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남양주 르메르펜션

9.924명 평가

너무 조아요 남양주 좋아요 초여름이라 벌레많은건 아쉬워요 사장님도 친절하세요 고양이도 귀여워요 수도권에서도 가깝고 료칸온거같았어요

서비스 및 부대시설
  • 수영장
  • 무선인터넷
  • 픽업서비스
  • 객실내취사
  • 객실스파
  • 전기밥솥
위치 정보
  • 경기 남양주시 수동면 외방리 47-26
  • 물맑음수목원 차량 12분

수영장
무선인터넷
픽업서비스
객실내취사
객실스파
전기밥솥
TV
욕실용품
무료주차
에어컨
냉장고
샤워실
금연
드라이기
주차장

  • 8+
    101호실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
    180,000
    객실정보
    기준2인 · 최대5인 (유료)
  • 8+
    102호실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
    180,000
    객실정보
    기준2인 · 최대5인 (유료)
  • 8+
    103호실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
    180,000
    객실정보
    기준2인 · 최대5인 (유료)
  • 8+
    104호실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
    180,000
    객실정보
    기준2인 · 최대5인 (유료)

바다 전망을 즐기며, 누구의 방해 없이 오직 나만을 위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펜션입니다 개인 바비큐장과 온천 욕조, 수영장이 준비되어 있어 커플 여행부터 가족 휴식까지 특별한 하루를 완성해 줍니다

수영장
무선인터넷
픽업서비스
객실내취사
객실스파
전기밥솥
TV
욕실용품
무료주차
에어컨
냉장고
샤워실
금연
드라이기
주차장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에서는 일회용 어메니티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아요.
  • 일회용 어메니티 별도 구매는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공지사항

  • 객실의 안전과 화재예방을 위해 객실 내 생선이나 고기 등을 굽는 직화 방식 허용 불가

  • 개인적으로 준비해 오는 취사도구 (그릴, 숯, 전기 / 전열기구 등) 반입 금지

기본 정보

  • 입실 : 15:00 | 퇴실 : 11:00

  • 22시 이후 입실 시 사전문의 (필수)

  • 무료 Wi-Fi

  • 전 객실 금연

  • 주차 가능 (무료)

  • 펜션 픽업 (축령산입구 버스 정류장 / 입실픽업 14:00~14:30, 퇴실픽업 09:00~10:00 / 입퇴실 픽업가능 / 사전예약 필수)

객실 정보

  • 노천스파 : 무료 / 15:00~22:00 / 전객실 이용가능 / 입욕제 사용금지

인원 추가 정보

  • 1인 10,000원 (24개월 이상), 20,000원 (초등학생), 30,000원(중학생 이상)

  • 영유아 인원수 포함 / 최대인원 초과불가

  • 현장 결제

펜션 서비스

  • 시설 이용문의 및 비용 별도 펜션문의

  • 소화기, 일산화탄소감지기, 연기감지기 구비

  • 수영장 (6월~9월 초) : 15:00~20:00 / 복장 제한없음 / 무료 튜브 대여 / 현장상황에 따라 이용불가 할 수 있음

  • 캐노피 : 무료 / 이용시간 제한없음 / 개별이용가능

바비큐 시설

  • 이용시간 : 15:00~22:00

  • 전객실 테라스 바비큐 가능 / 바비큐 가능

  • 전기그릴 사용시 20,000원 추가

  • 현장 결제

취소 및 환불 규정

  • 숙박일 기준 6일전 : 100% 환불

  • 숙박일 기준 5일전 : 90% 환불

  • 숙박일 기준 4일전 : 80% 환불

  • 숙박일 기준 3일전 : 70% 환불

  • 숙박일 기준 2일전 : 50% 환불

  • 숙박일 기준 1일전 : 30% 환불

  • 숙박일 당일 및 No-show : 환불불가

  • 취소, 환불 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 객실 요금 외 추가비용은 1박 기준으로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펜션으로 문의바랍니다

  •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 전 객실 애완동물 출입이 불가합니다

  •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위의 정보는 펜션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성수기 기간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수영장 운영은 날씨 또는 펜션 상황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 사용하신 식기는 간단히 세척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용하신 공간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용하신 침구는 간단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9.9

24명 평가 ・ 24개 리뷰

재미없는탄알

리뷰 5 · 사진 9 · 장소 5

1개월 전

104호실

너무 조아요 남양주 좋아요 초여름이라 벌레많은건 아쉬워요 사장님도 친절하세요 고양이도 귀여워요 수도권에서도 가깝고 료칸온거같았어요

GC1511171701

리뷰 1 · 사진 0 · 장소 1

7개월 전

101호실

깔끔하고 친절하십니다. 재방문할게요!

행운아홍쓰앵

리뷰 7 · 사진 25 · 장소 5

3년 전

102호실

저희는 고온 추가해서 세식구로 1박 다녀왔어요 :) 객실 당 한 가족 또는 연인끼리 즐기기 딱 좋은거 같습니다♥︎ 사장님께서 꼼꼼하시고 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것 같지만 아무래도 산에 둘러쌓인 곳인지라 벌레가 종종 발견되는 일이 있어요^^; 청결과는 별개인 문제라서 적어봅니다~ 노천스파는 입실때부터 바로 이용할 수 있었고 온도유지는 밤 10시까지인데 입실때 추가요금 내시면 밤12시까지 연장됩니다~ 그리고 뜨끈한 스파를 원하시는 분들도 추가요금 더하면 38-39도 고온까지 올려서 사용할 수 있어요~ 저희식구는 둘 다 했습니다 ㅋㅋ 바베큐 시간도 아깝다는 생각에 트레이더스에서 사간 음식들 스파 옆 테이블에 차려놓고 놀고 먹으며 신나게 즐겼어요~^^ 시간 추가한 밤 12시까지 알차게 놀고 다음날 늦잠 푹 잔 후에 퇴실했습니다~ 재방문요?? 무조건이요~~~ 르메르가 돌아와서 넘 행복한 가족의 후기였습니다 :D

3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행운아홍쓰앵

리뷰 7 · 사진 25 · 장소 5

1년 전

104호실

고온추가+밤12시까지 2시간연장+초등아이1 추가 해서 다녀왔어요 :) 정말 깔끔하게 관리가 잘 되는 곳입니다. 이불이 뽀송뽀송 하고 좋은향기가나요~💐 방도 따뜻하고 침구도 편해서 식구들이 전부 10시 넘어서까지 자는 바람에 퇴실이 늦을뻔 했네요 ㅎㅎ 암막커튼이 아주 짱짱해요😉 노천스파는 영하의 날씨 속에서 뜨끈뜨끈하게 들어가 앉아있으면 이곳이 무릉도원~🥰 한겨울이라 벌레 걱정도 패쓰~~ 겨울스파 때는 고온추가 무조건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한겨울이라 바베큐가 추울까봐 부침개랑 어묵탕 준비해갔는데 바베큐 해먹는 테라스가 하나도 안추웠어요~ 바베큐 생각하시는 분들 걱정 붙들어매셔도 될듯 합니다 :) 대신 테라스가 데크라서 화제위험 때문에 전기그릴이었던거 같아요~ 숯불 아니에요~ 화장실 옆 선반 보시면 배쓰가운 2개와 여분수건이 엄청 많구요(비치타월 크기의 큰 수건은 없었어요) 샴푸, 린스, 바디워시와 치약은 구비되어 있으니 칫솔만 챙겨오면 끝! 아이 데리고도 짐이 많지 않아서 편했습니다😚 저희는 겨울 가기 전에 조만간 또 가려구요~ 여기어때 통해서만 3번째 간 르메르~ 이번에도 편히 잘 쉬고 왔습니다🫶🏻💕

거문도잔당

리뷰 2 · 사진 1 · 장소 2

3년 전

102호실

좋네요 일단 사장님이 긴말을 안하십니다. 바베큐하실껀가요? 한마디 물어보시고 나가셔서 다른펜션가면 뭐가어쩌구저쩌구 쓰레기가어쩌구 하는거보다 훨씬 나았습니다. 방 청결도도 아주 우수한편이구요 산중에 엤는거라 그런지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스파 온도 올리는 부가옵션 이용해서 비오는날 운치있게 스파 잘 즐겼네요. 벌레잡는도구나 벌레기피제 수건 가운 등 필수옵션도 잘 갖추고 있어요 추천합니다 겨울에 한번 더 올듯

3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