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가고파펜션
- 9.834명 평가
제가 여행을 좋아해서 여러 숙소를 다녀봤지만 손에 꼽을 수 있을만큼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 사실 가성비 때문에 예약을 하게 됐고, 반신반의 하면서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기우였습니다. 사장님 내외분들 친절하시구요. 추운 날씨였는데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 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관리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시설이 노후되어 색상이 바래지는건 어쩔 수 없지만 방도 깨끗하고, 화장실도 깨끗하고, 심지어 창틀까지 깨끗한 곳은 처음이었습니다. 천장이 나무인데도 먼지가 하나도 안 보이는걸 보고 놀랐습니다. 나무로 된 천장인 숙소에서 먼지들이 대롱대롱 달려있는 것을 많이 봤었거든요. 사장님 내외분의 관리 마인드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수압도 세고, 물빠짐도 잘되고, 화장실에 히터도 있어서 따뜻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숙소에서 걸어서 1분 거리에 바닷가가 있어서 아침에 러닝하고, 산책하고, 물멍 때릴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와이프랑 아이가 고양이를 좋아하는데 길냥이를 많이 볼 수 있어서도 좋았습니다. 제대로 힐링 했습니다.^^ 저에게는 모든것이 완벽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깨끗하게 관리하시고 신경쓰시지?'하고 감동도 받았습니다. 정말 아늑하고 쾌적하게 1박 했습니다. 다음에 남해에 가면 또 묵고 싶은 숙소입니다.
- 서비스 및 부대시설
- 무선인터넷
- 바베큐
- 객실내취사
- 전기밥솥
- TV
- 욕실용품
- 위치 정보
- 경남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436
- 남해독일마을 차량 3분
- 9+소라(투룸)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120,00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4인 (유료) - 9+진주(투룸)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150,000원객실정보기준4인 · 최대4인
따스함과 온정이 느껴지는 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펜션입니다 바로 앞 숲이 있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산책하기에도 좋습니다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에서는 일회용 어메니티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아요.
- 일회용 어메니티 별도 구매는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기본 정보
입실 : 15:00 | 퇴실 : 11:00
22시 이후 입실 시 사전문의 (필수)
무료 Wi-Fi
전 객실 금연
주차 가능
픽업불가
객실 정보
인원 추가 정보
기준인원 초과시 10000원 추가요금 발생 (영유아 포함)
영유아 인원수 포함 / 최대인원 초과불가
현장 결제
바비큐 시설
숯+그릴 대여 : 1~2인 20,000원 / 3~4인 30,000원
이용시간 : ~22:00
바비큐가능
현장결제
취소 및 환불 규정
숙박일 기준 6일전 : 100% 환불
숙박일 기준 5일전 : 90% 환불
숙박일 기준 4일전 : 80% 환불
숙박일 기준 3일전 : 70% 환불
숙박일 기준 2일전 : 50% 환불
숙박일 기준 1일전 : 30% 환불
숙박일 당일 및 No-show : 환불불가
취소, 환불 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객실 요금 외 추가비용은 1박 기준으로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펜션으로 문의바랍니다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전 객실 애완동물 출입이 불가합니다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정보는 펜션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성수기 기간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용하신 식기는 간단히 세척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하신 공간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침구는 간단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9.8
리뷰베어
리뷰 12 · 사진 25 · 장소 12
등대
제가 여행을 좋아해서 여러 숙소를 다녀봤지만 손에 꼽을 수 있을만큼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 사실 가성비 때문에 예약을 하게 됐고, 반신반의 하면서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기우였습니다. 사장님 내외분들 친절하시구요. 추운 날씨였는데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 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관리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시설이 노후되어 색상이 바래지는건 어쩔 수 없지만 방도 깨끗하고, 화장실도 깨끗하고, 심지어 창틀까지 깨끗한 곳은 처음이었습니다. 천장이 나무인데도 먼지가 하나도 안 보이는걸 보고 놀랐습니다. 나무로 된 천장인 숙소에서 먼지들이 대롱대롱 달려있는 것을 많이 봤었거든요. 사장님 내외분의 관리 마인드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수압도 세고, 물빠짐도 잘되고, 화장실에 히터도 있어서 따뜻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숙소에서 걸어서 1분 거리에 바닷가가 있어서 아침에 러닝하고, 산책하고, 물멍 때릴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와이프랑 아이가 고양이를 좋아하는데 길냥이를 많이 볼 수 있어서도 좋았습니다. 제대로 힐링 했습니다.^^ 저에게는 모든것이 완벽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깨끗하게 관리하시고 신경쓰시지?'하고 감동도 받았습니다. 정말 아늑하고 쾌적하게 1박 했습니다. 다음에 남해에 가면 또 묵고 싶은 숙소입니다.
제휴점 답변6개월 전
리뷰베어님 안녕하세요. 우리 숙소를 방문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고 만족한 여행이 되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숙박중에 또 퇴실하시면서 남겨 주신 칭친의 메시지에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정성스럽게 남겨 주신 소중한 리뷰 감사합니나. 이제 따뜻한 봄 5월에는 우리 펜션 담장에 예쁜 장미가 가득 피어납니다. 따뜻한 봄날에 가족과 함께 또 놀러오세요. 반갑게 맞이 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녀바위노루
리뷰 28 · 사진 79 · 장소 22
소라(투룸)
고성 공룡엑스포갔다가 아들이 독일 소시지 먹고싶다고해서 계획에도 없이 하루전날 펜션을 예약했는데 방문해보고 완전 반했어요. 첫째로 사장님 내외분이 너무 친절하세요. 너무 따뜻하게 반겨주세요. 시설은 고급스럽거나 세련되지는 않았지만 아이둘 데리고 숙박하기에 충분히 넓어요. 이 펜션은 사진처럼 정원이 너무 예뻐요. 가을이라 감나무도 2그루 있어서 아이들에게 직접 보여줘서 산경험이 되었고 정원 곳곳에 꽃이 있는데 진짜 정성스럽게 가꿔져있어요. 그네도 있어서 아이들 실컷 놀았고 길냥이 들도 순해서 아이들하고 놀았어요. 걸어서 1분거리에 놀이터도 있어요. 독일마을에서도 가깝고 자연 속에서 아이들하고 예쁜 추억 만들고 왔어요.
제휴점 답변9개월 전
선녀바위노루님 안녕하세요. 두 아이들이 아빠와 그네 타며 즐거워 하던 모습 참 보기 좋았습니다. 아이들과 예쁜 추억 만드셨다니 저도 참 기쁩니다. 언제나 친절과 배려하는 서비스가 제공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중한 리뷰 감사합니다.
mh8306
리뷰 24 · 사진 0 · 장소 23
등대
오는길도 미리알려주시고 사장님 두분다 너무 친절하세요 시끄러운거 싫어하는데 평일이라 더 조용히 편히 쉬다 왔어요
제휴점 답변1개월 전
mh8306님 안녕하세요. 만나뵈어서 반가웠습니다. 머무시는 동안 두분도 참 조용한 분들이셨어요.좋은 분들을 우리 숙소 손님으로 맞이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소중한 리뷰 감사합니다.
요미요미윰
리뷰 41 · 사진 12 · 장소 34
바다
잠만 자기엔 괜찮~ 우풍있어서 윗공기 아랫공기차 확~느껴짐 구조가 애~매해서 식탁에 애가 부딪힐까봐 걱정됬네요;; 위치상 좁은골목이 은근 많았어요 운전미숙자는 비추!! 자칫하믄 차 다긁어요🤣
제휴점 답변4개월 전
요미요미윰님 안녕하세요. 먼저 고객님께 실망감을 느끼게 해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식탁에 아기가 부딪힐까봐 걱정 하셨군요.말씀하신 부분은 안전 장치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바닷가 공용화장실 쪽으로 오시면 넓은 길로 펜션 주차장으로 바로 들어 오실 수 있는데 내비게이션이 좁은 길로 안내를 했나봅니다. 우리 숙소를 이용 해 주시고 여행후기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랜서리
리뷰 2 · 사진 2 · 장소 2
바다
남해 독일마을, 아버지와 둘이서 여행했어요. 숙소로 가고파펜션 이용했는데 사장님께서 무척 친하시더라구요. 밤에 침구 불편할까봐 따로 이불도 가져다 주셨습니다. 시설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걸어서 3분이면 바닷가도 있어 산책하기 좋았습니다. 가성비 좋은 숙소였어요.
제휴점 답변5개월 전
랜서리님 안녕하세요. 만나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아버님과의 여행이셨군요. 귀한 시간 내셔서 여행후기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따뜻한 봄날에 또 놀러 오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