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아침의 소리
객실 선택
- 5+102호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10% 쿠폰 적용가95,000원회원가85,50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3인 (유료) - 6+103호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10% 쿠폰 적용가95,000원회원가85,50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3인 (유료) - 9+101호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10% 쿠폰 적용가190,000원회원가171,000원객실정보기준4인 · 최대6인 (유료)
숙소 소개
캐나다 시골 마을 같은 이국적인 분위기의 펜션입니다 반려견 동반할 수 있고 바비큐를 즐기면서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서비스 및 부대시설
서비스 및 부대시설
숙소 이용 정보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에서는 일회용 어메니티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아요.
- 일회용 어메니티 별도 구매는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기본 정보
입실 : 15:00 | 퇴실 : 11:00
22시 이후 입실 시 사전문의 (필수)
무료 Wi-Fi
전 객실 금연
주차 가능
객실 정보
인원 추가 정보
1인 20,000원 (영유아 포함)
영유아 인원수 포함 / 최대인원 초과불가
최대 인원 초과하는 경우 사전에 전화로 상담 바람
현장 결제
애견 입실안내
애견동반을 원할 경우 사전 문의 및 상담 필수
1마리 15,000원 (7kg 미만)
최대 1마리 동반입실 가능
현장 결제
펜션 서비스
바비큐 시설
숯+그릴 대여 : 기본 1SET 20,000원, 5인 이상 30,000원
이용시간 : 18:00~22:00
바비큐장 구비 / 바비큐 가능
현장 결제
취소 및 환불 규정
숙박일 기준 6일 전 : 100% 환불
숙박일 기준 5일 전 : 90% 환불
숙박일 기준 4일 전 : 80% 환불
숙박일 기준 3일 전 : 70% 환불
숙박일 기준 2일 전 : 50% 환불
숙박일 기준 1일 전 : 30% 환불
숙박일 기준 당일 및 NO-SHOW : 환불불가
취소 및 환불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정보는 펜션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성수기 기간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용하신 식기는 간단히 세척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하신 공간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침구는 간단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취소 및 환불 규정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위치
리얼 리뷰 9.7
부광특수
리뷰 41 · 사진 19 · 장소 33
103호
해발 700고지 청량한 풍경 봉평효석문화제 주변 저렴하게 쾌적한 숙소 이용 노후된 시설이지만 청결하게 관리하시고 사장님 내외분 아주 친절하십니다
부광특수
리뷰 41 · 사진 19 · 장소 33
102호
가격대비 청결하고 친절한 사장님 700고지 청량한 .풍경은 덤
클랑드
리뷰 1 · 사진 3 · 장소 1
102호
사실 성수기에 가격이 너무 합리적이여서 걱정을 하고 왔는데 사장님께서 객실을 너무 깨끗히 정리를 잘 해주셔서 좋은 1박하다 갑니다~ 화장실도 너무 깨끗하고요. (근처 리조트보다 깨끗해요진짜) 102호 묵었는데 아침에 테라스에서 따뜻한 커피한잔에 펼쳐진 풍경을 구경하니 너무 좋더러구요~ 숲과나무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방문하세요!!
사이판사이다
리뷰 1 · 사진 2 · 장소 1
102호
숲속 힐링을 하고싶어서 예약했습니다!:) 숙소안이 너무 깨끗하고, 밖에도 숲뷰여서 너무 힐링되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와서 운치있었고 주인분이 따뜻한 커피를 챙겨주셔서 밖에서 산을 보며 힐링하였습니다! 너무너무 좋은 숙소였습니다~~
GC1506694946
리뷰 7 · 사진 17 · 장소 6
102호
너무 아늑하고 조용해서 좋았어요 숲속에서 힐링한느낌 동네자체도 시끄럽지않고 주인아주머니께서 직접기른고추와 토마토도주셔서 맛있게먹었습니다 2박3일동안 잘쉬다 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