 깨끗한 게하를 원하시는 분께 강추합니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5370821
리뷰 1 · 사진 6 · 장소 1
여성도미(4인)
원래 이가격이면 대부분 한 방에 기본 6-10명 넣어놓는데 여기만 4인실이길래 냉큼 예약했다. 혼자 여행가면 무조건 게스트하우스에서 자는데 일단 수건에서 냄새 안나는 게하는 여기가 처음이었다!!! 어딜 가도 나던 그 특유의 냄새가 여기선 안난다, 너무나도 충격이엇음... 게하라면 당연히 나는 냄새인줄... 침구도 너무나도 보송보송 포근포근, 침대도 넓어서 편하게 잘 수 있엇다. 이 외에도 샤워실 화장실이 분리되어있어서 편함, 주차공간 널널, 싸장님이랑 수다떨면 재밋음, 섭지코지까지 왕복 10km 조금 안돼서 뛰어가면 1시간도 안걸림(차로는 훨씬 가깝겟지요) 파티 없어서 술에 쩔어있는 인간들 없고 대신 예쁜이 강아디들이 있다, 여기에 안 올 이유가 없다!! 후후 넘 잘있다 갑니다 국화차도 스텝이랑 야무지게 3번 리필해먹었어요. 싸장님도 🐶맛있는 에그타르트 맛있게드세요!!ㅋㅋㅋ 담에 제주 오면 또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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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하고맑은인디애나
리뷰 4 · 사진 12 · 장소 4
여성도미(4인)
뚜벅이 여행왔는데 최고 였습니다! 긴 휴가로 평일에 묵게 되어 4인실 두명이 사용하는데 드라이기도 거실에 하나 화장실에 하나 따로 있어서 좋았어요 물론 함께 방을 사용한분과 사용시간대가 달라서 얼굴도 마주치지 못했지만^^ 샤워실과 화장실이 분리되어 있어 편했고 침구와 다른시설도 매우 청결하여 더욱 만족!! 사장님과 직원분 모두 친절하시고 예쁜 강아지로 눈 호강도♡ 제주에 오게 되면 꼭 여기로 숙소 정하고 올꺼에요. 참고로 성산일출봉도 걸어서 다녀오기 괜찮았습니다. 무튼 숙소 추천추천!!
안동마을전어
리뷰 21 · 사진 51 · 장소 19
2인실(벙커베드룸, 기준인원 2명)
수강 신청 때문에 pc방 인근 숙소를 잡느라 예약한 곳인데 생각지 못하게 정말 잘 마물다 갑니다! 늦게 채크인 한게 너무 아쉬울 장도로 깔끔하고 사장님도 스태프분들도 친절하셨습니다. 아침에는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시리얼과 우유가 조식으로 나와서 출발하기 전에 끼니를 떼우기에 정말 좋았어요! 멀지 않은 곳에 편의점과 버스정류장도 있어서, 뚜벅이이신분들도 정말 편하게 머물 수 있는 장소에 위치해 있는 것 같슺니다. 다음에 머물게 된다면 8시에 있는 티타임도 참여해보고 싶네요!
04고양이
리뷰 4 · 사진 8 · 장소 4
남성도미(4인)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꼽으라면 단연 이 게스트하우스에서의 하룻밤입니다. 처음 대문을 열고 들어섰을 때 느껴졌던 포근한 조명과 사장님의 친절한 미소가 아직도 선하네요. 객실 상태와 분위기 침구류는 매일 관리하시는지 무척 뽀송뽀송하고 청결했습니다. 공동 공간인 거실은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꾸며져 있어 사진 찍기에도 좋았습니다.깔끔한 시설, 따뜻한 정, 그리고 새로운 만남까지 삼박자가 완벽했던 곳입니다. 혼자 여행하시는 분들이나 가성비와 감성을 모두 잡고 싶은 분들께 강력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다음 여행 때도 꼭 다시 방문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