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슬로비 게스트하우스
- 9.648명 평가
사장님의 애정이 듬뿍담긴 게스트하우스였어요 잠시도 쉬지않고 정리하고 청소하고 무척 친절하셨어요 그래서인지 가족단위가 많았던거 같아요 저도 덕분에 잘쉬었구요. 카페음료 너무 맛있구 분위기도 죽여줬어요 우리애들도 담에 또 오자고 할정도네요. 너무 멀어서 자주 못온다는게 아쉬울뿐...ㅠㅠ 아침에 발목을 삐끗해 얼음주머니 요청했는데 가득 담아주신덕에 심하게 안부었어요 파스까지 붙혀 오래 고생 안해도 될듯합니다~ 감사해요 ^^ 정말 잘찾은 숙소예요
- 서비스 및 부대시설
- 무선인터넷
- 조식제공
- 욕실용품
- 개인콘센트
- TV
- 짐보관가능
- 위치 정보
- 경남 통영시 산양읍 남평리 1312-1
- 통영케이블카 차량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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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의 감성을 담은 바닷가 옆에 위치한 힐링을 위한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숙소 내 아기자기한 카페를 이용하실 수 있으며, 주요 관광지와 식당가를 차량 10분 이내로 편리하게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공지사항
AM 1시 이후 샤워 불가
성수기 기간 업체 문의 필수
기본정보
비수기 입실 : 15:00 | 퇴실 : 11:00
성수기 입실 : 16:00 | 퇴실 : 11:00
22시 이후 입실 시 사전문의 (필수)
무료 Wi-Fi
전 객실 금연 (금연 건물로 흡연 시 미환불 강제 퇴실)
주차 가능 (10대 이상 주차 가능 / 무료 발렛파킹 가능)
픽업 가능 (사전 예약 접수 및 문의 필수)
객실정보
객실 내 식음 금지
전 객실 : 자전거, 카약, 갯벌체험 무료
도미토리 객실 : 기본 수건 반납 후 무료로 추가 제공 가능
2~4인실(단독룸) : 침대2 (퀸+이층), TV, 개별 침구류, 화장대, 냉장고, 구비 / 객실 내 전용 화장실 / 냉ㆍ난방시설완비
남ㆍ여 6인실 도미토리 : 1인 기준 금액 / 1인 1침대 (객실은 타인과 함께 사용) / 이층침대 3개 구비, 개별침구류 제공 / 객실 내 전용 화장실 / 객실 전용 바다조망 테라스
바베큐 전용테라스 패밀리룸(4~8인) : 복층형 (객실 1개, 거실, 주방, 화장실, 테라스) / 객실 내 전용 화장실 / 취사 제품, 식기류 및 기본 양념 구비
바다뷰 독채룸(3~6인용)~전용테라스 : 흔들림 없이 편안한 계단고주의 북밭이형 원목 이층침대 3개, 슈퍼싱글 3개, 싱글3개 / 침대마다 개별 콘센트, 조명, 커튼, 전기장판 구비, 테이블, 좌식테이블 구비 / 객실 내 적용 욕실 / 취사 불가 (간단한 다과, 음료 등은 가능) / 바다 조망 테라스 / 최소 3인부터 단독으로 이용 가능한 개인룸
인원 추가 정보
1인 15,000원 (영유아 포함)
영유아 인원수 포함 / 최대인원 초과불가
현장 결제
게스트하우스 서비스
시설 이용문의 및 비용 별도 게스트하우스 문의
아침 식사 무료 제공 : 08:00~09:00 / 1층 카페
전기차 충전소 (완속 / 유료)
취소 및 환불 규정
숙박 기준 7일 전 : 100% 환불
숙박일 기준 6~4일 전 : 50% 환불
숙박일 기준 3일 전~당일 및 No-Show : 환불 불가
취소, 환불 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객실 요금 외 추가비용은 1박 기준으로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게스트하우스로 문의바랍니다.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전 객실 애완동물 출입이 불가합니다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식기는 간단히 세척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하신 공간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침구는 간단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정보는 게스트하우스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성수기 기간 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9.6
1유니
리뷰 10 · 사진 51 · 장소 10
2~4인실(단독룸)
사장님의 애정이 듬뿍담긴 게스트하우스였어요 잠시도 쉬지않고 정리하고 청소하고 무척 친절하셨어요 그래서인지 가족단위가 많았던거 같아요 저도 덕분에 잘쉬었구요. 카페음료 너무 맛있구 분위기도 죽여줬어요 우리애들도 담에 또 오자고 할정도네요. 너무 멀어서 자주 못온다는게 아쉬울뿐...ㅠㅠ 아침에 발목을 삐끗해 얼음주머니 요청했는데 가득 담아주신덕에 심하게 안부었어요 파스까지 붙혀 오래 고생 안해도 될듯합니다~ 감사해요 ^^ 정말 잘찾은 숙소예요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남한산성아몬드
리뷰 1 · 사진 2 · 장소 1
여성 6인실도미토리
사장님 친절하시고 고양이가 가득했던 숙소에요! 숙소 앞 바다가 보이는데 고즈넉하니 쉬기 좋아요!
한마라도
리뷰 3 · 사진 3 · 장소 3
2~4인실(단독룸)
사장님 친절하고 유쾌한 분이세요, 아침으로 밥과 콩나물 국이 반찬 대여섯가지랑 같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일층에는 자전거가 있는데 자유롭게 탈수 있고요, 주변 경관이 조용해서 상쾌하고 힐링됐어요
깔끔하고소박한소양댐
리뷰 14 · 사진 29 · 장소 13
바베큐 전용테라스 패밀리룸(4~8인)
복층 다락방 쪽 창문 뷰. 이거 하나 좋네요. 도착하자마자 사장 가족이라는 여자분이 안내하며 인원수 체크하였고 아이들 나이 묻고. 듣자마자 하는 말. 층간소음 주의해달라길래 1차 어이없었고. 다음날 조식없어 음료로 대체하여 앉아서 마시는데 또 다른 남자주인 아침부터 하는말. 어제 쿵쿵대는 소리에 전화할까 했다면서. 아침부터 진짜 개빡치는 상황에 한귀로 흘렸는데 귀에 피날정도로 계속 반복해서 애들이 쿵쿵대더라는 말을 계속 함. 이게 맞나 싶은 생각들어 따지려다가 애들도 있고 가족여행온거라 대충 넘어감. 심지어 바로 아랫층에 여행온 3명 여자분들한테까지 쿵쿵대는소리에 시끄럽지 않았냐고 물어보는데 그사람들은 듣지도 못했다고 함. 실제로도 우리 가족들은 늦게까지 놀다 들어와서 충무김밥에 라면먹고 이불깔고 잤음. 욕나오는 상황이었지만 정말 꾹 참고 통영 첫 여행 마무리 함. 커튼은 있는둥 마는둥이라 아침에 햇빛 미친듯이 들어오고 잠자리는 불편. 침구류 냄새. 전자렌지는 코드 뽑아놔서 뭘 어디 꼽아야할지 몰라서 안씀. 고양이는 차위에 미친듯이 올라와서 차에 충격감지 알람 계속 울림. 쿵쿵대는건 애들이 아니라 그집 고양이 발소리인듯. 착각하지마시오
세모네모동글이
리뷰 1 · 사진 0 · 장소 1
여성 6인실도미토리
시설도 편리하고 인테리어가 깔끔하고 좋았어요. 유쾌한 사장님 덕분에 좋은 시간 보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