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달몽펜션
- 9.8247명 평가
일단 청결상태 너무 좋았어요!! 또한 펜션과 소개해주신 식당에서 오고가는 픽업서비스를 해주셔서 너무 편안하게 식당에 가 먹고 올 수 있었습니다. 주변 좀 둘러보다가 픽업차량을 타도 됐지만 너무 더운 바람에 밥을 먹고는 바로 펜션으로 향했네요. 소개해주신 식당에선 대하를 먹었는데 대하 이외에도 매우 푸짐하게 잘 나와서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저녁엔 야외바베큐 시설에서 전날 신청하는, 펜션에서 직접 주시는 음식으로 바베큐를 해 먹었는데, 김치찌개도 나오고 맛있었어요~ 다만 여름에 야외에서 먹어서 그랬는지 벌레가 좀 꼬여서 이 점은 감안을 해야될 거 같아요. 야외에서 바다경치 구경하며 먹으니 참 맛있었고, 특히 밥 먹으니 고양이도 많이 모여서 너무 귀여우니 보며 먹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ㅋㅋ 사장님도 굉장히 친절하셔서 편하게 잘 쉬다 갔어요 감사합니다~~~
- 서비스 및 부대시설
- 무선인터넷
- 바베큐
- 객실내취사
- 전기밥솥
- TV
- 욕실용품
- 위치 정보
- 충남 홍성군 서부면 어사리 464-19
- 남당항 차량 3분
- 7+놀고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70,00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3인 (유료) - 9+먹고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70,00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3인 (유료) - 8+자고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70,00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3인 (유료) - 9+AMANDA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200,00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4인 (유료) - 9+DELLA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200,00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4인 (유료) - 9+MABEL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200,00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4인 (유료)
평범한 휴식을 거부하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휴식이 있는 펜션입니다 모던한 인테리어와 호텔식 침구에서 멋진 오션뷰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에서는 일회용 어메니티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아요.
- 일회용 어메니티 별도 구매는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공지사항
예약자 외 외부인 실내 출입금지
실내 흡연 시 벌금 50만원 부과
밤 21시 이후 정숙
기본 정보
입실 : 15:00 | 퇴실 : 11:00
22시 이후 입실 시 사전문의 (필수)
무료 Wi-Fi
전 객실 금연
주차 가능 (무료)
객실 정보
인원 추가 정보
1인 20,000원 (영유아 포함)
영유아 인원수 포함 / 최대인원 초과불가
현장 결제
펜션 서비스
■남당항 새조개 축제 픽업 가능 ■
시설 이용문의 및 비용 별도 펜션문의
식사제공 : 회 80,000원, 매운탕 60,000원, 대하찜 60,000원 / 객실별 기준요금으로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조식제공 : 1인 15,000원 / 08:30~09:30 / 하루 전날 예약 필수 / 현장결제
루프탑 : 무료
바비큐 시설
숯+그릴 이용 : 객실당 25,000원 (숯 추가 무료)
야외 공용 바비큐장에서 이용
[바비큐 패키지]
숯+그릴, 상차림, 육류 (1인 200g) 포함 : 2인 70,000원
이용시간 : 입실~22:00
사전예약 필수
현장 결제
취소 및 환불 규정
숙박일 기준 6일전 : 100% 환불
숙박일 기준 5일전 : 90% 환불
숙박일 기준 4일전 : 80% 환불
숙박일 기준 3일전 : 70% 환불
숙박일 기준 2일전 : 50% 환불
숙박일 기준 1일전 : 30% 환불
숙박일 당일 및 No-show : 환불불가
취소, 환불 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객실 요금 외 추가비용은 1박 기준으로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펜션으로 문의바랍니다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전 객실 애완동물 출입이 불가합니다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정보는 펜션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성수기 기간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용하신 식기는 간단히 세척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하신 공간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침구는 간단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9.8
완벽하고활발한쌈
리뷰 1 · 사진 1 · 장소 1
자고
일단 청결상태 너무 좋았어요!! 또한 펜션과 소개해주신 식당에서 오고가는 픽업서비스를 해주셔서 너무 편안하게 식당에 가 먹고 올 수 있었습니다. 주변 좀 둘러보다가 픽업차량을 타도 됐지만 너무 더운 바람에 밥을 먹고는 바로 펜션으로 향했네요. 소개해주신 식당에선 대하를 먹었는데 대하 이외에도 매우 푸짐하게 잘 나와서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저녁엔 야외바베큐 시설에서 전날 신청하는, 펜션에서 직접 주시는 음식으로 바베큐를 해 먹었는데, 김치찌개도 나오고 맛있었어요~ 다만 여름에 야외에서 먹어서 그랬는지 벌레가 좀 꼬여서 이 점은 감안을 해야될 거 같아요. 야외에서 바다경치 구경하며 먹으니 참 맛있었고, 특히 밥 먹으니 고양이도 많이 모여서 너무 귀여우니 보며 먹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ㅋㅋ 사장님도 굉장히 친절하셔서 편하게 잘 쉬다 갔어요 감사합니다~~~
남다르고평온한베이지
리뷰 207 · 사진 416 · 장소 43
AMANDA
홍성여행 첫 숙소였어요. 처음 방문한곳이라 컨디션을 몰라 우선 1박만 예약했는데 도착후 바로 입실하는데 사장님이 동행하며 꼼꼼히 설명해 주십니다. 복층으로 되어있고 미리 난방을 켜두신덕에 따뜻했어요. 욕실도 건식이라 좋았고 화장실과 분리되어있는게 마음에 들었어요. 침대 앞쪽으로 욕조도 있고 바디타올 및 가운까지 비치되어있어 반신욕하기 좋을것 같아요. 기본 어메니티와 식기류도 다 있어서 칫솔 정도만 들고와도 되는곳이였어요. 바로 근처에 들를만한 식당이나 편의점이 없다는건 좀 아쉽지만 사장님이 남당항까지 픽업도 해주시고 또 이용한 식당 사장님이 숙소까지 픽업도 해주신덕에 술한잔 하고도 편히 숙소로 돌아올수 있었구요. 아침되니 바닷물이 빠지면서 새로운 뷰가 연출되는게 한참 바라보게 되더라구요. 우리처럼 조용한곳을 즐기는 부부에겐 딱 좋았던 숙소였고 연박을 할까도 했는데 추천해주신 달몽2로 가기로 했어요. 깔끔하게 머문자리를 치우고 인사하고 가려했지만 옆동 청소중이신지 부재중이시라 그냥 갔어요. 냉동실에 얼음은 저희게 아니라 그냥두고 나왔구요. 시작이 좋았던 홍성여항 첫 숙소였습니다. 잘 쉬다 갑니다.
롯데월드갈거야
리뷰 31 · 사진 12 · 장소 16
놀고
남당항 대하 축제 기간에 잘만한 곳을 찾아 헤매다 인생 펜션을 찾았습니다. 입실을 하면 펜션 사장님이 이용시 주의사항과 사용방법을 상세하게 알려주시기에 헤매지않고 내 집 처럼 잘 이용했습니다. 노을이 질 즈음 사장님과 짧은 의논을 하여 산책 코스를 돌고난 후 바베큐 시간을 조율해주시는 모습에 노련하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가장 잘한 것으로 생각이 든 것은 바베큐였습니다. 스피커에 좋아하는 노래 틀고 뻥 뚫린 창에 바닷바람 쐬며 고기를 구워먹는데 행복하더라구요. 더해서 사장님표 김치, 반찬, 찌개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완벽했습니다. 그렇게 얼큰하게 한잔 걸치고 테라스에 올라가 멍하니 스크린도 보고 그림자 놀이도 하고 골프도 치며 소화시키고 방에 들어갔습니다. 방에선 넷플릭스 로그인하고 과자와 먹다 남은 술 몇잔 먹으며 행복하게 힐링했습니다. 퇴실할때는 간단한 분리수거 후 고양이와 사장님의 배웅을 받으며 퇴실하시면 1박 2일간의 일정이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게됩니다. 요번 가을에 다시 대하 먹으러 갈건데 그땐 방이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ㅜㅜ 매우 만족스러운 펜션이었습니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가당찮은마가린
리뷰 3 · 사진 9 · 장소 2
자고
일단, 사장님 내외분 너무 친절하십니다. 객실, 화장실, 식기도 너무 깨끗이 관리하시고, 숙소 외부도 깔끔히 정리해 두셨어요. 남당항 대하축제 기간에 이처럼 만족스러운 숙소 없습니다. 아침식사 사전 주문하면 사장님께서 준비해 주신다고 하시는데, 저는 준비한 음식이 있어 못 먹었지만 맛있는 김치, 파김치도 내어주셔서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올 하반기에 2호점도 오픈하신다 하니 다른 계절에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아, 퇴실할때 사장님 뵙고 인사드렸는데, 커피까지 주셔서 감사히 마셨습니다.
풀꽃향기12
리뷰 7 · 사진 12 · 장소 7
먹고
엄마랑 죽도 여행하면서 숙소를 정했는데 깨끗하고 조용해서 푹 쉬다가 갑니다 엄마가 깨끗한곳에서 잘 쉬었다고 만족해 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