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화림정 한옥스테이
- 9.8433명 평가
5년 만에 다시 찾은 경주 여행에서 화림정 한옥스테이에 머물렀어요. 이번이 첫 한옥 숙소라 기대가 컸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더 만족스러웠던 숙소였습니다.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느낀 건 한옥 특유의 고즈넉하고 편안한 분위기였어요. 요즘 한옥 숙소들이 많지만 사진으로 보는 것과 실제로 머물러 보는 건 또 다른데 화림정은 실제로 들어갔을 때 한옥만의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제대로 느껴져서 너무 좋았어요. 조용히 쉬면서 여행의 피로를 풀기에 딱 좋은 곳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숙소가 정말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침구나 내부 공간도 깔끔했고 전체적으로 관리가 잘 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아서 머무는 동안 불편한 점이 전혀 없었습니다. 특히 수건에서 은은하게 섬유유연제 향이 나서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았어요. 작은 부분이지만 이런 세심한 관리가 느껴져서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칫솔과 치약부터 비누와 귀마개 그리고 폼클렌저까지 필요한 어메니티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따로 챙겨 오지 않은 것들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한옥이라 혹시 불편하거나 관리가 덜 되어 있지는 않을까 조금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이었어요. 오히려 깔끔하고 아늑해서 편하게 쉬다 왔습니다. 그리고 남자 사장님께서 정말 친절하셨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기분 좋게 머물 수 있었습니다. 필요한 부분은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느낌이라 더 좋았어요. 특히 근처 맛집도 추천해 주셨는데 덕분에 맛있는 음식까지 잘 먹고 왔습니다. 여행지에서 현지 맛집을 고르는 것도 은근히 고민인데 직접 추천해 주신 곳에서 맛있게 먹고 와서 더 기억에 남았어요. 주차가 가능한 것도 정말 큰 장점이었어요. 경주 여행은 차를 가지고 이동할 일이 많은데 숙소에 주차할 수 있어서 주차 걱정 없이 편하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여행하면서 주차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일이 없다는 것만으로도 만족도가 확 올라가더라고요. 무엇보다 저녁에 숙소로 돌아왔을 때 조용한 한옥 분위기 속에서 쉬는 시간이 너무 좋았어요. 번잡한 곳에서 조금 떨어져 여유롭게 쉬는 느낌이라 경주 여행의 분위기와도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낮에도 예쁘지만 해가 지고 조용해졌을 때 느껴지는 한옥의 분위기가 특히 좋았어요. 경주에서 한옥 숙소에 머물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던 곳입니다. 전체적으로 친절한 남자 사장님과 깨끗한 숙소 그리고 편리한 주차까지 어느 하나 아쉬운 부분 없이 만족스러웠어요. 무엇보다 한옥 특유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5년 만에 다시 찾은 경주에서 첫 한옥 숙소로 화림정 한옥스테이를 선택했는데 좋은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에 경주에 다시 오게 된다면 또 머물고 싶은 숙소예요. 덕분에 경주 여행에서 숙소까지 좋은 추억으로 남았어요. 잘 쉬다 갑니다.
- 서비스 및 부대시설
- 무선인터넷
- 욕실용품
- TV
- 에어컨
- 냉장고
- 샤워실
- 위치 정보
- 경북 경주시 인왕동 807-6
- 첨성대 차량 2분
숙소 이벤트
- 엑스포 입장권 우대 요금 적용 외 2건
서비스 및 부대시설
객실 선택
- 8+아사녀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127,000원이 가격으로 남은 객실 1개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2인 · 개인실 - 8+아사달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128,000원이 가격으로 남은 객실 1개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2인 · 개인실 - 6+선덕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133,000원이 가격으로 남은 객실 1개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2인 · 개인실 - 7+진덕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133,000원이 가격으로 남은 객실 1개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2인 · 개인실 - 7+서동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133,000원이 가격으로 남은 객실 1개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2인 · 개인실 - 8+선화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138,000원이 가격으로 남은 객실 1개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2인 · 개인실 - 8+원효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175,000원이 가격으로 남은 객실 1개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2인 · 개인실 - 9+설총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175,000원이 가격으로 남은 객실 1개객실정보기준3인 · 최대4인 · 개인실
숙소 소개
이 고택은 1909년도에 지어진 한옥 게스트 하우스입니다 남향으로 지어진 집으로 햇살이 따뜻하며, 매일 직접 청소하고 퇴실 시 바로 이불 세탁을 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및 부대시설
숙소 이용 정보
공지사항
양도 불가
타인에게 피해나 불쾌감을 주는 행위 또는 게스트 하우스 이용 규정을 지키지 않을 경우 강제 퇴실 조치
시설물을 파손하거나 침구류 훼손 및 오염 (세탁 불가능) 시 전액 배상
집처럼 깨끗하게 사용 바람
기본정보
입실 : 15:00 | 퇴실 : 11:00
늦은 입실 시 사전문의 (필수)
무료 Wi-Fi
전 객실 금연 (금연건물로 흡연 시 미환불 강제 퇴실)
주차 가능 (선착순 무료 / 업체 문의 필수)
유선 문의 가능시간 : 10:00~22:00
객실정보
객실 내 식음 불가
선덕, 선화, 진덕, 서동, 아사달, 아사녀, 원효 : 2인 기준 요금, 2인 외 추가 인원 투숙 불가 / 추가 침구 제공 불가 / 객실 내 전용 화장실
설총 : 3인 기준 요금, 4인 외 추가 인원 투숙 불가 / 원룸형 객실 (독채형) / 추가 침구 제공 불가 / 객실 내 전용 화장실 이용
인원 추가 정보
1인 20,000원 (영유아 포함)
영유아 인원수 포함 / 최대인원 초과불가
현장 결제
게스트하우스 서비스
시설 이용문의 및 비용 별도 게스트하우스 문의
엑스포 입장권 : 우대 요금 적용 / 예약 후 업체 문의
한정 식당 할인 : 2,000원 할인 / 화림정 민박 이용 시
인근 제휴 업체 할인 : 전동차 대여 25% 할인
취소 및 환불 규정
숙박일 기준 7일 전 : 100% 환불
숙박일 기준 6~4일 전 : 50% 환불
숙박일 기준 3일 전~당일 및 No-Show : 환불 불가
취소, 환불 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객실 요금 외 추가비용은 1박 기준으로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게스트하우스로 문의바랍니다.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전 객실 애완동물 출입이 불가합니다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업체 문의 필수)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식기는 간단히 세척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하신 공간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침구는 간단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정보는 게스트하우스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성수기 기간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취소 및 환불 규정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위치
리얼 리뷰 9.8
호수공원도우미
리뷰 11 · 사진 63 · 장소 10
선화
5년 만에 다시 찾은 경주 여행에서 화림정 한옥스테이에 머물렀어요. 이번이 첫 한옥 숙소라 기대가 컸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더 만족스러웠던 숙소였습니다.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느낀 건 한옥 특유의 고즈넉하고 편안한 분위기였어요. 요즘 한옥 숙소들이 많지만 사진으로 보는 것과 실제로 머물러 보는 건 또 다른데 화림정은 실제로 들어갔을 때 한옥만의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제대로 느껴져서 너무 좋았어요. 조용히 쉬면서 여행의 피로를 풀기에 딱 좋은 곳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숙소가 정말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침구나 내부 공간도 깔끔했고 전체적으로 관리가 잘 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아서 머무는 동안 불편한 점이 전혀 없었습니다. 특히 수건에서 은은하게 섬유유연제 향이 나서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았어요. 작은 부분이지만 이런 세심한 관리가 느껴져서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칫솔과 치약부터 비누와 귀마개 그리고 폼클렌저까지 필요한 어메니티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따로 챙겨 오지 않은 것들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한옥이라 혹시 불편하거나 관리가 덜 되어 있지는 않을까 조금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이었어요. 오히려 깔끔하고 아늑해서 편하게 쉬다 왔습니다. 그리고 남자 사장님께서 정말 친절하셨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기분 좋게 머물 수 있었습니다. 필요한 부분은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느낌이라 더 좋았어요. 특히 근처 맛집도 추천해 주셨는데 덕분에 맛있는 음식까지 잘 먹고 왔습니다. 여행지에서 현지 맛집을 고르는 것도 은근히 고민인데 직접 추천해 주신 곳에서 맛있게 먹고 와서 더 기억에 남았어요. 주차가 가능한 것도 정말 큰 장점이었어요. 경주 여행은 차를 가지고 이동할 일이 많은데 숙소에 주차할 수 있어서 주차 걱정 없이 편하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여행하면서 주차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일이 없다는 것만으로도 만족도가 확 올라가더라고요. 무엇보다 저녁에 숙소로 돌아왔을 때 조용한 한옥 분위기 속에서 쉬는 시간이 너무 좋았어요. 번잡한 곳에서 조금 떨어져 여유롭게 쉬는 느낌이라 경주 여행의 분위기와도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낮에도 예쁘지만 해가 지고 조용해졌을 때 느껴지는 한옥의 분위기가 특히 좋았어요. 경주에서 한옥 숙소에 머물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던 곳입니다. 전체적으로 친절한 남자 사장님과 깨끗한 숙소 그리고 편리한 주차까지 어느 하나 아쉬운 부분 없이 만족스러웠어요. 무엇보다 한옥 특유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5년 만에 다시 찾은 경주에서 첫 한옥 숙소로 화림정 한옥스테이를 선택했는데 좋은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에 경주에 다시 오게 된다면 또 머물고 싶은 숙소예요. 덕분에 경주 여행에서 숙소까지 좋은 추억으로 남았어요. 잘 쉬다 갑니다.
TJ비밀요원
리뷰 9 · 사진 42 · 장소 9
설총
체크인 시간 전 더운 날씨를 생각해서 벌써 에어컨을 시원하게 켜놓으셨더라구요. 첫인상부터 이곳 사장님의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사장님들이 무척 친절하시더라구요. 시설은 호텔에 비해 아무래도 조금은 열악하겠지만 오래간만의 주택에서의 하루밤이라 또 다른 감성이 느껴집니다. 20살 딸래미도 좋았다고합니다. 위치는 첨성대가 바로앞이라 황리단길, 금리단길, 동궁과월지(구 안압지) 모두 도보로 이동해도 좋을정도로 위치가 좋습니다. 많이 걷는게 불편한 분들은 자전거나 전기카트? 등을 대여해서 돌아다녀도 좋을듯 합니다. 주차도 숙소뒤에 바로있어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최신 시설이 아닌 오래된 주택을 이용한 숙소이니 감안하고 좋은 위치와 뭐든 불편한것이 있으면 바로바로 시정해주실것같은 믿음이 확 느껴지는 사장님들이셔서 다음번에도 경주 황리단길쪽으로 오게되면 다시 방문할 숙소입니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롱키스굿나잇
리뷰 4 · 사진 7 · 장소 4
진덕
제일 먼저 젊으신 사장님 쵝오.. 숙소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변 맛집부터 관광지 설명까지 뭐 하나 부족함 없는 서비스를 받고 왔습니다. 돌아오는 차 안에서 와이프와 다시 한번 둘이 조용하게 오자는 약속을 했네요. 물론 숙박은 화림정 한옥스테이에서 ^^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용이한걸신
리뷰 10 · 사진 13 · 장소 10
설총
리뷰만 보고 제가 기대가 컷나봅니다 ㅠ 다른 방들은 한옥 민박이라고 할수있겠으나 설총 방은 통로 구석 맨끝 쪽방 수준이네요 에어컨 18도로 해도 찬바람도 안나오고 에어컨 켜니 악취가 너무 심해요 방소독완료라고 하셨는데 소독약을 뿌리신건지 방에 들어가니 에어컨 냄새와 약품 냄새가 너무 심해 한참 문열어놓고 있었는데 방에 지네가 들어왔네요 문밖으로 쫓아냈는데 또 들어올까봐 죽였습니다 방역도 좀 신경써주셔야할듯합니다 입구 옆 건물도 허물어져있고 주변환경도 좋지않습니다 샤워기는 틀면 물이 사방으로 튀어서 옷이 다젖습니다 샤워기 호스 연결 부위에 물이 샙니다 교체좀하셔야 할듯합니다 올리신 마당 사진이 언제 촬영하신건지 모르겠지만 현재랑은 많이 다른 모습입니다 관리좀 하셔야할듯해요 가성비 숙소라는 리뷰가 많던데 이가격이면 더좋은 숙소도 많아요 참고바랍니다
제휴점 답변4개월 전
용이한걸신님 안녕하세요.선생님 불편을 드려서 진찐 죄송합니다. 첫번째 저희는 이불빨래는 손님이 나가자 말자 이불교체를 하구요..cctv를 달아 논것도 증거를 대라고 할때 자료제출을 하기위해서 cctv를 달아논것입니다. 주변홧경이 안좋타고 하셨는데 지금 현 땅주인이 공사중인걸 제가 어떻게 할수있는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최대한 공사소음피해없이 공샤현장에 철철히 말씀드리고 있습니다)샤워기는 선생님께서 깨트린걸로 알고 있습니다.매번 화장실청소할때 샤워기를 사용하는데 그컬 알면서 안바꾼게 말이됩니까? 또한 지네가 방에 있다고 하셨는데 선생님 사진이 방입니까?..에어컨청소는 5월초 업체를 불러서 청소 완료했습니다.에어컨을 사용방법을 모르신가봅니다. 그리고 오셔서 문을 활짝 열어놓으셨던데 없는 벌래도 들어갈판입니다..아무리 손님이시지만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김필충만
리뷰 1 · 사진 0 · 장소 1
설총
사장님도 정말 친절하시고 숙소도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편안해서 머무는 동안 불편한 점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침대가 없어서 처음에는 조금 걱정했는데 이불이 생각보다 훨씬 두껍고 푹신해서 바닥에서 잤는데도 허리가 하나도 안 아팠어요 👍 오히려 너무 포근하게 잘 자고 왔습니다. 사장님께서 이것저것 세심하게 신경 써주시는 게 느껴져서 더 좋았고, 덕분에 편하게 쉬다 갑니다! 다음에 또 이 근처에 오게 되면 재방문하고 싶어요 :)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