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온뷰
- 9.3193명 평가
몇년전 남해 여행시 이용하고 좋은 기억이 있어서 다시 들렸어요. 여러 지인들에게도 추천했을만큼 좋았던 기억이 있었는데 주인분이 바뀌었는지 많이 변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 여행시 이틀 묵고왔는데 다음부턴 이용 안하게될듯하네요. 주인부부님 손님들 봐도 인사는커녕 계속 이상하게 쳐다보시고..잘묵고 간다 인사하는데도 뚫어지게 쳐다만 보시네요. 눈빛이 무섭더라고요. 이전에 서비스로 라면을 끓여먹게 되어있던 기억이 있어서 아직 무료인지, 돈 내고 먹는건지 전화로 여쭤봤는데, 라면이 어딨어요? 어떻게 찾으셨냐고 직원들 먹는거지 손님들 주는거 아니라며.. 도둑취급을 하시네요. 냉장고 옆 덮어놓은게 보여서 여쭤본겁니다..분위기가 바뀐거 같아서 만지기 전 미리 연락 드린건데 기분이 너무 상하더라고요. 이제 안한다 한마디면될걸; 깔끔하게 관리하려고 하시는건 느껴지나 아무래도 세월감이 느껴지는 부분들이 많았어요. 이불에 무슨 자국인지 얼룩이 많았고 도어락이 고장인지 잘안되어서 여닫을때마다 애먹었네요. 1층은 102호 방이 너무 추워서 보일러 여러번 요청드렸어요. 연박이지만 한번은 방을 옮겼는데, 방은 비어있다면서도 4시에 들어가는거라고 30분 밖에서 기다리게하시더라구요. 다들 좋은 기억에 가족여행시 연박으로 예약하고 왔다가 얼른 돌아가고 싶어 빨리나왔어요ㅎ..
- 서비스 및 부대시설
- 주차장
- 트윈베드
- 야외테라스
- 위치 정보
- 경남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16-25
- 11+일반실대실3시간 이용다른 날짜 확인숙박숙박빠른입실입실 16:00퇴실 11:0060,000원55,00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3인 (유료)
- 트윈실대실3시간 이용다른 날짜 확인숙박숙박빠른입실입실 16:00퇴실 11:0080,000원75,000원객실정보기준3인 · 최대4인 (유료)
- 12+일반실 - 테라스대실3시간 이용다른 날짜 확인숙박숙박빠른입실입실 16:00퇴실 11:00다른 날짜 확인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3인 (유료)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에서는 일회용 어메니티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아요.
- 일회용 어메니티 별도 구매는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주차장 정보
주차시설을 보유한 숙소입니다. (차량 이용 시 숙소에 문의해 주세요.)
객실 내부 시설
1인 추가 시 추가 비용 2만원(24개월 이상부터)
1인당 침구 제공 2만원
추가 안내 사항
21시 이후 입실하실 고객님의 경우 미리 안내데스크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9.3
흰곰과흑엉
리뷰 15 · 사진 63 · 장소 12
일반실
몇년전 남해 여행시 이용하고 좋은 기억이 있어서 다시 들렸어요. 여러 지인들에게도 추천했을만큼 좋았던 기억이 있었는데 주인분이 바뀌었는지 많이 변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 여행시 이틀 묵고왔는데 다음부턴 이용 안하게될듯하네요. 주인부부님 손님들 봐도 인사는커녕 계속 이상하게 쳐다보시고..잘묵고 간다 인사하는데도 뚫어지게 쳐다만 보시네요. 눈빛이 무섭더라고요. 이전에 서비스로 라면을 끓여먹게 되어있던 기억이 있어서 아직 무료인지, 돈 내고 먹는건지 전화로 여쭤봤는데, 라면이 어딨어요? 어떻게 찾으셨냐고 직원들 먹는거지 손님들 주는거 아니라며.. 도둑취급을 하시네요. 냉장고 옆 덮어놓은게 보여서 여쭤본겁니다..분위기가 바뀐거 같아서 만지기 전 미리 연락 드린건데 기분이 너무 상하더라고요. 이제 안한다 한마디면될걸; 깔끔하게 관리하려고 하시는건 느껴지나 아무래도 세월감이 느껴지는 부분들이 많았어요. 이불에 무슨 자국인지 얼룩이 많았고 도어락이 고장인지 잘안되어서 여닫을때마다 애먹었네요. 1층은 102호 방이 너무 추워서 보일러 여러번 요청드렸어요. 연박이지만 한번은 방을 옮겼는데, 방은 비어있다면서도 4시에 들어가는거라고 30분 밖에서 기다리게하시더라구요. 다들 좋은 기억에 가족여행시 연박으로 예약하고 왔다가 얼른 돌아가고 싶어 빨리나왔어요ㅎ..
4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29지니맘
리뷰 1 · 사진 3 · 장소 1
일반실 - 테라스
비가오는 날이었어요 흐렸지만 아침에 일어나 테라스 창문을 열어보니 독일마을이 보이고 주변경치가 참좋았어요,침구 욕실 룸안이 청결상태가 아주 깨끗합니다
응답하라하얀돌
리뷰 36 · 사진 85 · 장소 33
일반실
처음에는 모텔을 예약했는데 펜션으로 옮겼는데 숙소도 좋고 맛있게 고기도 구워 먹었네요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오글조글한정치가
리뷰 7 · 사진 1 · 장소 7
일반실 - 테라스
외관은 좀 많이 노후됬으나 내부는 새로 리모델링되어 깔끔합니다. 주변도 조용하고 뷰도 만족햡니다. 또 재방문할 의사 있습니다.
흰곰과흑엉
리뷰 15 · 사진 63 · 장소 12
일반실 - 테라스
몇년전 남해 여행시 이용하고 좋은 기억이 있어서 다시 들렸어요. 여러 지인들에게도 추천했을만큼 좋았던 기억이 있었는데 주인분이 바뀌었는지 많이 변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 여행시 이틀 묵고왔는데 다음부턴 이용 안하게될듯하네요. 주인부부님 손님들 봐도 인사는커녕 계속 이상하게 쳐다보시고..잘묵고 간다 인사하는데도 뚫어지게 쳐다만 보시네요. 눈빛이 무섭더라고요. 이전에 서비스로 라면을 끓여먹게 되어있던 기억이 있어서 아직 무료인지, 돈 내고 먹는건지 전화로 여쭤봤는데, 라면이 어딨어요? 어떻게 찾으셨냐고 직원들 먹는거지 손님들 주는거 아니라며.. 도둑취급을 하시네요. 냉장고 옆 덮어놓은게 보여서 여쭤본겁니다..분위기가 바뀐거 같아서 만지기 전 미리 연락 드린건데 기분이 너무 상하더라고요. 이제 안한다 한마디면될걸; 깔끔하게 관리하려고 하시는건 느껴지나 아무래도 세월감이 느껴지는 부분들이 많았어요. 이불에 무슨 자국인지 얼룩이 많았고 도어락이 고장인지 잘안되어서 여닫을때마다 애먹었네요. 1층은 방이 너무 추워서 보일러 여러번 요청드렸어요. 예전에는 일회용품 있었는데 이번엔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챙겨가시길 추천드려요. 이전에 다들 좋은 기억이 있어 가족여행시 연박으로 예약하고 왔다가 얼른 돌아가고 싶어 빨리나왔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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