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스테이 무요일
- 9.9168명 평가
호텔이 정말 청결했고 침구류도 깔끔했습니다~재밌게 놀다 갔습니다. 주변에 식당도 많아서 배달이 잘됐습니다. 맘 편하 게 쉬다갑니다. 물도 잘나오고 일회용품도 잘 있고 따듯한 물 도 잘나옵니다^^~ 넷플릭스도 재밋게 이용했습니다. ㅜㅜ 주 차공간도 힘들지 않게 넉넉하고 길 찾기가 정말 쉬워요^^ 수 건도 담배냄새는 안났어요 정말 깔끔해요 다른 모텔은 냄새 가 많이나서 힘들었는데 정말 여기는 좋아요 그리고 수건도 많이 있어요. 가격도 이정도면 정말 저렴하다고 생각해요!!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 서비스 및 부대시설
- 수영장
- 무선인터넷
- 바베큐
- 객실내취사
- 전기밥솥
- TV
- 위치 정보
- 충남 태안군 안면읍 황도리 64-9
- 백사장항 차량 14분
- 13+데이1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6% 쿠폰 적용가189,000원회원가177,66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3인 (유료)추가정보오션뷰, 욕실2개, 개별바베큐 / 5월1일부터 11시 퇴실로 변경 - 15+데이3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6% 쿠폰 적용가199,000원회원가187,06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3인 (유료)추가정보오션뷰, 욕실2개, 개별바베큐 / 5월1일부터 11시 퇴실로 변경 - 15+데이2다른 날짜 확인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3인 (유료)추가정보오션뷰, 욕실2개, 개별바베큐 / 5월1일부터 11시 퇴실로 변경
- 14+풀빌라1다른 날짜 확인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4인 (유료)추가정보독채, 오션뷰, 개별바베큐, 개별야외수영장 / 5월1일부터 11시 퇴실로 변경
- 16+풀빌라2다른 날짜 확인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4인 (유료)추가정보독채, 오션뷰, 개별바베큐, 개별야외수영장 / 5월1일부터 11시 퇴실로 변경
프라이빗한 개별 테라스에서 바비큐 파티가 가능하고 5성급 호텔식 침구를 사용하는 펜션입니다 프라이빗한 독채 두 동과 아늑한 프리미엄 커플 객실 세 동 모두 전 객실 100% 오션뷰를 자랑합니다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에서는 일회용 어메니티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아요.
- 일회용 어메니티 별도 구매는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기본 정보
입실 : 15:00 | 퇴실 : 11:00
청소시간 확보가 어려워 조기입실은 불가
22시 이후 입실 시 사전문의 (필수)
무료 Wi-Fi
전 객실 금연
주차 가능
객실 정보
[풀빌라 수영장]
실외 개별 풀빌라
이용기간: 5/1 ~ 10/12 (기상상황에 따라 변동있을 수 있음)
수영장 이용은 무료(냉수)이며, 온수 신청 시 요금 발생
온수추가(33~35도) / 7만원
1박당, 온수 신청 시 선결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당일 예약시 온수 전화문의
개별 풀빌라 수영장 이용시간: 15시~19시
온수 이용 시 온도유지시간: 15시~19시
수영장 이용 불가의 사유로 객실 취소시에도 취소 및 환불규정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불멍]
야외정원에서 불멍이 가능합니다
1일 1팀만 가능 (선착순신청)
화로,캠핑체어+장작 1망+ 오로라가루 셋트 대여
이용요금 2만원
이용시간 오후3~오후10시
10시 이후에는 이용이 불가합니다
우천, 강풍 시 화재의 위험으로 운영되지 않습니다
인원 추가 정보
1인 30,000원 (12개월 이상 / 추가 베딩 제공)
베딩만 추가 시 1셋트 당 30,000원의 추가요금 발생
영유아 인원수 포함 / 최대인원 초과불가
현장 결제
펜션 서비스
[공용수영장 이용안내 (냉수)]
기간: 7/1~8/31 까지
공용수영장은 온수 불가
기상상황에 따라 수영장 운영기간이 조정 될 수 있습니다
[갯벌체험장]
펜션에서 차량으로 2분 거리의 황도 어촌계 갯벌 체험장 운영
기간: 4/1~10/31
펜션 측이 아닌 어촌계에서 별도로 운영되는 유료체험장입니다
바비큐 시설
[개별바비큐]
위치: 개별테라스
이용시간: 18~22시 (이용시작시간 18~19시)
요금: 2인 기준 2만원 (1인 추가 마다 5,000원 추가)
현장 결제이며, 화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글루돔 글램핑 바비큐]
4계절 날씨에 상관없이 이글루돔 안에서 바베큐 가능
이용시간: 1부(4:50~7:20) / 2부(7:40~10:10)
시설: 캠핑그릴 & 냉난방 시설 완비
요금: 2인 기준 4만원 / 1인 추가시 10,000원 / 최대 4인 가능
현장 결제이며, 화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취소 및 환불 규정
숙박일 기준 10일전 : 100% 환불
숙박일 기준 9~7일전 : 80% 환불
숙박일 기준 6~5일전 : 50% 환불
숙박일 기준 4~3일전 : 30% 환불
숙박일 기준 2일전~당일 및 No-show : 환불불가
취소, 환불 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객실 요금 외 추가비용은 1박 기준으로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펜션으로 문의바랍니다.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전 객실 애완동물 출입이 불가합니다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정보는 펜션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성수기 기간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수영장 운영은 날씨 또는 펜션 상황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사용하신 식기는 간단히 세척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하신 공간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침구는 간단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9.9
루시어스
리뷰 39 · 사진 114 · 장소 32
데이1
호텔이 정말 청결했고 침구류도 깔끔했습니다~재밌게 놀다 갔습니다. 주변에 식당도 많아서 배달이 잘됐습니다. 맘 편하 게 쉬다갑니다. 물도 잘나오고 일회용품도 잘 있고 따듯한 물 도 잘나옵니다^^~ 넷플릭스도 재밋게 이용했습니다. ㅜㅜ 주 차공간도 힘들지 않게 넉넉하고 길 찾기가 정말 쉬워요^^ 수 건도 담배냄새는 안났어요 정말 깔끔해요 다른 모텔은 냄새 가 많이나서 힘들었는데 정말 여기는 좋아요 그리고 수건도 많이 있어요. 가격도 이정도면 정말 저렴하다고 생각해요!!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한곳만판다
리뷰 6 · 사진 6 · 장소 6
데이3
Day3 객실 이용했는데 정말 이뻤고 사장님분들도 정말 친절하시다는 느낌을 받고 왔습니다. 무요일이라는 이름처럼 없는 요일처럼 푹 쉬다 올 수 있었어요. 바닷가이다보니까 벌레나 이런 것도 많은데 이글루돔이 있어서 즐겁게 고기구워먹고 올 수 있었습니다! 안에 블루투스스피커도 있어서 쾌적하게 밖에서 먹을 수 있어요! 비가 오는 날이었어서 숯불이 빨리 꺼지기도 하고 그랬는데 사장님이 와서 케어도 잘 해주시고 친절하신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태안쪽 가면 푹 쉬러 가기 좋은 숙소같아요!
활발하고신나는황보
리뷰 1 · 사진 4 · 장소 1
데이1
방 구성 ☆☆☆☆☆ 거실과 침실이 따로 구분되어있고 꽤 넓어서 좋았습니다. 화장실도 2개..! 에어컨도 2대 있고 서큘레이터도 있어요. 티비도 있고 빔프로젝터도 있어서 영화보고 쉬기에 좋았습니다. 블루투스 스피커도 있어서 방 안에서도 충분히 즐길거리가 많았어요. 뷰 ☆☆☆☆☆ 바다 코앞이라 방에서 창문을 보고만있어도 너무 좋았어요. 청결 ☆☆☆☆☆ 식기, 침구, 화장실 다 너무 깨끗했습니다. 1박만 해서 조금 아쉬웠어요! 다음번에 길게 머물다 갈 생각입니다. 조용히 쉬고 싶은 분들께 강추!!
쉼표한번
리뷰 102 · 사진 1,444 · 장소 87
데이1
《요일과 시간을 잊게 하는 로맨틱한 은신처》 연인이나 부부가 달콤한 분위기를 내기에 이보다 더 완벽한 곳이 있을까 싶어요. 장점은 물론, 솔직한 투숙 팁까지 꼼꼼하게 남겨봅니다. 🚩 숙소 상세 가이드 🛁 욕실의 편리함 무엇보다 욕실이 안방과 거실에 각각 하나씩, 총 두 개라는 점이 정말 편했어요. 준비 시간이 겹치는 아침이나 늦은 밤에도 서로 기다릴 필요 없이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연인끼리 와도 프라이버시가 잘 지켜집니다. 게다가 펜션인데도 칫솔,치약까지 완벽하게 준비된 곳입니다. 🕯️ 향기로운 디테일 욕실에 비치된 그랑핸드 '규장' 방향제 향이 너무 좋더라고요. 무화과와 우디향이 섞인 고급스러운 향이 욕실에 머물 때마다 기분을 차분하게 만들어줘서 사장님의 세심한 감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밤의 하이라이트 (투명돔) 밤이 되어 마당의 투명돔에 따뜻한 노란 조명이 켜지면 이곳의 진가가 드러납니다. 돔 안에서 따뜻한 난로의 온기와 스피커를 통해 들리는 음악을 느끼며,세심하게 준비해 주신 바베큐 도구와 소품들로 편하게 먹고, 바다와 하늘을 보며 나누는 대화는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았어요. 이 분위기 하나만으로도 '뷰 값' 하는? 🌡️ 난방 및 침구 중앙 난방 방식이라 온도 조절을 하려면 사장님께 연락해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어요. 하지만 침대에 온수 매트가 깔려 있어서 잠자리는 아주 따끈하고 포근해 꿀잠 잤습니다. 🔊 방음 (참고) 평일은 조용했지만, 구조상 방음이 완벽하진 않아요. 성수기나 주말에는 옆방 손님에 따라 조금 시끄러울 수 있다는 점은 객관적으로 참고하세요! 🏝주변 가볼만한곳 운여해변,방포항,연목항전망대,꽂지해수욕장등 특히 운여해변은 사진에서 처럼 반영이 예쁘고 액자앵글 사이로 파도치는 모습도 예뻐서 추천합니다. 📌진솔한 Q&A 세션 Q. 이 숙소, 다시 방문할 의향이 있나요? A. 네! 완전! 체크해 두고 찾아서라도 또 갈거에요. 특히 연인들은 겨울을 추천합니다. 여름에는 가족 단위로 바다에서 놀거리를 즐기기에 좋은곳이지만 겨울에는 한껏 무드 있는 곳이더라구요. 중앙 난방이나 방음의 아쉬움을 상쇄할 만큼의 투명돔의 야경과 욕실 두 개의 편리함, 그리고 일출과 노을, 공간이 주는 '무요일'만의 감성이 압도적으로 좋았거든요. Q. 숙소 고를 때 우선순위와 비교한다면? A.개인적으로 가격만큼 청결이 중요한데, 이곳은 청결도 면에서 백점입니다. 위치는 안면도 깊숙한 곳이라 조용히 쉬기 좋지만, 위치상 자차 방문을 강력 추천합니다. Q. 어떤 목적의 여행에 추천하나요? A.호캉스와 로맨틱한 휴식. 빔프로젝터로 OTT 영화 한 편 보고,아침 일출을 함께 보고, 가볍게 브런치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연인이나 부부가 오붓하게 대화하기에 최적화된 곳입니다. ⛔️ 총평 낮에는 평화로운 전원 풍경에 힐링하고, 밤에는 노란 조명이 켜진 투명돔 아래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수 있었고, 욕실 두 개의 쾌적함과 은은한 향기가 머무는 내내 기분 좋은 설렘을 주는 곳이었어요. 마지막으로 24시간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는 사장님 덕분에 부족함 없이 지낼수 있었어요.
4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쉼표한번
리뷰 102 · 사진 1,444 · 장소 87
데이3
《조용하고 감성터지는 연인들의 겨울 여행지로 추천》 🚩숙소에서 느낀점 순간순간 적은 메모 ✅️숙소 예약한 당일 펜션 오기전 들를수 있는 어시장, 마트,맛집,주변 놀거리등 알짜 정보를 담은 장문의 문자 보내주심. 백사장항 어시장이 10분 거리라 장봐서 가면됨! ✅️외관과 달리 아늑하고 모던한 실내 인테리어와 나무와 책의 향기를 머금은 향기로운 안방. 두개의 화장실.호텔 침구와 넷플 티비, 빔 프로젝트. 펜션이지만 어메니티와 충분한 수건. 뽀송뽀송. 네스프레소 커피. 더 주시기도함. 마샬스피커. 먼지 하나 없는 구석구석.곳곳에 포스트잇으로 사용법등 설명서 부착. 언제든지 문제 해결해 주시는 친절함. 향기 좋은 바스와 샴푸,컨디셔너. 딱 필요한 요리 도구와 깨끗한 1회용 수세미와 헹주. ✅️이글루돔 갈때는 음식만 들고 가기. 종이컵,그릇,수저,가위,집게,허브 쏠트, 호일,비닐팩,와인잔,오프너,키친타월 완벽하게 세팅해 주시고 사용후 쓰레기만 정리하고 그릴드랑 집게,가위그대로 두면 정리해 주심. 돔내 스피커와 불멍조명, 온열기,환풍 완벽해서 세상 편하고 좋음. 📌참고사항 ✅️숙소 옆이나 뒷쪽 주차후 데이1,2는 계단 세칸 이동. 데이 3은 데이1,2 위층이라 한층 올라감.(걸어서 이동) 풀빌라 1은 데이건물 아래쪽!(뷰 살짝 아쉽) 풀빌라 2는 이글루돔 옆 바다 앞. ✅️바베큐 이용시 선택사항! 그릴드는 돔안에서 고기만 구울때 사용 가능해서 따뜻하게 먹을수 있으나, 연탄 숯불은 실외에서 구워야 해서 다소 춥지만 조개구이도 먹을수 있고 고기 맛도 더 좋음. ⛔️개인적인 총평(깔끔,친절,뷰맛집) 스테이 무요일은 아무것도 하지않고 쉬라는 의미로 무요일이라 이름 지었다고 써있던데 정말 그런곳입니다. 뭘 하지 않아도 그냥 바다만 보고, 깨끗하고 아늑한 숙소에서 맛있는거 먹으며 오롯이 쉴수 있는 곳이었어요. 겨울에 감성 자극하며 쉬어 가는 여행지로도 좋고, 가까운 바다에서 해루질이나 조개잡이,낚시등을 즐길수도 있는 가족 여행지로도 추천합니다. 단,뚜벅이는 쉽지 않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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