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샤인하우스
서비스 및 부대시설
객실 선택
- 7+금도끼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100,00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4인 (유료) - 4+은도끼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150,000원객실정보기준4인 · 최대5인 (유료) - 6+3층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300,000원객실정보기준6인 · 최대8인 (유료)
숙소 소개
송지호 인근에 펜션이 위치해 있습니다
서비스 및 부대시설
숙소 이용 정보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에서는 일회용 어메니티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아요.
- 일회용 어메니티 별도 구매는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공지사항
기본 정보
입실 : 15:00 | 퇴실 : 11:00
22시 이후 입실 시 사전문의 (필수)
무료 Wi-Fi
전 객실 금연
주차 가능
펜션픽업 - 간성터미널
픽업시간 : 제한 없음
픽업요금 : 무료
픽업 이용시 체크인 전 사전문의 필수
객실 정보
인원 추가 정보
1인 10,000원(36개월 이상)
영유아 기준인원 포함 및 추가요금 발생 / 최대인원 초과불가
현장결제
펜션 서비스
시설 이용문의 및 비용 별도 펜션문의
[편의점]
이용시간 : 09:00~00:00
현장상황에 따라 이용불가할 수 있음
주차장 /무료
소화기,일산화감지기,연기감기지 보유
바비큐 시설
전기그릴 : 무료
이용장소 : 객실 내 야외 개별발코니
이용시간 : ~22:00
취소 및 환불 규정
숙박일 기준 6 일 전 : 100% 환불
숙박일 기준 5 일 전 : 90% 환불
숙박일 기준 4 일 전 : 80% 환불
숙박일 기준 3 일 전 : 70% 환불
숙박일 기준 2 일 전 : 50% 환불
숙박일 기준 1 일 전 : 30% 환불
숙박일 기준 당일 및 NO-SHOW : 환불불가
취소, 환불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객실가는 예약 상황에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요금 변동을 이유로 기예약건 환불 요청시, 취소수수료 규정대로 적용됩니다.)
객실 예약현황은 실시간 예약특성상 100%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중복예약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먼저 결제된 예약건에 우선권이 있습니다
결제가 완료된 예약건이라도 예약상황 및 현지사정에 따라 예약이 취소 될 수 있습니다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전 객실 애완동물 출입이 불가합니다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정보는 펜션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성수기 기간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용하신 식기는 간단히 세척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하신 공간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침구는 간단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취소 및 환불 규정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위치
리얼 리뷰 10
즐겁고환상적인이라크
리뷰 2 · 사진 0 · 장소 2
금도끼
사장님 넘 친절하시고 객실도 화장실도 엄청 깨끗해요 가진해수욕장이 걸어서 3분거리에 있어서 좋았어요♡사장님 번창하세요~~^^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스키타고싶당
리뷰 4 · 사진 2 · 장소 4
은도끼
쾌적하고 따듯 합니다 햇빛 잘 들어와요
올*****
금도끼
날 밤을 새고왔던 강원도 피곤함과 노곤함이 가득했는데 숙소 덕분에 피로도 말끔하게 풀고 너무너무너무 잘 쉬다 갑니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독특하고우호적인포메라니안
리뷰 60 · 사진 0 · 장소 17
3층
삼천포에서 멀리 올라갔는데 너무 친절하게 반겨주셔서 잘쉬었다 왔습니다.방도 따듯 하고 깨끗하니 너무 좋았습니다.ㅎㅎ
루lou
리뷰 39 · 사진 130 · 장소 34
금도끼
가진해수욕장에서 해돋이를 보기 위해 한 달 전부터 미리 예약하고 방문했어요. 숙소가 해수욕장과 정말 가까워서 새벽에 이동하기도 편했고, 날씨까지 좋아서 기대했던 해돋이를 아주 잘 볼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만족스러웠던 순간이었어요. 입실 시간이 많이 늦었는데도 주인 아주머니께서 먼저 친절하게 연락을 주셔서 안심할 수 있었고, 도착 전에 보일러도 미리 따뜻하게 데워주셔서 추위와 피로가 한 번에 풀렸습니다. 덕분에 몸도 마음도 편안하게 쉬다 갈 수 있었어요. 전반적으로 배려가 느껴지는 숙소라 더 좋았고, 다음 해돋이 시즌에도 꼭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추천하고 싶은 곳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