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부여 억새정원 펜션

9.317명 평가

#친구들모임 어디쯤에서 숙박 고민하다 부여에서의 일정으로 한달전쯤에 #여기어때 추천리뷰와 이미지 인테리어가 느낌이 좋아 선택 해 놓은곳 숙박을 결정하고 #여기어때로 #예약완료 합니다. 가기전에 직접 보지 않아 혹시나 했는데 예약시 사장님의 예약 문자로 시작해서 중간 확인 문자, 당일 입실안내 문자로 뵙지도 않고 친절함을 보는 듯 했습니다 낮에 도착하여 부여 관광을 즐기고 저녁무렵 숙소에 도착하니 주차장도 몇 대는 충분하고 살짝 두고가신 자동키로 거실 입실합니다 따뜻하게 미리 난방 해주셔서 기분좋게 입실 하니 모인 친구들 모두 사장님의 손길 인테리어가 맘에 드는듯 집에 들른듯한 느낌이였습니다 주방에에 웰컴 커피를 만들어 놓으셔서 한잔씩 마시며 거실에 누워보네요 더블침대 1개방 싱글침대 2인 1방 더블 1방 넓은 거실 세면장 깔 끔 리뷰 칭찬가득한 몌모지도 즐거움을 줍니다 주방바에 친구들 8명이 둘러 앉아도 넉넉하고요 적은 술잔 와인잔 음료잔 잘 정리되어 있어 한가지 사용 할 수 있었습니다 정수기기가 있어 식수이용이 편했고요 작은 손길 하나하나 느껴지는 즐거운 숙소입니다 세탁기도 있어 여름가족들 옷도 세탁할 수 있겠습니다 정원6명지만 열가족도 사용 할수 있을 공간입니다 우리는 8명즐기다 다섯명 자고 세명은 가까운 집에 다녀와서 아침을 함께 하였습니다 숙소앞에는 산책길이 낙화암 앞까지 연결되어 있어 걸 을 수도 있고 런닝도 할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근처 백제향이라는 찻집에서 진한고 진한 특별한 대추차와 쌍화차를 연잎빵과 함께 먹을 수 있습니다

서비스 및 부대시설
  • 무선인터넷
  • 바베큐
  • 객실내취사
  • 전기밥솥
  • TV
  • 욕실용품
위치 정보
  • 충남 부여군 부여읍 군수리 413-9
  • 백마강테마파크 차량 2분

무선인터넷
바베큐
객실내취사
전기밥솥
TV
욕실용품
무료주차
에어컨
냉장고
샤워실
금연
드라이기
주차장
취사가능

  • 8+
    억새정원 A동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
    170,000
    객실정보
    기준6인 · 최대8인 (유료)

백제의 수도 부여에 수십만 평의 억새밭이 조성되어 있는 펜션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편안하게 휴식하고 여행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습니다

무선인터넷
바베큐
객실내취사
전기밥솥
TV
욕실용품
무료주차
에어컨
냉장고
샤워실
금연
드라이기
주차장
취사가능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에서는 일회용 어메니티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아요.
  • 일회용 어메니티 별도 구매는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기본 정보

  • 입실 : 15:00 | 퇴실 : 11:00

  • 22시 이후 입실 시 사전문의 (필수)

  • 무료 Wi-Fi

  • 전 객실 금연

  • 주차 가능 (8대 정도 주차 가능)

객실 정보

  • 정수기 구비

인원 추가 정보

  • 1인 10,000원 (24개월 미만), 30,000원 (24개월 이상)

  • 영유아 인원수 포함 / 최대인원 초과불가

  • 현장 결제

펜션 서비스

    바비큐 시설

    • 숯+그릴 대여 : 1세트 30,000원

    • 이용시간 : 15:00~21:00

    • 바비큐장 구비

    • 날씨, 계절 등의 이유로 이용이 제한 될 수 있음

    • 현장 결제

    취소 및 환불 규정

    • 숙박일 기준 6일전 : 100% 환불

    • 숙박일 기준 5일전 : 90% 환불

    • 숙박일 기준 4일전 : 80% 환불

    • 숙박일 기준 3일전 : 70% 환불

    • 숙박일 기준 2일전 : 50% 환불

    • 숙박일 기준 1일전 : 30% 환불

    • 숙박일 당일 및 No-show : 환불불가

    • 취소, 환불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 전 객실 애완동물 출입이 불가합니다

    •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위의 정보는 펜션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성수기 기간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사용하신 식기는 간단히 세척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용하신 공간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용하신 침구는 간단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9.3

    17명 평가 ・ 17개 리뷰
    '26트립홀릭

    강따라가

    리뷰 495 · 사진 2,505 · 장소 323

    8개월 전

    억새정원 A동

    #친구들모임 어디쯤에서 숙박 고민하다 부여에서의 일정으로 한달전쯤에 #여기어때 추천리뷰와 이미지 인테리어가 느낌이 좋아 선택 해 놓은곳 숙박을 결정하고 #여기어때로 #예약완료 합니다. 가기전에 직접 보지 않아 혹시나 했는데 예약시 사장님의 예약 문자로 시작해서 중간 확인 문자, 당일 입실안내 문자로 뵙지도 않고 친절함을 보는 듯 했습니다 낮에 도착하여 부여 관광을 즐기고 저녁무렵 숙소에 도착하니 주차장도 몇 대는 충분하고 살짝 두고가신 자동키로 거실 입실합니다 따뜻하게 미리 난방 해주셔서 기분좋게 입실 하니 모인 친구들 모두 사장님의 손길 인테리어가 맘에 드는듯 집에 들른듯한 느낌이였습니다 주방에에 웰컴 커피를 만들어 놓으셔서 한잔씩 마시며 거실에 누워보네요 더블침대 1개방 싱글침대 2인 1방 더블 1방 넓은 거실 세면장 깔 끔 리뷰 칭찬가득한 몌모지도 즐거움을 줍니다 주방바에 친구들 8명이 둘러 앉아도 넉넉하고요 적은 술잔 와인잔 음료잔 잘 정리되어 있어 한가지 사용 할 수 있었습니다 정수기기가 있어 식수이용이 편했고요 작은 손길 하나하나 느껴지는 즐거운 숙소입니다 세탁기도 있어 여름가족들 옷도 세탁할 수 있겠습니다 정원6명지만 열가족도 사용 할수 있을 공간입니다 우리는 8명즐기다 다섯명 자고 세명은 가까운 집에 다녀와서 아침을 함께 하였습니다 숙소앞에는 산책길이 낙화암 앞까지 연결되어 있어 걸 을 수도 있고 런닝도 할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근처 백제향이라는 찻집에서 진한고 진한 특별한 대추차와 쌍화차를 연잎빵과 함께 먹을 수 있습니다

    햇빛한줌살랑바람

    리뷰 16 · 사진 59 · 장소 15

    10개월 전

    억새정원 A동

    시댁 식구와 5인 가족 여행 왔습니다. 일단 방이 3개라 편했고, 넓고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부엌에 웰컴 커피도 준비해주시고, 수건도 엄청 넉넉히 준비해주셔서 2박2일 내내 여유롭게 사용했습니다. 정수기 있어서 물 안사와도 되고, 인덕션, 버너 다 준비되어있어서 식사도 잘 하고 나왔습니다. 주변엔 사장님댁 말곤 없어서 장은 부여시내에서 보고 왔구요... 불편했던 점은... 씽크대 수전이 길이 조절이 안되믄 거라 설거지 하기 조금 불편했고, 화장실이 하나라 순서 정해야 한다는 거 정도? 무튼... 잘 쉬다 갑니다. 아, 마당은 지금 공사 중인지 사진에서 봤던 잔디는 없어졌어요.

    품위있고탁월한방법

    리뷰 1 · 사진 0 · 장소 1

    3개월 전

    억새정원 A동

    방도 많고 깨끗하고 좋았습니나

    주도적이고기대하는마구

    리뷰 1 · 사진 0 · 장소 1

    10개월 전

    억새정원 A동

    조용히 편히 쉬다왔 습니다. 인근의 억새밭의 아침산책은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진화적인무지

    리뷰 60 · 사진 208 · 장소 55

    1년 전

    억새정원 B동

    주택가 끝에 이동식 주택처럼 있습니다. 도착하자 마자 옆집 할아버지와 마주쳐서 살짝 겁이 났지만 문 단속 잘하년 되겠지 싶어서 무시하고 숙소에 들어갔습니다. 체크인 전 숙소 열쇠를 꽂아놔서 따로 체크인 하지 않고 바로 숙소 입성! 전체적으로 편백나무로 되어 있어서 편백향이 났는데 어디에서 자꾸 꾸리꾸리한 냄새가 나서 찾아보니 주방 옆 음식물 쓰레기통 안에 음식물이 그대로 썩어가고 있었습니다. 전에 머물렀던 분들이 무엇을 먹었는지 유추가 될 정도였습니다. 바로 모든 문을 개방해서 환기시키고 음식물통은 문 밖으로 내놨습니다. 복층으로 되어 있어서 2층으로 올라가보니 이불은 숙소 이름이 아닌 강원도에서 온 이불이었고 이불 위에 머리카락이 긴 것, 짧은 것이.. 그대로ㅠ 바닥에도 먼지가 있어서 가져온 물티슈로 청소를 다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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