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빌라

내집같은 숙소, 아궁이 불 지피는 흙벽돌편백의 집 | 보성 벗님들집

9.012명 평가

편안하고 조용하게 시골집 체험 (찐촌캉스) 하기에 좋아요

서비스 및 부대시설
  • 욕실용품
  • 무료주차
  • 에어컨
  • 냉장고
  • 샤워실
  • 금연
위치 정보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회천면 영천리 610
  • 율포해수욕장 차량 10분

욕실용품
무료주차
에어컨
냉장고
샤워실
금연
드라이기
카드결제
주차장
취사가능
전자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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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벗어나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숙소입니다 율포해수욕장이 근처에 있어 바닷바람을 맞으며 산책할 수 있습니다

욕실용품
무료주차
에어컨
냉장고
샤워실
금연
드라이기
카드결제
주차장
취사가능
전자레인지

입실 : 15시 / 퇴실 11시

  • 오후 10시 이후에는 사전 문의 필수

객실 구성 : 객실+욕실

    침구 구성 : 온돌

      숙소 이용규칙

      • 인원 추가 비용 : 1인(7세 이상) 10,000원

      • 이용규칙 실내부착

      • (금연, 침구류 등 오염시 변상 및 세탁비 청구 등)

      • 애완동물 불가

      • 취사가능(단, 삼겹살, 생선구이 금지)

      취소 및 환불 규정

      • 숙박일 기준 5일전 : 100% 환불

      • 숙박일 기준 4일전 : 80% 환불

      • 숙박일 기준 3일전 : 70% 환불

      • 숙박일 기준 2일전 : 50% 환불

      • 숙박일 기준 1일전 : 30% 환불

      • 숙박일 당일 및 No-show : 환불불가

      • 취소, 환불 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 객실 요금 외 추가비용은 1박 기준으로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숙소로 문의바랍니다.

      • 최대 인원 초과 및 방문객은 입실하실 수 없습니다.

      • 해당 숙소는 반려동물과 함께 입실하실 수 없습니다.

      • 미성년자는 보호자 동반 없이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객실 내에서 개별 화기 용품, 화재 위험 물질 등은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 이미지, 숙소 정보는 숙소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9.0

      12명 평가 ・ 12개 리뷰

      대비적인낸시

      리뷰 2 · 사진 10 · 장소 2

      8개월 전

      별채

      편안하고 조용하게 시골집 체험 (찐촌캉스) 하기에 좋아요

      즐겁운달님

      리뷰 1 · 사진 0 · 장소 1

      2개월 전

      별채

      너무 깨끗하고 깔끔해서 만족했어요 저흰 기절하든 자기에 옆에 닭소리가 크게 거슬리지는 않았지만 예민하시면 힘들수있어요 겨울에 들리면 감성 제대로일듯요 촌캉스로 추천이에요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앵그리넛

      리뷰 12 · 사진 23 · 장소 12

      8개월 전

      별채

      최고임 정말 최고임 재방문의사 100%

      킴노2026

      리뷰 1 · 사진 0 · 장소 1

      6개월 전

      별채

      편하게 너무나 잘 이용했습니다. 주변 조용하고 숙소는 깨끗하고, 시설도 불편한건 없었습니다. 사장님은 친절하시고 여러가지 잘 배려해 주십니다. 가족단위로 가기에 정말 좋은 곳이네요. 먼 지역 분들도 보성 여행삼아 오시면 이곳 저곳 다니시기에 숙소 위치가 아주 좋아요. 1박이 아쉬운 일정이었습니다. 다음엔 주중에 여유롭게 오고 싶네요. 바베큐그릴 이용 신청 꼭 하세요. 사장님이 세세히 준비해 주셔서 음식만 가져가시면 됩니다. 혹시나 해서 가져간 준비물은 쓰지도 않고 왔네요. 너무나 만족도 높은 곳이었습니다~~~

      이봐진정해

      리뷰 2 · 사진 0 · 장소 2

      1개월 전

      별채

      밤 12시까지 오픈되어있었습니다. 예약했고 찾아갔는데 방에 불을 떼놓지 않았다며 여기어때에 전화해서 환불받으라고하고 끊으셨습니다. 환불 못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