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남해 마로니에펜션

9.6120명 평가

남편이랑 큰맘 먹고 부천에서 남해까지 정말 긴 여정을 떠났던 이번 여행! 사실 운전해서 내려오는 동안은 '아, 너무 멀리 오나?' 싶어서 조금 지치기도 했거든요. 그런데 펜션 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테라스 너머로 펼쳐진 파란 남해 바다를 보는 순간, 남편이랑 저랑 동시에 "와~" 하고 감탄사를 내뱉었어요! 진짜 그 먼 거리를 달려온 보람이 있더라고요^^ ​저희가 묵은 옐로우그린 객실은 인테리어가 정말 아늑했어요. 특히 침대 쪽이 나무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잠자리가 예민한 편인데도 집보다 더 편하게 푹 잤답니다~ 주방도 화이트 톤으로 깔끔하고 식기도 예쁜 게 많아서 남편이랑 오붓하게 요리해 먹기도 너무 좋았고요! ​하이라이트는 역시 테라스에서 즐긴 저녁 시간이었어요~ 근처에서 떠 온 싱싱한 회를 딱 펼쳐놓고, 바다 내음 맡으면서 와인 한 잔 곁들이니까 정말 세상 부러울 게 없더라고요^^ 파도 소리가 배경음악처럼 들리는데, 고급 호텔 루프탑 바가 전혀 부럽지 않은 낭만적인 밤이었습니다! ​사장님께서도 어찌나 다정하게 챙겨주시는지, 머무는 내내 마음이 참 따뜻해지는 곳이었어요. 조용하게 파도 소리 들으면서 남편이랑 그동안 못다 한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진짜 '쉼'이 뭔지 제대로 느끼고 온 여행이었습니다^^ 남해 여행 고민하시는 분들, 특히 부부나 커플 여행이라면 여기 꼭 가보세요! 부천에서 남해까지 온 시간이 하나도 아깝지 않을 만큼 행복한 추억 만들고 갑니다. 사장님, 예쁜 공간 빌려주셔서 감사해요! 조만간 또 놀러 갈게요~~^^!!

서비스 및 부대시설
  • 무선인터넷
  • 바베큐
  • 객실내취사
  • 전기밥솥
  • TV
  • 욕실용품
위치 정보
  • 경남 남해군 남면 선구리 836
  • 사촌해수욕장 차량 3분

무선인터넷
바베큐
객실내취사
전기밥솥
TV
욕실용품
무료주차
에어컨
냉장고
샤워실
금연
드라이기
주차장

  • 8+
    레몬트리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
    5% 쿠폰 적용가
    140,000
    회원가
    133,000
    객실정보
    기준2인 · 최대4인 (유료)
  • 11+
    밀키핑크
    다른 날짜 확인
    객실정보
    기준2인 · 최대4인 (유료)
  • 9+
    바이올렛
    다른 날짜 확인
    객실정보
    기준2인 · 최대4인 (유료)
  • 8+
    옐로우그린
    다른 날짜 확인
    객실정보
    기준2인 · 최대2인

매일 깨끗하게 교체되는 침구와 아늑한 공간이 마련된 펜션입니다 스파로 피로를 풀고 바비큐 식사를 하며 특별한 저녁을 즐길 수 있습니다

무선인터넷
바베큐
객실내취사
전기밥솥
TV
욕실용품
무료주차
에어컨
냉장고
샤워실
금연
드라이기
주차장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에서는 일회용 어메니티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아요.
  • 일회용 어메니티 별도 구매는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기본 정보

  • 입실 : 15:00 | 퇴실 : 11:00

  • 22시 이후 입실 시 사전문의 (필수)

  • 무료 Wi-Fi

  • 전 객실 금연

  • 주차 가능 / 무료

객실 정보

  • 스파 : 무료 / 바이올렛, 옐로우그린, 레몬트리, 밀키핑크 객실 이용 가능 / 입욕제 제공

인원 추가 정보

  • 1인 20,000원 (영유아 포함)

  • 영유아 인원수 포함 / 최대인원 초과불가

  • 현장 결제

펜션 서비스

  • 시설 이용문의 및 비용 별도 펜션문의

  • 소화기, 연기감지기, 일산화탄소 감지기 구비

  • 상비약 구비

  • 조미료, 커피, 녹차 무료 제공

바비큐 시설

  • 숯+그릴 대여 : 2인 기준 20,000원, 4인 기준 30,000원 / 그 외 인원추가 불가

  • 이용시간 : 18:00~22:00

  • 바비큐 가능 / 전 객실 개별 테라스 바비큐 가능

  • 현장 결제

취소 및 환불 규정

  • 숙박일 기준 6일전 : 100% 환불

  • 숙박일 기준 5일전 : 90% 환불

  • 숙박일 기준 4일전 : 80% 환불

  • 숙박일 기준 3일전 : 70% 환불

  • 숙박일 기준 2일전 : 50% 환불

  • 숙박일 기준 1일전 : 30% 환불

  • 숙박일 당일 및 No-show : 환불불가

  • 취소, 환불 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 객실 요금 외 추가비용은 1박 기준으로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펜션으로 문의바랍니다

  •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 전 객실 애완동물 출입이 불가합니다

  •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위의 정보는 펜션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성수기 기간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사용하신 식기는 간단히 세척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용하신 공간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용하신 침구는 간단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9.6

120명 평가 ・ 120개 리뷰
베스트리뷰
'26트립홀릭

냠냠쩌업

리뷰 37 · 사진 155 · 장소 31

2개월 전

옐로우그린

남편이랑 큰맘 먹고 부천에서 남해까지 정말 긴 여정을 떠났던 이번 여행! 사실 운전해서 내려오는 동안은 '아, 너무 멀리 오나?' 싶어서 조금 지치기도 했거든요. 그런데 펜션 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테라스 너머로 펼쳐진 파란 남해 바다를 보는 순간, 남편이랑 저랑 동시에 "와~" 하고 감탄사를 내뱉었어요! 진짜 그 먼 거리를 달려온 보람이 있더라고요^^ ​저희가 묵은 옐로우그린 객실은 인테리어가 정말 아늑했어요. 특히 침대 쪽이 나무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잠자리가 예민한 편인데도 집보다 더 편하게 푹 잤답니다~ 주방도 화이트 톤으로 깔끔하고 식기도 예쁜 게 많아서 남편이랑 오붓하게 요리해 먹기도 너무 좋았고요! ​하이라이트는 역시 테라스에서 즐긴 저녁 시간이었어요~ 근처에서 떠 온 싱싱한 회를 딱 펼쳐놓고, 바다 내음 맡으면서 와인 한 잔 곁들이니까 정말 세상 부러울 게 없더라고요^^ 파도 소리가 배경음악처럼 들리는데, 고급 호텔 루프탑 바가 전혀 부럽지 않은 낭만적인 밤이었습니다! ​사장님께서도 어찌나 다정하게 챙겨주시는지, 머무는 내내 마음이 참 따뜻해지는 곳이었어요. 조용하게 파도 소리 들으면서 남편이랑 그동안 못다 한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진짜 '쉼'이 뭔지 제대로 느끼고 온 여행이었습니다^^ 남해 여행 고민하시는 분들, 특히 부부나 커플 여행이라면 여기 꼭 가보세요! 부천에서 남해까지 온 시간이 하나도 아깝지 않을 만큼 행복한 추억 만들고 갑니다. 사장님, 예쁜 공간 빌려주셔서 감사해요! 조만간 또 놀러 갈게요~~^^!!

7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솔향남

리뷰 1 · 사진 5 · 장소 1

28일 전

밀키핑크

남해 여행시 산구리쪽은 차을 타고 지나간적은 참 많았었는데 펜션번에 마로니에 펜션 예약하면서 최근 시설이 아니라 고민 스러웠습니다. 펜션은 아주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었습니다. 위생은 높게 평가 할 만 합니다. 룸 면적도 작지 않고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테라스에서 앉아서 선구리쪽 바다을 바라보고 차도 마시고 바베큐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뷰 좋은 카페 부럽지 않네요. 그리고 사장님 참 친절하시고 좋으시네요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judy0301

리뷰 2 · 사진 13 · 장소 2

4일 전

바이올렛

사장님 정말 친절하셨어요^^ 급하게 잡은 숙소라 걱정했었는데 생각보다 좋았어요 오래된 숙소냄새랑 산이 많아서 벌레가 좀 힘든것 말고는 다 좋았어요^^

GC1510848339

리뷰 4 · 사진 4 · 장소 4

3개월 전

스카이블루

전반적으로 바다 뷰가 좋고 깨끗한 숙소에요~ 위치도 다랭이 마을이랑 가까워서 다랭이마을 가실 분은 좋은 것 같습니다! 저녁에는 어두워서 돌아다니긴 힘들 것 같아요~! 제가 묵은 방은 다른 방보다 조금 저렴했는데 추가로 조성한 듯한 느낌이었어서 시설은 보통정도에요 그래도 먼지나 이런거 없이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칫솔은 따로 챙겨와야하고, 침대가 약간 불편하긴 했었어요 옆사람이 움직이면 꿀렁거려서~ 그거 외엔 가격도 괜찮고 편히 잘 묵었습니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담홍색그림자

리뷰 1 · 사진 3 · 장소 1

1개월 전

바이올렛

이렇게 가성비 좋은 펜션이 또 있을까 싶어요!!! 펜션 청소나 수건 이불 같은게 너무 깨끗하게 잘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숙소 테라스에서 바다 보면서 고기 구워먹는게 낭만있었구요 앞에 가리는게 하나도 없이 탁 트인 뷰였어요!!! 다음에 남해 갈때도 또 예약 하려구요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