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관광농원펜션
- 9.069명 평가
충남 예산으로 글램핑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시설이 너무 깔끔해서 만족했습니다. 객실 내부도 아늑했고 침구 상태도 좋아서 편하게 쉬다 왔어요. 바비큐 공간이 잘 되어 있어서 저녁 시간 보내기 좋았고, 밤에는 조용해서 힐링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주변 자연 풍경도 예뻐서 사진 찍기 좋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다음에 기회 되면 또 방문하고 싶어요. 특히 단층말고 복층을해서 거실과 침실이 분리된 느낌이라 더욱 좋았습니다 ㅎㅎ
- 서비스 및 부대시설
- 수영장
- 무선인터넷
- 바베큐
- 객실내취사
- 전기밥솥
- TV
- 위치 정보
- 충남 예산군 응봉면 신리 91-2
- 예당호출렁다리 차량 7분
- 3+M205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6% 쿠폰 적용가130,000원회원가122,20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4인 (유료) - 4+A102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6% 쿠폰 적용가190,000원회원가178,60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4인 (유료) - 15+빌리지(글램핑단층10객실)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6% 쿠폰 적용가240,000원회원가225,60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4인 (유료) - 14+독채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6% 쿠폰 적용가690,000원회원가648,600원객실정보기준6인 · 최대15인 (유료) - 6+M203다른 날짜 확인객실정보기준4인 · 최대6인 (유료)
- 6+M206다른 날짜 확인객실정보기준4인 · 최대10인 (유료)
수목원, 대형 베이커리 카페 보유 올인원 관광명소인 펜션입니다 국내 최대 호수 예당호를 바라보며 전 객실 호수뷰를 보며 힐링할 수 있습니다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에서는 일회용 어메니티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아요.
- 일회용 어메니티 별도 구매는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기본정보
입실 : 15:00 | 퇴실 : 11:00
22시 이후 입실 시 사전문의 (필수)
무료 Wi-Fi
전 객실 금연
주차 가능
객실정보
개별 수영장 (사계절 운영) : 미온수 50,000원 / 09:00~21:00 / 수영복 착용 / 이용객실 : 풀빌라에 한함 (P101, P102, P103, P104, P105, P106)
인원 추가 정보
1인 30,000원
영유아 인원수 포함 / 최대인원 초과불가
침구 추가 : 인원추가에 포함 / 1세트 추가 20,000원
예약 시 결제 또는 현장결제 (단, 예약채널에 따라 현장결제만 가능할 수 있음)
펜션 서비스
시설 이용문의 및 비용 별도 펜션문의
야외 수영장 (하절기 운영) : 무료 / 10:00~20:00 / 수영복 착용
수목공원
매점, 카페
전자레인지
카드결제 가능
불멍 화로 키트 이용안내
이용요금 : 20,000원 (현장결제)
이용시간 : pm5시~pm9시
자세한 내용은 객실내 비치된 시설 이용안내 확인
바비큐 시설
셀프 바비큐 키트 : 30,000원
이용시간 : 17:00~21:00
자세한 내용은 객실내 비치된 시설 이용안내 확
현장 결제
취소 및 환불 규정
숙박일 기준 10일전 : 100% 환불
숙박일 기준 9일전 : 90% 환불
숙박일 기준 8일전 : 80% 환불
숙박일 기준 7일전 : 70% 환불
숙박일 기준 6일전 : 60% 환불
숙박일 기준 5일전 : 50% 환불
숙박일 기준 4일전 : 40% 환불
숙박일 기준 3일전 : 30% 환불
숙박일 기준 2일전 : 20% 환불
숙박일 기준 1일전 : 10% 환불
숙박일 당일 및 No-show : 환불불가
취소, 환불 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객실과 추가옵션의 취소/환불 규정은 동일합니다
추가옵션만 취소는 불가합니다
기상 악화로 인한 환불 수수료 면제 불가
확인사항 및 기타
1.예약 인원보다 많은 인원이 올 경우 입실 제한 또는 예약 취소 될 수 있습니다.
2.이용 고객의 편안한 휴식을 위해 애완동물은 동반 입실할 수 없습니다.
3.화재의 위험이 있으므로 비치된 화기 외에는 사용을 금합니다. (휴대용버너, 부르스타, 화로, 장작 등 개인 화기 반입 금지)
4.현장에서 결제된 추가옵선 비용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5.객실 내에서는 직화방식으로 조리할 수 없습니다.(고기, 생선류 등)
6.객실 내에서는 절대금연입니다.
7.이용객의 부주의로 발생한 기물 파손시 변상을 요구 할 수 있습니다.
8.조용하고 편안한 휴식을 위해 무분별한 음주, 고성방가는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폭죽 금지)
9.쓰레기는 반드시 분리수거 해주시기 바랍니다.
10.이용객의 부주의로 인한 사고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객실 요금 외 추가비용은 1박 기준으로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펜션으로 문의바랍니다.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전 객실 애완동물 출입이 불가합니다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정보는 펜션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성수기 기간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수영장 운영은 날씨 또는 펜션 상황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사용하신 식기는 간단히 세척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하신 공간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침구는 간단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9.0
강렬한그물
리뷰 74 · 사진 250 · 장소 59
빌리지(글램핑단층10객실)
충남 예산으로 글램핑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시설이 너무 깔끔해서 만족했습니다. 객실 내부도 아늑했고 침구 상태도 좋아서 편하게 쉬다 왔어요. 바비큐 공간이 잘 되어 있어서 저녁 시간 보내기 좋았고, 밤에는 조용해서 힐링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주변 자연 풍경도 예뻐서 사진 찍기 좋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다음에 기회 되면 또 방문하고 싶어요. 특히 단층말고 복층을해서 거실과 침실이 분리된 느낌이라 더욱 좋았습니다 ㅎㅎ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흑설탕백후추
리뷰 2 · 사진 7 · 장소 2
빌리지(글램핑단층10객실)
우리 가족이랑 부모님이랑 여행을 하기로해서 단층 2개 예약했다가 오버부킹되어서 복층2개했다가 또 오버부킹되서 결국 단층 1개 복층1개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직원분들이 그래도 신경써 주셔서 더 예약 안되게 바로 막아주셔서 가능했던것 같습니다 부모님은 단층을 쓰시고 우린 복층을 썼는데 제가 후각이 많이 예민해서 단층이랑 복층 다 미세한 담배냄새가 나긴했었는데 복층 침대에 너무 대놓고 보란듯이 담배꽁초를 두고간것을 보고 청결상태는 너무 실망했네요 이용하시는 이용객들도 참 매너가... 생각보다 많이 좁기도하고 화장실도 많이 작긴 합니다 그런데 조경 꾸며두신거에 너무 만족해서 오자마 둘러보고 부모님은 다음날 일어나시자마자 또 산책을 다녀오시고 만족해 하셨습니다 좀 더 날씨가 따뜻해지면 벌레가 좀 걱정될것 같긴합니다 그래도 예당호랑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3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진중하고배려있는잔치
리뷰 1 · 사진 4 · 장소 1
빌리지(글램핑단층10객실)
공간분리도 잘되어있어서 혼자 조용히 불멍하기 좋은 곳입니다. - 에어컨, 공기청정기, TV - 샴푸, 린스, 바디워시, 비누 (치약, 칫솔은 구매필요) - 헤어드라이어, 빗
보블리한
리뷰 3 · 사진 11 · 장소 3
M204
예산에 이렇게 큰 팬션단지가 있는줄 몰랐어요! 밤에 산책 뷰도 너무 예쁘고 별도 잘보일 정도로 공기가 좋네요~ 예당저수지 뷰로 펜션동, 글램핑동, 프라이빗 풀빌라까지 골라서 갈 수 있어서 좋네요. 이번에는 펜션으로 갔는데 실내 온돌도 짱짱하고 온수도 잘나오고 수압도 쎄서 좋았어요. 인원 수 맞춰서 이불도 하나씩 수건도 여유분으로 두장씩 넉넉하게 주셔서 좋았습니다. 티비도 스마트티비 다돼서 유튜브 노래틀도 쉬기 좋았어요 편하게 지내고 갑니다.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서 불편할까했는데 카페랑 매점, 매장까지 있어서 편했고 체크인할 때 카페 쿠폰도 주시고 요긴하게 썼습니다! 방이 2층이었는데 바베큐장으로 나가는 현관은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좋았지만, 체크인할 때 저녁 시간대였는데 방 창문을 안닫아두셔서. 활짝 열려있어서 바로 앞 바베큐장 냄새가 방에 다 베어있어서 그 부분은 많이 아쉬웠습니다.
투투부인
리뷰 9 · 사진 25 · 장소 9
빌리지(글램핑복층10객실)
생각보다 거실이 작았지만 식기와 주방이 넓고 깨끗해서 좋았어요. 화장실 안에 옷을 걸수있는 걸이가 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