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새봄단체펜션
- 9.413명 평가
1. 총평 : 대전 근교의 모임하기 좋으면서 가성비도 좋은 펜션 2. 위치 : 대전복합터미널에서 약 34km 떨어져있어서 고속도로 기준 30분 ~ 40분 정도 걸리는 위치에 있습니다. 펜션 근처엔 마트가 없으니 장보실 분들은 복합터미널 이마트나 근처 마트에서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대청호를 지나가다보니 대청호 카페를 들렀다 가는 것도 좋네요 3. 객실 : 세월의 흔적이 보이지만 전체적으로 양호합니다. 전 특히나 남자끼리 온 지라 침대가 없는 걸 선호하는데 딱 맞는 곳이었습니다. 객실도 넓고 수압도 적당해서 좋았습니다. 4. 부대시설 : 잔디밭이 넓어서 공놀이하기 좋았고, 새로 족구장도 설치하신다고 하니 기대되네요. ㅎㅎㅎ 여름엔 수영장도 있는데 생각보다 깊고 커서 좋았네요. 탁구대도 유용했고(공과 라켓도 있음) 노래방 기계도 있는듯했으나 사용하지 않아서 실제로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5. 기타 : 펜션 앞은 강가인데 수영이나 물놀이가 가능은 하나 유속이 빠른 편이라 주의하셔야 하며, 햇볕을 잘 받아서 그런지 이끼도 많아서 걸을 때도 조심하셔야합니다. 참고로 여름엔 강가를 따라서 안전감시를 하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강가를 따라 달리기 하기도 좋습니다. (+ 길고양이들이 귀엽네요)
- 서비스 및 부대시설
- 바베큐
- 객실내취사
- 족구장
- 전기밥솥
- 회의시설
- TV
- 위치 정보
- 충북 옥천군 청성면 합금리 507-1
- 금강유원지 차량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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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히 흐르는 금강줄기를 조망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한 새봄펜션에서는 300평 규모의 천연잔디가 있어 가족모임, 친목모임에 인기있는 펜션입니다. 험준한 산을 적시며 잔잔한 금강을 바라보며 흔들그네에서 휴식을 취하실 수 있습니다.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에서는 일회용 어메니티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아요.
- 일회용 어메니티 별도 구매는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공지사항
가족방은 성인 남성으로만 구성된 인원은 숙박이 불가합니다. (입실 시 확인 및 퇴실조치)
현장 관리 및 원활한 업무 처리를 위해 실시간 전화 통화가 불가하며, 번거로우시더라도 문자로 문의 내용을 작성해 주시면, 확인 후 신속하게 연락드리겠습니다.
당일예약불가합니다(원활한 객실 관리를 위해) 퇴실조치될수있으며 문의사항은 사전 문자 부탁드립니다
반려동물 입실 불가능하며, 해당사유로 환불받으실 수 없습니다.
기본정보
입실 : 15:00 | 퇴실 : 11:00
22시 이후 입실 시 사전문의 (필수)
전 객실 금연
객실정보
인원 추가 정보
1인 10,000원 (24개월 이상~13세 이하), 20,000원 (14세 이상) / 24개월 미만 무료
영유아 인원수 포함 / 최대인원 초과불가
현장 결제
펜션 서비스
시설 이용문의 및 비용 별도 펜션문의
[야외수영장 이용안내]
이용기간 : 7/1 ~ 8/31 (하절기운영)
이용시간 : 입실 후 ~ 오후 8시까지
이용복장 : 수영복 또는 래쉬가드
이용비용 : 수영장 비용은 숙박 비용이외의 무료서비스
주의사항 :
* 수영장 운영은 냉수로만 진행
* 펜션 상황이나 날씨에 따라 당일 운영 여부 및 일정에 변동 가능
* 음주 후 수영장 이용 불가
* 유아 및 어린이 이용 시 보호자 동반 필수
* 안전에 유의하여 관리자의 통제를 따라야함
노래방 : 무료 / 이용시간 : 오후 10시까지 / 이용객실 : 단아, 건아, 새봄
야외 공용 연회장 (세미나실)
야외 공용 화장실
300평 천연잔디운동장
족구장
금강뷰를 보면서 즐기는 흔들그네
민물낚시
산림욕장
탁구장 이용안내
구비품목 : 탁구대,라켓,공
비용 : 무료 (선착순 이용)
이용시간 : 제한없음
바비큐 시설
숯+그릴 : 20,000원 / 1인 추가 시 5,000원
야외 바비큐장 구비 / 바비큐 가능
현장 결제
취소 및 환불 규정
숙박일 기준 6일전 : 100% 환불
숙박일 기준 5일전 : 90% 환불
숙박일 기준 4일전 : 80% 환불
숙박일 기준 3일전 : 70% 환불
숙박일 기준 2일전 : 50% 환불
숙박일 기준 1일전 : 30% 환불
숙박일 당일 및 No-show : 환불불가
취소, 환불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전 객실 애완동물 출입이 불가합니다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정보는 펜션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성수기 기간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용하신 식기는 간단히 세척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하신 공간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침구는 간단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9.4
Nutshell
리뷰 43 · 사진 330 · 장소 40
단아방(원룸형)
1. 총평 : 대전 근교의 모임하기 좋으면서 가성비도 좋은 펜션 2. 위치 : 대전복합터미널에서 약 34km 떨어져있어서 고속도로 기준 30분 ~ 40분 정도 걸리는 위치에 있습니다. 펜션 근처엔 마트가 없으니 장보실 분들은 복합터미널 이마트나 근처 마트에서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대청호를 지나가다보니 대청호 카페를 들렀다 가는 것도 좋네요 3. 객실 : 세월의 흔적이 보이지만 전체적으로 양호합니다. 전 특히나 남자끼리 온 지라 침대가 없는 걸 선호하는데 딱 맞는 곳이었습니다. 객실도 넓고 수압도 적당해서 좋았습니다. 4. 부대시설 : 잔디밭이 넓어서 공놀이하기 좋았고, 새로 족구장도 설치하신다고 하니 기대되네요. ㅎㅎㅎ 여름엔 수영장도 있는데 생각보다 깊고 커서 좋았네요. 탁구대도 유용했고(공과 라켓도 있음) 노래방 기계도 있는듯했으나 사용하지 않아서 실제로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5. 기타 : 펜션 앞은 강가인데 수영이나 물놀이가 가능은 하나 유속이 빠른 편이라 주의하셔야 하며, 햇볕을 잘 받아서 그런지 이끼도 많아서 걸을 때도 조심하셔야합니다. 참고로 여름엔 강가를 따라서 안전감시를 하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강가를 따라 달리기 하기도 좋습니다. (+ 길고양이들이 귀엽네요)
현대적인가막살나무
리뷰 22 · 사진 25 · 장소 19
단아방(원룸형)
각기 다른 곳에서 거주하는 친구들과 중간지점에서 만나려고 대전 근처 펜션을 알아보다 새봄펜션을 찾았어요. 꽤 무더운 여름임에도 펜션이 있는 동네는 꽤 시원했어요. 가는 길도 예뻤고, 조금 더 일찍 입실했다면 바로 앞의 강에서 물놀이도 할 수 있었을 거에요. 사장님도 무심한 듯 잘 챙겨주셨고, 펜션 내 생활비품 다양하게 있어서 알차게 활용할 수 있었어요. 애매한 날이라 저희만 투숙해서 자유로웠던 점도 아주 좋았습니다. 종종 대전 근처 펜션에 머무를 일이 있으면, 또 방문하고 싶어요.
든페르시
리뷰 1 · 사진 1 · 장소 1
단아방(원룸형)
남자들끼리 놀러와서 쉬고 가기 좋았어요 사장님 부부께서도 너무 친절하셔서 기분 좋았습니다^^
뭘봐이것아
리뷰 2 · 사진 3 · 장소 2
단아방(원룸형)
퇴실하기 싫은 숙소였습니다. 비가와서 정원에 있는 그네의자에 못 앉아본것이 아쉽고, 수영장이 있는데 여름이 아니라 아쉬워서 다음에 또 가보려고합니다. 펜션 앞에 강이 흐르고 주변에 차도 사람도 없어서 조용하게 쉬고 싶을때는 여기로 다시 오려고 합니다. 잔디밭옆에 고기 구워먹을 수 있는 장소는 너무 훌륭했습니다. 노래방기기도 있어서 제대로 쉬러 가는 곳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옆 테이블에 친구들이라며 80세 할아버지 세분이 놀러 오셨는데~ 먹먹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얼마나 살지 모른다고 하시면서 노래하기전에 양해부탁하시고 딸아이한테 미안하다고 편지까지 써주신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손님들을 위해 소중한 김치를 내어주신 사장님과 사모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그 김치 먹으러 꼭 다시 가겠습니다~^^ 그때까지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강원도참다랑어
리뷰 21 · 사진 4 · 장소 18
새봄방(원룸형)
일단 사장님과 사모님이 너무너무너무 친절하시고 객실상태도 넘 좋았어요!! 반 내부에 피아노도 있어서 그런지 친척집 놀러온 느낌이라 전혀 불편함 없이 푹 자고왔습니다!! 벌레가 조금 많았지만 펜션의 묘미죠! 약을 칠수도 있었지만 몸에 안좋은 약이니 손님들을 위해 일부러 안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감동👍 저흰 퇴근하고 저녁 다돼서 방문해서 저녁만 먹고 나왔지만 낮에 가서 물가도 내려가보고 산책도 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잘 먹고 잘 쉬다왔습니다 :) 재방문의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